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세월

원제 : LES ANNEE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24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9 맨부커상 후보 /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즈 모리아크상] [프랑스어상] [텔레그램 독자상] 수상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책소개

출간 직후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즈 모리아크상>, <프랑스어상>, <텔레그램 독자상>을 수상하며, 아니 에르노의 대표작으로 여겨지는 소설 『세월』은 1941년에서 2006년의 시간을 한 여성의 시각으로, 또 개인의 역사에 공동의 기억을 투영하여 담은 작품이다.

아니 에르노의 이전 작품들이 작가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하는 한 개인의 서사를 담은 글이었다면, 『세월』은 작가의 새로운 문학적 시도가 이뤄지는 작품이다. 그녀가 『세월』에 기록한 '삶'은 작가 자신의 기억만이 아닌 다수의 기억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것은 개인의 역사이자 동시에 그녀의 세월에 맞물려 있는 다수의 역사이기도 하다. 소설 속 '그녀'는 아니 에르노 자신이면서 동시에 사진 속의 인물, 1941년부터 2006년까지 프랑스의 사회를 바라보는 여성의 시각이고, '우리'와 '사람들'은 언급된 시대 속에 형체 없이 숨어 버린 조금 더 포괄적인, 비개인적인 시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가 기록한 65년의 시간 속에서,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고 달라져야만 하는 지금의 우리의 모습과 만나는 지점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여성들의 역사를 돌아봤다. 성적인 자유, 창조의 자유, 남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충분히 갖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
자전적 요소와 사회학적 방법론이 결합된, 자신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만들며 전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아니 에르노의 소설 『세월』을 펴냅니다. 출간 직후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즈 모리아크상>, <프랑스어상>, <텔레그램 독자상>을 수상하며, 아니 에르노의 대표작으로 여겨지는 소설 『세월』은 1941년에서 2006년의 시간을 한 여성의 시각으로, 또 개인의 역사에 공동의 기억을 투영하여 담은 작품입니다.

2.
"여자의 운명 같은 것"에 대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그녀의 머릿속에 떠올랐다. 역사 속에서 그녀의 내면과 그녀의 외부에 흐르는 시간을 느끼게 해주는 모파상의 인생 같은 어떤 것, 존재와 사물들의 상실, 부모, 남편, 집을 떠나는 자식들, 팔아 버린 가구들 속에서 끝이 날 "완전한 소설"을. 그녀는 손에 쥐어야 할 다수의 물건들과 현실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게 두려웠다. 그녀는 어떻게 중요한 사건들과 잡다한 사건, 그녀를 오늘날까지 이끌어 온 수천 번의 나날들이 쌓인 이 기억들을 정리할 수 있을까."

아니 에르노의 이전 작품들이 작가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하는 한 개인의 서사를 담은 글이었다면, 『세월』은 작가의 새로운 문학적 시도가 이뤄지는 작품입니다. 그녀가 『세월』에 기록한 '삶'은 작가 자신의 기억만이 아닌 다수의 기억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것은 개인의 역사이자 동시에 그녀의 세월에 맞물려 있는 다수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기록된 기억이 '나'의 것이 아닌 '우리'의 것, 혹은 '사람들'의 것이 되기 위해, 그녀는 이 책을 일인칭 시점, '나'를 배제한 '그녀'와 '우리', 그리고 '사람들'로 서술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녀'는 아니 에르노 자신이면서 동시에 사진 속의 인물, 1941년부터 2006년까지 프랑스의 사회를 바라보는 여성의 시각이고, '우리'와 '사람들'은 언급된 시대 속에 형체 없이 숨어 버린 조금 더 포괄적인, 비개인적인 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기록한 65년의 시간 속에서,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고 달라져야만 하는 지금의 우리의 모습과 만나는 지점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글쓰기를 멈추는 것은 당신 없이도 계속되는 시간의 기울기와 속도에 다시 빠지는 것'이라고 아니 에르노는 말한 적이 있습니다. 시간은 늘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그것의 속도는 나의 더딘 걸음에 어떤 연민도 허락하지 않지요. 글쓰기를 멈추는 것이 시간의 기울기와 속도에 다시 빠지는 것이라면, 반대로 글쓰기를 계속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시간이 향하는 길에서 빠져나와 멈춰 서는 것, 혹은 반대 방향을 향하는 것이라고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어쨌든 그녀는 자신의 글쓰기를 '하강하는 것'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제자리에 서서 흘러가는 것들을 쓰다듬거나 지나간 것들을 불러들이는, 즉 회상의 과정이 아닌, 시간의 결을 스스로 거스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 적힌 모든 언어는 하강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물론 거기에는 시간이란 한쪽으로 기울어져 흘러가 버리거나 사라지는 것만이 다가 아닌 어딘가에 쌓일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세월이라는 믿음이 필요할 테지요. 다치고, 깨지고, 풍화되나 단단하게 쌓여 가는 층들, 그녀의 언어는 그것을 하나씩 더듬으며 하강합니다. 어느 시절의 목소리들이 다시 들릴 때까지, 어느 순간의 감각들이 되살아날 때까지.
하강의 과정은 재연이 아닙니다. 그녀는 책에 기록된 모든 순간을, 모든 시대를 다시 삽니다. 그것은 관념적이거나 추상적인 느낌이 아닌, 육체를 통해 감지하는 감각의 부활입니다. 시간의 불가역성 속에서 하강하는 것, 그것이 그녀가 쌓아 올린 혹은 더듬어 내려간 세월이 아닐까요. 그러니 책의 첫 문장 '모든 장면들은 사라질 것이다'라는 그녀의 예언은 틀렸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모든 장면은 여기, 그녀만의 언어로 기록되어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미 방향이 정해진 시간과 시간의 등에 올라탄 우리는 어쩔 수 없을지라도, 이곳에 적힌 '삶'만큼은 사라지는 모든 것들 사이에서 구원받은 것이 아닐는지요.

