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5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3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밤하늘에 별을 뿌리다 [양장]

원제 : 夜に星を放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800원

  • 14,220 (10%할인)

    7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9/2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제167회 나오키상 수상작. 소중한 사람과 다시 없을 시절을 상실한 사람들이, 그럼에도 삶을 이어나가기로 다짐하는 찬란한 순간들을 담은 구보 미스미의 소설집이다. 책 속에는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친필 메시지와 서명이 포함되어 있다.

각 단편에는 인물과 상황을 상징하는 별(혹은 별들)이 등장한다. 쌍둥이 동생을 잃은 여성에게는 쌍둥이자리의 ‘카스토르’와 ‘폴룩스’(《한밤중의 아보카도》), 사랑과 우정의 경계에서 이루어질 리 없는 첫사랑의 시기를 방금 막 지나친 소년에게는 ‘알타이르’와 ‘안타레스’(《은종이 색 안타레스》), 엄마를 잃은 소녀에게는 처녀자리의 ‘스피카’(《진주별 스피카》), 아내와 딸에게서 떨어진 채 세상을 겉도는 남자에게는 ‘달’(《습기의 바다》), 외로움 속에서 만나게 된 소중한 이웃을 잃은 아이에게는 이름을 붙일 수 없는 무수한 별들(《별의 뜻대로》)이 함께한다. 너무 멀고, 그래서 때로는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곳에 분명히 빛나고 있다는 믿음. 자신의 궤도를 벗어났지만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 반드시 함께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인물들은 시리고 아픈 상실의 순간을 이겨내리라 다짐한다.
각 단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나이, 성별, 직업, 취향, 환경 등 모든 면이 다르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작품 속에서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을 맞이한다는 점이다. 이르든 늦든 사람의 삶에는 이별과 상실의 순간이 찾아오고, 그 모든 슬픔에 무너지지 않도록 각자의 마음속에 서로를 지탱하는 별 한 조각씩을 심어주는 존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일본 유수의 문학상을 석권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 잡은 구보 미스미.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별들의 이야기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모든 ‘나’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제167회 나오키상 수상작’

사라진 것들을 기억하는 당신의 곁에
함께 남아 반짝이는 별들의 이야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빼곡한 현실에서 눈을 돌리지 말고,
각자가 처한 상황 속에서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기를…….
작가의 그런 소망이 전해지는 듯했다.“
- 미야베 미유키(나오키상 심사평)

