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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킵. 바잉.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초판]

원제 : Just Keep Buying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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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확실하게, 가장 안전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이‘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에 있음을 제시하는 책. 지속해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실천적 방법 21가지를 제안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와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물론 박세익, 오건영, 강환국, 박성진, 목대균 등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모든 사람은 돈에 관한 질문에 직면한다. “저축과 투자의 비율은 어떠해야 하는가?”“투자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은가?”“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가진 돈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하는가, 매달 나눠서 투자해야 하는가?”“은퇴를 앞둔 상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등등.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금융업계가 제공해온 답변 중 상당수는 믿음과 추측에 기대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인 닉 매기울리는 오직 데이터와 숫자를 근거로 이러한 질문에 답한다. 저축과 투자에 관한 여러 질문에 단순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해답을 제시하여 “지난 5년간 읽은 100권의 책 중 가장 훌륭한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나 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데이터에 집중하면서도 지루한 스프레드시트와 난해한 통계로 넘쳐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대신에 작가의 인생 이야기와 전 세계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일화로 가득 차 있어 모건 하우절로부터 “최고의 스토리텔러!”라는 찬사를 받았다.

출판사 서평

“읽어라, 그냥 읽어라,
이 책은 이론과 실천의 완벽한 조합이다!”
_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
박세익 ㆍ 오건영 ㆍ 강환국 ㆍ 박성진 ㆍ 목대균
국내 최고 투자멘토들의 추천!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BookAuthority 선정, 2022 베스트파이낸스북 1위

■“어떤 책을 읽어도 돈에 대한 불안은 사라지지 않았다.”
데이터 과학자인 닉 매기울리가 이 책을 쓴 이유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려라.”“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등등. 투자 세계에는 다채로운 단어와 지혜의 격언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인 닉 매기울리는 오랜 시간 금언으로 자리잡은 이러한 메시지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누구에게나,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닉 매기울리는 자신도 한때는 많은 책과 레포트를 읽으며 이런 격언에 충실히 따랐다고 고백한다. 그의 부모는 부자가 아니었고,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주식이 무엇인지도 몰랐으며, 당장 먹고살 걱정에 하루하루 불안에 싸여 있었기 때문이다. 닉은 돈에 대한 노이로제에 걸려 닥치는 대로 돈과 투자에 대한 글을 탐독하고 그에 따라 실천하고자 했으나, 그럼에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그는 데이터 과학자로서 주식시장을 분석하던 끝에 놀라운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내가 《저스트킵바잉(Just Keep Buying)》을 쓴 이유는 단순하다. 거의 100년에 가까운 주식시장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안전하고 가장 확실하게 돈을 버는 길이 ‘저스트킵바잉’에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는 것, 그것이 전부였다.”

■“저스트, 킵, 바잉(그냥 계속 사라) !”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은 이 세 단어에 있었다

그렇다면 수익창출자산 중 무엇을 계속 사야 할까? 바턴 빅스는 《부, 전쟁 그리고 지혜》에서 수백 년간 자산가치를 보전하는 데에 어떤 수익창출자산이 가장 유리했는가를 분석한 끝에 “유동성을 감안하면 주식이야말로 자산을 담아둘 최적의 장소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닉 매기울리는 이에 대해 “20세기에 나타났던 전 세계 주식시장의 우상향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하리란 법은 없지만, 그럼에도 나라면 지속할 것이란 쪽에 걸겠다.”라고 말하며, “나에게 단 하나의 수익창출자산을 고르라고 한다면 서슴없이 주식을 택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떤 주식을, 언제 사는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사고, 또 사고, 계속 사는 게 중요했다. 기업가치 분석도, 강세시장인지 약세시장인지 따지는 것도 필요없었다. 습관처럼 자주자주 ‘계속 사는 것’만이 중요했다. 일명 평균단가분할매입법(Dollar Cost Averaging, DCA)이다. 1975년부터 40년간의 수익을 비교한 결과,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바이더딥의 수익을 앞서 나갔다! 수익률을 생각한다면 ‘저스트킵바잉(Just Keep Buying)’, 이 세 글자에 부자의 길이 있음이 분명했다.

