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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암 : 수술도 없이, 약물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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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수술도 없었고 약물도 없었다.
그런데도 암이 저절로 사라졌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암을 선고받은 한 남자가 병원과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연치유하는 과정을 엮은 책이다. 그는 수많은 건강관련 책들을 독파한 결과, 암은 나쁜 음식과 나쁜 습관의 결과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수술과 약물을 택하지 않고 음식을 바꾸었다.

먼저 육류와 생선, 우유, 계란, 밀가루, 술,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었다. 과일과 채소, 현미잡곡밥에 채소반찬을 먹었다. 채식(자연식물식)을 시작한 것이다. 그는 또한 아침저녁으로 매일 1만 보 이상 걸었고 주말에는 산을 찾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했다. 그렇게 그는 자연치유의 길을 묵묵히 실천했을 뿐이다.

맨 처음 나타난 결과는 몸무게였다. 그렇게 안 빠지던 살이 70kg에서 57kg으로 빠져 총각몸매가 되었다.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으며 고혈압과 통풍도 사라졌다. 탈모가 멈추면서 머리카락이 돋아나고 시력도 좋아졌다. 수시로 찾아오던 설사와 변비도 없어졌다. 1년 3개월이 지났다. PSA 수치 0.006! 마침내 암이 사라졌다. 급했던 성격도 온화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바뀌었다. 암이 재앙으로 와서 축복이 된 것이다.

출판사 서평

병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당신은 당신의 전 재산을 타인에게 맡길 수 있는가? 그럴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한 방에 전 재산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은 나의 전부다. 아프면 산 게 산 것이 아니고, 죽으면 모두 제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신은 나의 전부를 타인(의사나 약사)에게 맡긴다는 말인가? 비만과 질병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산 대가인데, 왜 또 다시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수술과 약물과 의사에게 내 몸을 맡긴다는 말인가?

아파야 낫는다
질병이란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다. 오랫동안 자연의 법칙을 어기며 살아왔으니 지금부터는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신호가 질병이다. 식욕이 없다는 것은, 얼마 남지 않은 에너지로 지금 자가 치료를 하고 있으니 음식을 먹지 말라는 신호다.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이 스스로 열을 높여 치료를 하고 있으니 음식도 먹지 말고 쉬라는 신호다. 그래서 아프면 열이 나고 식욕이 없는 것이다. 각통불식(覺痛不息), 아픔을 느낄수록 치료효과가 높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자연의 법칙을 따르면 비만과 질병은 저절로 사라진다.
저자는 암선고를 받고 자연치유를 택했다. 모두가 선택하는 병원과 의사와 약물과 수술을 따라가지 않았다. 음식을 채식으로 바꾸고 마음과 습관을 바꾸었다. 그리고 암이 나았다. PSA 12를 넘어갔던 수치가 0.006으로 떨어졌다.

암은 재앙으로 와서 축복이 되었다.
채식을 시작하면서 70kg에서 57kg으로 살이 빠졌다. 피부도 몰라보게 좋아졌고 고혈압, 통풍, 탈모가 사라졌다. 머리카락이 돋아나고 시력도 좋아졌으며 설사와 변비도 없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암도 사라졌다. 마음 또한 유순하고 차분해졌다. 이 책은 그 놀라운 변화의 과정에 대한 1년 3개월의 기록이다.

추천사

여기 기적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그는 암에 걸렸지만 수술과 약물 대신 채식(자연식물식)을 택했다. 먹는 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런 몸이 되고 그럴 수밖에 없는 몸의 운명을 맞게 된다. 저자가 큰 대가를 치르고 깨닫게 된 값진 교훈은 읽는 이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이 될 것이다. 비만과 질병의 위기를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목차

추천사 / 단순한 정보를 넘어 강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
서문 / 나를 죽여야 내가 산다

제1장. 마른하늘의 날벼락
01. 마른하늘의 날벼락
02. 암 병동 가는 길
03. 두 달 반의 생체실험
04. 조직검사와 확진판정

제2장. 위기를 기회로
05. 무지(無知)의 대가
06. 위기를 기회로
07. 지금 당장 시작하다
08. 고통을 인내하다
09. 변화가 나타나다
10. 나의 길을 가다

제3장. 알아야 이긴다
11. 알아야 이긴다
12. 소음과 정보
13. 원인과 증상
14. 단 하나의 질병
15. 분석과 통합
16. 질병을 이기는 힘
17. 내 몸의 주치의는 나

