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할인 안내(인터파크 제휴카드) | 안내
삼성카드 5%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루나 파크 옷걸이 통신

인터파크추천
판매지수 8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9건)

    6,900원 ~(43%할인)

    [특급]

  • 중고판매

    이 책을 인터파크에
    판매하세요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우리는 왜?
길을 걷다 쇼윈도에 옷맵시를 비춰볼까
잎새에 이는 패션 촌평에도 괴로워할까
살 빼서 입는다는 부질없는 다짐을 할까

단 한 번이라도 '오늘 뭐 입지?'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이 옷과 저 옷은 어울릴까?' 따져본 적이 있다면
우리 모두가 패션 피플!

5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하나같이 내 얘기만 같은, 조곤조곤 우리들의 패션 수다!

스스로를 소심한 샐러리걸이라 소개하는 [루나 파크] [루나 파크 사춘기 직장인]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홍인혜의 최신 카툰 에세이 모음.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개인 홈페이지(www.lunapark.co.kr)에 꾸준히 올린 카툰 일기로 사랑받아온 작가가, 이번에는 '일상 패션 이야기'로 공감 100% 깨알 토크를 풀어놓는다. 일, 직장, 생활 전반을 담던 이전 책들과 달리 패션과 외모 가꾸기라는 다소 좁혀진 소재를 다루는데도, 읽는 이들이 하나같이 '이게 바로 나야!' 하며 놀라고 감동할 만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소소한 일상을, 나와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다정함도, 유행에 뒤처지는 자신을 '트렌드의 하수도' '유행의 수챗구멍'이라고 부르는 식의 재치로 무장한 개그도 여전하다. 본편 만화 23편 외에 14편의 에세이와 8편의 카툰이 추가되었다.

우리 모두가 패션 피플!
스키니진, 어그, 레인 부츠, 야상 점퍼... 작가는 자신이 '처음 접하는 모든 트렌드가 괴상망측해 보이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요즘 평범한 사람 이상의 비범한 패션 센스를 보여주는 사람들을 흔히 '패션 피플'이라 부른다. 다들 낯설고 어색해할 만한 신종 아이템을 처음 본 순간부터 예쁘고 끌린다고 느끼는, 남들이 아직 몸으로 소화하기는커녕 바라보기조차 민망해하는 것들을 과감하고 멋지게 차려입을 수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일 것이다. 그에 반해 평범한 우리는 요상하기만 한 아이템을 연예인이, 거리의 멋쟁이가, 지인들이 걸치는 것을 반복적으로 보다가, 뒤늦게야 아름다움을 깨닫곤 한다. 그리하여 얼리어답터가 아닌 '레이트어답터'가 되는 것이 평범한 우리네 운명인 것이다.
하지만 '패션 피플'들만이 '패션'을 두고 설레고, 고민하고, 기뻐하거나 좌절하는 것은 아니다. 단 한 번이라도 '오늘 뭐 입지?'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이 옷과 저 옷은 어울릴까?' 따져본 적이 있다면, 우리 모두가 '패션 피플'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길을 걷다 살며시 쇼윈도에 옷맵시를 비춰보는, 주변의 사소한 패션 촌평에도 귀가 쫑긋거리는, 옷태가 조금 나아질까 싶어 끙끙대며 살을 빼본 우리. 이 책에는 '옷장 앞에서 매일 고민하는' 우리를 위한 즐거운 패션 수다가 빼곡히 담겨 있다.

옷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순간들!
'내일 뭐 입지? 혹은 '오늘 뭐 입지?' 하는 머리 굴림은 꽤 즐거운 유흥이다. (...) 뒤집어 말해 '오늘 뭐 입지?' 하는 고민이 스트레스가 되거나, 대충 잡히는 대로 걸치고 나가는 자신을 맞닥뜨리면 나는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이것은 지금의 삶이 너무 가파르고 숨 가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수를 써 한 템포 늦춰야 한다는 사인이기 때문이다.
('오늘 뭐 입지' 중에서)

작가는 때로 우리의 기분을 바꾸고, 자세를 바꾸고, 설레게 하는 옷이 생각보다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이라 말한다. 처음 만나면 별 수 없이 옷차림부터 눈에 들어오듯, 옷은 단지 나를 감싸는 천 조각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가 세상과 맞닿는 최전방에 위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옷 입기는 우리에게 어떤 즐거움을 줄 수 있을까? 이 책이 풀어놓는, 소소한 패션 경험담들이 작은 힌트를 안겨줄 것이다. 봄의 시폰 스커트 자락과 바람 찬 날 목덜미에 휘감기는 스카프의 포근함, 집에 와서 후들후들한 홈웨어로 갈아입고 맥주를 들이켜며 '크~ 이것이 인생이지!' 하고 중얼거리는 순간, 소싯적 쌈짓돈 모아 사들였던 '유행템'의 추억, 복권 번호를 맞추는 기분으로 택배를 기다리는 설레임... 거창하지 않아도 살면서 다들 한 번쯤 마주할 법한, 옷을 둘러싼 이야기와 거기 어우러진 즐겁고 고맙고 뿌듯한 삶의 순간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목차

