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원제 : The World Ahead: 2022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한국어판 독점
전 세계 90개국 이상, 25여 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
2022년 위드 코로나를 돌파하기 위한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 위드 코로나 시대, ‘혼돈 속 대변화’를 위한 예측과 전략
세계가 주목하는 2022년의 향방은? ★

팬데믹 3년, ‘새로운 현실의 본격화’가 시작된다!
2022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글로벌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에서 매년 출간되어온 글로벌 전망서 이코노미스트의 ‘The World in’ 시리즈가 올해부터 새롭게 ‘The World Ahead’ 시리즈로 타이틀을 새롭게 변경하여 《2022 세계대전망》으로 출간된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 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전 세계 90개국에서 25개 언어로 해마다 연말에 전 세계에 동시 출간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 해에 손꼽힐 만한 전 세계 핵심 이슈는 물론 각 나라별, 분야별 글로벌 흐름과 상황을 총체적으로 다루며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미래 예측서인 만큼 이번에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컬러판으로 구성해 책의 퀄리티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2020~2021년 전무후무한 팬데믹을 겪는 동안 전 세계 패러다임 예측을 재정비한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계절 감염병으로 자리 잡게 될 2022년을 맞아 또 한 번 세계 시장에 대한 심도 깊은 예측과 전망을 내놓는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유수 언론 매체의 전문가, 정치인, 학자, CEO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국제 정치, 경제, 금융, 비즈니스, 문화 이슈는 물론, 다가오는 2022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주제와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다.
팬데믹 3년 차 일상 회복선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정상 궤도에 오르기까지 막막하기만 한 글로벌 시장의 지각 변동 속에서 우리는 언제쯤 팬데믹 이전의 행동방식을 되찾을 수 있을까? 2022년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며 풀어나가야 할 숙제는 무엇인가? 위드 코로나의 현실 앞에서 변화와 회복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지금,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위드 코로나의 성패가 중요해진 2022년을 시작하며…
팬데믹 이후 새로운 현실에 발맞추기 위한 강력한 요구 속에서
전염병이 남긴 숙제는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 것인가?

2021년이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흐름을 뒤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 해였다면, 2022년은 팬데믹 이후 확 달라진 근무 형태와 여행 트렌드의 변화, 기후 변화의 가속화 등 새로운 현실에 본격적으로 발맞춰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더 강력해지는 해를 맞이할 것이다.
먼저 예상보다 빨리 저렴하고 빠른 코로나 검사와 백신 접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팬데믹에 대한 기세가 한층 꺾일 것으로 내다보았던 2021년의 예측과 달리,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반향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2022년에도 전염병 확산은 계속될 확률이 커 보인다. 그럼에도 새로운 항바이러스제와 효능이 개선된 항체치료제, 다양한 백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만큼 선진국에서는 더 이상 바이러스가 생명을 위협하는 대상은 아닐 테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여전히 치명적인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며,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풍토병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 예측한다. 2022년 말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치명적인 질병에서 벗어날 테지만, 한편으로는 또 다른 빈곤한 나라들을 더 절망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식량난부터 소아비만까지… 이는 전염병이 가라앉은 후에도 우리 모두가 풀어야 또 다른 숙제로 남을 것이다. 2022년은 ‘위드 코로나’에 어떻게 얼마만큼 적응해 나가느냐에 달렸다.

조 바이든 VS 시진핑의 경쟁적인 양극화 행보
민주주의와 독재정치, 과연 둘 중 어느 체제가 더 적합할 것인가?
고인플레이션 시대는 다시 도래할 것인가?