제4장. 음식치유
18. 식약동원(食藥同源)
19. 식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20. 경계대상 1호, 지방
21. 달콤함의 유혹을 떨쳐 내다
22. 굿바이 라면! 굿바이 밀가루!
23. 소의 젖이 내 몸에 이로울까?
24. 쓰레기 음식, 정크푸드
25. 아침은 과일과 채소로
26. 새로운 주식(主食), 현미잡곡밥
27. 양을 줄이고 시간을 늘리다
28. 살아 있는 음식을 먹다
29. 유기농산물을 애용하다
30. 살이 빠졌다구요?
31. 하루 12시간씩 단식하다
32. 먹을 것이 없다니요?
33.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다
34. 쾌감(快感)과 희열(喜悅)
[나의 일상치유비법 - 음식치유]

제5장. 습관치유
35. 걷고 또 걷다
36. 걷기 플러스 공부하기
37. 재미와 의미를 습관화하다
38. 크고 깊은 호흡을 하다
39. 약과 독
40. 디오게네스와 거풍(擧風)
41. 미인은 잠꾸러기?
42. 반복과 지속의 힘
[나의 일상치유비법 - 습관치유]

제6장. 마음치유
43.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44.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다
45. 이미지 트레이닝
46. 난리 부르스를 추다
47. 두려움을 용기로
48. 거부취긍去否取肯
49. 믿는 대로 경험한다
[나의 일상치유비법 - 마음치유]

제7장. 암, 내 삶의 축복이 되다
50. 몸이 변하고 마음이 달라지다
51. 일상치유 1년, 그 전과 후
52. 아파야 낫는다
53. 마침내 암이 사라지다
54. 암, 내 삶의 축복이 되다

에필로그 / 불안하고 두려운 당신에게
편집자의 말 / 상처 입은 조개가 진주를 낳듯이
참고도서 및 자료

본문중에서

암이라면……, 암이 맞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수술을 해야 하나? 수술하면 완치가 될 수 있을까? 항암 치료는 죽기보다 힘들다던데……, 방사선 치료는 또……, 생각할수록 끔찍했다. ---p27

불과 2주일 만에 체중이 확 줄었다. 70kg이던 것이 62kg으로 8kg이 빠졌다. 머리숱이 늘었을 뿐 아니라 잔털까지 올라오고 있었다. ‘야!~ 정말!~~’ 감탄사가 연이어 터져 나왔다. 쿵쾅쿵쾅 가슴이 뛰었다. ---p60

수술과 화학요법은 암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원인은 남겨둔 채 결과만 제거하는 임기응변에 불과하다. 그러니 종양은 언제든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수술 후 재발과 전이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이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니 치료해야 할 것은 종양이 아니다. 원인이 되는 암 현상을 치료해야 한다. ---p81

"이제부터 자연식물식을 하겠다!" 결심을 하고나서 나는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냉장고를 뒤져 삼겹살과 생선, 햄, 참치캔, 우유 등 동물성 식품은 눈에 띄는 대로 꺼내 쓰레기통에 버렸다. 식용유를 비롯한 각종 기름과 밀가루도 버렸다. 단순히 몇 가지 음식을 먹고 끊고 한 것이 아니었다.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이었다.---p107

아침에 일어나면 명상을 했고, 하루 1만보 이상을 꼬박꼬박 걸었다. 지금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반복하고 지속했다. 나는 다음과 같은 인디언들의 속담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말을 1만 번 이상 반복하면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된다.” ---p202

용감한 사람처럼 행동하면 실제로 용감해진다. 웃는 표정을 지으면 실제로 행복감이 증가하고, 찌푸린 표정을 지으면 실제로 불쾌해진다. 지금 나의 모습은 의식하지 못했어도 내가 의도적으로 선택한 결과다. 또한 내가 바라는 미래의 내 모습은 지금 달성된 것처럼 상상하고 행동함으로써 이룰 수 있다.---p218

수술로 종양을 떼어낸 것이 아니다. 화학치료나 방사선치료로 태워버린 것도 아니다. 산삼 같은 영약을 먹은 것도 아니요, 산속에 들어가 요양을 한 것도 아니다. 일상생활을 그대로 영위하면서 음식과 습관, 그리고 마음을 관리한 것뿐이다.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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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2020년 5월, 암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수술과 약물 대신 자연치유를 선택했다. 육류와 생선, 우유, 계란, 밀가루, 술,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었고, 과일과 채소, 현미잡곡밥에 채소반찬을 먹었다. 아침저녁으로 매일 1만 보 이상 걸었고, 주말에는 가까운 산을 찾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했다.
그것뿐이다. 상식에 가까운 것을 묵묵히 실천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많은 것이 달라졌다. 70kg에서 57kg으로 살이 빠졌고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고혈압과 통풍이 사라졌다. 탈모가 멈추면서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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