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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그린 베이징(큰글자도서)

원제 : The Pen Drawing of BEIJIN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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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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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큰글자도서] 《펜으로 그린 베이징》에는 왕천(王晨) 화백이 문물학자들의 고증을 받으며 섬세한 필체로 그려낸 35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왕천의 작품은 중국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터키, 미국 등 여러 나라 미술관이나 개인 구매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작품에는 원ㆍ명ㆍ청대에서부터 중화민국, 신중국까지 격변의 시기를 거치며 오늘날 발전을 이룬 베이징의 역사와 삶이 그려져 있다. 이 책에서는 지금은 사라지거나 잊힌 곳, 이름만 남은 유적, 고(古)건축물, 현대적 건물들을 통해 베이징 사람들의 삶이 녹아든 일상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과거와 현재의 삶이 아로새겨진
베이징의 골목을 거닐다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중국의 수도, 베이징. 그 골목골목에는 베이징의 전통과 문화, 지나간 역사의 흔적과 숨은 이야기가 배어 있다. 누각, 고성(古城)을 비롯한 유적에서부터 후퉁(胡同)이라 불리는 골목,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포들, 아름다운 풍정과 눈부신 발전을 보여주는 신도시의 건축물들까지 작가가 직접 골목을 거닐며 바라본 베이징의 곳곳을 펜으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다양한 베이징의 모습이 담긴 펜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 공간 속에서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교하면서도 담백하게 그려낸
350여 점의 펜화 속 베이징을 마주하다
《펜으로 그린 베이징》에는 왕천(王晨) 화백이 문물학자들의 고증을 받으며 섬세한 필체로 그려낸 35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왕천의 작품은 중국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터키, 미국 등 여러 나라 미술관이나 개인 구매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무엇보다 각각의 작품에는 원ㆍ명ㆍ청대에서부터 중화민국, 신중국까지 격변의 시기를 거치며 오늘날 발전을 이룬 베이징의 찬란한 역사와 삶이 숨 쉬고 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지거나 잊힌 곳, 이름만 남은 유적, 아픈 역사를 감내한 채 현재까지 남아 있는 고(古)건축물, 도시 곳곳에 세워진 갖가지 현대적 건물들을 통해 베이징 사람들의 삶이 녹아든 일상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나의 작품을 통해 다른 시선과 관점으로 베이징의 생동감 있는 풍경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다”라고 한 저자의 말처럼, 세밀하고 밀도 있게 그린 베이징 골목골목의 풍경은 역사적 유래와 설명이 더해져 그 역사와 문화, 도시의 발전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게 한다.

◎ 출판사 리뷰

역사와 문화, 심미적 정서를 내면화한
베이징의 풍경이 펜 끝으로 되살아나다
모든 예술가에게는 살아온 혹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모습이 각인되어 있다. 그렇기에 예술가가 표현한 작품 하나하나에는 그 시대를 되돌아볼 많은 요소들이 내포되어 있어 기록된 이야기에서부터 잊히거나 빛바랜 이야기를 견주어보며 다양한 시선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펜으로 그린 베이징》 역시 왕천 화백이 살아오며 그 속에서 체득한 사유가 작품으로 집약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그 시절 베이징의 면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무엇보다 그의 펜 끝에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가 기억되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또한 작품의 소재가 된 장소 혹은 건축물에 대한 유래와 건설 시기, 건축 목적 등이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짤막한 글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작품 속에서 어느 것 하나 허투루 자리한 것이 없는 만큼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래서일까. 책을 펼치자마자 쏟아지는 펜 그림들은 정교하고 밀도 높은 작품으로서 감탄을 자아내게 함과 동시에 마치 그곳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품들에는 베이징 골목에 자리한 어느 한 건물, 그곳을 지나던 사람, 바람에 소리 없이 흩날리던 길가의 나뭇잎과 하늘에 떠 있던 구름까지 누군가는 기억하고 있을 그 장소에 대한 모든 것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가만히 작품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무언가 아련하고, 서정적인 감성이 가슴 깊이 차오른다. 그것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추억 속 장소를 떠올리게 하며, 베이징의 낯선 공간을 사연 있는 공간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펜으로 그린 베이징》을 통해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조우하며 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베이징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

