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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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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한국의 ‘후줄근한 싱글’이 뉴욕의 ‘화려한 싱글’로 변신하다!


    바닥에는 먼지 뭉치가 돌아다니고, 세탁기 옆에는 빨래가 수북, 스팸 메일은 257통이나 쌓였다. 날아든 각종 고지서 때문에 우울해 죽겠는데 엄마는 선보라고 전화를 해대고…….

    서른네 살, 여전히 싱글로 살고 있는 시큰둥하고도 암울하며 척박한 현실,
    저금통장에 돈 한 푼 없는 주제에 어느 날 나는 무조건 집을 나섰다.
    잘나가는 싱글족이 죄다 모여 있다는 그곳, 세상에서 가장 세련된 도시, 바로 뉴욕으로!



    서른네 살 생일을 맞은 지 딱 일주일 뒤, 되는 것 하나 없는 척박한 현실에 심한 반항심을 느낀, 프리랜스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탄산 고양이(전지영)는 부모님 집에 ‘고양이를 부탁해’라는 말과 함께 고양이 두 마리를 던져 놓고 집을 나섰다. 칵테일을 마시며 섹시한 수다를 떠는 뉴요커들이 사는 곳, 잘나가는 싱글들이 죄다 모여 있다는 그곳, 세상에서 가장 세련된 도시 바로 뉴욕으로 말이다. 평소엔 주변의 구박을 한몸에 받는 것이 싱글이지만, 통장에 모아놓은 돈 한 푼 없어도 훌쩍 떠날 수 있는 자유를 가진 것 또한 싱글이 아닌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그려지는 뉴욕 맨해튼은 몹시 서정적이고 매력적이다. 새우깡을 입에 물고 주말 드라마를 보는 대한민국의 싱글 여성들에게 지미 추와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 신고 코스모폴리탄을 마셔 대는 뉴욕은 꿈의 도시임에 분명하다.
    차이나타운 식당에서 받은 포춘 쿠키의 점괘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남자’라고 나오더라도, 남자친구가 없다는 말에 ‘뉴욕의 서른 살은 모두 애인이 있다’고 인생은 짧고 삶을 즐겨야 한다며 파이팅을 외치는 택시 운전사 아저씨를 만나더라도, 거리의 꽃미남에게 눈이 휘둥그레졌다가 그 옆에 팔짱을 끼고 있는 꽃미녀를 보고 좌절할지라도, 혼자 떠난 여행객에게 뉴욕은 거리 곳곳에서 심장 박동 소리가 들려오는 생명력이 살아 넘치는 도시다.



    여행이 끝나갈 무렵, 나는 뉴욕에서 절대 헤어지기 싫은 것이 하나 생겼다. 바로 베이글이다. …… 맛있기로 소문난 베이글 가게 앞에는 참을성 없어 보이는 뉴요커들이 용케도 긴 줄을 만들고 있다. 그 긴 줄 끝에 서서 드디어 더듬거리지 않고 건포도 베이글을 주문하는 데 성공했다면, 그 다음에는 노란색 뉴욕 택시와, 번쩍이는 광고판과, 븕은 색 신호등을 마구 무시하면서 걷는 뉴요커와, 후졌지만 어쩐지 멋있는 건물들과, 프레첼 노점상과, 강아지가 혼재한 이 도시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곳 어딘가에는 커다란 심장이 숨어 있는 모양이다. 도시의 어디서나 박동 소리가 들린다. 심장소리가 울리는 거리 한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말린 토마토 스프레드가 잔뜩 발린 베이글을 먹는 것은 9월의 뉴욕을 방문한 여행자의 특권이기도 했다. - <뉴욕은 커다란 베이글> 중에서



    《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는 겨우 몸 하나 뉘일 수 있는 호텔방을 얻어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울지언정, 멋쟁이 뉴요커들이 활보하는 뉴욕 시내를 후줄근한 차림으로 걸을 수 없다고 뾰족구두를 신고 거리를 누비고 다닌, 서른네 살 싱글 탄산 고양이의 뉴욕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뉴욕에서 찾은 104%의 매력


    베이글을 손에 들고 무단 횡단하는 1%,

    정체 모를 미소를 내게 보내주는 예쁘장한 꽃미남의 1%,

    광란의 파티를 보내고 엉망이 된 드레스의 1%,

    더러운 도시에서도 아름다움을 찾고 싶은 예술가의 1%……

    그 많은 1%들이 모여 있는 뉴욕의 풍경에서 104%의 매력을 찾았다.