Cartoon
첫번째 옷걸이 모두가 패션 피플
두번째 옷걸이 트렌드 늦둥이
세번째 옷걸이 교복 꾸뛰르
네번째 옷걸이 인터넷 쇼핑 낭패의 역사
다섯번째 옷걸이 울랄라 춘하추동
여섯번째 옷걸이 엄마의 패션 고백
일곱번째 옷걸이 이런 옷은 소화 못 해
여덟번째 옷걸이 없어 없어 입을 옷이 없어
아홉번째 옷걸이 다이어트 말아먹기 上
열번째 옷걸이 다이어트 말아먹기 下
열한번째 옷걸이 고만고만 내 옷장
열두번째 옷걸이 패션 추억 방울방울
열세번째 옷걸이 쫄깃쫄깃 레깅스
열네번째 옷걸이 뒹굴 때는 요게 딱
열다섯번째 옷걸이 천만 가지 청바지
열여섯번째 옷걸이 나만 괜히 어색어색
열일곱번째 옷걸이 클릭클릭 쇼핑백서
열여덟번째 옷걸이 해피해피 벼룩시장
열아홉번째 옷걸이 지갑이 열리는 마성의 한마디
스무번째 옷걸이 너의 구매평이 들려
스물한번째 옷걸이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네
스물두번째 옷걸이 옷장 정리 딜레마
스물세번재 옷걸이 후기가 걸린 옷걸이

Essay
오늘 뭐 입지
유행의 꼬리칸
교복 버라이어티
파마머리 독설가
스키니 드림
탄식하는 옷장
제발 빠져주세요
쿨하지 못해 민망해
버릴 수가 없어요
집순이의 유니폼
맨날맨날 캐주얼
상자 속의 요행
두 번의 바이바이
병원이 필요해

Cartoon+
루나의 옷장 속
네 컷 만화

본문중에서

'내일 뭐 입지? 혹은 '오늘 뭐 입지?' 하는 머리 굴림은 꽤 즐거운 유흥이다. 오늘의 날씨를 체크하고 계절감을 의식하며, 이 상의와 이 하의가 어울리는지 고심하고, 적당한 가방과 신발을 매치한 후, 거울 앞에 서서 빙그르르 돌며 허술한 구석이 없나 옷매무새를 살펴보는 일련의 과정.
물론 이러한 고민이 즐겁기 위해서는 넉넉한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새벽녘 퇴근해 베개에 머리를 톡 찍고 일어나 혼비백산 뛰쳐나가는 아침에는 '오늘 뭐 입지?' 하고 느긋이 고민하는 것은 사치다. 그렇기에 오늘의 코디 따위에 공을 들이는 일상은 어찌 보면 참 행복하고 평온한 나날들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소소한 것에 공을 들일 만큼 마음은 여유롭고, 입을 옷을 '고를' 수 있을 만큼 가진 옷이 넉넉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뒤집어 말해 '오늘 뭐 입지?' 하는 고민이 스트레스가 되거나, 대충 잡히는 대로 걸치고 나가는 자신을 맞닥뜨리면 나는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이것은 지금의 삶이 너무 가파르고 숨 가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수를 써 한 템포 늦춰야 한다는 사인이기 때문이다.
('오늘 뭐 입지'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기형식의 카툰, [루나파크]를 그린 카투니스트이자 TBWA Korea의 카피라이터이다. 그녀는 1982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학창시절 때부터 교과서 한 귀퉁이에 낙서를 끄적인 경험들이 그녀를 카투니스트의 길로 이끌었다. '기억하지 않으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을 또박또박 기록해나가는 그녀는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을 카툰을 통해 표현했다. 번진 마스카라조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만큼 바쁜 삶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일상의 삶을 카툰으로 기록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기형식의 카툰, [루나파크]를 그린 카투니스트이자 TBWA Korea의 카피라이터이다. 그녀는 1982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학창시절 때부터 교과서 한 귀퉁이에 낙서를 끄적인 경험들이 그녀를 카투니스트의 길로 이끌었다. '기억하지 않으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을 또박또박 기록해나가는 그녀는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을 카툰을 통해 표현했다. 번진 마스카라조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만큼 바쁜 삶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일상의 삶을 카툰으로 기록하고 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