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93)

  • 사은품(11)

출판사 서평

오규원(54세)은현대문학상,연암문학상,이산문학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이 있는 문학과 지성사의 간판시인이다.
이번 시집의 화두는 “두두물물 두두시도(頭頭物物 頭頭是道)로 모든 개체와 사물 각자가 도(道)를 이룬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시인은 모든 사물에 자기나름의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자는 것이다.


“나는 시에게 구원이나 해탈을 요구하지 않았다. 진리나 사상도 요구하지 않았다. 내가 시에게 요구한 것은 인간이 만든 모든 관념의 허구에서 벗어난 세계였다. 궁극적으로 한없이 투명할 수 밖에 없을 그 세계는, 물론 언어 예술에서는 시의 언어만이 유일하게 가능한 가능성의 우주이다 (자작해설 中)”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1.12.29~2007.02.02
출생지 경남 삼랑진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2,794권

1941년 경남 밀양 삼랑진에서 출생하였고, 부산사범학교를 거쳐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겨울 나그네]가 초회 추천되고, 1968년 [몇 개의 현상]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분명한 사건](1971), [순례](1973), [왕자가 아닌 한 아이에게](1978),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1981),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1987), [사랑의 감옥](1991), [길, 골목,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1995),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3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9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