4.
2018년 겨울, 이 책을 번역한 신유진 작가의 산문집 『열다섯 번의 낮』을 함께 읽는 낭독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날, 출판사의 계획들을 이야기 나누다, 아니 에르노의 책을 출간 준비 중이라는 말을 했어요. 곧바로 아니 에르노의 어떤 점이 좋은지, 라는 질문을 받았고, 제가 이런 대답을 했었네요.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아니 에르노의 모든 책들은 제게 글쓰기에 관해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소개하기 위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다, 국내에 소개된 작가 소개를 다시 한번 읽었습니다.

<그녀는 "판단, 은유, 소설적 비유가 배제된" 중성적인 글쓰기를 주장하면서 "표현된 사실들의 가치를 높이지도 낮추지도 않는 객관적인" 문체를 구사, "역사적 사실이나 문헌과 동일한 가치로 남아 있기를" 소망한다. 에르노에게는 "자아에 내재된 시적이고 문학적인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녀의 글쓰기는 "문학적, 사회적 위계를 전복하려는 의도에서 출발, 문학과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는 대상들 ― 슈퍼마켓, 지하철 등 ― 에 대해, 이것보다 고상한 대상들 ― 기억의 메커니즘, 시간의 감각 등 ― 을 서술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그 둘을 결합하여" 글을 쓴다. "내게 중요한 것은, 나와 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생각할 때 썼던 그 단어들을 되찾는 일이다.">
-
그동안의 작업을 모은 <삶을 쓰다>라는 선집으로 생존하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갈리마르 총서에 편입되기도 한 작가에게, '삶'과 '쓰다'는 늘 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는, 그래서 '글쓰기'야 말로 그녀가 다루고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주제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이제 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아니 에르노는 저에게 있어서 한 명의 작가가 아니라, 하나의 문학입니다."

본문중에서

기억은 성적 욕망처럼 결코 멈추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망자와 산자를, 실존하는 존재와 상상의 존재를, 꿈과 역사를 결합한다.
(/ p.14)

이러한 환경 속에서 결혼으로 섹스를 허락받기 전까지 자위의 시대는 끝없이 이어졌다. 우리는 이 쾌락의 욕구를 가지고 살아가야만 했고, 쾌락이란 모든 시도와 기도에도 불구하고,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욕구의 충족을 주장하는, 성도착자나 히스테리 환자, 창녀들로 분류되는, 비밀을 안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것이라고 믿었다.
라루스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자위 : 성적인 쾌락을 인위적으로 유발하기 위해 택한 모든 방식. 자위는 자주, 매우 심각한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역시 사춘기에 가까운 아이들을 감시해야만 하는 것인가. 신경안정제, 수水요법, 체조, 운동, 고도 요법, 철분과 비소를 투여하는 치료 요법 등등이 차례로 이용될 것이다.
우리는 침대 혹은 화장실에서 사회 전체의 감시를 받으며 자위했다.
(/ p.60)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나이마다 자신이 살아온 해를 규명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과거를 어떻게 그릴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 p.93)