2022년에도 팬데믹은 여전히 세계 다방면에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바이러스가 초래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느라 전 세계 정부가 과부하가 걸려 있는 동안, 많은 국가에서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대중들의 불안감은 고조되며, 정치적 양극화가 진행되어 왔다. 특히나 미국과 중국의 경쟁적이고 극단적인 행보는 심상치 않다. 바이든은 이에 대해 급변하는 21세기 서방 민주주의 국가들과 독재 정부들이 어떤 체제가 더 작동을 잘하는지 시합을 벌이고 있다고 표현했고, 시진핑은 이에 맞서 집단적 국가 통제 기능을 상실한 민주주의보다 중국의 공산주의 체제가 우월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철저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 2022년에 있을 미국의 중간 선거와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는 경쟁 관계에 있는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 정치 체제를 더욱 선명하게 대비시킬 것이며, 이 경쟁은 무역에서 시작해 기술 규제, 백신 접종, 우주 정거장 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걸쳐 일어날 것이다. 과연 어느 체제가 더 나은 안정성, 성장, 혁신을 제공할까?
또한 2022년에는 경제활동이 침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일명 ‘불황’과 ‘인플레이션’이 공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전한다. 공급망이 무너지고 경기 에너지 수요가 치솟으면서 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중앙은행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과연 그럴까? 만성적인 고(高)인플레이션의 복귀가 임박한 거 아닐까?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해결에 중점에 둘 것이라고 언급했듯이, 2022년은 이러한 두려움을 잠재우는 쪽으로 진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해가 될 것이다.

거대 빅테크 기업에 대한 새로운 규제와 반발 흐름,
암호화폐와 NFT 성장으로 본 디지털 금융의 미래는?

이코노미스트는 2022년 거대 빅테크 기업(GAFA)들을 향한 각국 정부의 규제 기관들의 독점 금지 소송과 조사에 대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계속 주시해야 할 문제로 언급한다. 이코노미스트가 ‘가히 충격적이었다’고 언급한 시진핑의 거대 테크 기업에 대한 탄압과 규제는 국가 경제의 작동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예측 불가 사항으로 여겨졌다. 과연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이는 중국의 혁신을 재촉할까, 산업의 역동성을 짓누를까? 어쩌면 대규모의 타격과 산업의 전면적 개편이 시작될지 모른다.
아울러 이코노미스트는 규제 당국이 규칙을 강화함에 따라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벌어질 것이며, 따라서 암호화폐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해마다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북, 유튜브, 스냅과 틱톡 같은 대형 온라인 플랫폼 속 크리에이터 경제의 가치 역시 더욱 높아져, 2022년에는 크리에이터가 토큰 분배를 통해 스스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품을 운영 및 소유하는 등 새로운 분산 네트워크가 전환점을 맞을 것이다. 개발자들은 아무 중개자 없이 보안과 신뢰를 보장하는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온갖 종류의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금융을 탈중앙화하려 할 것이며, 대체 불가능 토큰(NFTs)과 다른 암호화 토큰(crypto-tokens)처럼 디파이 세계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새로운 자산들이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중앙은행들이 자체적인 디지털 통화 출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만큼, 2022년에는 금융의 미래를 놓고 암호화폐-블록체인 팀, 테크기업 팀, 중앙은행 팀 간의 격렬한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팬데믹 이후 뒤바뀐 노동의 의미와
급물살을 타게 될 여행 이슈, 우주 개발 경쟁, 스트리밍 산업까지…

이코노미스트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 비즈니스 업계의 가장 큰 변화의 화두를 ‘노동의 미래’로 꼽았다. 팬데믹 이후 재택 근무와 탄력 근무제의 시행 비율은 엄청나게 높아졌다. 2022년에도 재택의 확산은 지속되어 미래의 근무 형태는 재택과 출근이 뒤섞인 ‘하이브리드 체제’가 될 것이지만, 누가, 얼마 동안이나 재택근무를 할지, 그게 과연 공정한지를 놓고 수많은 기업과 노동자들 사이에 여전한 의견 충돌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또한 과세 규정과 원격 근로 감시, 불평등 이슈를 둘러싼 논란의 문제들도 여전히 뒤따를 것이라 예측한다. 고용주들은 공정성을 기반으로 한 일터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점을 맞는다. 또한 불필요해진 사무 공간을 탈탄소화 하는 일에 대한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또한 2022년 경기가 서서히 풀리면서 새롭게 활로를 찾는 산업들도 늘어갈 것이다. 먼저 여행의 문제가 이슈의 중심에 선다. 코로나가 풍토병이 되어가는 과도기 속에서 출장 업무의 절반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지금, 여행업계가 다시 활력을 찾으려면 2024년에나 되어야겠지만, 새롭게 급부상한 바이러스 없는 관광지들이 앞으로 더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며, 특히나 부유층들은 어떻게든 자가용 제트기를 빌어 우주행 항공권을 예매할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2022년 우주 개발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서 우주 개발 기업들이 쏘아올린 우주선을 타고 더 많은 민간인들이 우주에 가는 첫 해가 될 수 있으리라 예측한다. 또한 팬데믹 동안 어쩔 수 없이 숨을 골라야 했던 스트리밍 산업 역시 재개되면서 기존의 넷플릭스와 아마존은 물론, 애플TV플러스, 디즈니플러스, HBO 맥스 등 다양한 업체들 간의 치열한 틈새 전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2년 전 세계가 주목해야 할 22가지 신기술,
2022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세계 이슈의 모든 것