    고딕 양식의 빌딩이 음산하게 들어서 있고 사방에서 날뛰는 악당들 때문에 배트맨이 꼭 출동해야만 하는 ‘고담 시’는 뉴욕을 모델로 하고 있다. 말하자면 여권과 신분증을 도둑맞고 비명횡사할 수 있는, 정말 재수 없는 상황에 맞닥Em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뉴욕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하루에도 수십 만 명의 관광객이 뉴욕을 찾는 이유는 뭘까.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에 나오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멋진 야경이나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오는 멋진 뉴요커들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전직 스튜디어스 출신인 저자는 뉴욕에서 스튜어디스 생활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뉴욕에서만큼은 승무원이 아니라 완전한 여행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란다. 과연 저자를 매혹시킨 뉴욕의 매력은 무엇일까?



    피곤하고 신경질적이지만 대단한 기세로 사람을 떠밀고 있는 뉴욕에서 아마도 승무원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던 것 같다. 그렇게 많은 도시를 가보진 못했지만 어쨌든 뉴욕에서만큼은 승무원이 아닌 완벽한 여행자가 되고 싶었다. 뉴욕은 줄곧 자유롭게 떠나고 싶었던 내 여행의 100%가 있는 곳이라는 확신했기 때문이다. 베이글을 손에 들고 무단 횡단하는 1%, 정체 모를 미소를 내게 보여주는 예쁘장한 꽃미남의 1%, 광란의 파티를 보내고 엉망이 된 드레스의 1%, 이 삭막한 정글에서 실패한 절망감의 1%, 다시 발길을 옮기려는 용감한 누군가의 1%, 더러운 도시에서도 아름다움을 찾고 싶은 예술가의 1%…… 그 많은 1%들이 모여 있는 뉴욕의 풍겨은 딱히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이었다. - 프롤로그 <뉴욕에서 찾은 104%> 중에서



    《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에는 저자가 꼽는 뉴욕의 매력 104가지가 숨겨져 있다. 영화, 소설, 드라마, 역사적 사건 속에 숨겨진 뉴욕의 매력 뿐 아니라, 바쁘게 움직이며 살아가는 뉴요커들의 모습, 걷는 것이 어울리는 거리의 풍경, 예술의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 숨겨진 예술혼 등 싱글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뉴욕의 매력이 들어있다.




    뉴욕을 보는 색다른 시선


    인터넷 서점에서 ‘뉴욕’이라는 검색어를 쳐보자.

    수십 권의 뉴욕 여행책이 ‘나를 봐 주세요’라고 멋진 자태를 선보인다.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가이드북이란 각 도시의 ‘꽃미남, 꽃미녀’ 서식지가 표시된
    안내 지도나 남보다 싸게 명품을 살 수 있는 곳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런데 이런 간단한 사항이 조금이라도 반영된 관광 안내 서적이 눈 씻고 뒤져봐도 없다니…….



    이 책에서 저자가 뉴욕을 들여다보는 시선은 조금 다르다. 그래서 저자의 눈길을 따라서 뉴욕을 여행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이 있다면 결심을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일단 뉴욕에 제대로 적응하려면 뾰족구두가 필수다.



    어깨를 누르는 공룡 같은 배낭 때문에 낑낑거린다거나 폼도 나지 않는 등산화를 신고 발에 물집이 잡힐 때까지 걷는다거나, 하는 일은 반갑지가 않다. …… 늦은 아침, 머리에 롤을 말고 꽃단장을 끝낸 뒤 히스패닉계 메이드 언니가 노크를 하기 직전, 디지털 카메라와 지도를 챙겨 좁아터진 호텔을 빠져 나왔다. 맨해튼 남쪽으로 발길을 옮겨 한참을 걸었다. …… 맨해튼 지도와 작은 카메라를 손에 들고 도시를 걷는 일이란 그저 만만한 일이 될 수도 있었다. 만약 10센티미터의 웨지힐 샌들 대신 촌스러운, 그러나 편한 운동화를 신었더라면 말이다. 뉴욕, 이 걷기 적당한 도시를 멋지게 걸어줘야겠는데 뾰족구두를 신은 발이 장난 아니게 아파오기 시작했다. 12킬로그램 배낭을 짊어지고 걷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지만 10센티미터 힐을 신고 걷는 것은 신과의 싸움이다! - <뉴욕에서는 뾰족구두를> 중에서



