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감정이라는 세계 : 내 마음속 10가지 감정을 탐구하는 지적 여행

원제 : Wer Mensch sein will, muss fuehle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0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2(금)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지금 독일이 가장 주목하는 심리학자 레온 빈트샤이트가
최신 심리학 연구에서 찾아낸 감정에 대한 모든 것

20만 독자가 열광한 2021 슈피겔 베스트셀러

내 안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는 없을까? 호르몬은 감정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나쁜 감정이 몰려올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감정을 더 잘 다룰 수 있다면 어떨까?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우리 인간이 무엇을, 왜 느끼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독일의 떠오르는 심리학자 레온 빈트샤이트는 최신 심리학 연구와 뇌과학 실험 등의 놀라운 연구 결과를 비롯해 당대 최고의 연구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통찰한 결과물을 정리했다. 이 책은 감정의 본질에는 무엇이 있는지, 감정이 우리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우리가 감정을 좀 더 침착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오랜 시간 탐구한 결과다. 당신을 각기 다른 10가지 감정의 세계로 안내하는 지도를 따라 내 마음속 감정을 탐구하는 지적 여행을 떠나보자.

출판사 서평

★2021년 슈피겔 베스트셀러★
★아마존 심리 분야 54주 연속 TOP5★
★20만 독자가 열광한 심리 베스트셀러★

우리는 왜 불안하고 지루하며 두려울까?
독일의 인기 심리학자 레온 빈트샤이트의
내 감정을 이해하는 친절하고도 과학적인 접근

지금 독일이 주목하는 심리학자 레온 빈트샤이트의 신작 『감정이라는 세계』가 출간되었다. 독일의 인기 퀴즈쇼 〈누가 백만장자가 될 것인가〉에 출연해 우승 상금 100만 유로를 받으며 하루아침에 유명해진 레온 빈트샤이트는 심리에 관한 책을 연이어 출간하며 젊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빠르게 인기 저자로 등극했다. 그는 자신이 퀴즈쇼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로 ‘심리학’을 꼽으며 심리학을 공부해 제대로 훈련만 하면 누구나 원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다. 그의 전작 『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이 일상에 활용하는 심리 기술을 소개하는 실용적인 책이라면, 신작 『감정이라는 세계』는 심리학 연구를 통해 인간의 감정에 대해 살펴보는 인문서이다. 저자는 감정 연구로 저명한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얻은 지식과 수십 차례의 연구, 학술 토론, 주요 저서의 내용을 총망라했으며 이 모든 자료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해 완벽하게 정리했다.

“부정적인 감정이란 없다. 감정을 다루는 부정적인 방식만이 있을 뿐.”
내 감정이 원망스러울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감정의 목적

우리는 숨 쉬듯 자연스럽게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지만, 감정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다.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감정에 쉽게 휘둘리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힘들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애착과 신뢰, 수치심과 혐오감, 희망과 우울, 수줍음과 질투, 고통과 공감……. 사실 이 모든 감정들에는 나름의 목적이 있다. 감정은 우리에게 경고를 하기도, 동기를 부여하기도 하며 사회적 관계의 윤활유가 되기도,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하거나 행동을 결정하기도 한다. 우리가 겪은 일들이 기억 속에 뿌리내리도록 하고 관계와 유머, 창의성의 기반이 됨으로써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려움이나 분노 같은 나쁜 감정에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이 각자의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도움이 된다. 거리의 표지판처럼, 감정은 우리가 삶에서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미국의 영화 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당신의 지성은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감정은 결코 당신을 속이지 않는다.”라고 썼다. 감정은 항상 진짜이며 그래서 그토록 중요한 것이다.

두려움, 사랑, 지루함, 분노, 인내심, 열정……
내 마음속 10가지 감정을 탐구하는 지적 여행

두려움, 사랑, 지루함, 분노, 배고픔, 자기 자비, 애도, 인내심, 열정, 만족감. 『감정이라는 세계』에서 주로 다루는 10가지 감정들이다. 이 책은 이 10가지 특정 감정에 대해 설명하며 감정의 쓸모, 작동 방식, 영향력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2장에서는 감정과 호르몬의 상관관계에 대해 들려주고, 분노에 대해 이야기하는 4장에서는 기쁨, 분노 같은 ‘기본적인 감정’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존재하는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배고픔에 대해 말하는 5장에서는 배고픔이 어째서 감정인지에 대해 말하며 장내 미생물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가 촘촘하게 그려놓은 감정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감정이라는 세계의 낯선 영역에 쉽고 즐겁게 발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인간은 왜 감정을 느끼는가
1장|두려움 나쁜 감정이란 없다
2장|사랑 감정과 호르몬의 상관관계
3장|지루함 감정이 보내는 신호를 읽어라
4장|분노 분노라는 감정은 실재하는가
5장|배고픔 장내 미생물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
6장|자기 자비 자신에게 자비로운 사람들의 힘
7장|애도 내 안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허락하라
8장|인내심 편안함에 이르는 감정 수업
9장|열정 마음을 얽매는 것들로부터 해방되기
10장|만족감 더 나은 삶을 위한 감정 다루기
에필로그|인간이 되고자 한다면, 느껴야 한다

본문중에서

이처럼 두려움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어 우리는 두려움을 곧바로 알아보지 못한다. 굳이 일부러 두려움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오랫동안 두려움을 느끼지 못했다고 확신하는 사람도 있고, 나약한 사람만이 두려움에 시달린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오류가 깔려 있다. 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지가 늘 분명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종종 분노나 증오와 같은 다른 감정 뒤에 숨어 있다.
_ 21쪽