2021년 세계가 이룩한 가장 뛰어난 성과는 무엇보다도 단연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이었다. 이처럼 빠른 백신 개발은 마치 하룻밤 사이의 성공처럼 보이지만, 이것을 이루기 위해 수십 년의 노력을 한꺼번에 쏟아 부은 결과였다. 그렇다면 근미래에 또 어떠한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희망과 두각을 드러낼까? 이번 호에 다루어질 특별 섹션에서는 ‘2022년에 가능성 있는 22가지 신기술’ 후보에 대해 다룰 것이다. 산불과 폭염, 홍수 등의 자연 재해가 갈수록 잦아지는 가운데 기후 휘기에 대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태양 지구공학, 열펌프, 수소 비행기,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등은 물론, 현대인들의 건강과 편리함을 위해 최적화되고 있는 가상현실(VR) 운동, 웨어러블 건강추적기, 수면 산업 기술 등에 대해 알아보고, 2022년 메타버스는 비디오 게임, 소셜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가 통합된 형태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듣는다.
끝으로 우구르 사힌 ㆍ 외즐렘 튀레지, 프란시스 후쿠야마, 오드리 탕, 아이 웨이웨이 등 여러 유명 인사들로부터 코로나 이후 치료법은 물론 기후 협력의 문제와 디지털 민주주의 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한 의견을 들으면서 변화의 한 해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코노미스트의 날카롭고 대담한 식견과 함께 2022년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한다면, 한발 앞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는 준비된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톰 스탠다지

PART 1
● 리더스
마니교도와 혼란|자니 민튼 베도스
현실 파악|패트릭 포울리스
꺼져가는 불길|에드워드 카
반등 또는 재조정|헨리 커
투표, 싸움 그리고 마법의 총알|로버트 게스트
직장의 공정한 미래 보장하기|사차 나우타
모 아니면 도|라차나 샨보그
모든 것이 취소된다면|레오 미라니

● 비즈니스
잠옷 대 정장|캘럼 윌리엄스
노동계의 우위|캘럼 윌리엄스
헛소동|비제이 바이테스워런
규제 기관들의 경쟁|루트비히 지겔레
새로운 전략|돈 웨인랜드
앞으로 복잡한 1년|할 허드슨
반등하기|닐 프레드릭 젠슨
이동통신의 열린 미래|타렉 아민
좌석벨트를 매어주세요|사이먼 라이트
크리에이터 경제의 미래|리 진

● 금융
하이파이브, 탈중앙화 금융|앨리스 풀우드
빠르고 느린 화폐 주조|앨리스 풀우드
생명의 순환|마이크 버드
돌아왔지만, 아주 돌아온 것은 아닌|라이언 아벤트
기후에 도전하기|빈제루 음칸다와이어
행복하지 않은 식사|매튜 파바
구조 호출|조슈아 로버츠
반흔 조직|사이먼 콕스
암호화폐에는 통화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크리스 딕슨 ㆍ 패키 매코믹

● 국제
어려운 부분|캐서린 브라익
옆으로 크는 아이들|슬라비 찬코바
빈곤과 팬데믹|애번티카 칠코티
국경 없는 독재자|조지아 반조
20/21 비전|톰 스탠다지
수산 자원을 점검하다|도미닉 지글러
사이버 범죄에 반격하기|샤샹크 조시
기술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강화하는가|오드리 탕

● 과학ㆍ기술
세계적 유행병에서 계절 감염병 수준으로|나타샤 로더
충분히 오래 준비했다|슬라비 찬코바
코로나 이후 mRNA 치료법의 미래|우구르 사힌 ㆍ 외즐렘 튀레지
블러드 앤드 트레저|나타샤 로더
더 큰 위험|벤자민 서덜랜드
가까운 미지의 세계|팀 크로스
크고 작은 의문들|알록 자

