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6,0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8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3,5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부의 시그널 :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베스트셀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7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박종훈
  • 출판사 : 베가북스
  • 발행 : 2021년 09월 27일
  • 쪽수 : 388
  • ISBN : 9791190242899
정가

18,800원

  • 16,920 (10%할인)

    9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불확실성의 시대, 준비된 자만이 미래를 차지한다”
KBS 박종훈 기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빚어낸 미래 전망서!
거대한 변화 속, 가장 확실한 5가지 부의 시그널을 잡아라!

지금껏 박종훈이 예측한 경제는 전부 들어맞았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대한민국 경제 흐름을 예측했던 그가 이번에는 『부의 시그널』을 통해 불황 이후 찾아올 세계 경제 패러다임 속 5가지 경제 시그널을 주목한다. 이미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경제한방」에서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도왔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더욱더 친절하고 쉬운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부의 시그널』은 돈과 관련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경제 흐름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담아내 전작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놀라운 혁신은 이미 과거로부터 날아왔다. 우리가 돈의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반복되어왔던 돈의 흐름 속에서 부의 시그널을 발견할 수 있다면, 미래의 위기 속에서도 내 자산을 지키고 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변화가 커질수록 부의 기회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새로운 기회는 끝없이 찾아오지만, 그 해답을 알기 위해선 스스로 준비해야만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앞으로 한국 경제의 전망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지금, 부의 시그널을 포착해 미래의 부를 향해 나아가자.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이 가장 신뢰하는 KBS 경제 금융 기자 박종훈
★★★ 출연한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 수 1570 만회! 「박종훈의 경제한방」 진행자
★★★ 압도적 인기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는 불완전하고, 변화의 파도는 더욱더 거세게 몰려온다
당신은 미래를 바꿀 시그널을 잡았는가?


2020년 이후, 거대한 투자 열풍이 불었다.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들마저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투자의 세계는 냉혹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투자의 세계에 뛰어들었다가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 공부와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 유튜브, 뉴스, 주변 지인의 추천 등 각종 정보가 범람할 때 맹목적으로 그 정보를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기준을 가져야 한다. 『부의 시그널』은 그 해답으로 5가지 부의 시그널을 제시하며, 앞으로 다가올 세계의 변화를 짚어준다.

부의 시그널을 읽는 자, 미래를 차지한다
새 시대를 열어줄 5가지 경제 시그널


시그널 1. 강세장 3년 차의 흐름을 파악하고 지난 강세장과의 차이점을 분석하라.

강세장이란 주가가 꾸준히 우상향하며 장기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이는 시장을 뜻한다. 이 책은 지난 강세장 3년 차의 흐름을 분석하는 동시에, 앞으로 2021년 이후 강세장이 변동하게 된다면 그 위험 요소가 무엇인지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할 힘을 길러준다.

시그널 2. 과거에 반복되었던 위기의 패턴을 배우고 기회를 잡아라.

과거 폭락장을 놓쳤다고 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위기의 패턴을 분석하면, 기회가 지나가도 그 후에 끊임없이 새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과거에 반복되었던 위기의 패턴을 파악하고 새로 올 기회를 준비해야 한다. 『부의 시그널』은 과거 역사 속에서 반복되었던 위기 상황을 분석하여 변화하는 세상 위로 올라탈 기회를 알려준다.

시그널 3. 자산을 현금화하거나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분산 투자하라.

증시 고점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과도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안전자산 비중을 조금씩 늘려나가다, 약세장이 찾아오면 과감히 목돈을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추천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경제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추천해주며,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시그널 4. 성공할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라.
미래를 바꿀 혁신 기업은 어떤 기업일까?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의 시그널』에서는 과거 시장의 흐름을 짚으며, 시장을 바꿀 여러 혁신 기업의 유형을 소개해준다. 그 유형을 잘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혁신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새로운 미래를 쟁취하는 방법이다.

시그널 5. 글로벌 시장 위험을 파악하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라.
세계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 경제의 흐름은 글로벌 시장의 위험 요소에 좌지우지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장 위험을 파악하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 이 책은 다가올 세계 경제의 위험 요소를 소개하며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준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을 몰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어려운 용어는 쳐다보기도 싫은 당신을 위한 친절한 경제 가이드!


『부의 시그널』은 돈의 역사와 흐름을 통해 앞으로 달라질 거대한 미래의 변화를 그려낸다. 로마 은화의 타락은 왜 로마를 패망으로 이끌었을까? 비누에 부과된 세금은 어떻게 시민의 삶을 위협했을까? 새로운 물결을 맞이할 독자들이 시장의 흐름을 분석할 수 있도록 과거에 일어났던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그 돈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지 알 수 있으며, 내 투자의 안목 역시 함께 성장하게 된다. 『부의 시그널』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당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길 바란다.

추천사

“쉽고 친절하다. 그리고 눈이 즐겁다. 그러나 내용이 절대 가볍지 않다. 경제 초심자부터 금융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두루 읽을 수 있는 최적의 양서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예측이 어렵다고 미래를 포기할 것인가?
- 강세장 3년 차, 중요한 건 돈의 흐름
- 30년 장기 투자, 정말 괜찮을까?
- 언제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동전의 앞면과 뒷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2022년~2023년’ 최대 이벤트 테이퍼링 & 금리인상

2장. 버블이 무너질 때, 안전하게 나를 지키는 법
- 90년 장기 사이클의 끝, 거대한 태풍이 몰려온다
- 모든 버블은 장밋빛 환상이 극대화 됐을 때 터졌다
- 가장 위험한 버블의 정체
- 로마의 패망을 부른 은화의 타락, 앞으로 달러가 무너질 위험은?
- 모두가 주목하는 암호화폐의 미래, 돈은 언제나 변하는 것
- 바이든 증세는 주가에 악재일까? 호재일까?

