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산타령 친족타령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원로작가 이호철의 작품세계를 마주하다!

함경남도 원산에서 출생해 6.25 발발로 인민군에 동원됐다가 국군포로가 되어 남쪽에서 이산가족으로 50여 년간 살아온 작가 이호철의 다섯 번째 소설집 『이산타령 친족타령』. 서북청년단 출신으로 국방군에 입대해 한국전쟁 때 승승장구하다 억울하게 총살형 직전까지 갔다 살아나 '깡다구'로 그후의 세월을 살아온 원상사의 삶을 통해 남북의 진짜 화해는 아직 멀었음을 보여주는 단편 《비법 불법 화법》 외 8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네 번째 소설집 《소슬한 밤의 이야기》 이후 최근 십여년간의 작품활동을 모은 것으로, 이 가운데서 특히 1999년과 2000년에 씌어진 세 작품 《이산타령 친족타령》 《비법 불법 합법》 《사람들 속내 천야만야》는 반세기에 가까운 저자의 소설작업이 어느 방향으로 수렴되고 있는가를 잘 드러내준다.

출판사 서평

소설집 [이산타령 친족타령]은 모두 아홉 편의 중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네번째 소설집 『소슬한 밤의 이야기』 이후 최근 십여년간의 작품활동을 모은 것이다. 이 가운데서 특히 1999년과 2000년에 씌어진 세 작품 「이산타령 친족타령」 「비법 불법 합법」 「사람들 속내 천야만야」는 반세기에 가까운 작가의 소설작업이 어느 방향으로 수렴되고 있는가를 잘 드러내준다

표제작 [이산타령 친족타령]은 제목에서 보듯이 이산과 재회, 그리고 그 와중에서 복잡하고 미묘하게 얽혀버린 가족과 친족관계를 그린 소설이다. 중국에서 해방을 맞아 남한땅으로 귀국하는 북새통 속에서, 이웃해 살던 한 젊은 과수댁에게 나이어린 큰아들을 맡기고 먼저 귀국선을 타게 된 부부는 그 과수댁이 끝내 뒷배로 나타나지않아 졸지에 자식을 잃은 기막힌 이산가족이 되고 만다. 그후 캐나다로 이민을 간 부부는 아들의 행방을 수소문한 끝에 극적으로 북에 살고 있는 아들을 찾고, 교포방문단의 일원으로 방북하여 30여년 만에 감격적인 재회를 한다. 아들도 아들이지만 당시 그를 데리고 사라져버린 과수댁과 노부부의 만남이 흥미로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저자소개
1955년 등단하여 46년간의 작품활동을 하며 올해로서 칠순을 맞는 소설가 이호철(李浩哲)의 다섯번째 소설집 [이산타령 친족타령]이 출간되었다. 작가 이호철은 1932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출생하여, 고교시절인 1950년 한국전쟁 발발로 인민군에 동원되어 국군의 포로가 되었다가 풀려나 그해 l2월 월남하였다.1955년 『문학예술』 7월호에 「탈향」, 이듬해 1월호에 「나상(裸像)」이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단편 「판문점」으로 제7회 현대문학상(1961), 단편 「닳아지는 살들」로 제7회 동인문학상(1962),연작소설 『남녘사람 북녘사람』으로 제4회 대산문학상(1996)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문학상(1989)과 대한민국 예술원상(1998)을 받았다.1985년 자유실천문인협의회 대표를 역임하고,l992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피선되었다. 소설집 『나상』 『이단자』『문』 『소슬한 밤의 이야기』, 장편소설 『소시민』 『서울은 만원이다』 『남풍북풍』 『물은 흘러서 강』 『까레이 우라』, 연작소설 『남녘사람 북녁사람』, 산문집 『문단골 사람들』『세기말의 사상기행』 『한살림 통일론』이 있다.

작가는 특히 2000년 8·15를 즈음해남측 이산가족 방문단 지원인원으로 방북하여 50년 만에 북의 누이동생을 만난 이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남북분단과 한국전쟁, 이산과 실향의 체험을 꾸준히 작품화하여 우리 소설문학사의 굵직한 한 획을 긋고 있다.

목차

1. 비법 불법 합법
2. 사람들 속내 천야만야
3. 이산타령 친족타령
4. 1991년 초겨울의 서울 모스끄바 평양
5. 아버지초
6. 살
7. 탈각
8. 타인의 땅
9. 용암류

저자소개

생년월일 1932

1932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났다. 열아홉의 나이에 한국전쟁을 치르며 별별 직업을 전전하다 1955년 '문학예술' 7월호에 '탈향', 1956년 '문학예술' 1월호에 '나상으로 등단했다. 이후 단편 '판문점'으로 제7회 현대문학상, 단편 '닳아지는 살들'로 제7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서의 입지를 다진다. 더욱이 민주수호국민회의 운영위원으로 재야민주화운동에 뛰어들어 1980년에는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에 연루돼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85년에는 자유실천문인협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1989년에는 대한민국문학상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1996년 '남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