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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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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양재
  • 출판사 : QTM
  • 발행 : 2021년 11월 22일
  • 쪽수 : 400
  • ISBN : 979118992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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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어떤 떨어진 자리에서도 살아 내십시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큐티강해 1권 『내가 너를 아노라』, 2권 『말씀을 먹으라』에 이은 세 번째 책으로 계시록 11장부터 14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았습니다.

우리 삶은 전쟁과 같습니다. 입시도, 취업과 사회생활도, 결혼생활도 날마다 전쟁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일상이 흔들리면서 먹고사는 일조차 전쟁이 되었습니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이런 삶의 전쟁 가운데 성도는 승리한 자라는 것을 일깨웁니다. 예수님이 모든 전쟁에서 이미 승리하셨기에 어린 양을 따르는 성도들도 승리자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떨어지고 넘어지는 것은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양육하심이며, 승리로 가는 여정이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어떤 떨어진 자리에서도 살아 내야 합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에 사탄을 이길 모든 방법이 있습니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라 성도를 향해 죽지 말고 살라고 주신 사랑의 복음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신 승리의 비결입니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3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를 통하여 모든 독자가 어린 양의 피와 말씀, 그리고 공동체를 승리의 비법으로 두고 사탄을 이기는 인생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이 책을 펴내며 5

Part 1 증인이 되라
Chapter 1 초라한 갈대 같아도 두 증인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11:1~6) 12
Chapter 2 내가 완전히 죽는 것이 최고의 증거입니다 (11:7~11) 44
Chapter 3 하늘로 올라가는 증인입니까, 구경꾼입니까? (11:12~13) 76
Chapter 4 내 영성이 살아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11:14~19) 104

Part 2 즐거워하라
Chapter 5 내 고난이 보석이 되는 것이 큰 이적입니다 (12:1~6) 138
Chapter 6 세상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치러야 이깁니다 (12:7~11) 168
Chapter 7 이기는 전쟁이니 즐거워하십시오 (12:12~16) 194
Chapter 8 남은 자손이 되어야 합니다 (12:17) 222

Part 3 지혜가 여기에 있다
Chapter 9 큰 권세가 좋아도 사탄이 준 것은 끝이 옵니다 (13:1~10) 248
Chapter 10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지혜가 있습니까? (13:11~18) 280

Part 4 새 노래를 부르라
Chapter 11 성도는 연약할지라도 어린 양께 속한 자입니다 (14:1~5) 312
Chapter 12 진노의 심판을 통해 영원한 복음을 알게 하십니다 (14:6~13) 338
Chapter 13 추수할 때가 이르렀으니 말씀을 준비해야 합니다 (14:13~20) 368

본문중에서

“우리는 참감람나무이신 예수님을 닮아 가며 하나님의 참교회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의 통로일 뿐입니다!’ 하며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것이 두 증인의 태도입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이 기적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p.33〉

“나 한 사람이 중심 잡고 있어서 언제고 무너질 듯 위태한 내 집안이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 한 사람이 중심 잡으면 가정도, 나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p.65〉

“어떤 구경꾼들은 우리의 믿음을 조롱하고 비웃습니다. 그러나 남이 나를 조롱하는 것은 작은 일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내 속의 구경꾼입니다.” 〈p.84〉

“부활이 다른 게 아닙니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도 죽어 있던 내 영성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사건입니다.” 〈p.130〉

“‘하나님이 왜 나를 광야에 두시는가’ 이 물음에 대한 바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광야로 보내시는 것, 이것이 주님의 보호막이란 말입니다.” 〈p.156〉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때에도 하늘의 음성,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원수가 핍박해도 잘 당하며, 오늘도 내일도 말씀을 칠하면서 그리스도의 권세를 덧입어야 합니다.” 〈p.189〉

“‘즐거워하라’는 명령입니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즐거워할 수 있다는 분명하고도 확실한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이 명령만 따르면 됩니다.” 〈p.198〉

“오늘 하나님께 부르심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로 살아가게 하시는 것에 기뻐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사랑 받고 택함 받고 쓰임 받는 것이 가장 기쁜 일입니다.” 〈p.232〉

“가해자이든지 피해자이든지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는 모두 구원 받아야 할 죄인입니다.” 〈p.272〉

“사탄의 권세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내 속에 있어요. 내가 주님 때문에 섬기는지, 보상을 바라고 섬기는지 날마다 헷갈립니다. 그러니 구원을 위한 지혜가 날마다 필요합니다.” 〈pp.304~305〉

“우리는 짐승의 ‘표’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의 이마에 주 예수의 이름이 찬란히 새겨졌다는 것은 구속하신 주의 인격에 동참하며 세상 자랑을 다 버렸다는 의미입니다.” 〈p.319〉

“오직 인내하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이 승리하는 길입니다.” 〈p.363〉

“내 몫의 십자가를 잘 지는 것이 성도에게 가장 빛나는 훈장입니다.” 〈p.378〉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1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다.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다. 그녀의 나이 37세에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극적으로 회개한 일을 계기로 영혼 구원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다. 많은 이들에게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큐티'를 널리 전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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