목차

들어가며
고성(老城)편
골목(胡同)편
노포(老店)편
풍정(風情)편
신도시(新城)편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시스쿠 성당
시청취 시스쿠다제(西什庫大街)에 있는 시스쿠(西什庫) 성당은 규모가 비교적 크고, 오랜 역사를 지닌 고딕양식의 건축물이다.
이 성당은 원래 중난하이(中南海) 찬츠커우(蠶池口)에 건설되었지만, 청나라 광서 12년(1886)에 청의 조정(朝廷)은 황실 어원(禦園)의 안전을 위해 은(銀) 35만 냥을 들여서 성당을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성당의 종탑 장식은 정교하고 장엄해서 사람들의 신앙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_54p

진룽제
시얼환루(西二環路) 동쪽에 있는 진룽제(金融街)는 1992년부터 착공해서 10여 년 만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이곳은 대규모로 조성된 베이징 제일의 계획형 금융 거리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며 옛 유적과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이 서로 잘 결합하고 있다. 거리가 정교하고 정성스럽게 꾸며져서 문화재와 현대 건축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_117p

훙빈러우 식당
훙빈러우(鴻賓樓) 식당은 원래 톈진(天津)에 있었다. 1953년에 베이징 시창안제루난(西長安街路南) 82번지로 이전하였고, 현재는 시청취 잔란루(展覽路) 11번지에 있다. 이 식당은 유명한 이슬람식 식당으로, 특히 “취안양시(全羊席)”는 역대 유명한 양고기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는 연회 음식이다. _198p

스차하이
시청취 구러우(鼓樓)의 서남쪽에 있는 스차하이(什刹海)는 북해, 중남해와 같은 수계(水系)에 속하는 곳으로, 첸하이(前海), 허우하이(後海), 지수이탄(積水潭)과 접해 있다. 원대에는 대운하에서 물건을 실어 나르는 부두로 사용하였고, 명·청대에는 이곳에 정원과 사원 그리고 공친(恭親) 왕부나 순친(醇親) 왕부와 같은 왕부를 많이 건설하였다. 스차하이는 베이징 시민들에게 인기 있는 여름 피서지로 항상 유람선이 끊임없이 왕래하고 있다. 이곳의 경치는 다른 어느 곳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매우 아름답다. _258p

서우두 호텔
1988년에 영업을 시작한 서우두(首都) 호텔은 둥청취
첸먼둥다제(前門東大街) 3번지에 있다. 톈안먼(天安門) 광장 인근에 있어서 이 호텔의 스위트룸에서는 구궁(故宮)을 조망할 수 있다.
서우두 호텔은 숙박, 요식, 비즈니스, 회의, 관광 등의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5성급 대형 호텔로 널리 알려졌다. _355p

저자소개

왕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베이징영화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중국국가천문(中國國家天文)’에서 미술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1980~2011년에 〈인민일보(人民日報)〉, 〈경제일보(經濟日報)〉, 〈북경일보(北京日報)〉, 〈천진일보(天津日報)〉, 〈중국체육보(中國體育報)〉, 〈북경만보(北京晩報)〉, 〈족구보(足球報)〉, 〈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 〈풍자와 유머(諷刺與幽?)〉, 〈중국만화(中國漫?)〉, 〈세계지식(世界知識)〉, 〈전선(前線)〉 등 56개 국가 내지 지방 신문사에 5천여 폭의 흑백장식화(decorative painting)와 만화 작품을 발표하였다. 2006~2008년에는 〈인민공안보(人民公安報)〉, 〈세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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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중국어 번역 전문 프리랜서로 중국 북경제2외대 중문학과 학위 과정과 천진사범대 중국어 지도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중국어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였고, 이외에도 중국어 학원과 다수의 기업체에서 중국어 강의를 한 경력이 있다. 현재는 중국어 학습에 관련된 교재 기획과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역서로는 《실크로드 대장정》, 《납염》, 《은식》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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