■데이터는 말한다, “폭락장 이후의 수익률이 가장 높다!”
주식과 투자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태도

닉 매기울리의 제안은 개인적인 믿음이나 추측보다는 엄밀한 데이터와 증거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음과 같이 우리가 흔히 들어온 조언과는 어긋나는 지침도 있다.

ㆍ 생각보다 저축을 ‘덜’해야 하는 이유
ㆍ 개별 종목 주식을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
ㆍ 대규모 조정장이 좋은 매수 기회인 이유
ㆍ 저가매수 타이밍을 잡기 위해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 등

닉은 이 같은 ‘의외의 조언’들에 대해 데이터를 근거로 독자들을 설득한다. 예를 들어 ‘대규모 조정장이 좋은 매수 기회인 이유’로 100년간의 데이터 분석자료를 내놓는다. 1920~2020년 중 50퍼센트 이상 하락한 기간에 투자했을 때의 미래 연간 수익률이 무려 25퍼센트 이상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개별 종목 주식을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926년부터 2016년의 미국 주식시장을 연구한 결과, 주식이 국채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린 것은 불과 4퍼센트의 주식 덕분이었다고 한다. 다섯 개 기업이 전체 부의 10퍼센트를 창출했다는 것이다. 그 다섯 개 기업은 엑손모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일렉트릭, IBM이었다. 닉은 독자들에게 묻는다. “4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고르고, 96퍼센트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하고 말이다. 닉은 그럴 자신이 없다면 개별 종목 주식을 사지 말고, 인덱스펀드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한다.

■“하느님도 적립식 장기투자의 수익률을 이길 수 없다!”
우리가 ‘그냥, 계속, 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의 이상건 대표는 “주식과 같은 수익형 자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사서 모으는 것’임을 너무 늦게 깨달은 것이 후회스럽다.”고 말한다. 만약 닉 매기울리의 주장을 20년 전부터 실천했다면 지금과는 사뭇 달라졌을 것이라는 얘기다. 지난 20년 동안 외환위기, 카드사 유동성 위기, 인터넷 버블, 이라크 전쟁, 9·11테러, 금융위기, 코로나 팬데믹 등등 수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주식은 장기적으로 올랐다. 묵묵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서 S&P500 인덱스펀드나 ETF(상장지수펀드)를 모아갔다면, 또는 매월 일정액을 계속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아마 그 사람은 지금 상당한 자산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평범한 우리가 부자가 되는 길은 이토록 단순하고 간단했을지도 모른다.
‘그냥 계속 사기’는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적극적인 투자법이다. 작은 눈뭉치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면서 저절로 커다란 눈덩이가 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은 조급해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는 안목, 꾸준히 돈을 투자하고 또 투자하는 습관, 이 두 가지뿐이다. 저스트킵바잉(Just Keep Buying). 단순하기 그지없는 이 세 단어를 실천만 해나간다면 누구든 행복한 부자의 길에 들어설 것이라 믿는다.

***
The Just Keep Buying’s rules
- 당신을 경제적 자유로 이끌어줄 21개의 규칙 -

1.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지금 저축이 필요한 시점인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인가? 예상 저축이 예상 투자수익보다 크다면 저축에 집중하고, 그렇지 않다면 투자에 집중하라. 양쪽이 비슷하다면 둘 다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2.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이 저축이다.
상속 부자가 아닌 이상, 어떤 부자든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하지만 혹시 미래에 대한 과도한 불안으로 저축률을 높이느라 ‘저축과 투자’에 대한 현명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여기에 대해 말하자면‘할 수 있는 만큼만’저축하라. 무리하지 않는 것이 길고 긴 투자의 여정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다.

