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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로마를 만들었고, 로마는 역사가 되었다 : 카이사르에서 콘스탄티누스까지, 제국의 운명을 바꾼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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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카이사르에서 콘스탄티누스까지, 제국의 운명을 바꾼 리더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무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그들은 로마를 만들었고, 로마는 역사가 되었다』는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김덕수 교수가 쓴 책으로, 로마제국을 만든 4인의 리더들을 통해 본 로마 역사서다. 이 책에서는 22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로마를 역시에 새길 수 있게 이끈 네 명의 리더들을 다룬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디오클레티아누스, 콘스탄티누스. 이 네 리더들의 업적과 역량을 살펴보면 한계를 극복하고 시대를 전환하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로마의 역사는 현재의 역사다”
무엇이 ‘영원한 로마’를 만들었는가!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주사위는 던져졌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이 말들의 근간에는 ‘로마의 역사’가 흐르고 있다. 그만큼 로마는 기록 속 박제된 제국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현대인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살아 숨 쉬는 역사이자 문화다. 이탈리아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시작한 로마는 2200년 동안 지중해를 걸쳐 아시아와 아프리카까지 정복하여 대제국을 이루며 서양 문명의 근간이 되어왔다. 오랜 세월과 방대한 지역을 지배한 만큼 그 영향력은 길고도 넓다. 먼 훗날 지구 반대편, 현재의 대한민국에도 영향을 끼칠 만큼.
민주‘공화국’이라는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체제에서 로마공화정의 그림자를 엿볼 수 있고, 우리에게 익숙한 기독교 문화도 로마에서 공인된 후 비로소 꽃피우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로마 유적으로 남은 도로, 목욕장, 원형경기장, 극장 등이 지금까지도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주변만 둘러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로마의 역사를 배우는 것은 그저 단순히 과거를 되짚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들의 뿌리를 찾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김덕수 교수가 “로마사는 현재사”라고 역설한 의미도 바로 이 때문이다.

한계를 극복하고 시대를 전환하다!
로마제국을 설계한 위대한 리더들
우리는 과거의 인물을 통해서 현재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네 명인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디오클레티아누스, 콘스탄티누스는 로마가 대제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간 로마 역사의 핵심적인 인물들이다. 이들은 로마가 위기에 처하거나 전환점이 필요할 때, 구원투수처럼 나타나 로마의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냈다. 또한 이런 위기 상황에서 리더 개인적으로도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낸 이들이라는 점에서 리더는 물론 우리 개인들에게도 거울삼을 만하다.
1부에서는 원로원의 견제를 ‘삼두정치’라는 돌파구로 헤쳐간 카이사르의 삶과 업적을 엿볼 수 있다. 대내외적으로 로마의 힘을 다짐과 동시에 모든 시민을 포용해 국가 발전을 이뤄 로마를 강력한 지중해 제국으로 발전시켰다. 정치적 힘이 부족할 때 세력을 끌어모으는 강한 리더십과 위기의 순간에 발휘하는 과감한 결단력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카이사르의 양자이자 로마 초대 황제인 아우구스투스를 다룬다. 카이사르를 신격화해 스스로를 ‘신의 아들’로 격상시킨 아우구스투스는 수없이 들어오는 정치적 견제를 ‘제2차 삼두정치’로 해결하고 마침내 로마 초대 황제가 된다. 그리고 그는 ‘팍스 로마나’라고 불리는 로마의 평화 시대를 만들어낸다.
3부에서는 비교적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디오클레티아누스를 재조명한다. 하층민 출신 군인인 디오클레티아누스는 50년간 황제가 열여덟 번이나 바뀐 혼란한 정국 속에서 황제로 등극했다. 그는 강력한 리더십과 군사력으로 외세의 압박 속에서 로마를 지켜내고, ‘4제 통치’라는 체제를 만들어 정치적 안정까지 꾀했다.
4부에서는 오랜 내전에서 그리스도교로 군사를 하나로 결집하여 승리를 이끈 콘스탄티누스의 로마를 만나볼 수 있다. 그는 집권 후 로마제국을 하나로 통일시키고 종교 탄압의 역사를 청산하고 그리스도교를 로마의 종교로 공인했다. 이는 서양 중세의 그리스도교 천년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가장 생생한 로마사!
그들은 어떻게 만사를 바꾸고 뒤집어놓았는가!
이 책을 통해 로마사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리더들의 명과 암을 다룸으로써 그저 ‘위인’으로 알고 있었던 이들의 더욱 입체적인 면모를 엿볼 수도 있다.
카이사르는 로마 영토를 확장한 영웅이자 공화정을 파괴하고 자유를 압살한 독재자라고 평가받는다. 아우구투스의 일인정에 대해서도 “사실상 권력을 독점하고 권력을 자신에게로 귀속시켰다”는 평가와 “자유와 질서를 보장하는 가장 이상적인 체제”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양립한다. 디오클레티아누스는 그리스도교를 탄압한 폭군으로, 혹은 3세기 로마제국의 구원투수로 평가된다. “만사를 바꾸고 뒤집어놓은 사람.” 로마 전통 종교를 무시하고 그리스도교화 정책을 삼은 콘스탄티누스에 대한 이 부정적인 평을, 저자는 역설적이게도 그의 많은 업적이 만사로 바꾸고 뒤집어놓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긍정적인 평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인류의 역사에는 제2, 제3의 카이사르가 여전히 등장하고 몰락하기를 반복한다. 그중에는 반론의 여지없이 뼛속 깊이 독재자로서만 존재한 인물들도 있고,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기울인 사람들도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들의 입체적인 면모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리더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그들은 로마를 만들었고, 로마는 역사가 되었다』가 독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수 있는 이유는 현재의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것들에서 로마사의 흔적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본문 안의 다양한 라틴어 사료들을 직접 번역하여 소개하기도 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로마사를 통해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비춰보는 재미는 물론, 생생히 살아있는 인물들을 통해 개인적인 통찰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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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왜 로마인가

