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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의 부자노트 : 진정한 부의 마인드를 만드는[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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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데이터를 읽는 전국민 경제멘토의 첫 부자 다이어리
김영익과 함께 반짝 부자가 아닌 오래가는 부자로!

평정심을 잃지 않는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처럼 진정한 부자의 습관을 만드는 다이어리

경제경영 뉴스와 자산 시장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경제가 호황일 때나 불황일 때나, 우리나라의 보도 매체들은 언제나 그의 의견을 가장 듣고 싶어 한다. 언제나 진중한 자세와 목소리로, 대세에 휩쓸리지 않고 정확하며 소신 있는 견해를 펼치기 때문이다. 당장은 동의하기 어려울지라도 지나고 보면 결국 그의 말이 맞았던 사례는 상당히 많다.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은 어떻게 미래를 읽어낼까? 그것은 누구나 찾아볼 수 있는 경제지표를 통해서다. 그리고 자산가들 역시 마찬가지다. 몇몇 뉴스에 따라서, 유행에 따라서가 아니라 철저하게 그들은 데이터를 좇아서 자산을 운용한다. 부자의 움직임을 따르는 것, 그것은 경제지표의 흐름을 따르는 것과 같은 길이다. 『김영익의 부자노트』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인다는 김영익 교수의 부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한 첫 자산 다이어리다.

출판사 서평

하루, 한 주, 한 달, 일 년 동안 꾸준히
경제지표를 기록하며 쌓는 나만의 데이터

‘한국의 닥터 둠’. 김영익 교수를 수식하는 가장 대표적인 말일 것이다. 그러나 김영익 교수는 이 말보다는 ‘닥터 데이터’로 더 알려지고 싶다고 말한다. 무작정 가격이 떨어지고 시장이 침체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경제지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날을 내다볼 뿐이라는 것이다. 김영익 교수는 그동안의 여러 강연과 저서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노트에서도 구성과 사이사이에 삽입된 칼럼 글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시되는 경제지표를 참고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김영익의 부자노트』는 2018년에 처음으로 출간되고 작년에 개정판을 냈을 정도로 독자들에게 여전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김영익 교수의 『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이하 『경제지표 정독법』)의 실천편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자 다이어리다. 『경제지표 정독법』에서는 주요 경제지표를 상세하게 설명하며 그를 통해 독자들에게 미래의 부의 흐름을 읽는 법을 알려주었다면, 『김영익의 부자노트』는 실제로 사용자가 각종 경제지표를 비롯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면서 진정한 부를 다지기 위한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만년 다이어리 형식으로, 사용자가 마음을 먹은 언제든 자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

이 다이어리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투자 활동을 반복해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 달 동안 유난히 주목할 만했던 경제지표를 따로 기록해둘 수 있는 그래프 페이지와 매달 기록할 만한 매수/매도 활동을 기록하고 체크할 수 있는 페이지도 포함되어 있어 자신만의 중요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1년 동안 꾸준히 사용한 사람은 1년 전의 자산 상황과 1년 후의 자산 상황을 한눈에 비교해볼 수도 있다. 먼저 시작하기 전 페이지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부와 부자란 무엇인지,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 현재의 자산 포트폴리오와 1년 후 성취하려는 목표는 어떠한지 구체적으로 기록해본다. 그리고 1년 후에는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투자 활동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잘한 점과 그렇지 못한 점을 돌이켜보고, 자산 포트폴리오의 구성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했는지 점검하며 경제 생활의 뼈대를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닥터 데이터’ ‘경제 일타강사’
김영익이 전하는 부에 대한 생각들

『김영익의 부자노트』에서는 또한 저자가 가진 부와 경제에 대한 생각도 살펴볼 수 있다. 매달 삽입된 짧지만 알찬 칼럼은 김영익 교수가 부자 마인드를 닦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평소 경제 환경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 경제를 바라볼 때 주의해야 하는 점 등을 담고 있다. 그뿐 아니라 부자로서 필요한 식견을 채울 수 있는 13권의 추천도서, 꼭 알아야 하는 12개의 경제지표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목차