3.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닌, 소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라.
목돈을 만들기 위해 지출을 줄일 것인지, 소득을 높일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끝이 없다. 분명하게 말하겠다. 소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라. 지출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소득을 늘리는 데는 한계가 없다. 미국의 미식축구 선수 제리 리처드슨이 노동(미식축구)이 아닌 사업 소유권을 통해 미 역사상 가장 부유한 미식축구 선수가 되었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4. 소비 죄책감을 없애려면 ‘2배의 규칙’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계좌에 충분한 돈이 있는데도 소비를 할 때 죄책감이 든다면 ‘2배의 규칙’을 활용할 때다. 무조건 아끼는 것만이 최선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돈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도구’로 이용되어야 한다. 2배의 규칙은 그런 취지에서 충분히 의미있게 활용할 만한 소비의 기술이다.

5. 소득‘증가’분이 있다면 여기에서 최소 50퍼센트는 저축하라.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는 괜찮다. 힘들게 일하고서도 그 성과를 즐길 수 없다면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소득 증가분의 어느 정도를 추가로 저축해야 할까? 증가분의 최소 50퍼센트는 저축하라. 이것은 거의 모든 상황에 놓인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두루 적용 가능한 조언이다.

6. 부채는 좋고 나쁨의 영역이 아니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을 뿐이다.
부채 그 자체에는 옮고 그름이 없다. 어떤 투자 시나리오인가에 따라 부채는 해로울 수도 있고 이로울 수도 있다. 각자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경우에 한해 현명하게 잘 이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7. 때가 되면 집은 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집을 사야 합니까? 아니면 그 돈으로 투자를 해야 할까요?” 주택 매입은 우리 삶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어려운 결정이다. 그럼에도 어떤 이유로든 집은 사야 할 필요가 있다. 다만 시기의 문제이다.

8. 시간지평이 2년 이내일 때는 현금저축을, 2년 이상일 때는 주식과 채권 투자를 이용하라.
당장 2년 이내에 결혼, 내집마련 등으로 큰돈이 필요하다면 단기간 목표를 잡고 현금을 저축하는 것이 목돈을 불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반면 시간지평이 더 길다면 선택은 달라진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하락을 상쇄할 수 있는 채권이나 주식과 같은 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낫다.

9. 은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은퇴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다. 두려움의 첫 번째 이유로 꼽는 것은 대부분 ‘돈’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것은 돈이 아닌 ‘정체성’이다. 은퇴를 결정하기 전에 앞으로 어떤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자문과 계획이 확실해야 할 것이다.

10.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하는 투자를 하라.
노동소득을 죽을 때까지 취할 수는 없는 법. 늦기 전에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대체하라. 일하지 않을 때에도 통장에 돈을 불려줄 금융자산을 마련하라. 투자의 동기 중 이보다 강력한 동기는 없을 것이다.

11. 스스로 주인이 되는 오너십 개념의 수익창출자산을 준비하라.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라. 당연해 보이면서도 간단명료한 이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의미를 제대로 깨달은 사람은 많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수익창출자산을 찾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투자의 세계에서 제시하는 모든 방법을 고려하길 바란다. 그중 소유권 개념을 가질 수 있는 수익창출자산은 성공했을 때 가장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12. 개별 종목 주식은 매수하지 말 것.
1926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에서 주식이 국채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단 4퍼센트에 해당하는 주식이 올려준 수익 덕분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4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고르고 96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개별 주식투자에서는 너무나 많은 운이 작용한다. 이런 게임에 굳이 뛰어들어 조바심을 칠 이유가 무엇인가? 개별 주식을 사고 좋은 실적이 나길 바라는 것은 어쩌면 동전 던지기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을지도 모른다.

13. 빨리 사고 천천히 팔아라.
대부분의 시장은 장기적으로 상승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빨리 사서 천천히 파는 것이 부를 극대화하는 최적의 방법이다.

14. 가능하면 빨리 투자하라, 그리고 자주 투자하라.
현금을 저축하면서 때를 보아 적기에 시장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제발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 신조차도 평균단가분할매입법보다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순 없다.

