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판다 빵집 [양장]

원제 : パンダのパンだ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5)

  • 상품권

AD

책소개

자, 어서 모이세요!
매일매일 다른 빵을 만드는 판다 빵집으로요.
빵 냄새에 콧구멍이 벌름벌름!
‘오늘의 빵’은 과연 어떤 빵일까요?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 수상 작가
《펭귄 호텔》, 《원숭이 기차》 우시쿠보 료타가 그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맛있는 일주일

《판다 빵집》은 매일매일 다른 빵을 만들어 파는 ‘판다 빵집’의 일주일을 그린다. 아빠 판다와 엄마 판다는 물론이고, 아기 판다들 역시 빵집의 구성원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숲속 마을 동물 친구들은 판다 가족이 만드는 작은 빵 하나하나에 일상의 행복과 기쁨을 맛본다. 《판다 빵집》은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 수상 작가이자 《펭귄 호텔》, 《원숭이 기차》로 국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우시쿠보 료타의 신작 그림책으로, 색연필을 사용한 따뜻하고 세밀한 그림은 작가가 그동안 만들어 온 세계를 한층 더 의미 있게 보여 준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말의 리듬을 느낄 수 있는 쉽고 단순한 대구로 구성한 문장들은 이제 막 그림책에 눈 뜨기 시작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제대로 알려 줄 것이다.

그림책 《판다 빵집》을 먼저 만나 본 일본 독자들의 한마디

ㆍ 그림의 디테일이 세밀해서 자세히 보게 되는 즐거움이 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눈물 줄줄 카레빵’은 저도 먹어 보고 싶어요!

ㆍ 메뉴가 날마다 바뀌는 빵집. 너무 신나요!
글의 어조가 좋아서 리드미컬하게 읽혀요.

ㆍ 아이가 읽고 싶다고 매일 고르는 책. 판다가 나와서 더 좋아해요.

[줄거리]
판다 가족이 운영하는 판다 빵집은 매일 다른 종류의 빵을 구워 판다. 월요일에는 줄무늬 빵, 화요일에는 기다란 빵, 수요일에는 엉덩이를 닮은 하얀 빵……. 휴일인 목요일에는 온 가족이 모여 여유롭게 점심도 함께 먹는다. 어느 날, 판다 빵집 앞 들판에서 ‘비밀의 빵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된 숲속 친구들. 과연 비밀의 빵은 어떤 빵일까?

출판사 서평

● “오늘의 빵은 무엇일까?”
매일매일 가고 싶은 판다 빵집

숲속 마을에 자리 잡은 고즈넉한 통나무집. 이곳은 바로 판다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판다 빵집’이다. 아빠 판다는 빵을 굽고, 아기 판다들은 막 구운 빵을 가게 안으로 차례차례 나른다. 엄마 판다가 빵들을 가지런히 진열하고 나면 비로소 문을 연다. 이 빵집의 특이한 점이 하나 있다면 매일매일 다른 종류의 빵을 구워 손님들에게 내놓는다는 것이다.
덕분에 숲속 친구들은 늘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판다 빵집에 간다. 그리고 작은 빵 하나에 기쁨과 즐거움을 얻는다. 판다 가족은 빵집을 찾아 주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한 달에 한 번 자신들의 ‘최애’ 빵인 대나무잎 샌드위치를 대접하기도 한다. (물론 대부분이 이 빵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듯 《판다 빵집》에는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설렘’이 작품 전반에 깔려 있다.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에서 뿜어져 나오는 즐거운 마음은 책 밖의 독자들까지 웃음 짓게 한다. 더불어 이 일상의 설렘을 여럿이서 함께 나눌 때 훨씬 더 행복하다는 사실 역시 전한다. 바로 판다 가족이 만든 ‘비밀의 빵’을 통해서. 과연 비밀의 빵은 무슨 빵일까?

● “맛있는 빵으로 배가 빵빵, 들판에는 행복이 팡팡!”
리드미컬하고 즐거운 말놀이

《판다 빵집》은 그림책 《펭귄 호텔》, 《원숭이 기차》로 국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우시쿠보 료타의 신작이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작가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말놀이를 통해 말의 재미와 리듬을 작품에 녹여 냈다.

오늘의 빵은 무엇일까?/ 오늘은 화요일, 기다란 빵의 날./ 바삭바삭 보들보들 바게트빵! _본문 중에서

그리고 오늘은 감사의 날. 한 달에 한 번 샌드위치를 대접하는 날./ “대단히 맛있는 대나무잎 샌드위치 드세요!”/ 대나무잎 샌드위치는 판다 빵집의 대단한 자랑이지요! _본문 중에서

바삭바삭, 보들보들, 폭신폭신 등 빵의 모양이나 식감을 표현하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대단히 맛있는 대나무잎 샌드위치’ 등과 같이 쉽고 단순한 대구를 활용한 문장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야기의 재미뿐만 아니라 책을 소리 내어 읽는 재미도 알려 준다. 또한 어휘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더 생생하고 자세히 표현할 수 있게 돕는다. 숲속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움직임을 이런 문장들과 함께 연결 지어 읽는다면 그림책을 훨씬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세밀한 표현력, 밀도 높은 채색
화면 안에 숨어 있는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들

가장 사랑하는 재료로 색연필을 꼽는 우시쿠보 료타는 색연필을 사용한 촘촘한 묘사, 밀도 높은 채색을 통해서 자신의 그림체를 다듬고 완성해 왔다. 특히 최신간인 《판다 빵집》에서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개성은 빛을 발한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디선가 고소한 빵 냄새가 풍겨 오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빵 하나하나의 질감과 빛깔을 실감 나게 표현했고, 판다의 보드라운 털, 기린의 깊은 눈과 긴 속눈썹, 다람쥐의 통통한 볼 역시 세심하게 표현했다.
더불어 숲속 마을 알림판에 붙은 여러 전단지, 화면 곳곳에 숨어 있는 작은 동물들 등 글이 아닌 그림 속에만 담긴 이야기들은 이 그림책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이자 즐거움이기도 하다. 아기 새는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누군가가 애타게 찾고 있는 고양이 호미는 어디에 있는 걸까? 강아지 말을 배울 학생이 나타날까? 숨은그림찾기 하듯, 소소하지만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그림책 《판다 빵집》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우시쿠보 료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으며 구와사와디자인연구소를 졸업했다. 1999년 그림책 《가본바의 배트》로 제21회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색연필, 아크릴 물감 등을 사용한 세심하고 밀도 있는 채색을 바탕으로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뿐만 아니라 이야기 장면 장면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 내는 작가이다. 그동안 그림책 《펭귄 호텔》, 《원숭이 기차》, 《초밥의 노래》, 《포치가 생각하는 것》, 《약속 장소는 나무 아래》 등을 쓰고 그렸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황진희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그림책을 만나고 나서 이름 없는 들꽃을 들여다보고,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찬찬히 살피게 되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하면서 조잘거릴 때와 생명, 사랑, 그리움이 담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길 때 가장 행복하다. 현재 ‘황진희그림책테라피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비 오니까 참 좋다》,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하늘을 나는 사자》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우시쿠보 료타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으며 구와사와디자인연구소를 졸업했다. 1999년 그림책 《가본바의 배트》로 제21회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색연필, 아크릴 물감 등을 사용한 세심하고 밀도 있는 채색을 바탕으로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뿐만 아니라 이야기 장면 장면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 내는 작가이다. 그동안 그림책 《펭귄 호텔》, 《원숭이 기차》, 《초밥의 노래》, 《포치가 생각하는 것》, 《약속 장소는 나무 아래》 등을 쓰고 그렸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