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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돈 : 결국 용기 있는 기회주의자가 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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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홍춘욱, 염승환, 김종봉 강력 추천!
전문가들도 인정한 투자가 황현희의 ‘부의 지름길’

이미 일찌감치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투자 실력자로 알려진 황현희. 그가 개그맨이 아닌 투자가로서 최초로, 전문가들도 놀라며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 투자의 황금 원칙을 풀어낸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비겁함’과 ‘쉼’이다. 첫째, 자신의 실력보다 더 많이 벌고 싶은 ‘비겁한’ 마음을 인정할 것. 둘째, 그러기 위해 투자물의 빅사이클을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에 ‘쉬는 기간’을 둘 것. 특히 ‘쉼’은 너무나 필수이지만 그동안 누구도 권하지 않고, 지켜지지 않았던 원칙이다. 당신도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지금 당장 투자에서 손을 떼라”는 도발적인 주장에 설득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홍춘욱, 염승환, 김종봉…
국내 최정상 투자가·이코노미스트 강력 추천!
“이제껏 누구도 선뜻 권하지 못했던 황금 같은 교훈이 담겨 있다.” - 홍춘욱(이코노미스트)
“투자가로서 성공한 황현희만의 진실한 경험을 엿볼 수 있다.” - 염승환(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그가 주장하는 ‘쉼’과 ‘비겁함’이야말로 어쩌면 투자에서 가장 좋은 답이다.” - 김종봉(전업투자자)

전문가들도 깜짝 놀란
‘투자가 황현희’가 찾은 부의 지름길!
이 책은 투자에서 가장 기본이자 필수이지만 그 누구도 권할 수 없던 이야기, 전문가가 아니기에 말할 수 있는 중요한 투자 원칙에 대한 이야기다.
개그맨 황현희를 투자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는 이미 투자를 통해 일찌감치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투자 실력자다. 〈개그콘서트〉를 나와 경제대학원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닥치는 대로 경제 공부를 하면서 투자에 눈을 떴고, 수많은 전문가를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했다. 그러면서도 남의 조언에 모든 것을 맡기지 않고 철저히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았다. 그 결과 10년이 안 되는 시간 동안 투자를 통해 그가 벌어들인 수익은 개그맨으로서 지난 20년간 벌어들인 총수입을 압도할 정도가 되었다. 연예인이 ‘돈 벌었다’는 사실을 밝히기 꺼리는 분위기 속에서도 그는 용기를 내어, 투자가로서 최초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평범한 사람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2가지 비결,
‘비겁함’을 인정하라. 그리고 ‘쉬어라!’
이 책은 투자에 대해 가르치려 하거나, 어떤 종목이나 지역이 오른다고 예언하지 않는다. 다만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하지 않은, 그러면서도 쉬운 방법으로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비겁함’과 ‘쉼’이다.
우선 첫째, 더 많이 벌고 싶은 ‘비겁한’ 마음을 인정할 것.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라면 투자 실력보다 돈을 벌고자 하는 욕망이 더 큰 법이다. 즉, 실력은 없지만 많은 돈을 벌고 싶다. 하지만 이 비겁한 마음을 인정하지 않기에, 이름 모를 전문가의 말에 휘둘리고, 남이 지르는 환호성을 뒤늦게 좇다가 낭패를 본다. 이 책은 자신의 실력과 성향을 깨닫고, 그에 맞는 투자를 찾는 법을 알려준다.
둘째, 투자물의 빅사이클을 이해하고 투자에 ‘쉼’을 적용할 것. 특히 ‘쉼’은 너무나 당연히 지켜져야 하지만 그동안 투자 세계에서는 누구도 말하지 않고, 그만큼 실천하기 어려웠던 원칙이다. 사람들은 지금이 정말 좋은 시기이고, 이런 시기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거라는 불안감 때문에 늘 무리해서 투자한다. 시장이 상승하는 초입기에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당연한 사실이지만, 장이 나쁠 때도 잃은 돈이 아까워 쉬지 못하다가 결국 손실을 본다.
이 책은 상승기를 맞이한 투자물을 알아보는 요령을 나누며, 오히려 ‘쉼’과 같은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을 지키는 일 자체가 가장 큰 비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당신이 투자로 성공하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투자에서 손을 떼라!”
저자들의 진솔하고 적나라한 생각과 경험담이 담겨 있어 쉽게 술술 읽히지만, 어느새 다 읽다 보면 머리를 맞은 듯한 깨달음이 온다. 당신도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지금 당장 투자에서 손을 떼라”는 도발적인 주장에 설득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을 이해하게 된다면, 그때부터 당신 자신만의 진짜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홍춘욱(이코노미스트, EAR리서치 대표)
개그맨 황현희가 아닌 투자자 황현희로서 그를 다시 보게 하는 책. 무엇보다 솔직하고, 나 역시 금융권에서 생활하며 수없이 느끼던 통찰들이 담겨 있다. 특히 “세상의 모든 투자물에는 사이클이 있다”는 대목이 와닿는다. 금융업계에 종사하며 가장 힘든 것이, 시장의 방향이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쉬지 못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지나고 보면 별로 좋은 투자의 시기가 아니었던 적이 많았다. 투자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제껏 누구도 선뜻 권하지 못했던 황금 같은 교훈이 담겨 있다.