15. 투자는 어떤 패를 손에 쥐느냐가 아니라, 그 패로 어떤 게임을 하느냐의 문제다.
투자에서 운이 중요하다는 말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 물론 어느 정도지만 말이다. 어차피 이런 조건은 모두가 똑같다. 얼마나 어디에 저축할지, 얼마나 어디에 투자할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위기 상황에 대응할지 우리는 갖가지 카드를 선택할 수 있고 또 사용할 수 있다. 결국 승부는 그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게임을 전개하느냐의 문제이다.

16. 변동성은 필연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굴곡은 반드시 온다. 다만 ‘언제냐’의 문제일 뿐이다. 받아들여라. 누구도 변동성을 피해갈 수는 없다. 찰스 멍거는 이런 말을 남겼다. “한 세기에 두세 번 정도는 시장이 50퍼센트 이상 하락한다. 이럴 때 평정심을 잃는 사람이면 주식투자에 적합하지 않으며 형편없는 결과를 손에 쥐어도 할 말이 없다.”

17. 시장 폭락은 매입의 기회다.
심각한 폭락장 이후의 수익이 가장 높은 법이다. 이러한 폭락이 주기적으로 일어날 때는 두려워하지 말고 기회를 적극 활용하라. 데이터들은 자금이 있다면 이러한 매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18. 자산을 매도해도 되는 경우는 단 세 가지뿐이다.
반복해서 얘기해왔다. 그냥, 계속, 사라. 하지만 팔아야 할 때도 있다. 단 자산 매도가 정당화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 경우뿐이다.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위해. 손실을 보는 포지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만 잊지 말자. 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무엇도 이 명제보다 앞설 수는 없다.

19. 무엇을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두느냐도 중요하다.
투자를 한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은 엑셀파일 상의 숫자나 수익률 그래프에 울고 웃으며 자신의 투자 성과를 판단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투자 실전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손에 쥐어지는 세후수익이다. 어떤 계좌에 자금을 넣어두느냐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20. 당신은 이미 부자일지도 모른다.
억만장자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부자가 아닙니다. 그저 잘사는 정도죠.” 경악할 만한 얘기지만 본인은 진심일 것이다. 그만큼 부자의 개념은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부자도, 절대적인 빈자도 없다. 자신의 삶의 목적, 투자의 철학, 투자의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을 기억하자.

21. 시간은 당신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시간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이제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여러분이 20대, 30대, 40대에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50대, 60대, 70대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안타깝지만 이 교훈을 익히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추천사

제임스 클리어(《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읽어라. 그냥 읽어라. 이 책은 이론과 실천의 완벽한 조합, 그 자체이다.

모건 하우절(《돈의 심리학》 저자)
데이터를 이해한 후 이토록 훌륭한 스토리를 끌어내는 사람은 없다!

강환국(《거인의 포트폴리오》《할 수 있다! 퀀트 투자》 저자)
이 책을 보며 재테크의 큰 그림을 파악한 후 세부 계획을 세우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목대균(케이글로벌자산운용 대표)
이 책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투자 방법을 제시하여 나침반의 역할을 하게 만든다.

박성진(이언투자자문 대표)
수많은 재테크 전문가들의 가르침이 넘쳐나는 시기에 가장 현실적이고 균형 잡힌 조언이 담긴 책!

박세익(체슬리투자자문 대표, 《투자의 본질》 저자)
고물가, 고환율, 경기침체 우려로 주식,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이때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다.

오건영(신한은행 WM그룹 부부장,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저자)
이 책의 접근 방식은 새롭다.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진행하는 투자가 최적의 솔루션임을 제시한다.

앤드류 딕슨(앨버트 브리지 캐피털 CIO)
당신이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을 읽었다면, 닉의 책은 그렇게 얻은 지식을 실행에 옮기게끔 만든다. 감히 모건 하우절에 버금가는 최고의 작가라 할만하다.

