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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설계 : 성공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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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는 것이 힘? 잘 보는 것이 힘!
어떤 사람은 주저않을 때, 누군가는 가능성을 발견한다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생산적인 사람들이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시각과 지각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의 빼어난 연구와 명료한 설명이 경이롭다.
_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싱크 어게인》 저자

어떤 일이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난관을 극복해 성공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목표와 계획을 여태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보는 것이다. 세상 보는 법을 혁신하면 착각에서 벗어나 기회가 보인다. 저자 에밀리 발세티스는 주로 시각을 통한 지각 능력이 동기부여와 목표 달성, 감정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연구하는 베테랑 심리학자다. 물리적 환경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인식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긍정적인 의사결정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 내용의 TEDx 강연은 조회 수 500만 회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15년 이상 시각과 동기부여의 관계를 연구하며 다수의 학회에서 상을 받은 베테랑 심리학자가 기업가, 운동선수, 예술가 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검증한 성공을 위한 비주얼 전략.

출판사 서평

동기부여가 안 된다면? 작심삼일을 반복한다면?
문제는 당신의 의지가 아니다. 당신의 ‘눈’에 달렸다!

사람은 무엇보다 시각적인 경험을 선호하고 신뢰한다. 하지만 우리는 꼼꼼히 살펴보지 않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사건 자체보다 상황과 맥락에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오해하고 실수하고 주저앉기를 반복한다. 우리가 보는 것이 우리가 하는 것에 영향을 준다. 그런데 이 말을 다시 거꾸로 보면, 지각을 다스리는 법을 알면 누구나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뜻도 된다. 관점을 제대로 설계하면, 우리가 저지르는 숱한 오해와 실수를 바로잡기 위한 유용한 로드맵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에밀리 발세티스는 주로 시각을 통한 지각 능력이 동기부여와 목표 달성, 감정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연구하는 심리학자다. 물리적 환경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인식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상황을 더 잘 극복하고 긍정적인 의사결정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 내용의 TEDx 강연은 조회 수 500만 회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지각과 행동을 좌우하는 시각의 힘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강화함으로써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4가지 성공 법칙을 알려준다. 15년 이상 시각과 동기부여의 관계를 연구해온 베테랑 심리학자가 기업가, 운동선수, 예술가 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검증한 성공을 위한 비주얼 전략.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생산적인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본다
같은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4가지 비주얼 전략

첫째, 관심의 초점을 좁혀라!
목표를 정확히 설정해야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목표가 명확하고 가깝게 보일 때, 도전이 두 배는 쉽게 느껴진다. 우리가 보는 것이 우리가 하는 것을 결정한다.

ㆍ 눈에 보이는 것과 실제는 다를지도 모른다. 해결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문제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누구나 지각을 다스리는 법을 알면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뀔 수 있다. 사람의 눈은 자신의 경험을 형상화하기에는 믿을 수 없는 도구다. 그 눈으로 우리는 전혀 새로운 길을 볼 수도 있다.
ㆍ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하기보다 하나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 가상현실 장치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대화를 나누며 운전한 사람의 50퍼센트는 운전에만 집중한 사람보다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는 횟수가 많았다. 말하며 운전한 사람의 뇌는 도로에만 집중한 운전자와 비교했을 때 평균 37퍼센트의 활동 감소율을 보였다.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고 최대한 효과를 내고자 한다면, 원하는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주변의 장애 요인은 무시하는 것이 좋다.

둘째, 계획과 과정을 구체화하라!
체크리스트, 비전보드 등을 활용해 목표를 세부적으로 나누어 단계별로 시각화하면 행동으로 옮기기가 쉬워진다. 최선의 계획은 의욕이 아니라 세세한 점검에서 비롯된다.

ㆍ 목표와 계획을 가시화하면 동기부여 효과가 크다. 버킷 리스트가 괜히 버킷 ‘리스트’인 게 아니다. 기억이나 막연한 짐작에 의존하지 않고 목표를 써보거나 이미지로 시각화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가능성이 커진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지 목표만 시각화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 계획도 구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성적을 올렸을 때 행복해하는 자신을 떠올리는 시각화를 할 뿐 계획 없이 공부한 학생은 실제로 학과 평균에 훨씬 못 미치는 결과를 냈다.
ㆍ 행동 계획을 잘게 쪼개서 구체화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되는 대로 일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자신의 시각적 기록을 보며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사용자의 지출을 구체화해 돈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레디포제로ReadyForZero)은 어디에 돈이 새어나가는지, 어떤 비용을 자제할 수 있는지를 자각하게 만든다.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가 개발해 구글이 인수한 시간 관리 애플리케이션(골스Goals) 또한 ‘운동하기’ ‘나만의 시간 갖기’처럼 뒷전으로 밀리기 일쑤인 중요한 프로젝트를 위한 시간대를 찾아서 알려준다. 막연하게 ‘해야지…’ 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계획을 자세하게 설계하면 실제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셋째, 시각적 틀을 통제하라!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을 재배치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틀을 통해 어떤 정보는 부각되고 나머지는 배제된다. 시각적 틀에 들어온 것이 사람의 인식을 형성하고, 행동을 만든다.

