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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셀리 보드북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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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아기 첫 책, 어떤 게 좋을까?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패트리셀리 보드북 세트(전5권)로 한 번에!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의 첫 책, 과연 어떤 것이 좋을까? 거의 모든 엄마 아빠의 고민일 것이다. 여기, 일찌감치 똑똑한 부모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진 책들을 한데 모았다. 10년 이상 미국 〈아마존〉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롱런하고 있으며, ‘2014년 최고의 책’ 작가로도 뽑힌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유아 보드북 세트(전5권)이다.
2015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전작 『빠이빠이 기저귀!』 『안아 줘! 뽀뽀해 줘!』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는 단순하지만 다양한 표정을 가진 사랑스러운 아기 캐릭터, 따뜻하고도 강렬한 색감, 재치있는 구성으로 부모와 아기 모두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 강점을 이으며 더욱 흥미로워진 신작 보드북 『화가 나! 정말 화가 나!』 『무서워? 안 무서워!』가 6년 만에 출간되었다. 아직 정확한 감정 표현이 어려운 우리 아이들에게 ‘화’와 ‘두려움’이란 어떤 감정인지, 어떻게 해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지, 아기들 눈높이에 꼭 맞춰 알려 준다. 전작들처럼 귀엽고 친근한 아기 캐릭터는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행동을 역동적으로 펼치며 저절로 엄마 미소, 아빠 미소를 짓게 만든다.
패트리셀리의 작품에서는 아이의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행동이 그대로 표현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작가가 부모의 마음으로 쓰고 그리며 아이들에 대한 진실한 애정으로 그린 책들은 그 사랑스러움으로 독자들을 한순간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더불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계속 마주해야 할 감정과 역할을 귀여운 그림들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갈’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돕는다. 아기들은 물론 책을 함께 보는 엄마 아빠에게도 훌륭한 육아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1권 『빠이빠이 기저귀!』
-우리 아가, 축축한 기저귀는 이제 빠이빠이!
사랑스러운 아기가 한 돌이 지나고 나면 금방 배변 연습을 해야 할 때가 온다. 배변 연습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상당한 스트레스가 된다. 야단치거나 큰소리를 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변기와 친해지도록 도와주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빠이빠이 기저귀!』는 아이가 배변 연습 자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흥미를 이끌어 낸다. 스스로 기저귀보다 변기를 선택하는 아기 캐릭터는 아이에게 ‘너도 할 수 있어!’ 하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어떻게 배변을 가리는지를 보여 주면서 ‘나도 스스로 해 볼래’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기저귀를 벗고 변기에 앉는 과정을 보여주고 재치있게 표현한 기다림의 시간은 ‘너에겐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해한단다’ 하고 부모가 아이에게 보내는 다정한 신호가 될 것이다. 마침내 배변 연습에 성공한 아이와 함께 가족 모두가 기뻐하는 모습에서 함께 “만세!”를 외치게 해 보자. 배변 연습이 아이에게 더는 두려운 숙제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2권 『안아 줘! 뽀뽀해 줘!』
-“사랑해”라는 말보다 이젠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자!
따뜻한 포옹과 달콤한 뽀뽀.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는 아무리 주어도 모자란 애정표현이다. 유아그림책 중 “사랑해”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아이에게 전하는 책들이 인기를 끌면서 무뚝뚝한 한국 부모들이 마음껏 사랑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면, 이번에는 아이에게 온몸으로 사랑을 전하는 책이 등장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애정 어린 스킨십만 한 보약은 없다. 신체와 정서의 함양에 크게 영향을 끼치며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고 사랑 받을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엄마 아빠의 애정표현을 아끼지 말자. 패트리셀리의 『안아 줘! 뽀뽀해 줘!』는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등 가족들 모두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하면서 또한 친구들, 멍멍이, 금붕어, 푹신푹신한 담요 등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사물에 마음껏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아이에게 알려 준다. 이젠 "사랑해"라는 말과 더불어 온몸으로 서로의 사랑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 가족 간의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 책을 놓치지 말자.