1부 카이사르, 불멸의 영웅이 되다
죽어서 신이 된 남자
왕족의 후손, 다시 부활하다
카이사르가 만든 게임의 법칙
영웅의 몰락과 공화정의 최후
Q/A 묻고 답하기

2부 아우구스투스, 로마의 평화 시대를 열다
신의 아들에서 초대 황제로
내전의 최후 승자가 된 ‘존엄한 자’
아우구스투스의 빵과 서커스
“천천히 서둘러라, 평화를 위해”
Q/A 묻고 답하기

3부 디오클레티아누스, 위기에 빠진 로마제국을 구하다
제국의 구원투수로 등극한 노예 출신 황제
역사의 전환점, 개혁의 시대를 열다
화폐 개혁으로 제국 경제를 살리다
종교 탄압으로 완성한 절대 권력
Q/A 묻고 답하기

4부 콘스탄티누스, 종교의 자유를 선포하다
둘로 나뉜 제국에서 서부의 지배자가 되다
밀라노 칙령, 그리스도교 국가로 나아가다
니케아에서 삼위일체론을 정통 교리로 선언하다
콘스탄티노폴리스, 새로운 로마의 시작
Q/A 묻고 답하기

나가는 글 ‘영원한 로마’를 만든 이들
주석

본문중에서

오늘날 프랑스 땅인 유럽 중앙부로 로마의 세력권을 확장하고 장차 로마 문명이 서양 문명의 토대가 되는 데에 크게 기여한 카이사르, 내전의 최후 승자이자 초대 황제로서 로마 평화의 첫 발을 내딛은 아우구스투스, 3세기 중엽 군인 황제 시대에 내우외환의 혼란상을 극복하고 로마제국 장기 발전의 토대를 구축한 디오클레티아누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리스도교를 공인하고 로마가 그리스도교 국가로 가는 길을 연 콘스탄티누스의 업적과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들이 이룬 업적의 일부는 그대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들어가는 글 | 왜 로마인가 : 12~13쪽】

카이사르는 정치가로서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임에는 틀림없다. 힘이 없을 때는 정치 세력을 끌어 모아 제휴하고, 위기의 순간에 과감하게 결단했으며, 내전에서 승리했을 때는 모든 시민들을 포용해 국가 발전을 도모했다. 심지어 정적까지도 포용했다. 그러나 그는 결국 권력욕에서 해방되지 못한 독재자였다. (중략) 결국 카이사르는 권력의 정점에서 암살이라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며 몰락했다. 하지만 역사는 그를 권력에 눈이 먼 독재자로만 기억하지는 않는다. 여전히 그는 누군가에게는 위대한 정치 지도자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폭군으로 평가된다. 이 두 얼굴 모두가 우리가 기억하는 카이사르다.
【1부 | 카이사르, 불멸의 영웅이 되다 : 70~71쪽】

평소 그의 좌우명은 ‘천천히 서둘러라(festina lente)’라는 말이었다. 서로 모순인 이 표현을 우리식으로 풀이하자면 ‘급할수록 돌아가라’ 정도일 것이다. 아우구스투스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성실하게 꾸준히 한 단계 한 단계 이루어나갔다. 그는 비할 바 없이 많은 업적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
아우구스투스의 평화라고 불릴 만큼 그는 로마에 평화를 가져온 인물이며, 그것은 결국 팍스 로마나의 시작이 되었다. 로마 공화정 시대는 엄청난 내전기를 겪으며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반복되었다. 두 번의 삼두정치 역시 결국 전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러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아우구스투스는 제2차 삼두정치의 최후의 승자로서 또다시 내전이 재현되지 않도록 자유와 평화를 위해 애쓴 탁월한 리더이자 군주였다.
【2부 | 아우구스투스, 로마의 평화 시대를 열다 : 123~124쪽】

서로마제국은 200여 년, 동로마제국은 1000년 이상 유지되었다. 3세기 위기의 시대에는 황제가 채 2년도 자리를 보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렇게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개혁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를 ‘로마제국의 구원투수’라고 평가한다.
【3부 | 디오클레티아누스, 위기에 빠진 로마제국을 구하다 : 179~180쪽】

콘스탄티누스는 그리스도교로 로마제국을 재건축했다. 313년에 있었던 밀라노 칙령 선포를 시작으로 325년에는 로마제국을 통일시킨 황제가 되었으며, 330년에는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수도를 이전해 새로운 도시를 건설했다. 이는 로마제국의 그리스도교 국가로의 출범이었으며, 이후 서양 중세의 그리스도교 천 년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토대가 되었다.
이교 역사가인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Ammianus Marcellinus)는 로마의 다신교적 전통 종교를 무시하고 로마의 그리스도교화 정책의 토대를 놓은 콘스탄티누스를 “만사를 바꾸고 뒤집어 놓은 사람”이라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어쨌든 그리스도교 전통은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콘스탄티누스의 그리스도교 공인은 오늘날까지 서양이 그리스도교의 세계로 남게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적절한’ 평가라고 할 수 있다.
【4부 | 콘스탄티누스, 종교의 자유를 선포하다 : 237~2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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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덕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역사의 흐름 속에서 현재를 보는 역사교육학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를 나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로마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역사학회 32대 회장을 역임했다.
고대 지중해 세계를 통합하고 서양 고대 문명을 완성한 로마사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우구스투스 원수정의 실상을 해명하는 연구로 주목받았으며, 그리스도교의 로마화가 진행되는 과정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불멸의 리더로 역사에 남은 인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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