[eBook]인문학 콘서트 

저 : 김경동, 차윤정, 도정일, 문용린(文龍鱗), 황경식, 김광웅, 장회익, 정진홍(鄭鎭弘), 고미숙(Ko Mi-Sook), 김기현, 김영한, 김효은, 최재천, 박정자(朴貞子)출판사 : 이숲발행일 : 2010년 08월17일 | 종이책 발행일 : 2010년 01월10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9,0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45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6.9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585P 2,585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인문학 콘서트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TOP

우리 시대 대표 학자들, 인문학을 말하다.

고미숙, 김경동, 김기현, 김광웅, 김영한, 김효은, 도정일, 문용린, 박정자, 장회익, 정진홍, 차윤정, 최재천, 황경식(가나다 순)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한국의 대표학자들. 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문적 사고의 의미를 짚어보고, 교육과 윤리, 사랑과 성, 생명과 환경, 문화와 사회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이 책은 KTV에서 김갑수의 진행으로 지금까지 3년 가까운 기간에 70편이 넘게 방영한 ‘인문학 열전’ 시리즈 가운데 백미 열세 편을 골라 도서출판 이숲에서 엮은 것. 국내 대표적 학자들이 총망라된 이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1편 ‘인문학 콘서트’에 이어 ‘동서양 철학 콘서트’, ‘역사 콘서트’, ‘한국학 콘서트’ 등으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먹고살기 바쁜데, 웬 인문학 타령?

거의 인문학의 불모지가 되어 버린 대한민국. 60~70년대만 해도 인문학 담론은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거리에서도 활발하게 유통되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인문학은 ‘쓸모없는’ 학문이 되었고, 대학에서도 인문학 관련 학과는 천덕꾸러기가 되었다. 소위 ‘취업전망이 좋은’ 학과로 학생들이 몰리면서 ‘비인기 학과’인 인문학과는 하나 둘 자취를 감추게 된 것. 그런 세태를 반영하듯, ‘문사철’ 출신치고 과거에 자신이 졸업한 대학 학과가 여전히 존속하는 경우는 행운에 속한다.
별로 쓸모도 없고, 없어도 큰 지장이 없다면, 인문학은 용도폐기 되어야 할 낡은 학문에 불과한 것일까? 아무도 인문학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냥 사라져도 괜찮지 않을까? 솔직히, 먹고살기도 버거운데, 웬 인문학 타령인가?

먹고살면 그만인가? 삶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그러나 필자들은 그 ‘쓸모’란 말에 주의를 요청한다. ‘먹고사는’ 데 유용한 것만이 ‘쓸모 있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 우리 삶에는 단순히 먹고사는 일을 넘어 큰 충격을 주는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 그럴 때 우리는 생명과 사랑과 죽음과 정의와 희망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에 부딪힌다. 다시 말해 현실에는 여러 층위가 있어서 기본적으로는 생물학적 욕구를 충족하는 차원이 있겠지만, 그 차원을 넘어 자기 존재 자체의 의미에 질문을 던지는 더 높은 차원도 있다. 그런데 위 층위가 아래 층위보다 덜 현실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고, 의미가 덜하다고 말할 수도 없지 않은가? 따라서 현실적으로 어느 한 층위에서만 존재할 수 없는 인간에게 아래 여러 층위에 대한 포괄적인 그림을 그려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높은 층위에 있는 이념과 삶의 의미와 관련된 사고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인문학의 역할이라고, 필자들은 말한다.

인문학의 쓸모가 뭐냐고?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는 굴곡이 있게 마련이다. 행복했던 가정도 한순간에 무너지고, 잘나가던 사업도 여차하면 벼랑길로 구른다. 갑자기 찾아오는 치명적인 질병에는 누구나 속수무책이다.
그럴 때 우리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하는데, 자기 삶의 의미를 알고, 삶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사회적으로도 포괄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사회와 그렇지 못한 사회는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난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큰 힘을 발휘하고, 우리 현실에서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영역에서 개인적인 관점을 정립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다른 여러 가지 인문학의 ‘쓸모’ 가운데 하나다.

지적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인문학 각론들

이 책은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석학들, 중견 학자들과 나눈 대담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서 ...