한 개인의 삶에 역사는 의미가 없었다. 우리는 그날그날 그저 행복하거나 불행했다.
(/ p.116)

그녀는 내면의 목표를 빗겨나가 그저 어머니로서만 전진하는 느낌을 받는다. "나는 조용하고 편안한 이 삶에 정착하는 것이, 자신도 모르게 이 삶을 살아 버리는 것이 두렵다." 이러한 사실을 확인한 순간에도, 그녀는 일기장에 절대 적혀 있지 않은 모든 것들, 함께 하는 삶, 같은 공간을 나누는 친밀함, 그녀가 수업이 끝나면 빨리 돌아가고 싶어 하는 집, 둘이서 자는 잠, 아침의 전기면도기 소리, 저녁의 돼지 삼 형제 이야기, 이러한 것들이 반복되는 일상, 잠시 떨어지면 삼 일을 넘기지 못하고 그리워지는, 그녀가 증오하고 아낀다고 믿는 것들을 ― 사고로 잃는다는 상상만 해도 그녀의 가슴을 옥죄는 모든 것들 ―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 p.122)

얼굴에는 분노와 경멸, 쾌락이 드러났다. 태도의 자유로움과 몸의 에너지가 화면을 뚫고 나왔다. 그것을 혁명이라고 한다면, 그렇다, 혁명은 그곳에 있었다. 선명하게, 육체의 팽창과 안이 속에, 혁명은 아무 곳에나 앉아 있었다.
(/ p.128)

우리는 여성들의 역사를 돌아봤다. 성적인 자유, 창조의 자유, 남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충분히 갖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p.136)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책 한 권이 저절로 써지는 것 같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없다.
(/ p.178)

그녀는 태어나서부터 2차 세계대전을 거쳐 지금까지 분리되고 조화가 깨진 그녀만의 수많은 장면들을 서사의 흐름, 자신의 삶의 이야기로 한데 모으고 싶어 한다. 개인의 것이지만 세대의 변화가 녹아 있는 삶. 그녀는 시작하는 순간, 늘 같은 문제에 부딪친다. 어떻게 역사적인 시간의 흐름과 사물들, 생각들, 관습들의 변화와 이 여자의 내면의 변화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을까. 어떻게 45년의 프레스코화와 역사 밖 자아의 탐구, 고독이란 시를 썼던 스무 살의 일시 정지된 순간들의 자아를 동시에 만나게 할 수 있을까, 등등. 그녀의 가장 큰 고민은 "나"와 "그녀" 사이의 선택이다. "나" 안에는 너무도 확고부동한 것들, 편협하고 숨 막히는 무언가가 있고, "그녀" 안에는 너무 많은 외재성과 거리감이 있다.
(/ p.281)

그녀는 바로 지금, 글로서 미래의 자신의 부재를 형태로 만들어 놓아야 하며, 20년째 자신의 분신이자 동시에 앞으로 점점 더 긴 시간을 보내게 될, 아직 미완성인 수천 개의 메모 상태에 불과한 이 책을 시작해야만 한다.
(/ p.298)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아니 에르노(Annie Ernaux)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릴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0년 프랑스 르아브르 인근의 작은 공업도시 릴본에서 식품점 겸 식당을 운영하는 뒤셴느 부부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1945년 노르망디 이브토로 이사해 기독교 사립학교를 다닌 후 루앙 대학교와 보르도 대학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1964년 필립 에르노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고, 교원자격증을 취득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이후 문학교수 자격시험에 합격해 2000년까지 프랑스의 방송통신대학교에 해당하는 CNED에서 문학교수를 역임했다. 1974년 사회적 소외감을 독특한 문체로 표현한 소설 《빈 장롱》으로 데뷔했다. 1983년, 네 번째 소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파리 8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거주하며 번역가이자,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공식 통역사로 일하고, 또 글을 쓴다. 문장 21 단편 문학상 수상으로 "세 사람"을 발표했고, 단편 "검은 빛의 도시"가 월간 토마토 단편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수상작 모음집 [지극히 당연한 여섯]과 소설 [여름의 끝, 사물들], 산문집 [열다섯 번의 낮],[열다섯 번의 밤]이 있다. 번역으로는 [사진의 용도/아니 에르노, 마크마리]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