● 문화
귀향|바나비 필립스
대단한 수집품|레이첼 로이드
그 장군에 대한 농담 들었어?|이코노미스트 지역 통신원
생산적인 은둔|피아메타 로코
새로운 우주 개발 경쟁|레이첼 로이드
자본주의로부터 예술을 되찾는 것|아이 웨이웨이
스트리밍 전쟁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톰 웨인라이트
문화는 도시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다|H. E. 무함마드 알 무바라크

PART 2
● 미국
시스템 실패|이드리스 칼룬
정체기를 향한 길|G. 엘리엇 모리스
도널드 트럼프의 재림|제임스 아스틸
범죄 감소의 끝?|존 패스먼
반등, 그 이후에 일어날 일|사이먼 라비노비치
국경선에서의 무질서|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학급의 꼴찌|타마라 길크스 보어
미국 헤게모니의 종말|프란시스 후쿠야마

● 유럽
마크롱, 대통령직을 이어갈 수 있을까?|소피 페데르
드라기 총리의 선택|존 후퍼
내려와요, 올라프|톰 누탈
전략적인 무엇?|던컨 로빈슨
돈을 따라가기|톰 누탈
모두를 잡아들이는 한 명의 경찰|맷 스타인글라스
러시아의 전쟁터|아르카디 오스트로브스키
빅토르, 패배자?|벤델린 폰브레도

● 영국
국가의 상태|매튜 홀하우스
그 사람들은 당신 뒤에 있는 것이 아니다!|애드리안 울드리지
이중고|던컨 웰던
방송 우울증|톰 웨인라이트
공사 준비 완료|엘리엇 카임
신이시여, 저에게 더 가까이 오십시오|캐서린 닉시
스코틀랜드의 새로운 권위주의|헬렌 조이스
시장들이 세계를 구할 방법|마빈 리스

● 미주
중차대한 시기|사라 매슬린
앞날을 알 수 없는 아마존|사라 매슬린
위태로운 멕시코 민주주의|사라 버크
라틴아메리카의 민주주의 시험|마이클 리드
위기와 기회|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 중동
협상의 가능성은 남아 있는가?|닉 펠햄
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로저 맥셰인
얌전히 굴기|그레그 칼스트롬
베넷 vs 비비|로저 맥셰인
중동을 위한 ‘그린-블루 협정’|기돈 브롬버그 ㆍ 나다 마즈달라니 ㆍ 야나 아부 탈렙

● 아프리카
석유에 의존하지 않는 작고 민첩한 나라들|킨리 새먼
분쟁 일으키기|조너선 로젠탈
지켜볼 투표함|존 맥더모트
환경 파괴 없이 지속 가능한 세련미|조지아 밴조
세계는 백신 차별 정책을 폐지해야 한다|시릴 라마포사

● 아시아
민주주의 박물관?|맥스 로덴벡
낯익은 참혹한 이야기|벤 파머
뭉쳐야 산다|도미닉 지글러
미얀마의 영혼들을 위한 투쟁|찰리 맥켄
나이 들어가는 나라|노아 스나이더
샌드박스 열도|레오 미라니
더딘 철도 사업|톰 이스턴
모디 숭배를 경계하라|라마찬드라 구하

● 중국
시진핑 황제의 즉위|데이비드 레니
얼어붙은 겨울|개디 엡스타인
무기한 폐쇄|수-린 왕
테크붐에서 테크래시로|돈 웨인랜드
기후 변화는 국제 협력을 필요로 한다|마 준

● 세계 주요 지표
2022년 국가별 주요 지표
2022년 산업별 주요 지표

● 부고
재에서 재로|앤 로

● 특별 섹션 - WHAT NEXT?
2022년 주목해야 할 22가지 신기술|이코노미스트 과학·기술 통신원

2022년 세계 주요 일정
2022년을 그리다
그래픽 디테일
슈퍼 예측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코노미스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1843년 영국에서 창립, 세계적으로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출판 그룹. 국제적 경제주간지 The Economist를 비롯, 전 세계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다음 해에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의 전체 상을 개관하고 핵심 이슈들을 전망하는 ‘The World In-’ 시리즈를 발행해왔으며, 2022년 판부터 타이틀을 새롭게 단장하여 ‘The World Ahead-’ 시리즈로 출간된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 동시 발간을 목표로 매년 90여 개국에서 25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