목차 TOP

책을 열며: 인문학 열전? 인문학 열정! _ 김갑수

우리 인문학의 길 _ 김경동, 김기현

1. 새로운 계기를 맞은 인문학
2. 대중 인문학의 미래를 위하여
3. 다른 여러 학문과 소통하는 인문학
4. 학문의 세계화
5. 인문학의 미래 과제

새롭고 낯선 유혹, 통섭 _ 최재천

1. 통섭이란 무엇인가?
2. 왜 통섭해야 하는가?
3. 학문 분류의 변화
4. 왜 생물학에서 통섭이 시작되었나
5. 학교 교육에서 통섭의 필요성
6.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통섭
7. 섞여야 아름답다

미래의 대학, 학문의 미래 _ 김광웅

1. 융합의 시대
2. ...

본문중에서 TOP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고 싶은 갈망에서 인문 문화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삽니다. 옆에 누군가 굶주리고 있다면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누가 아프면 병실에 찾아가 위로합니다. 남의 경조사에 예의를 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반드시 인문학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인문 문화적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만, 인문학은 그러한 문화를 일구어 오는 과정에서 인간이 유별나게 잘 성취한 것, 예를 들면 예술이나, 과학이나, 학문 같은 분야에서 성취한 것을 좀 더 적극적이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거지요. 그래서 전문적이고 어렵다는 인상을 주지만, 사실 인문학적인 관심이라는 것은 결국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람이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인가, 하는 현실적인 관심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왜 ‘책’이어야 하는가/ pp.294~295)

인문학이 실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느냐고 묻는 사람이 생각하는 현실은 입고, 먹고, 자고, 돈을 버는 틀을 말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우리 현실에서는 단순히 의식주나 돈을 버는 등의 활동을 넘어서 우리에게 더 큰 충격을 주는 사건이 자주 벌어집니다. 다시 말해 현실에는 여러 층위 ...

저자소개 TOP

김경동 [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한국 사회학회 회장, 미국 듀크대 및 프랑스 사화과학대학원 초빙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기획실장 등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한국정보사회학회 이사장

차윤정 [저]

농학박사. 산림생태학자. 산림생태전문 저술가. 현재 경원대학교에서 강의 중이며, 숲 생태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숲 생태학 강의], [열려라 꽃나라], [식물은 왜 바흐를 좋아할까], [숲의 생활사], [나무의 죽음], [다시 걷고 싶은 우리 숲] 등이 있다.

도정일 [저]

문학평론가, 저술가, 문화운동가. 인문학의 사회적 책임과 인문문화적 가치의 실천을 강조해온 인문학자. 문학비평은 인문학적 실천의 하나라고 그는 생각한다. 잡지 편집장, 통신사 외신부장, 미국 유학을 거쳐 1983년부터 경희대 영어학부에서 비평이론, 서사론, 소설론, 문학사상사, 문명론 등을 가르쳤고 2006년 퇴임했다. 130여 편의 평론과 300편이 넘는 에세이, 칼럼 등을 발표해왔고 2011년부터 4년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대학장을 맡아 대학 교양교육을 개편하는 일에도 몰두했다. 2001년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을 일으켜 독서 문화운동을 전개, 전국 12개 도시에 어린이 전용도서관 ‘기적의 도서관’ 세우는 ...

문용린 [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쓴소리를 마다 않고 소신을 지키는 교육자로 알려진 국내 교육계의 석학이다. 대통령 직속 교육개혁위원회 상임위원과 40대 교육부 장관을 지냈으며 30년간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서울시교육감을 지냈다.

황경식 [저]

서울대학교 철학과 학부 및 석박사 과정을 거치면서 철학 특히 윤리학을 공부하였다(철학박사). 하버드대학교 철학과 대학원 객 원연구원, 동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윤리학회 회장, 철학연구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을 역임 하였고, 1996년부터 명경의료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을 지냈다.
전반기에는 존 롤스의 [정의론]을 번역한 뒤 정의의 문제를 중 심으로 사회윤리를 연구하는 데 골몰하였고, 후반기에는 동서의 전통윤리를 관통하는 덕윤리의 현대적 의의를 천착하는 데 몰두 하고 있다.
전반기의 연구 성과들은[사회정의의 철...