알렉스 채러키언(레이크 애비뉴 설립자이자 CEO)
바로 지금이 기회다! 시장 변동성이 격렬한 이때, 이 책보다 더 좋은 지침은 없다. 닉의 책은 그야말로 ‘절호의 타이밍’에 우리 곁에 찾아왔다.

제임스 오쇼나시(OSAM LLC 설립자이자 회장, 《월가에서 일한다는 것》 저자)
약세장에서 겁에 질려 주식을 팔기 직전인가? 그렇다면 닉에게 상담하라. 그의 트윗을 북마크하라. 그의 책을 읽어라. 그는 완벽한 멘토이다.

머니베이터닷컴
책이 30년 전에 쓰였다면 오늘날 분명 최고의 ‘고전’이 되어 있을 것이다. 길이 남을 작품이다!

목차

감수의 글
이 책을 읽기 전에
프롤로그_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마법의 주문

제1부 저축

제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제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 당신의 생각보다는 적을 것이다

제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 재테크에 관한 가장 큰 거짓말

제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 2배의 규칙과 성취감 최대화하기

제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 생각보다 많아도 괜찮은 이유

제6장 빚을 져도 괜찮을까
: 신용카드가 항상 나쁜 선택은 아니다

제7장 빌려야 할까, 사야 할까
: 인생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무 결정을 하는 법

제8장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 시간지평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

제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 의외로 돈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제2부 투자

제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 돈을 불리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세 가지 이유

제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 부를 이루는 방법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제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 스톡 피킹의 수익률은 낮을 수밖에 없다

제13장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빠른 게 늦은 것보다 나은 이유

제14장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 신도 평균단가분할매입법보다 높은 수익을 내지는 못한다

제15장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 또한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하지 않은가

제16장 투자자라면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치르는 대가

제17장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매수하는 법
: 길거리에 유혈이 낭자할 때가 매수 시점이다

제18장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 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세 가지 경우

제19장 당신의 돈은 ‘어디’에 있는가
: 가장 유리한 투자계좌를 선택하는 방법

제20장 부자가 부자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 어쩌면 당신은 이미 부자일지도 모른다

제21장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 시간이라는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에필로그_ 시간 여행자의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
감사의 말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여러분의 소득이 10배로 늘어난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식비, 집세, 의료비, 교통비 등기본생활비에 10배를 더 쓸 가능성은 매우 적다. 음식과 주택의 질은 좋아지겠지만 아무리 좋아지더라도 10배의 돈이 들진 않기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고소득 가구에서 저축이 훨씬 더 쉬운 까닭이다. 이들은 저소득 가구와 소득 대비 같은 비율로 기본생활비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금융 분야의 여러 주류 매체에선 이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들은 더 많이 저축을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며 똑같은 거짓말만 늘어놓고 있다. -p.71

재테크와 관련한 가장 큰 거짓말은 “씀씀이만 줄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거짓말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빈곤의 덫’ 때문이다. 금융 관련 매체들은 여전히 하루에 커피 마시는 데 쓰는 5달러만 줄여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 그런 거짓말을 퍼뜨리는 금융전문가들은 연간 12퍼센트의 투자수익률을 얻을 때에만 그런 일이 가능함을 언급하지 않는다(연간 시장평균 투자수익률은 8~10퍼센트이다). -p.74

시간지평이 2년이 넘어간다고 해보자. 이런 경우에 현금저축 전략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다. 매월 1,000달러를 저축해 6만 달러를 모은다고 할 때 인플레이션이 없는 세상이라면 60개월(5년)이면 가능하다. … 현금저축으로 6만 달러라는 목표에 도달하는 데는 평균 67개월이 소요되어 7개월 지연되었다. 왜 이렇게 많이 지연된 걸까? 그 이유는 시간지평이 길어질수록 구매력에 영향을 미치는 인플레이션의 파장이 커지기 때문이다. -pp.164-165