부자노트를 시작하며: 프로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부자노트를 시작하기 전, 생각해 볼 것들
현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1〉
칼럼: 거시경제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2〉
칼럼: 돈에는 눈이 있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3〉
칼럼: ‘닥터 둠’보다는 ‘닥터 데이터’입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4〉
칼럼: 코스피는 이제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5〉
칼럼: 금리를 알면 경제가 보입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6〉
칼럼: 자산에 대한 기대수익률을 낮춰야 합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7〉
칼럼: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사는 법이 있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8〉
칼럼: 자산 가격에 거품 발생과 붕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9〉
칼럼: 채권과 주식 시장에서도 거품이 빠지고 있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10〉
칼럼: 주택가격은 거품이 무너지는 초기 단계에 서 있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11〉
칼럼: 금융 민주주의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12〉
칼럼: 달러 가치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입니다
한 달 캘린더
1~5주차 위클리 플래너
매수/매도 기록
이번 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번 달 주요 경제지표 흐름

부자노트를 마무리하며
지난 1년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지난 1년의 경제지표 Top3
한 해의 투자 Top 5
부자노트 1년 후, 자가진단

경제지표 정리 노트
추천도서 13선
주요 경제 관련 사이트

본문중에서

조금 더 부연 설명하면, “내일 갑자기 장님이 될 사람처럼 여러분의 눈을 사용하십시오.”라는 헬렌 켈러의 말처럼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좋은 생각은 행동으로 옮기고 습관을 들입니다. “탁월함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실천해보려 하는 것입니다. 저는 끊임 없는 자기계발로 이코노미스트라는 제 영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18쪽, 「부자노트를 시작하며: 프로로 살아가길 바랍니다」에서

삼성전자를 예로 들었습니다만, 다른 자산에 투자할 때도 거시경제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경기는 늘 순환합니다. 경기가 가장 나쁜 때를 ‘경기 저점’, 가장 좋은 때를 ‘경기 정점’이라 합니다. 저점에서 정점까지를 확장국면, 정점에서 저점까지를 수축국면이라 부릅니다. 경제는 장기적으로 성장하지만, 장기 추세선을 따라 확장과 수축을 반복합니다.
─ 24~25쪽, 「거시경제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에서

주가를 예측할 수 있을까요?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경제의 기본 여건을 과대평가하고 있는지 과소평가하고 있는지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과소평가 국면에서는 주식 비중을 늘리고, 과대평가 국면에서는 주식 비중을 줄이면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는 어떤 경제 변수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 저는 명목국내총생산(GDP)과 광의통화(M2), 그리고 일평균 수출금액으로 코스피(KOSPI)의 적정 수준을 판단합니다.
─ 90쪽, 「코스피는 이제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습니다」에서

잠재성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노동력과 자본이 증가해야 하고 생산성이 향상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민 등의 방식으로 외국에서 노동력을 수입하지 않는 한 노동력은 증가하기 어렵습니다. 자본 증가나 생산성 향상으로 잠재성장률을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 135쪽, 「자산에 대한 기대수익률을 낮춰야 합니다.」에서

일본은 우리보다 저성장과 저금리 시대를 먼저 겪었습니다. 얼마 전 일본의 한 금융그룹 회장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그는 일본식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대한 두 가지 대처법을 제시했습니다. 하나는 “늙어 죽을 때까지 일하라.”였고, 다른 하나는 “음식 가리지 말고 아무거나 잘 먹어라.”였습니다. 한마디로 건강하게 오래 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157쪽,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사는 법이 있습니다.」에서

저는 투자란 위험과 수익률의 적절한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국면에 따라 때로는 위험을 더 관리해야 하고 때로는 수익률을 더 추구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첫 번째 칼럼으로 시대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거시경제 흐름을 알아야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경기 수축국면에서는 삼성전자와 같은 최우량주의 주가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245쪽, 「금융 민주주의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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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영익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및 LG하우시스 사외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14년 5월, 중국에서 시작되는 두 번째 금융위기를 경고한 《3년 후 미래》를 출간했는데 1년 후 이것이 그대로 적중하여 다시 한 번 세간의 찬사를 자아냈다. 신문과 방송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이론과 시장의 상황을 자신만의 철학으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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