    뉴욕 거리에서 꽃미남을 찾아보고, 명품관이 즐비한 5번가에서 명품백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공원에서 다람쥐와 피크닉을 하고, 공주풍 드레스를 입고 오페라 구경을 하고, 불꽃처럼 살다 간 예술가들을 따라 소호 거리를 걸어보고, 대학 교정에서 풋풋한 대학생들의 열정을 엿보고, 재즈 바에서 빌리 홀리데이의 목소리에 마음이 흔들리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보며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을 떠올리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면서 당시 이민자들의 슬픔에 공감을 하고, 거리를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보며 문명인의 애견 사랑법을 고민하고, 칵테일을 마시며 싱글의 삶을 반추해보고, 뉴욕의 고층 빌딩을 보며 1920년 대 광란의 뉴욕과 <러브 어페어>의 아름다운 사랑을 느끼고……. 저자의 독특한 시선에 따라 걷는 뉴욕의 거리는 우리가 아는 뉴욕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글, 일러스트, 만화, 사진 게다가 디자인까지


    북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그리고 가끔 글쓰기를 한다.

    아무 일 하지 않을 때도 있고, 이 모든 일을 닥치는 대로 다 할 때도 있는 잡노마드다.



    《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은 톡톡 튀는 글과 그보다 더 톡톡 튀는 일러스트, 만화가 매력적인 책이다. <순수의 시대><티파니에서 아침을><여인의 향기> 등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포스터들을 패러디한 일러스트나 싱글 여성의 삶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만화의 재치도 일품이지만 무엇보다 브루클린 브리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뉴욕 대학교, 거리 조각상 등 사진 속의 정형화된 피사체가 아닌 일러스트로 재탄생한 뉴욕 곳곳의 풍경은 뉴욕을 색다르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남들이 들여다보지 않은 곳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은 사진들 역시 책을 풍부하게 해준다. 그리고 글, 일러스트, 만화, 사진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뉴욕 거리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살려주고 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작업이 모두 저자의 손을 거쳐서 탄생되었다는 것이다. 평소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저자는 《탄산 고양이, 집 나가다》라는 책을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탄산 고양이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틈틈이 글과 일러스트, 사진을 올리던 저자는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직접 글을 쓰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디자인 작업까지 하여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라는 독특한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게 된 것이다.

    목차

    PLOLOGUE 뉴욕에서 찾은 104%



    01 혼자 떠나기 좋은 도시, 뉴욕으로

    001 뉴욕은 커다란 베이글

    002 싱글과 고양이에 관한 진실

    003 세상에서 가장 세련된 도시를 향해

    004 고양이를 부탁해

    005 뉴욕의 싱글 이야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006 만화 <배트맨>과 고담 시

    007 드디어 뉴욕, 뉴욕, 뉴욕이다!

    008 뉴욕에 관한 남모르는 추억

    009 나의 호텔 편력기

    010 헤럴드 스퀘어 호텔

    011 낯선 호텔에서 느끼는 여행의 기분

    012 <여인의 향기>와 월도프 애스토리아 호텔 36



    02 맨해튼 거리 천천히 걸어가기

    013 걷는 것이 어울리는 도시

    014 맨해튼의 가격은 고작 60길더

    015 뉴욕에서는 뾰족구두를

    016 79번가의 캣워크

    017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

    018 길에서 마주치는 뉴욕

    019 그녀와 우유 배달 소년

    020 뉴욕의 광란 시대

    021 맨해튼 스카이라인

    022 그때 그 시절의 뉴욕

    023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024 뉴욕을 상징하는 빌딩

    025 <러브 어페어>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026 맨해튼 빌딩숲 속으로



    03 뉴욕 그리고 뉴요커

    027 세상의 모든 뉴요커

    028 뉴욕의 꽃미남 지도

    029 뉴욕 시티, 연애의 조건

    030 메트로섹슈얼 쿨 가이를 찾아서

    031 슈퍼모델과 꽃미녀에 대한 고찰

    032 뉴욕의 가족 시네마,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033 도그워커, 개를 산책시키는 사람

