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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목사에게 : 단 한 사람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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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오랜 팬데믹으로 지친 동시대인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 ★★★
우리 시대 목회자 15인의 내밀하고도 웅숭깊은 목회서신!

우리 시대 존경받는 목회자 15인이 자신의 삶을 회고하면서 써 내려간 편지글 모음집. 가정, 교회, 소명, 성품, 설교, 목양, 재물, 욕망, 관계, 독서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흔들리는 인생길을 걷는 이들이 무엇을 바라보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따스한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출판사 서평

15인 15색 다채로운 목회서신의 향연이 펼쳐진다!

우리 시대의 목회자 15인이 ‘단 한 사람에게 편지를 쓴다면’이란 주제하에 자신의 삶을 회고하면서 써 내려간 편지글 모음집.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과 후배가 선배를 추앙하는 내용 등 15인 15색 다채로운 글들이 펼쳐진다. 현직 목사, 은퇴 목사, 신학자, 성서학자, 영성학자 등 세대를 아우를 만한 다양한 배경과 연배, 신학을 가진 필자들이 가정, 교회, 소명, 성품, 설교, 목양, 재물, 욕망, 관계, 독서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흔들리는 인생길을 걷는 이들이 무엇을 바라보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따스한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어떤 이는 자신에게 영향을 준 선배에게, 어떤 이는 사랑하고 아끼는 동역자나 후배에게, 또 어떤 이는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가족에게 썼다. 형식은 다양하지만,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가 목회의 길에서 본질을 지키며 마지막까지 완주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았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독자들은 그들의 아들딸, 가족, 후배, 동료, 성도, 회중이 되어 저마다의 속 깊은 글에 울다 웃다 자리를 털고 일어날 용기와 소망을 부여잡게 된다. 담담하면서도 강렬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듯한 필자들의 글은 목회자뿐 아니라 인생의 변곡점을 지나는 이들, 교회와 신앙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지혜와 통찰로 가득하다.

사람이 온다는 건 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오기에 실로 어마어마한 것이라는 시구처럼, 열다섯 목회자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그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매우 특별하고도 소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토록 진솔하고도 따스한 서간집이 모두를 위한 잠언집이 되어 독자들 곁에 오래 머물기를 바란다. 필자들이 마음 담아 꾹꾹 눌러 쓴 한 편 한 편의 글에 귀 기울이다 보면, 동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들의 삶의 애환과 소망뿐 아니라 한국 교회를 향한 꺼지지 않는 불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외적으로는 풍요하나 내적으로는 더욱 빈곤해져 가는 오늘날, 갈한 영혼을 위한 한 모금의 생수 같은 책이 되기를!

목차

서문: 목사들이 부르는 슬픈 사랑의 노래 _김영봉

1부 내 영혼의 스승들
하용조 목사님께 소식을 전합니다 _조정민
그리운 H 전도사님께 _김경은
한 영혼을 위한 헌신을 알려 주신 옥한흠 목사님께 _고상섭
복음을 가르쳐 준 스승, 팀 켈러 목사님께 _이정규

2부 아버지의 이름으로
한 방향으로의 지속적인 순종:
목사 아버지가 목사 아들에게 _김영봉
사랑하는 사위 범렬에게 _김형익

3부 한길 가는 순례자들
어느 목삯꾼의 고백 _송인규
사랑하는 제자 남수호 목사에게 _송태근
자랑스러운 제자 김바나바 목사에게 _차준희
강 목사님 송별회를 마치고 _박영호
주 안에서 나의 동생, 우성균 목사에게 _ 김관성

4부 새로 시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목사 안수를 받는 믿음의 후배 J 목사에게 _김지철
개척을 시작하는 J 목사님에게 _이문식
목회의 길에 막 들어선 HB에게 _김형국
신학 공부를 시작하는 K에게 _조영민

■ 독자 대상
-목회의 본질과 목사의 일생에 관심 있는 이들
-실제 목회에 참여하는 신학생, 목사, 선교단체 종사자
-신앙 및 교회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

본문중에서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공개를 전제한 사적 편지다. 기고자 중 하나인 나도 그랬지만, 다른 기고자들도 이 편지가 책으로 묶여 공개된다는 사실로 인해 독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 생각이 공적 페르소나의 가면을 완전히 벗게 하지는 못했을 수도 있지만, 자신과 관계 맺고 있는 구체적인 개인에게 쓴 글이라는 점에서 기고자들의 내밀한 마음의 고백이 담겨 있다.
-p. 7-9, 서문

이 서간집에 수록된 글들은 이제는 죽을 때라는 고백이다. 우리가 하려고 했던 모든 일들을 죽이자는 호소다. 우리의 인생 프로젝트가 되어 버린 목회를 무덤에 장사 지내자는 결단이다. 우리가 세운 모든 것들을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도록 무너뜨리자는 기도다. 그럴 때 주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교회를 다시 세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잘 죽어서 주님께서 교회를 다시 일으키시게 하자는 호소다. 교회의 화려한 회복에 대한 헛된 꿈을 내려놓고 거룩한 신부로 회복되기를 꿈꾸자는 외침이다. 그런 점에서 이 글들은 교회에 대한 애가(哀歌)이며 또한 교회를 향한 애가(愛歌)다.
-p. 11, 서문