염승환(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자장면 가격은 30년 전에 비해 10배나 올랐다. 그렇다면 돈은 그 가치가 얼마나 올랐을까? 자장면과 정반대로 돈의 가치는 90%나 하락했다. 돈이 돈값을 못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할까? 정답은 ‘쉼’이다. 쉼은 기다림이다. 기다리면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투자대상을 찾는 것이 투자다. 이 책에는 투자로 성공한 황현희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진실되고 쉽다. 개그맨 황현희가 아닌 투자자 황현희의 ‘비겁한 돈’과 함께 진짜 투자를 시작해 보자.

김종봉(전업투자자, 《돈의 시나리오》 저자)
누군가가 투자자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사실 매우 간단하다. 그의 부가 투자로 시작되고 완성되어야 투자자다. 그런 면에서 황현희는 명백히 투자자이며, 앞으로도 투자자로서 삶을 이어갈 사람이다. 그가 투자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장하는 ‘쉼’과 ‘비겁한 돈’은 투자의 좋은 답 중 하나다. 어쩌면 가장 좋은 답일지도 모른다. 이 두 가지 말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투자에 좋은 지표가 될 것이다.

목차

시작하는 말
프롤로그 | 이 책이 세 번째 비웃음이 되길 희망하며

Part I. 돈은 도구가 아니다, 목적이다
1. 돈은 당신에게 무시당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2. 돈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의 세 가지 의미
3. 시간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망상뿐이다
4. 시간이란 열심히 쓰는 것이 아니라 똑 부러지게 쓰는 것이다
5. 투자를 위한 첫 번째, 투자와 거리 두기

Part II. 평범하게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 비겁한 돈
1. 투자를 하는 동안 우리는 투자를 보지 못한다
2. ‘쉼’ 속에 반전의 기회가 있다
3. ‘지금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기’라는 말
4. 쉰 자에게만 허락되는 기회의 땅, 비겁한 돈
5. 당신이 던져야 할 진짜 질문, 시작기는 언제인가
6. ‘운 좋게’ 번 돈이 약이 될 때와 독이 될 때
7. 최고의 동기부여는 의지가 아니라 ‘성과’다
8. 비겁한 돈을 맞이하며 지켜야 할 세 가지 기준
9. 비겁한 돈으로 권력을 가질 순간이 당신에게 찾아왔을 때

Part III. 투자와의 거리두기, 나라는 사람 찾기
1. 익숙함의 저주에서 벗어나 이제는 나를 만나야 할 때
2. 돈에 대한 정의를 나답게 세워보기
3. 쓰는 것에 대해 새롭게 정의내려보기
4. ‘잔심’, 쉬지만 떠나지 않게 만드는 마법
5. 결국 쉬면서 해야 하는 한 가지는 질문이다

에필로그 | 아프리카 어느 할머니의 말이 당신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 제갈현열

본문중에서

나는 돈을 좋아한다. 나는 돈을 무척 좋아한다. 돌아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을 좋아한다는 말을 싫어한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을 속물이라며 손가락질하고, 그런 말을 하는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라고 가르친다. 돈을 많이 번 사람은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고, 어딘지 뒤가 구릴 것 같다는 비난마저 듣는다. 돈을 좋아한다는 말은 그래서 얻을 건 적고 잃을 건 많은 말이다. 허나 나는 지금부터 이 말들과 정확히 반대되는 지점을 말하려 한다. ‘사업하다 망했어요’가 아니라 사업은 망하지 않게 해야 함을, 주식으로 망하는 이유는 돈을 좇아서가 아니라 돈을 좇을 자격이 안 되어서였다는 말을, 사기당했던 경험이 아니라 한 번도 사기당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말하려 한다.
- 1부 1장. ‘돈은 당신에게 무시당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중에서

돈이라는 목적을 위해서는 시간을 써야 한다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람들이 늘 걸리는 저주가 하나 있다. 바로 ‘라면의 저주’다. 2015년도에 비트코인을 샀더라면, 2008년에 애플 주식을 샀더라면, 1997년도에 삼성전자 주식을 샀더라면, 2014년도에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샀더라면, 2017년도에 서울에 무조건 아파트를 샀어야 했는데, 그때 내가 전세로 안 들어가고 그 돈으로 아파트를 샀더라면…. “~했더라면”이라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저주에 걸리는 것이다.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투자하지 못한 이들이 말하는 ‘~라면’의 지점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사람들이다. 반대로 당신이 현재 그 지점을 아쉬워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당신이 그곳에 아무런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1부 3장. ‘시간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망상뿐이다’ 중에서