일본 최대의 문학상 중 하나인 나오키상을 수상한 구보 미스미의 소설집 《밤하늘에 별을 뿌리다》는 구보 미스미 문학의 무한한 확장을 나타내는 새로운 지표다. 기존의 구보 미스미는 유려한 문장과 단단한 서사적 구성을 바탕으로 여성이 주체가 되는 사랑과 성적 욕망을 가감 없이 묘사해내며, 일본의 젊은 여성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아온 작가다. 그러나 이미 완성형이라 평가받던 기존의 스타일에만 머무르지 않고, 몇 년간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와 그로 인한 범세계적 팬데믹을 소설적 배경으로 하여 다양한 유형의 인물을 등장시키며 미야베 미유키로부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그것(팬데믹)을 다루고 있다. 중요한 것은 부드러움과 미적지근함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몇 년 동안의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급격한 변화가 우리로부터 앗아간 것은 비단 편안한 호흡과 실내외로의 자유로운 출입뿐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지난 몇 년간 크든 작든 우리 삶의 중요한 무언가를 상실했다. 구보 미스미는 그런 우리에게 문학이 건넬 수 있는 가장 부드러운 목소리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러한 상실 속에서도 개인이 느끼는 최대한의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아픔을 지닌 존재에 대한 공감으로 가득하다”는 가쿠다 미쓰요의 심사평에서 알 수 있듯, 그 목소리는 아름다운 울림을 지닌 채 성공적으로 독자에게 가닿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살아가야지.“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이별이 존재하고, 때문에 우리는 어떤 이별도 당연하지 않다는 당연한 사실을 너무 자주 잊는다. 이별은 무척 개인적이고 특수한 일이며, 나 아닌 그 누구도 나에게 슬픔을 시작할 때와 슬픔을 유지할 때, 그리고 슬픔을 멈출 때를 강요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를 지나치는 무수한 사람들과 그보다 더 무수한 시간은 너무도 쉽게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이제는 그만 슬퍼하고 현실을 살아야 한다고. 나아가서는, 당신의 슬픔이 지겹다고.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도 주변인들의 이런 반응이 쏟아진다. 그들은 “반지 자국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지 않는 게 좋”겠다는 말로 기억을 강요하고, 반대로 이제는 그 이후를 살아가도 “괜찮”(〈은종이색 안타레스〉)다는 말로 체념을 강요하기도 한다. 그럴 때 인물들은 어쩌지도 못하고 그 사이에서 “이리저리 기울어지는 시소가 된 기분”(〈별의 뜻대로〉)을 느낀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인물과 초면이거나, 사회적으로 형성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다. 정작 인물과 그 인물의 슬픔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아직은, 하지 말자”(〈진주별 스피카〉), 혹은 “기운차지 않아도 돼. 네가 있어 주기만 하면 그걸로 충분해”(〈한밤중의 아보카도〉)라고. 이 둘의 차이는, 화려한 빛을 내며 타인을 둘러싼 것들을 지워내는 “소이탄”과 밤하늘에 박혀, 비록 선명하진 않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타오르는 별들만큼이나 크다. 구보 미스미는 별을 매개로 한 다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물어온다. 우리 주변의 사라진 사람과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아가, 우리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그러므로, 다시 별이다. 이미 시작된 삶은 죽음만큼이나 돌이키기 힘들고 우리는 결코 타인의 슬픔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그저 묵묵히, 당신의 곁에 내가 있다는 것만을 보여줄 수 있을 뿐이다. 구보 미스미는 ‘팬데믹’이라는 가장 현재적인 상황과 상실이라는 가장 오래된 슬픔을 밝혀줄 최소이자 최대의 수단으로 ‘별’을 선택했다. 그 선택에 대한 결과를 확인할 차례이다.

추천사

하야시 마리코(소설가)
“이 작품을 강력하게 밀어붙이고자 심사위원회에 나섰다. (…) 젊은 여성, 소년, 소녀, 이혼한 남자, 초등학생 등 주인공들의 위치는 모두 다르지만, 그들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민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이 소설은 그것으로 인한 비극을 조명하기보다는 마지막 순간에 반짝이는 희미한 희망을 비춘다. 이것이 이 작품을 비범하게 만들어준다.”

미야베 미유키(소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팬데믹을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그려낼 것인가. 다양한 접근법이 있겠지만, 구보 미스미의 《밤하늘에 별을 뿌리다》는 그중에서도 가장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그것을 다루고 있다. 중요한 것은 부드러움과 미적지근함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빼곡한 현실에서 눈을 돌리지 말고, 각자가 처한 상황 속에서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기를……. 작가의 그런 소망이 전해지는 듯했다.”

목차

한밤중의 아보카도
은종이색 안타레스
진주별 스피카
습기의 바다
별의 뜻대로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왜 하필 이런 시대에 태어났는지 불운을 저주했다. 만약 아소 씨와 헤어지게 되면, 그 후로 이 코로나 시대에 나는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마스크를 계속 쓴 채로? 사람들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서? 사랑을 할 수나 있을까. 거대한 주황색 사탕 같은 석양이 차츰차츰 수평선 너머로 사라졌다. 마음이 그래서인지 주위도 확연히 어두워졌다.
- 〈한밤중의 아보카도〉(16P)

나 이외의 사람의 형태와 체온. 코로나 이후로 나는 이런 것에 더욱더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무라세는 살아 있다. 무라세의 몸에는 따뜻한 피가 흐르고, 강인한 삶이 깃들었다. 부디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나는 마음속으로 하느님인지 누군지 모를 존재에게 기도했다.
- 〈한밤중의 아보카도〉(55P)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나이를 먹을수록 그 중력이 점점 더 무거워지리라 예감했다. 유카타를 입은 아사히를 생각했고, 은종이색 알타이르를 안타레스로 착각한 다에 씨를 생각했다. 그 사람을 좋아했다. 나는 숨을 참고 갈 수 있는 가장 깊은 곳까지 잠수했다.
- 〈은종이색 안타레스〉(112~113P)