“목사님, 교회가 무엇입니까?”
“교회요…교회는 제도가 되기 직전까지입니다.”
“그러면 목사는 어떤 사람입니까?”
“목사요…목사는…괴물입니다.”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셨으니 결코 두 가지를 잊지 않고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걷습니다.
-pp. 24-25, 조정민

여성 목회자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셨음에도 전도사님은 제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사랑하시고, 남녀를 차별하지 않으신다는 믿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대에는 여성들이 이전 시대보다 훨씬 귀하게 쓰임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현실의 벽 앞에 서서 좌절하는 마음이 들 때도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습니다.
-p. 31, 김경은

목사님, 얼마 만에 불러 보는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소천하신 지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국제제자훈련원에 교육 전도사로 왔을 때, 목사님을 직접 뵙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얼떨떨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곳에서 목사님과 함께 사역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귀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p. 38, 고상섭

저는 목사님을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 목사님이 리디머 장로교회에서 하신 수백 편의 설교를 모조리 듣고 읽었고, 쓰신 책과 기사를 전부 찾아 읽긴 했지만, 실제 목사님과는 일면식도 없지요. 심지어 2018년 목사님께서 한국에 오셨을 때도 저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섬기던 교회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p. 48, 이정규

아들과 같은 길을 가면서 때로 공동의 관심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아버지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축복이란다. 얼마 전, 이 서간집을 위해 글을 써 달라는 청탁을 받고 너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 64, 김영봉

나는 네가 목사의 길을 가는 동안 너 자신에게 지나치게 붙잡히지 않고 주님을 신뢰하면서 낮에는 그 말씀에 네 자신의 영혼을 쏟아붓되 밤에는 편안히 잠자리에 들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 사랑하는 딸, 혜성이도 평안하지 않겠니?
-p. 92, 김형익

너무 골치 아픈 이야기만 늘어놓아 미안하기 짝이 없구먼. 나로서는 진솔히 고뇌를 나눌 대상이 있어서 좋았어. 내 고백이 비록 목회 실패담이기는 하지만 자네에게까지 실패담으로 남을 필요야 없겠지. 자네는 내가 아닌 데다가 또 무엇보다도 아직 젊지 않은가? 나와 달리 자네 앞에는 자네 나름의 목회 인생이 활짝 열려 있으니 말일세.
-p. 108, 송인규

처음부터 다시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하나님은 인생에 한 번의 기회만 주시는구나. 물론 그간의 험악한 세월을 생각하면 이제 어느덧 짧지 않았던 목회 여정을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저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바랄 뿐이다.
-p. 119, 송태근

네가 내 제자인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 선생의 인적 유산은 제자이다. 제자의 삶이 선생의 얼굴이다. 지금 같은 모습으로 변질되지 않고, 제자리를 지키며 서로에게 끝까지 자랑스러운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 나도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생이 되도록 꾸준히 내적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하마.
-pp. 129-130, 차준희

오늘은 긴 하루였습니다. 목사님 송별회 자리에 참석했을 때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수차례의 설교와 강의, 회의…사람들을 만나고 일할 때는 모르지만, 지나고 나면 하나하나가 비상한 집중을 요하고, 체력뿐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소모가 많은 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p. 133, 박영호

담임목사와 부목사의 관계는 누가 누구에게 은혜를 베풀고 누구는 은혜를 입고 그런 사이가 결코 아니다. 내가 너에게 받은 사랑을 어찌 다 잊겠니?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열매 맺지 못했을 일이 너무나 선명히 보인다. 사는 동안 늘 기억될 우리의 지난 7년, 너무나 행복했다. 고맙다. 사랑한다.
-p. 157, 김관성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한다고 없어지나?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네. 오히려 말씀을 통해 받는 기쁨과 즐거움을 목회 환경이 가져다주는 스트레스보다 1퍼센트씩 많이 축적할 필요가 있다네. 그러면 어느 날 스트레스 40퍼센트, 말씀의 기쁨 60퍼센트가 된다네. 그러면 어느 순간에도 스트레스에 위축되어 도망가지 않게 되지.
-p. 166, 김지철

목사님이 저와 함께 동역한 지도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돋보이는 성실함으로 집사로, 교사로 섬기시던 목사님이 목회에 뜻을 두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학교를 추천하면서 동역자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저도 개척 교회를 세 번이나 경험한 목사로서 몇 가지 개척 멘토링 메시지를 이렇게 지면을 통해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p. 172, 이문식