투자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지금 해야 하는 최고의 시간 소비법은, 지금 당장 투자에서 손을 떼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이고, 이것이야말로 당신이 투자를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투자를 하라고 말했으면서,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준다 말했으면서, 오히려 투자하지 말고 잠시 쉬라니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황당하고 어이없기까지 할 것이다. 하지만 확신한다. 이 이야기를 전부 들을 때쯤이면 당신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 수 있다. 왜 당신이 쉬어야만 할까? 쉬어야만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이야말로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투자하지 않고 쉬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이 역설이 어떻게 가능할까?
- 1부 5장. ‘투자를 위한 첫 번째, 투자와의 거리두기’ 중에서

지금 절대 투자를 쉴 수 없다는 주장에는 두 가지 주요 근거가 존재한다. 첫째, 지금이 정말 좋은 시기라는 것. 둘째, 이 시기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주장은 모두 틀렸다. 그리고 이 두 가지가 모두 틀렸음을 깨달을 때 비로소 쉴 수 있다. 비로소 돈을 벌 수 있게 된다. 지금이 좋은 시기라는 말부터 살펴보자. 투자에서 지금이 정 좋은 시기일까? 좋은 시기‘였다’가 맞는 표현이다. 앞으로는 알 수 없는 시기가 될 것이다. 물론 좋은 시기가 계속될 수도 있다. 하만 반대로 나쁜 시기가 찾아올 수도 있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세상의 모든 투자물에는 사이클이 있다.
- 2부 3장. ‘지금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기라는 말’ 중에서

시장의 상승 초입기를 기다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당연한 말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를 더 물어보자. 이 말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라면, 도대체 왜, 당신은 지금까지 상승장의 초입에 들어가 돈을 벌지 못했는가? 10년에 한 번씩 어김없이 찾아왔던 코스피의 반토막 시기에 당신은 왜 돈을 벌지 못했는가? 왜 서울 중심지의 넓은 평수 아파트가 공실이 넘쳐날 때 사지 않았는가? 비법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을 지키는 일 자체가 가장 큰 비법이 될 수 있다. 이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을 지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이다. 평범함을 실천할 수 있는 평범하지 않음, 이것이 특별함을 만든다.
- 2부 3장. ‘쉰 자에게만 허락되는 기회의 땅, 비겁한 돈’ 중에서

최고의 동기 부여는 성과에서 시작된다. 인간은 성과를 맛보았을 때 바뀐다. 그리고 그 행동학적 메커니즘은, 성과의 크기가 클수록 단단하고 거대해진다. 자기가 노력한 결과가 아니라 하더라도, 성과 자체가 주는 달콤함이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돈은 누가 뭐래도 인간의 삶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 중 하나다. 어쩌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영향력이 지대한 영역에서, 당신이 우연히든 남의 등에 업혀서든 성과를 맛보고 나면 그로 인한 변화는 엄청날 것이다. 비겁한 돈의 지점을 발견하고 투자를 시작해 운 좋게 돈을 벌어본 경험이 생기기만 한다면, 그 뒤부터는 더욱 확실하게 그 돈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게 된다.
- 2부 7장. ‘최고의 동기부여는 의지가 아니라 ‘성과’다’ 중에서

잔심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나의 경제적 상황과 연결 지어 생각하는 버릇이다. 아침에 일어나 신문 기사를 접할 때 그 기사가 투자나 경제에 끼칠 영향부터 생각한다. 새로운 휴대전화 기기가 나오면 무조건 대리점으로 달려가 무엇이 새로운 기능인지 접해보고 써본다. 혹시라도 기사에 금리 인상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 테이퍼링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부터 나에게 끼칠 영향을 고려한다. 유튜브에 누군가가 경제 위기가 올 수도 있다는 인터뷰가 나옴과 동시에 원 달러 환율을 들여다보고, 경제위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유튜브에서 찾아본다. 이런 소소해 보이는 습관들이 잔심이다. 그리고 이런 소소함이 모여 누구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통찰의 지점을 발견하게 만든다.
- 3부 장. ‘잔심, 쉬지만 떠나지 않게 만드는 마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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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개그맨이자 전문 방송인. 〈개그콘서트〉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개그맨으로,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불편한 진실’ ‘집중토론’ ‘범죄의 재구성’ ‘남성인권보장위원회’ ‘많이 컸네 황회장’ ‘춤추는 대수사선’ 등 숱한 히트작을 냈고 “조사하면 다 나와”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왜 이러는 걸까요” 등의 유행어도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스스로 소모되어감을 느끼다가, 고민 끝에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경제 공부를 시작했다. 이론보다는 현실 경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본격적인 투자의 길로 들어섰고, 지난 10여 년간 부동산, 주식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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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관점 기획자.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섭의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콘텐츠로 만드는 일을 한다. 현재 교육컨설팅회사 나우잉의 대표이며, 마케팅 기획자, 경영 컨설턴트, 콘텐츠 기획자, 여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돈의 시나리오》《돈 공부는 처음이라》《부의 확장》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최후의 몰입》 《기획에서 기획을 덜어내라》《C의 유전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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