3장. 미래의 시그널을 잡아라
- 한국 증시는 앞으로 계속 상승할까?
- 골디락스, 왜 미·중 패권전쟁을 주목해야 하는가?
- 청년 세대가 살아갈 우리 경제의 미래
- 인구, 경제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
- MZ세대의 슬기로운 투자 생활

4장. 불확실성의 시대, 올라탈 거인의 어깨를 찾아라
- 왜 혁신 기업 투자가 중요할까?
-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는 방법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1: 스스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기업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2: 고객이 생산자로 유입되는 네트워크 기업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3: 누구도 침범하지 못할 ‘경제적 해자’ 기업
- 슈퍼 실버가 몰려온다

5장. 투자의 함정, 깨어 있으면 피할 수 있다
- 정부가 만들고 정부가 터뜨리는 중국식 버블
- 중국 경제를 압박하는 5중의 위협
- 공정함이 무너진 나라에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 원자재 가격 돌풍, 그래도 원자재에 올인하면 안 되는 이유
- 당신이 목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저는 미국의 대문호인 마크 트웨인의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반복된다.”라는 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크 트웨인이 정확히 이 말을 했는지 분명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많은 지혜가 담겨 있는 격언인 것만은 분명하죠.
과거에 반복되어왔던 증시의 흐름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증시 흐름과 과거의 패턴을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일정한 패턴이 나타났던 이유를 명확히 이해한다면, 이번 증시 흐름의 특징이 과거와 유사한 패턴으로 반복될지 아니면 새로운 흐름으로 나타날지 조망해 볼 수 있을 겁니다. (22P)
최악의 공포가 시작되는 순간이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인 것과 반대로, 모두가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행복한 꿈(Euphoria)’에 빠져 있다면 목돈을 일시에 투자하기에는 위험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투자를 시작하지 않으면 나만 벼락거지가 된 것 같은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죠. 이렇게 뒤늦게 투자를 시작한다면, 지금 당장은 조정을 받게 되더라도 나중에는 지금보다는 오를 가능성이 큰 우량 자산에 천천히 적립식으로 투자 규모를 늘려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9P)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주요 선진국 청년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세대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어렵다는 좌절감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이처럼 미래를 꿈꾸지 못하는 청년들의 좌절이 경제활력을 더욱 떨어뜨려 경제 상황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새로운 혁신과 성장동력을 회복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아내려면 무엇보다 기성세대가 부러뜨린 ‘역전의 사다리’부터 복원해야 할 것입니다. (234P)
우리는 흔히 노년층이 새로운 혁신에 뒤처질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지만, 앞으로는 슈퍼 실버가 새로운 혁신 산업의 주요 고객이자 생산자가 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한 은퇴세대의 여가나 취미, 활동반경을 확장해주는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은 무궁무진한데요, 이 중 메타버스의 경우 지금은 청소년이나 청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슈퍼 실버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을 겁니다. (318P)

그러므로 인플레이션 위협이 더욱 커진다고 해도 자신이 원자재에 특화된 전문가가 아니라면 원자재를 자산의 일정 비중 이상 편입하는 것은 다소 위험해 보입니다. 그래도 헤지펀드의 제왕으로 불리는 레이 달리오의 사계절 포트폴리오에서 금융자산의 7.5%를 원자재로 구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자신이 산업구조를 잘 아는 원자재에 한정해 전체 금융자산의 10%를 넘지 않도록 비중을 조절하는 편이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368P)

지금 돈을 모으는 방식에 많은 노력이 필요해 당신을 힘들고 지치게 만든다면, 그 방법은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편한 것을 찾기 마련이기 때문에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은 쉽고 간단해야 합니다. 만일 그 방법이 돈을 모으는 즐거움까지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겁니다.
이 때문에 종잣돈을 만들려면 저축이나 투자할 돈을 미리 설정해 두고 정기적으로 자동이체 되도록 설정해놓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돈을 모을 때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급여통장에 돈이 그대로 남아 있게 되면 여윳돈으로 생각해서 지출을 통제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375P)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박종훈은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분야 전문기자이자 KBS 보도본부 경제부장이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에 입행했다가 1998년 KBS에 입사하여 국내 대표적인 경제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설립과 함께 긴박하게 진행됐던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9.11테러를 뉴욕 현장에서 직접 취재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굵직한 경제 이슈들을 담당해왔다. 2007년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보도기자상’을 수상했으며, 그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 [기획] 아는 만큼 보인다! 책으로 지식 쌓기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1/10/19 ~ 2021/11/14

    Event. 아는 만큼 보인다! 메타버스, 투자, 세계사, 미술 등 다양한 지식을 책을 통해 쌓아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 [기획] 우리, 책 읽을가을?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1/10/05 ~ 2021/11/30

    책 읽기 딱 좋은 계절~
    이 가을에 읽기 좋은 도서들을 추천해드립니다.

접어보기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1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