감자를 씻으며 나는 옆에 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한테 들러붙은 거야?”
엄마는 웃었다. 나는 감자 껍질을 벗기며 다시 한번 물었다.
“엄마는 언젠가 사라져?”
엄마는 그저 조용히 웃었다.
- 〈진주별 스피카〉(144P)

“엄마를 진심으로 좋아했어. 지금도 좋아합니다. 당신이 떠나서 나는 슬픕니다. 정말 슬퍼요.”
작문을 읽는 초등학생처럼 아빠가 말했다. 그리고 아빠와 나는 아주 조금 울었다. 엄마가 없는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지리라는 예감이 들어서 그게 슬펐다.
- 〈진주별 스피카〉(169P)

“반지 자국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요?”
뭘 안다는 듯이 하는 말에 화가 나서 나는 미야타 씨를 그 자리에 남겨두고 혼자 택시를 탔다.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최악의 인간, 최악의 남자, 이런 말이 내 안에서 메아리쳤다.
- 〈습기의 바다〉(185P)

“애를 낳는 게 아니었어…….”
희미하게 들리는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고 아주 잠깐 운 뒤, 손바닥으로 눈물을 훔치며 일어났다.
“그래도 가야죠.”
후나바 씨가 억지로 미소를 지었다.
- 〈습기의 바다〉(226P)

“괴로운 건 언제나 애들이지. 그래도 말이다, 살아 있으면 틀림없이 좋은 일이 생겨……. 이 아파트에 살며 너를 만나서 나는 좋았단다. 언젠가 잊어버릴지도 모르지만 너를 잊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마.”
사키코 씨가 주름 가득한 새끼손가락을 내게 내밀었다. 나는 그 새끼손가락에 내 새끼손가락을 마주 걸었다. 도중에 눈물이 나서 사키코 씨 무릎 위에서 한참을 울었다.
- 〈별의 뜻대로〉(270P)

“소우, 정말 미안하다. 정말로 미안했어…….”
이번에는 분명한 현실이었다.
“엄마는 아무것도, 하나도 나쁘지 않아.”
내가 말하자 나기사 아줌마가 엉엉 울었다. 나는 뭘 어쩌면 좋을지 알 수 없었다. 나기사 아줌마를 머뭇거리지 않고 엄마라고 부른 건 처음이었을 거다.
- 〈별의 뜻대로〉(273P)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구보 미스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5

196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 중퇴 후 광고제작회사에 근무했고, 결혼과 출산 후에는 임신과 출산, 여성의 건강, 한방, 점성술 등에 대한 글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2009년 단편 '미쿠마리'로 제8회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R-18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이 작품에 네 편의 단편을 더한 연작소설집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가 '책의 잡지' 소설 베스트텐 1위, 서점대상 2위에 이어 제24회 야마모토슈고로상 선고위원회에서 전례 없이 위원 만장일치의 수상작으로 결정되면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 작품은 다나다

펼쳐보기
이소담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덕질로 시작한 일본어로 밥벌이를 하게 된 지 10년 조금 넘은 일본 문학 번역가. 흠모하던 작가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는 게 지금도 가끔 믿기지 않는다. 열정 넘치는 덕후는 못 되지만 한 아이돌의 팬으로 산 지 20년이 넘었고, 최근 외국 배우의 매력에 눈을 떠 일과 덕질을 병행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번역과 글쓰기, 좋아하는 대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다. 좋아하는 마음이 세상은 구하지 못해도 나는 구한다고 믿고, 평생 꾸준히 번역하고 글을 쓰고 덕질하고 싶다. 옮긴 책으로 『오늘의 인생 1, 2』, 『같이 걸어도 나 혼자』, 『결혼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