    034 문명인의 애견 사랑법

    035 복잡한 그들의 간단한 애정사

    036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와 강아지 버델



    04 뉴욕에 관한 조금 오래된 이야기

    037 진부한 그러나 꼭 해봐야 하는 것

    038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던 사람들

    039 테러리스트가 될 뻔한 탄산 고양이

    040 19세기 뉴욕 이민사, <갱스 오브 뉴욕>

    041 가난은 상상의 날개를 달고

    042 매디슨애버뉴에 들어선 대저택

    043 뉴욕에 남은 부호들의 흔적

    044 <순수의 시대>와 뉴욕 상류 사회

    045 인종의 샐러드 볼이 된 도시

    046 <대부>와 이탈리아 갱

    047 가문의 영광, 뉴욕 마피아

    048 리틀이탈리아의 산 제나로 축제

    049 축제의 꽃, 음식

    050 가난한 여행자의 은인

    051 차이니스 포춘 쿠키의 정체

    052 TO GO는 차이니스 푸드로



    05 뉴욕에 가면 누구나 예술가

    053 뮤지컬 <페임> 속의 예술학교

    054 타임스스퀘어에서 뮤지컬 구경하기

    055 도대체 어떤 것을 봐야 할까

    056 오페라하우스의 공주

    057 그리니치빌리지의 ‘보헤미안 랩소디’

    058 뉴욕 대학교와 PC방

    059 오 헨리의 단편 소설 <마지막 잎새>

    060 맨해튼에 자리한 대학교

    061 불꽃처럼 살다 간 사람들

    062 미술관을 견디는 일정

    063 그래도 한 번쯤 들러봐야 할 미술관

    064 뉴욕으로 옮겨간 미술의 중심

    065 소호 그리고 첼시

    066 소호의 머서스트리트

    067 뉴욕 미술계와 스타 시스템

    068 <위대한 유산>과 화가의 작업실

    069 빠지지 않는 뉴욕의 아트 스타

    070 할렘에서 만나는 검은 영혼

    071 재즈, 재즈, 재즈

    072 <코튼 클럽>과 재즈 바 ‘블루 노트’

    073 빌리 홀리데이와 마일스 데이비스



    06 뉴욕에서는 뉴욕 스타일로

    074 쇼핑객의 파라다이스

    075 뉴욕 쇼핑에서 승리하는 법

    076 콧대 높은 쇼핑객도 울고 가는 5번가

    077 <티파니에서 아침을> 그리고 다이아몬드

    078 패션 거리의 미싱사 아저씨

    079 거리에서 만나는 조각품

    080 센트럴 파크에서 맞는 웰빙

    081 다람쥐와 함께하는 피크닉

    082 대도시의 작은 쉼표

    083 뉴욕의 공원 둘러보기

    084 뉴욕의 오가닉 스타일

    085 가이드북과 함께 찾아가는 레스토랑

    086 섹시한 웨이터에게 주는 팁

    087 뉴욕에서 끼니 때우기

    088 뉴욕을 무심하게 돌아보는 법

    089 비 오는 날의 뉴욕



    07 뉴욕에서 돌아오는 길

    090 상페의 그림책 <뉴욕 스케치>

    091 뉴욕의 모든 서른 살은 애인이 있다

    092 코스모폴리탄 칵테일 만드는 법

    093 화려한 싱글의 일상

    094 에드워드 호퍼의 <나이트 호크>

    095 사랑, 자유 그리고 반란의 도시

    096 햇볕 따뜻한 서부로 가는 길

    097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마지막 날

    098 게으른 여행자의 스케치북



    EPILOGUE 혼자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몇 가지

    099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가져야 할 덕목

    100 여권, 미국 비자, 항공권

    101 암트랙과 그레이하운드

    102 호텔 비용 절약 포인트

    103 뉴욕의 호텔 예약하기

    104 20일간의 금전출납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탄산고양이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저자는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승무원과 만화가를 거쳐, 디자인하우스 등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디자이너로 일했다. 1년 정도 NGO 단체에서 동물보호활동가로 일한 적이 있다. 현재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동시에 가벼운 글쓰기와 북 디자인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탄산 고양이 집 나가다], [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 [싱글은 스타일이다], [고양이 트렁크][별을 세는 가장 멋진 방법]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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