김광웅 [저]

법학, 행정학, 정치학 등을 공부했으나 가르친 것은 방법론과 리더십까지 다양했다. 방법론을 가르치기 위해 통계학, 과학철학, 과학사 등을 공부하여 지식의 지평을 넓히면서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대학 교수직을 정년퇴임한 후 ‘미래대학 콜로키엄’을 주도하면서 융합학문의 길을 탐색했는데 21세기 리더는 융합적 사고로 창조적이어야 한다는 시대의 요구에 맞추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저자가 리더십, 그중에서도 정치 리더십에 집중한 이유는 젊었을 때 국회에서 일한 적이 있고, 의회 발전에 관련된 연구단체를 이끈 경험이 있으며, 정당에서도 과객으로 일한 적이 있어 생소한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특히 대통...

장회익 [저]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겸임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물리학 이외에 과학 이론의 구조와 성격, 생명 문제, 동서 학문의 비교 연구이다. 저서로 [과학과 메타과학](1990, 2012), [삶과 온생명](1998), [물질, 생명, 인간](2009) 등이 있다.

정진홍 [저]

종교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울산대학교 석좌교수. 학술원 회원.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역임. 서울대학교 정년퇴임 후 한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연구교수로 일함. 지은 책으로 『종교문화의 인식과 해석』, 『하늘의 순수와 상상』, 『경험과 기억』 등이 있음.

고미숙(Ko Mi-Sook) [저]

고전평론가. 지식인 공동체 [수유+너머]를 거쳐 현재는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열하일기][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몸과 인문학][고미숙의 로드클래식][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외 다수가 있다.

김기현 [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에서는 주로 언어철학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다가, 미국 아리조나대학교 박사과정에 입학한 후 국내에서는 아직 연구가 되지 않던 영미분석철학 전통의 인식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오클라호마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4년간 재직한 후 귀국하여 서울시립대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인식론을 지식에 대한 과학적 탐구와 연결시키는 자연화된 인식론을 연구하면서, 인지과학과 심리철학에까지 확장되어 이들을 서로 연결시키는 데에 지금도 관심을 갖고 있다. 요즘은 인식적 합리성과 실천적 합리성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
22,500 (10%)
13,500 (10%)
13,500 (10%)
17,500 (0%)

전체선택

김영한 [저]

서강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사학과 학사, 동 대학원 문학 석사, 서강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전 역사학회장, 전 서강대학교 대학원장, 전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인문학진흥자문위원장.

김효은 [저]

숭실대학교 철학과 전임연구원, 서울대 강사.
미국 워싱턴대학교 인지과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철학 박사.
듀크대학교 방문학자, 워싱턴대 PNP 로봇랩 연구원.
13,500 (10%)

전체선택

최재천 [저]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개념을 국내에 들여와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연구 외에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로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3년 10월부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일했다. 평소 대학의 보직도 피해왔지만,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국립생태원의 안착을 위해 기관장직을 수락했다. 그에 앞서 2008년 한 해는 국립생태원 밑그림에 온전히 바치기도 했다. 재임 시 국립생태원은 온갖 악조건에도 환경부에서 내려준 연간 관람객 30만 명 유치라는 목표를 300% 이상 초...

박정자 [저]

미셸 푸코의 [성의 역사] 제1권을 [성은 억압되었는가?](1979)라는 제목으로 번역하여 한국에 푸코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 후 [비정상인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등 푸코의 저서들과 전기를 번역하여 한국 지성 사회에 푸코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앎-권력이라는 용어를 정착시켰고, ‘권력’이 정치권력만이 아니라 타인에게 가하는 모든 힘의 행사를 의미한다는 푸코적 개념을 널리 알렸다. [현대세계의 일상성], [지식인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등의 번역서가 있고, 저서로는 [빈센트의 구두],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시선은 권력이다], [마이클 잭슨에서 데리...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비스킷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biscuit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3. biscuit (eBook 전용 e-ink 단말기)에서 PC와 USB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biscuit manager를 PC에 설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iscuit manager 다운로드]
    PC에 biscuit eBook 전용 단말기를 USB케이블로 연결한 후, biscuit manager를 실행합니다.
    biscuit manager > [나의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 서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 2. 비스킷탭 관련 문의 : KCS(한국컴퓨터기기유지수리업협동조합) A/S 센터 1688-4511 (평일 - 오전 10:00 ~ 오후 07:00 /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
  • 3. biscuit (eBook 전용 e-ink 단말기) 문의 : LG전자 A/S센터 1544-777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