4퍼센트 법칙이 은퇴를 위해서는 연간 지출의 25배가 필요하다고 했으니, 이 법칙에 따르면 여러분은 120만 달러(4만8,000달러×25)를 모아야 한다. 교차점 규칙에서 제시한 160만달러보다 조금 적은 금액이다. 하지만 이는 교차점 규칙을 적용하며 연간 투자수익률을 3퍼센트로 가정했기 때문이다. 연간 투자수익률을 4퍼센트로 가정하면 두 법칙이 추천하는 은퇴자산은 120만 달러로 같아진다. -p.185

애덤 퍼거슨은 《돈의 대폭락》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음식을 주문할 때와 계산할 때 음식 가격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5,000마르크짜리 커피를 주문해 마신 다음에 계산하려고 하니 커피값이 8,000마르크로 올라 있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은 흔하지 않지만, 극단적인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얼마나 끔찍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다행히 우리에겐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자산가치를 지키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있다. 바로 투자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구매력)를 유지하거나 상승시키는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인플레이션 영향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pp.203-204

이제까지 주식의 여러 장점에 대해 언급했지만, 소심한 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은 수익창출자산이기도 하다. 한 세
기에 두세 번은 50퍼센트 이상의 하락을, 4~5년마다 30퍼센트 내외의 하락을, 격년마다 최소한 10퍼센트의 하락은 감수
해야 하기 때문이다. 10년간 꾸준히 상승해왔던 가치가 단 며칠 만에 증발하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은 아무리 노련한 투자자라도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이러한 감정적인 격변과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멀리 보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가 반드시 수익을 보장해주지는 않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주식은 늘 손실을 만회했다. 시간은 주식투자자에게 최고의 친구이다. pp.217-218

넓은 바스켓에 담아 놓은 여러 주식(인덱스)의 수익은 아무리 뛰어난 전문 투자자라도 이기기 힘들다. 더구나 여러분이 수익성이 높은 주식을 찾아낼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심지어 상위 4퍼센트 수익을 올린 주식이라도 해도 영원하리란 보장이 없다. 그래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해서 많은 주식을 소유하는 편이 개별 주식을 고르려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데다 스트레스는 훨씬 덜할 것이기 때문이다. p.256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 인간의 역사가 아무리 혼란스럽고 때로 파괴적이어도 이 사실은 계속 유지된다. 워런 버핏의 말을 들어보자. 20세기에 미국은 큰 비용과 더불어 커다란 상처를 안겨준 두 번의 세계대전은 물론 수많은 군사 분쟁을 치렀다. 대공황을 겪었고, 열 번 내외의 경기침체 및 금융시장 패닉과 석유 파동을 겪었다. 지독한 독감 대유행으로 고생하고, 탄핵당한 대통령이 사임하는 것도 보았다. 그런데도 다우존스지수는 66에서 1만 1,497로 올랐다. …이러한 경험적 근거는 여러분이 가능하면 빨리 돈을 투자해야 함을 말해준다. 왜 그럴까?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사실은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자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투자 적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라.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하라. -p.270

간단한 사고실험의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여러분에게 갑자기 100만 달러가 생겼다. 앞으로 100년 동안 이 돈을 크게 불리고 싶다. 하지만 투자 전략은 둘 중 하나로 제한되어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할 것인가? 지금 당장 100만 달러를 모두 투자한다. 매년 1만 달러씩 100년에 걸쳐 투자한다. 어떤 쪽을 선택하겠는가? 시간이 갈수록 투자한 자산의 가치가 오를 것이라 가정한다면(사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투자하겠는가?) 지금 당장 투자하는 편이 100년에 걸쳐 조금씩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식이다. -p.271

아무리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신이라 해도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을 이길 수 없다! 왜 그럴까? 바이더딥은 심각한 하락장이 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출 수 있을 때만 효과가 있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심각한 하락장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미국 주식시장 역사에서 주식시장이 붕괴에 가까운 폭락을 보인 것은 1930년대, 1970년대, 2000년대 단 세 번뿐이다. 아주 드문 일이다. 다시 말해 바이더딥이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을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말이다. -p.297

