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9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9/30(토)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우리 아이들 이야기
유설화 작가의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 신작

“아무리 속상해도 거짓말은 곤란해!”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고?
아니, 아니, 고무장갑은 코가 길어지는 대신…
몸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대!

4월 5일 식목일, 장갑 초등학교에서는 나무 대신 화분에 씨앗을 심기로 한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고무장갑은 이번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화분을 돌본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 화분에서 다 싹이 나도록, 고무장갑과 때밀이 장갑 화분에서만 아무런 소식이 없다. 고무장갑은 속이 상하지만, 모범생답게 더 열심히 화분을 돌보기로 한다. 노래도 불러 주고, 책도 읽어 주고, 응원도 해 주고, 그야말로 지극정성을 다한다. 그날도 가장 먼저 학교에 와서 화분에 물을 주려는데, 드디어 싹이 났다! 고무장갑 화분이 아니라, 때밀이 장갑 화분에 말이다. 고무장갑은 속이 상하다 못해 화가 치밀어 오른 나머지 두 화분에 붙은 이름표를 슬쩍 바꿔 놓고 마는데….

출판사 서평

아무리 속상해도 거짓말은 곤란해!
오늘은 식목일, 장갑 초등학교 친구들은 나무 대신 씨앗을 심기로 합니다. 고무장갑은 여느 때처럼 맨 앞자리에 앉아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씨앗을 화분에 심습니다. “선생님, 화분에 난 구멍은 작은 돌로 막는 거죠?” 거듭 확인까지 해 가면서요. 화분을 창가에 갖다 놓을 때는 햇빛이 잘 드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때밀이 장갑 화분을 밀어내기까지 합니다.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꽃이 만발하면 선생님은 칭찬을 듬뿍 해 주실 테고 친구들은 부러워하겠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씨앗을 심은 지 일주일쯤 지나자 친구들 화분에서는 하나둘 싹이 돋아나는데, 고무장갑과 때밀이 장갑 화분에서만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때밀이 장갑은 몰라도 고무장갑은 분명히 다른 누구보다 더 열심히 화분을 돌봤는데 말이지요. 늘 맏언니처럼 구는 고무장갑을 고까워하던 레이스 장갑은 내심 고소해하는 눈치입니다. 고무장갑은 속이 상했지만 모범생답게 지금까지보다 더 열심히 화분을 돌보기로 합니다. 노래도 들려주고, 책도 읽어 주고, 응원도 해 가면서요.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록 싹이 틀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화분에 싹이 돋아났습니다! 고무장갑 화분이 아니라 때밀이 장갑 화분에요. 속이 상하다 못해 화가 치밀어오른 고무장갑은 저도 모르게 두 화분의 이름표를 슬쩍 바꾸어 놓고 맙니다. “와, 드디어 고무장갑 화분에도 싹이 났네! 축하해, 고무장갑아!” 친구들의 관심이 온통 화분에 쏠리는 통에 이제 돌이킬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고무장갑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 온 유설화 작가가 처음으로 오롯이 어린이만을 바라보며 쓰고 그린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작가가 강연장에서 만난 한 어린이의 요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는 요청을 받고 보니, 그동안 만났던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림책에 담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지요.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모두 장갑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말썽꾸러기 쌍둥이 장갑, 겁쟁이 비닐장갑, 새침데기 레이스 장갑, 우직한 권투 장갑, 활동적인 야구장갑, 태평한 때밀이 장갑, 먹보 주방 장갑, 추리왕 가죽장갑, 궁리왕 목장갑, 야무진 고무장갑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 다른 쓰임새를 지닌 장갑에 담아 보여주고 있지요.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의 네 번째 주인공은 고무장갑입니다. 고무장갑은 언제나 맨 앞줄에서 선생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쌍둥이 장갑처럼 말썽부리는 친구들을 잡도리하고, 비닐장갑처럼 약한 친구들을 감싸 주지요. 얄미운 레이스 장갑이 위기에 처했을 때도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도왔고요. 그런데 언제나 큰언니처럼 의젓하고 야무진 고무장갑에게도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칭찬과 인정이지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칭찬과 인정에 대한 욕구가 있지만, 고무장갑은 그 욕구가 남달리 강한 아이입니다. 그런 만큼 언제나 무엇이든 열심히 하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열심만으로는 안 되는 일도 있게 마련입니다. 이를테면 싹 틔우는 일처럼 말이지요.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칭찬과 인정이 멀어진다 싶자, 고무장갑은 저도 모르게 꼼수를 쓰고 맙니다. 싹이야 트건 말건 노느라 정신이 없는 때밀이 장갑의 화분과 제 화분의 이름표를 슬쩍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 자꾸만 거짓말할 일이 생겨 납니다. 화분의 이름표가 찢어진 건 물 주다 흘려서 그런 거다, 내가 심은 씨앗은 가지가 아니라 오이다, 배가 아프다…….
고무장갑은 거짓말이 들통날세라 온종일 신경이 곤두서서 심통을 부리다가 급기야 진짜 탈이 나고 맙니다! 거짓말과 꼼수에 가장 상처받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혹독하게 깨우친 셈이지요. 하지만 그런 고무장갑을 나무라지도 비난하지도 않고 “같이 할까?”라고 말해 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후련한 얼굴로 유유히 하늘을 떠다니는 고무장갑을 보면 언제든 무엇이든 남보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도 조금쯤은 자유로워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추천사


여러분은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저는 있어요. 잘 모르면서도 아는 척 거짓말을 한 적이 있지요. 지기 싫어서,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런 건데, 그때 제 마음이 얼마나 답답했는지 몰라요. 이번 책의 주인공 고무장갑도 그래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고무장갑은 칭찬받고 싶은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말아요. 그러고 나니 마음이 점점 무거워지지요. 고무장갑은 과연 답답하고 무거운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을까요? 사실 누구나 거짓말을 할 수는 있어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사 거짓말을 했다 하더라도 솔직하게 털어놓고 사과할 줄 아는 마음이 더 중요하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유설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남편과 함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다. 여러 해에 걸쳐 여러 분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다. 그 공부의 결실이 바로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슈퍼 거북》이었다. 경주에서 토끼를 이긴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이웃 나라 중국과 대만에도 수출되었다. 《잘했어, 쌍둥이 장갑!》은 《슈퍼 거북》, 《으리으리한 개집》, 《고양이 행성을 지켜라!》, 《밴드 브레멘》에 이어 다섯 번째로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