나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전망이 없다고 생각하네. 암울하네. 끊임없이 현실과 나 자신으로 인해서 절망하고 좌절한다네. 하지만 내게는 절망하거나 좌절할 권리가 없다네. 다만 부르신 분을 따라가는 영광스러운 의무밖에…. 이 길을 함께 가게 되어서 고맙네. 선배가 길을 이탈한 것 같으면 찾아와서 따끔하게 한마디 해 주는 HB가 되어 주게나.
-p. 191, 김형국

이런 글을 쓰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수년 만에 만난 K 당신이 ‘올해 신대원에 입학한다’는 소식을 들려주기 전까지 말입니다. 당신은 신대원을 입학하게 된 동기를 말하며, 수년 전 청년부 수련회에서 제가 전한 말씀을 듣는 가운데 받은 소명을 이야기했습니다.
-p. 194, 조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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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송태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부터 삼일교회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성경의 핵심 메시지만을 직설적이고 강력하게 전달하여 본문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문법적 의미를 올곧게 전하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그리스도가 그랬던 것처럼 '가르치고, 증거하며, 치유하는' 것을 목회철학으로 삼은 그는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신앙인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철저하게 성경 본문 위주인 설교가 성도들의 마음을 깊이 울리는 이유는 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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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식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4

이문식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총신대학교(B.A.), 합동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Th.M.)에서 공부했으며 산울교회(전 남서울산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80년대 ‘기독교문화운동연합’, 90년대 ‘복음주의청년학생연합’ 결성에 관여하였고, 구로희년교회, 희년선교회, 희년의료공제회를 설립하여 외국인 노동자 선교사역에 헌신하였다. 경실련상임위원, 남북나눔운동 감사, 이라크 파병반대 기독연합 공동대표 등 여러 NGO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기독학생회(IVF)?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KOSTA)와 같은 국내외의 복음주의 학생운동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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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시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가족반』(복 있는 사람),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야근하는 당신에게』(좋은씨앗) 등이 있다.

조영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한국기독학생회(IVF)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고,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효창교회, 내수동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13년간 청년들과 더불어 사역했다. 2014년 12월부터 성산동에 있는 나눔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름을 받아 오늘 여기에 임한 하나님 나라 지역교회를 꿈꾸며 섬기고 있다. 아내 한영미와 딸 수아, 아들 원영과 소중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저서로는 『교회를 사랑합니다』『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상 좋은씨앗),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읽는 설교 룻기』『소망의 복음, 요한계시록』(이상 죠이북스)이 있다.

조정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오랫동안 언론인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에게는 사람이 학교였고, 사람이 직업이었고, 사람이 선물이었다. 그는 성공을 향해 질주하다 어느 날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려 새로운 공동체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늘 말하고 주장하던 기자가 늘 말을 듣고 섬기는 목사가 되어 또 하나의 섬김으로 트윗을 시작했다. MBC 사회부ㆍ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역임. 현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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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신학대학교(B.A.), 연세대학교 대학원(Th.M.), 독일 본(Bonn) 대학교 (Dr.theol.)를 마치고 남현교회 담임목사, 한국구약학회 총무를 역임했다. 현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회 학술이사 및 구약논단 편집위원, 프리칭아카데미 편집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신학위원,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지도목사,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강사로 활동 중이다.

김관성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출간작으로 『목회 멘토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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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90320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기독교 신앙의 상식을 밋밋하게 읊조리거나 선정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교할 줄 아는" 설교자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달라스 소재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신학을 가르쳤고,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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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는 전도자가 되고 싶은 소망 하나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목사나 교수가 되려는 계획은 없었다. 그래서 목사가 된 지 27년이 지나서야 목회를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그 사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성령의 교회를 꿈꾸며 연구하는 시간을 주셨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와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수님의 기도', '하나님의 계명', '영혼의 혁명을 일으키시는 성령' 등이 있다.

김형국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고등학교 1학년 때 회심한 이후, 세상 속에서 예수와 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진실한 질문을 던져왔다. 그 대답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신의 사역이라 믿었고, 바로 이때부터 교회에 대한 꿈이 시작되었다. 연세대학교에 진학해 인문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사회학과 크리스천 모임(Fellowship of Christian Sociologists)'을 만들어 활동했다. 졸업 후 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5년간 간사로 활동하며 신학 교육의 필요를 절감하였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목회학석사(M.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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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익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김형익은 건국대와 총신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였고(1991-1995년), 지피(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 대표로 사역했다(1996-2003년). 워싱턴 DC 근교에 죠이선교교회를 개척하여 섬겼으며(2006-2015년), 2015년부터 전라남도 광주에서 벧샬롬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 『참 신앙과 거짓 신앙』,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이상 생명의말씀사), 『은혜와 돈』(복있는사람), 『설교 듣는 법』, 『율법과 복음』(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교회 홈페이지: www.bschurch.net

박영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대표작으로 『팀 켈러와 복음에 빠지다』이/가 있다.

송인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9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책의 미로, 책의 지도》(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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