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6,4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6,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시지프의 신화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1)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이 신화가 비극적이라면 그것은 시지프라는 영웅이 의식적인 인간인 까닭이다. 그러나 카뮈는 여기서 시지프를 체념의 인간상으로 그리고자 한 것은 아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고통스런 운명을 묵묵히 받아들여 거기에서 말없이 승화된 어떤 기쁨을 터득하게 되는 [행복한 시지프]를 보여주고 있다.
    즉, 부질없는 짓인 줄 알면서도 부조리에 반항하면서 살아야 하는 인간의 숙명을 강조하는 것이다. 행복과 부조리의 동일한 대지 안에서 태어난 두 아들이기 때문이다.

    까뮈는 이 책에서 자살, 부조리(허망), 반항, 자유, 정열, 등을 중심 개념으로 하여 카뮈의 사상을 잘 드러내고 있다. 물론 카뮈는 자기의 첫 체험에 불충실한 <시지프의 신화>에 그대로 머무르지 않는다. 그는 그 의식만이 대수로운 것이며, 비록 우연히 [거리의 한 모퉁이에서] 눈을 떴을망정 그 후 의식은 늘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함을 잊지 않는다.
    그 뿐 아니라, 그 [현전]이라 함은, 우리가 시시각각 느끼는 감각에 강렬한 농도를 주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으나 모두가 의식적인 것은 아니어서, 그 경험은 번번이 사생아로 태어나 즉시 소멸해 버리기 일쑤다. 이 새로운 관점에서 볼 때, 아마도 우리는 과히 카뮈의 사상을 배반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으리라.
    즉, 양은 질에 의거한다. 양이 질을 죽이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로 질에서 솟아오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의식이 그 순간에 현전하지 않는다면 그 순간은 지각된 것이 아니며, 따라서 일상적인 단조로움 속으로 떨어지고 말기 때문이다. 이는 곧 [의식적]인 삶을 살아야 함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목차

    부조리한 추론
    부조리한 인간
    부조리한 창조
    시지프의 신화
    알제의 여름
    미노타우로스 또는 오랑에서의 정박
    헬레네의 유랑
    티파사로의 귀환
    예술가와 그의 시대

    부록
    연보

    저자소개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3~1960
    출생지 알제리 몬도비
    출간도서 171종
    판매수 40,391권

    1913년 11월 7일, 알제리 몽드비에서 태어났다. 그는 대학 시절, 인생의 스승인 장 그르니에를 만나 문학과 철학에 눈을 뜨게 된다. 1934년에는 20세의 어린 나이에 시몬 이에와 결혼하지만 2년 만에 이혼하게 되고,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 가입했다가 3년 후에 탈당한다. 1937년에는 철학 교수가 되기 위해 교수 자격 심사를 받으려 했으나 폐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단념한다. 그 후 첫 번째 소설인 『안과 겉(L’Envers et l’endroit)』을 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수필가, 번역문학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수료(석사)
    월간 [직업여성] 창간.
    현재[에세이21]발행인 겸 편집인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 대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 올해의 수필인상, 김태길수필문학상, 수상.
    저서로 수필집 [당신은 타인이어라], [당신의 의자],[숨어있는 나무]와 [한국 수필평론],[인생의 재발견 - 수필 쓰기],[사직동 그 집]등이 있고,
    역서로는 [어린왕자], [인간의 대지],[슬픔이여 안녕],[모파상 단편선]외 다수가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범우사상신서 시리즈(총 5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