ㆍ 자신감을 북돋아준다. 준비를 철저히 해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충만해도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기 전부터 긴장해서 벌벌 떤다면? 시각적 틀을 유리하게 짜면 도움이 된다. TED의 최연소 연사인 13세의 투레레라는 소년은 1,400명 앞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는 데 이 방법을 썼다. 청중 속에서 본인에게 호의를 느끼는 얼굴 5~6명을 찾아 그들의 눈을 번갈아 쳐다보며 발언한 것이다. 행복의 틀을 짜는 연습을 하면 자신감이 올라온다.
ㆍ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만드는 사고방식(‘마인드셋’)이 가능해진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동기부여와 성취를 연구하는 심리학자인 캐롤 드웩에 따르면, ‘성장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은 새로운 경험과 실패를 자양분 삼아 미래의 성공을 일궈낸다. ‘고정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은 실패를 자신의 무능력을 드러내는 끔찍한 경험으로 받아들이기에 새로운 시도 자체를 회피한다. 똑같은 능력을 지닌 사람이라도 어떤 마인드셋을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 즉 어떤 틀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낸다.

넷째, 시야를 확대하라!
숲을 보아야 편향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시야 확대 기법은 초점을 넓혀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킨다. 안 보이던 가능성이 보이고, 목표를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결과를 낳는다.

ㆍ 좀 더 넓은 시간대를 고려할 수 있게 된다. 초콜릿과 당근이 함께 매대에 있을 때, ‘봄 식품 진열대’와 ‘4월 12일 진열대’라고 쓰인 포스터 가운데 어떤 포스터를 이용할 때 당근 판매가 오를까? 봄을 강조한 포스터를 붙였을 때였다. 특정일을 강조하면 초점이 그날의 선택으로 좁아지고, 그래서 사람들은 유혹에 쉽게 넘어갔다. 계절은 시야를 확대시켜 미래의 건강까지 고려하도록 자극했다.
ㆍ 장기적인 목표에 맞는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한번 정한 목표를 고수하려는 성향을 띤다. 일단 세운 목표를 잘 이행해야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처음 생각한 것에서 자유로울 필요가 있다. 패션 디자이너로 크게 성공을 거둔 베라 왕은 한때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다. 하지만 전망이 어둡다고 판단하자 대학에 들어가 미련 없이 다른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다. 기회비용이 자신의 발목을 잡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삶의 렌즈에 시야 확대 기법을 적용한 것이다.

추천사

애덤 그랜트(《오리지널스》 《싱크 어게인》 저자)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시각과 지각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의 빼어난 연구와 명료한 설명이 경이롭다.

대니얼 길버트(《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통찰과 지혜로 반짝거리는 아이디어와 재기 넘치는 문장. 놓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훌륭한 책.

에이미 커디(《프레즌스》 저자)
꼼꼼히 살펴보지 않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사건 자체보다 상황과 맥락에 반응하는 등 우리가 저지르는 숱한 오해와 실수를 명민하게 분석하고,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매우 유용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애덤 알터(《멈추지 못하는 사람들》 저자)
행복, 의미, 건강, 부를 얻기 위해 세상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흥미롭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예술, 스포츠 분야의 거인들이 성공 가능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세상을 어떻게 지각했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랜만에 읽은 매우 중요하고 아주 매력적인 책.

엘리자베스 던(《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저자)
벅차 보이는 목표 앞에서 주춤거리고 있다면, 이 책이 목표를 새롭게 다시 보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떠오르는 사회심리학자 에밀리 발세티스가 내 맘 같지 않은 일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과학적 혜안을 제시한다. 나는 이미 그녀의 현명하고 실용적인 조언대로 살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1 새로운 길을 보라
2 나에게 맞는 도전 과제 찾아내기
3 전체 계획 설계하기
4 나 자신의 회계사가 되어보기
5 눈에 보이면 마음에 담긴다
6 제대로 파악한다는 것
7 유혹을 피하기 위해 시각적 틀 넓히기
8 속박에서 벗어나기
9 효율을 극대화하며 내일을 내다보는 법
10 공연 시작