바이더딥 전략이 문제가 되는 또 다른 이유는 애당초 우리는 매수에 나서야 할 최적의 저점이 언제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비록 지금까지는 우리가 언제가 최적의 저점인지 알고서 바이더딥에 나선다는 가정으로 분석을 했지만, 그것은 말 그대로 분석을 위한 가정이었을 뿐이다. 완벽한 바이더딥 타이밍을 포착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pp.307-308

“가능하면 빨리 투자를 시작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투자하라.” 이 명제야말로 이 책의 핵심 주제이며, 모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투자의 금언이다. 1926년부터 시작해서 어느 시점에 개별 주식이 아닌 인덱스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이후 10년 동안 계속 매수한다면 현금보유보다 더 많은 수익을올릴 가능성은 98퍼센트이고, 5년 만기 채권투자보다 더 많은수익을 올릴 가능성은 83퍼센트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투자금 10.5퍼센트 정도의 배당금도 받았을 것이다. -p.309

1970년 이후 전세계 주식에 같은 방식으로 투자했다면 10년 후 현금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 가능성은 85퍼센트이고, 투자금의 8퍼센트를 벌었을 것이다. 두 경우에서 부를 축적한 방법은 같다. 그냥 계속 샀다! 하느님이 와도 평균단가분할매입법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내지 못하는 마당에 여러분이라고 별수 있겠는가? -p.309

매수후보유보다 손실회피를 했을 때 수익이 더 저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간단히 말해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간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손실회피 전략을 사용했다면 1950년 이후 단 일곱 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90퍼센트 정도를 채권에만 투자했을 것이다. 이는 손실회피 전략으로 채권에 투자한 결과를 함께 보여주는 [표 16-3]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p.338

전문자산운용사 뱅가드의 연구자들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 “포트폴리오를 달마다, 분기마다, 혹은 해마다 등등 어떤 빈도로 재조정하든 간에 수익률의 차이가 유의미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하지만 재조정이 잦을수록 그에 따른 비용은 상당히 증가했다.” 더 나은 재조정 방법이 있을까? 그냥 계속 사면 된다. 그렇다. 여러분은 계속 사서 포트폴리오를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나는 이를 ‘매입 재조정’이라고 부른다. -p.381

정말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무엇을 소유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에 소유하고 있는가이다. 지금부터 자산로케이션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자산로케이션은 자산을 과세 계좌, 비과세 계좌 등 다양한 형태의 계좌에 나눠서 배치하는 방식을 뜻한다. 예를 들어 채권을 과세 계좌에 넣어두고 있는가, 아니면 비과세 계좌에 넣어두고 있는가? 아니면 둘 다에 있는가? 주식의 경우는 어떤가? -pp.416-417

골드만삭스의 전 CEO이자 억만장자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엄청난 자산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의 한 인터뷰에서
자신은‘그저 잘사는 정도’지 부자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블랭크파인의 이야기는 정말 놀랍지만, 한편으론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다. 제프 베이조스나 데이비드 게펜 같은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고, 레이 달리오와 켄 그리핀을 친구로 두었다면 10억 달러가 그리 큰돈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블랭크파인은 미국에서 소득 상위 0.01퍼센트에 속한다. 다시 말해 1퍼센트 중에서도 1퍼센트다. -pp.43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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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닉 매기울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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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 관리 전문가.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 운영 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는데 그의 글은 〈월스트리스 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고 졸업했으며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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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역]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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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공동체를 꾸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과학, 철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문장의 일』, 『조의 아이들』, 『데이비드 흄』,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현대 과학 종교 논쟁』,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비』, 『잘 쉬는 기술』, 『뷰티풀 큐어』,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간다』, 『면역의 힘』 등을 번역했다.

이상건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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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현재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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