▶3권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
-우리 아기, 언제나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순 없을까?
이제 막 세상을 처음 접하고 알아가고 있는 아이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궁금해서 자꾸 만져보고 싶다. 심지어 무엇이든지 입에 넣어 봐야 직성이 풀리기도 한다. 아이의 호기심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 요소들은 늘 부모들을 두렵게 한다. 패트리셀리의 그림책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는 제목만큼이나 단순명료한 구성을 가진 책이다.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을 보여주고 반대로 했을 때 올바르고 칭찬받을 만한 행동을 대비해서 보여주는 식이다. 밥은 장난치지 않고 맛있게 먹는 것이고 가위는 색종이 자를 때에만 써야 한다. 이런 단순하고 실용적인 내용에서도 패트리셀리만의 특별한 점은 아이의 엉뚱하기 짝이 없는 행동들을 고스란히 표현해 낸 것이다. 이 책을 접한 부모들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공감하고, 또 아이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아이의 특이한 행동들은 부모를 당황하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호기심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말이다. 이 그림책에서 아주 익살스럽게 표현된 행동들은 아이에게 딱딱한 잔소리 없이도 올바르게 사물을 이용하는 게 더 즐겁다는 것을 저절로 느끼게 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똘똘한 우리 아가와 함께 이 유쾌한 그림책을 보면서, 서로 묻고 답하고 웃으며 무엇이 위험하고 무엇이 안전한지 알려주는 유익하고도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 보자.

▶4권 『화가 나! 정말 화가 나!』
-화가 날 땐, 정말 화가 날 땐, 어떻게 할까?
때때로 아기는 행복하고, 때로는 슬프다. 그리고 또 때로는 화가 나 견딜 수 없다! 아기는 소리 지르고 악을 쓰다가 방바닥에 엎어져 세상 떠나가라 울음을 터뜨린다. 엄마 아빠가 아무리 달래도 소용없다. 아기 스스로도 격한 감정이 감당 안 되어 계속 짜증만 내고, 곁에서 쩔쩔매던 엄마 아빠는 차라리 같이 울고 싶어진다. 이럴 땐, 어떡해야 할까?
『화가 나! 정말 화가 나!』의 전반부에는 이렇게 머리 꼭대기까지 화가 난 아기의 모습이 그려진다. 모든 것이 새로운 아기에게는 자신이 느끼는 기분도 아주 낯선데, 책 속 아기 캐릭터의 모습을 마치 거울처럼 들여다보면서 그렇게 표출되는 감정이 ‘화’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이어 후반부에는 그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제시된다. 담요를 껴안고, 엄마 아빠와 이리저리 돌아다녀 보고, 가만히 앉아 숨을 들이쉬고 다시 내쉬어 본다. 그러면 어느새 기분이 나아지면서 조금씩 화가 가라앉는 것이 느껴진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화를 사라지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라는 팁을 제시하여, 그 밖의 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5권 『무서워? 안 무서워!』
-무서울 땐, 정말 무서울 땐, 어떻게 할까?
그림자, 수영장, 낯선 사람들, 천둥과 번개…… 아기의 단짝인 강아지 인형은 무서운 것들이 참 많다. 그럴 때마다 아기가 인형을 달래 주고 위로한다. 하지만 늘 함께하던 강아지 인형이 갑자기 안 보이자, 용감하던 아기도 덜컥 겁이 나기 시작한다. 이렇게 무서울 땐, 어떡해야 할까?
『무서워? 안 무서워!』에서 강아지 인형이 무서움을 타는 것은 사실 아기가 느끼는 무서움의 반영이다. 모두 아기가 두려워하는 것들이지만 그 정도의 두려움은 아기 스스로 씩씩하게 이겨 낼 수 있다. 문득문득 찾아오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역시 ‘함께’라는 사실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잃어버린 인형을 찾아 나서고, 다시 찾은 인형과 꼭 붙어 잠자리에 들자, 무서움은 물러가고 다시금 용기가 찾아온다.
『무서워? 안 무서워!』 속 아기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기도 자연스레 무서움을 극복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대조적으로 배치된 ‘무서움을 주는 것들’과 ‘무서움을 쫓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한 번 더 짚어 볼 수 있다.

목차

빠이빠이 기저귀!/ 안아 줘! 뽀뽀해 줘!/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 화가 나! 정말 화가 나!/ 무서워? 안 무서워!

저자소개

레슬리 패트리셀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자라고 워싱턴대학교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일러스트 작업을 해 왔다. 귀여운 아기 캐릭터 보드북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빠이빠이 기저귀!』, 『안아 줘! 뽀뽀해 줘!』,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 『화가 나! 정말 화가 나!』, 『무서워? 안 무서워!』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마음에 상처 주는 말』,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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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패트리셀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자라고 워싱턴대학교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일러스트 작업을 해 왔다. 귀여운 아기 캐릭터 보드북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빠이빠이 기저귀!』, 『안아 줘! 뽀뽀해 줘!』,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 『화가 나! 정말 화가 나!』, 『무서워? 안 무서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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