감사의 말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무언가를 할 수 없다고 느껴진다면, 실제보다 더 어렵게 보기 때문일 수 있다. 해결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지는 문제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꼭 불가능하게 볼 필요도 없다. 미술관 객석 앞줄의 안경 쓴 할머니가 끝에 가서 그 그림이 말일 수도 있고 물개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했듯, 누구나 지각을 다스리는 법을 알면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사람의 눈은 자신의 경험을 형상화하기에는 믿을 수 없는 도구다. 그 눈으로 우리는 전혀 새로운 길을 볼 수도 있다.
_1장 새로운 길을 보라, 23쪽

얼마나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지, 그 훈련을 어떻게 평가할지, 초점 좁히기 전략은 엄밀히 지시해준다. 다만, 이 시각적인 전략은 그 배후에 마음이라는 동기가 있다. 마음에 의해 효율성이 달라진다. 목표물에 시선을 집중하는 사람은 더 효과적으로 훈련한다. 가깝다는 감각을 인식하면 자신감이 붙는다. 불가능할 정도로 목표가 멀지 않고 가깝게 보일 때, 도전이 두 배는 쉽게 느껴진다.
_2장 나에게 맞는 도전 과제 찾아내기, 64쪽

음악 교사들이 초보 악기 주자들의 동기부여에 쓴 기법과 나의 금빛 별 스티커는 훈련 시간표나 일기, 활동일지, 목록, 성적표 등 다른 훈련들과 공통점이 있다. 확연하게 구체화시키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준다. 평소라면 되는대로 할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개인적인 자료를 기록하면, 우리 자신과 열망에 대하여 책임지게 된다. 진행 과정을 구체화함으로써 우리 자신의 회계사가 되는 것이다
_4장 나 자신의 회계사가 되어보기, 116쪽

우리가 틀을 씌우는 방식 역시 직접적으로 선택에 영향을 준다. 집이나 사무실 혹은 시간을 보내는 그 어떤 장소라도 보다 나은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선택을 의도에 맞게 할 수 있다. 우리의 시각적 틀에 들어온 것이 행동을 만든다. 때문에, 우리가 사는 공간에서 보는 것에 세심하게 공을 들이는 것이 좋다. 물론 계획에는 의도가 들어 있다. 그럼에도 우린 목표 달성에 좀 더 가까이 이끌어주는 쪽으로 행동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
_5장 눈에 보이면 마음에 담긴다, 163쪽

우리 인간은 왜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는 길에서 벗어나기 힘들어할까. 한 가지 해석에 몰입해 성공이나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일단 목표를 세우고 나면 자신과 한 바로 그 약속을 잘 이행할 때만 성공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처음 생각한 것에서 자유로울 필요가 있다. 단일한 목표를 직선적으로 추구하는 방식에서 자유로워질 때, 우리는 다른 형태를 띠고 우리 눈앞에 나타난 성공을 발견할는지 모른다.
_8장 속박에서 벗어나기, 260쪽

시야를 넓힌 틀로 현재에 초점을 맞추는 태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를 포함해 장기적인 계획을 더 고려하게 되며, 더 큰 그림을 생각한다. 동시에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하는 시간 관리 방식에도 영향을 준다. 맞지 않는데도 우리가 계속 다중작업을 해결책으로 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 시간을 절약하려는 충동 때문이다. 하지만 시야 확대 기법은 결과를 기다린 결정에 보상을 해주면서 그런 충동을 밀어낼 것이다. 또 양보다 질을 선택하게 하고, 어느 때든 더 적게 일하면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우리가 눈앞에 있는 것을 넘어 선택하는 법을 알 때, 선택의 범위를 더 넓게 확장시킬 때, 미래를 위해 더 좋은 계획을 세우게 될 것이다.
_9장 효율을 극대화하며 내일을 내다보는 법, 3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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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에밀리 발세티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뉴욕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2006년 코넬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스탠퍼드, 버클리, 시카고 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뛰어난 연구 실적으로 행동 · 뇌과학학회 연합회FABBS, 국제자아 · 정체성학회ISSI, 성격 · 사회심리학재단FPSP, 실험 사회심리학회SESP 등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포브스〉 〈뉴스위크〉 〈타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코즈모폴리턴〉 〈GQ〉 등 유수의 매체에서 그의 연구 주제를 다루었다. 주로 시각을 통한 지각 능력이 동기부여와 목표 달성, 감정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연구하고 있다. 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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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박병화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문학 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고려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소설의 이론』, 『현대소설의 이론』, 『수레바퀴 아래서』, 『사고의 오류』, 『공정사회란 무엇인가』, 『유럽의 명문서점』, 『최고들이 사는 법』, 『하버드 글쓰기 강의』,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슬로우』, 『단 한 줄의 역사』, 『마야의 달력』, 『두려움 없는 미래』,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먼 지니어스』,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등 다수의 역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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