시간이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게 흐르면 우리의 뇌는 적극적으로 개입하려 한다. 반면 습관과 일상은 우리의 시간 감각을 무디게 만든다. 우리의 뇌가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정보나 일상의 과정은 머릿속에서 지름길을 발견한다. 그리하여 목표에 훨씬 빨리 도착하게 된다. 이는 두뇌가 일을 처리하는 시간뿐 아니라 기억을 저장하는 시간도 절약해준다. 물론 뇌에 새겨질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매일 까마득한 꼭대기에서 안전그물로 뛰어내릴 필요는 없다. 하지만,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 시절의 경험이 우리 뇌의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아이의 눈을 통해 우리는 세상이 여전히 새로운 것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_ 83쪽

한 연구에서, 배럿 교수는 부정적인 감정을 더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통제력을 잃지 않기 위해 훨씬 더 유연하게 대처하고 더 효율적인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분노와 같은 하나의 용어는 종종 수치심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혹은 무력감과 같은 다양한 감정의 요소를 숨겨두고 있다. ‘나는 화가 났어.’라고 생각했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노로 끓어올라서 모든 것을 산산조각 낼 듯한 감정이 아니라 약간 시무룩하거나 살짝 부끄러움을 느끼는 상태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_ 101쪽

우리 안의 생명체는 우리와 음식을 나눠 먹고, 뇌에 도달하는 물질을 우회적으로 배설한다. 그리하여 기분이나 수면의 질, 정신 상태를 결정하는 세로토닌을 비롯한 도파민, 감마아미노낙산과 아세틸콜린과 같은 여러 가지 전달 물질의 생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사람이 섭취하는 음식물의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이 미생물들이 우리의 배고픔 감각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것도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 실제로 동물에 대한 실험에서 이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을 때 칭얼거리는 아이처럼 우리 창자 속에 있는 미생물들도 스스로 소리를 낸다. 직접적인 경로는 미주신경이다. 미주신경은 우리 몸을 관통하는 정보의 고속도로라 할 수 있는데 뇌와 소화관을 연결하기도 한다. 장에는 미생물이 미주신경을 통해 뇌로 직접 신호를 보내기 위해 사용하는 신경세포가 있다.
_ 127쪽

오늘날에는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마시멜로 테스트의 변형이 존재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보자면 2017년에 이루어진 인내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다룬 연구가 특히 흥미롭게 여겨진다. 오스나브뤼크 대학의 심리학자 베티나 램 교수는 독일 어린이와 카메룬의 농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고전적인 마시멜로 실험을 실시했다. 카메룬 어린이의 70퍼센트는 차분히 보상을 기다렸다. 그중 몇몇은 참을성이 너무 강한 나머지 기다리다 잠들기도 했다. 반면 독일 어린이 중에서는 겨우 28퍼센트만이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렸다. 대다수는 안절부절못하고 탁자를 두드리며 사탕을 달라고 소리치고 시험 감독이 돌아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렸는데, 이는 내가 교통 체증에 갇힌 순간에 보인 행동과 똑같았다.
_ 184쪽

심리학 입문 강의에 대한 연구에서, 학생들의 초기 흥미가 이들이 학습 목표를 세우고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는 것이 밝혀졌다. 전공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수록 흥미도 커지는 것이다. 이는 긍정적인 나선형을 그리는데, 바로 열정에 따른 자기 강화력의 증가를 의미한다. 재능과 열정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흥미 있는 일을 잘 하려고 노력하면서 점점 성장하고, 일에 대한 재미도 점점 커진다. “열정은 섬세한 미각과 마찬가지로 훈련을 통해 커진다. 어떤 것을 느껴서 실천하는 일보다는 실천을 통해서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버드 대학 심리학자 제롬 브루너는 말한다. 우리가 어떤 일에 숙달될 때, 그 일에 더 능숙해지고 발전이 이루어질 때 열정은 일어난다.
_ 213쪽

샌프란시스코 지역 출신의 1,3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버클리 대학 교수 아이리스 마우스는 어두운 감정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은 쉽게 스트레스에 빠지고 만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우스 교수는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오히려 그 감정을 더 중요시하는 결과로 이어져 부정적인 감정이 더 큰 영향을 발휘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17년, 이스라엘의 심리학자 마야 타미르는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적인 연구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의 만족도는 상당 부분 우리가 제대로 된 감정을 느끼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그 느낌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었다. 우리의 삶에는 기분 좋지 않은 것이 당연한 순간들이 가득하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_ 249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레온 빈트샤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8

레온 빈트샤이트는 심리학 박사. 1988년 독일에서 태어나 뮌스터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미국, 스위스, 벨기에의 유명 심리학자들과 공동 연구를 진행해 박사 학위 논문을 집필했고 미국에서 여러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10대 때부터 사업을 시작해 청년 기업가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15년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퀴즈쇼 「누가 백만장자가 될 것인가?」에 출연해 우승 상금 100만 유로를 따며 하루아침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는 우승 비결로 ‘심리학’을 꼽았다. 라운드가 높아질수록 상금 액수도 올라가는 이 쇼에서 우승하기 위해 세 달간 하루 10시간씩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덕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동아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Pune University 인도철학과, 호주 Towoomba University 철학과를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 독일어 과정(철학교사자격증 획득)을 마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실패의 논리', '자발적 가난',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동식물이야기', '과학백과', '함께 풀어가는 과학', '파란들', '꿈은 나의 미래' 등이 있다.

이벤트 기획전

  • [기획] 마음 휴가 with 도서 & 전시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2/08/03 ~ 2022/08/28

    도심 속 힐링
    마음 휴가 with 도서 & 전시
    마법이 현실이 되는 순간 <매직샷展> 초대권 증정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