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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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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문지 시인선 1호의 상징성, 황동규의 바퀴 속 현실 바로보기

1977년 기획된 문학과지성사의 '젊은 시인선'은 이듬해 '문지 시인선'으로 개편됐다. 황동규의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는 문지 시인선의 제1권이다. 민중시와 모더니즘 경향의 시로 양분화되었던 70년대에 시인 황동규는 당대의 소시민들의 모순과 좌절을 통해 현실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표제작인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는 거대한 사회의 흐름 속 한 개인의 현실을 바퀴라는 물체에 빗대어 시대적 아픔을 부각시키고 있다. '문지 시인선' 1호 시집답게 사회와 문학 사이에서 팽팽한 균형감을 견지하고 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3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7,664권

시인. 평안남도 숙천 출생. 서울대 영문과 졸업. 아이오와주립대 심리학석사, 에든버러대학교 영문학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1958년 《현대문학》지에 시<10월>, <동백나무>, <즐거운 편지>로 추천 받아 등단. 서울대 인문대 영문과 교수 역임. 현재 서울대 영문과 명예교수. 시집으로 『어떤 개인날』(1961), 『비가』(1965),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1978), 『악어를 조심하라고?』(1986), 『풍장』(1995), 『몰운대행』(1997),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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