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6,2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9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3,6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 : 되는 곳만 골라 발 빠르게 투자하는

베스트셀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9,61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정지영
  • 출판사 : 다산북스
  • 발행 : 2021년 08월 25일
  • 쪽수 : 392
  • ISBN : 9791130640600
정가

19,000원

  • 17,100 (10%할인)

    950P (5%적립)

  • 구매

    13,300 (30%할인)

    66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청약은 문턱이 높고, 신축은 비싼 당신에게
‘천국으로 가는 비상구’가 열렸다!”

어려운 숫자 몰라도 복잡한 과정이 한눈에 펼쳐지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재건축·재개발 핵심 노하우

★★★ 빠숑(김학렬) 강력 추천 ★★★
★★★ 채널A 〈서민갑부〉 화제의 내 집 마련 멘토 ★★★
★★★ 2021년 최신 정비사업 현황 지도 수록 ★★★
★★★ 국내 최초 리모델링 예정 단지 리스트 수록 ★★★

출판사 서평

청약 가점이 없어도
100% 새 아파트에 당첨되는 방법!
_신축 공급 절벽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필수 지식

“청약의 신이라 불리는 저조차도 뭣 모르고 넣었던 청약에 덜컥 당첨돼 자금 사정으로 기회를 날려버린 쓰라린 기억이 있습니다. 다들 새 아파트는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지요. 하지만 구축 아파트 전세살이를 하며 친구와 비교당할 아이를 생각하니 그럴 순 없었습니다. 찾고 또 찾아 마침내 ‘2008년 새 아파트 입주’라는 물건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전셋집 바로 앞에 있던 낡고 오래된 주공아파트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무주택자를 ‘내 집 마련’의 길로 인도한 베스트셀러 『대한민국 청약지도』의 저자 아임해피(정지영)의 실제 사례다.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청약통장을 날려버리고, 오로지 ‘전세 탈출’에 목을 매던 13년 전 아임해피도 첫 내 집 마련을 ‘재건축’ 투자로 성공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자는 이미 올라버린 아파트값에 씁쓸한 입맛을 다셨지만 정작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생초짜 ‘부린이’였고, 재건축·재개발에는 더더욱 문외한이었다. 그렇지만 단 하나, 저자에게는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다. ‘새 아파트를 갖는 것.’ 재건축을 무작정 어렵다고 피하기 전에 내 집 마련의 한 방법으로 바라보자 오히려 길은 쉽게 열렸다.

“첫 집을 마련할 당시 저는 ‘재건축’의 ‘재’ 자도 몰랐습니다. 단지 ‘새 아파트 입주’라는 단어에만 완전히 꽂혔던 것이지요. ‘관리처분인가’니 ‘이주비 대출’이니 이런 용어는 돈이 들어갈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장담컨대 다음에 나온 결론이 재건축·재개발의 핵심입니다.”

1) 나는 30년 넘은 16평 아파트를 1억 7000만 원에 산다.
2) 이 아파트는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3) 내가 산 오래된 16평 아파트로 33평짜리 새 아파트를 받으려면 9000만 원을 더 내야 한다.
= 결론: 나는 2억 6000만 원에 33평 새 아파트를 산다.

2021년, 대한민국은 역사상 유례없는 ‘신축 공급 절벽’과 마주했다. 더불어 청약 역시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렸다. 서울에서 60점 가점으로도 청약 당첨이 보장받기 힘든 이 시대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990년대에 입주한 분당·일산·평촌 등 1기 신도시 역시 준공 30년 차를 넘어서면서 수도권 곳곳이 급격히 노후화되고 있다.
저자가 ‘청약의 신’으로 활동하며 만난 무주택자들이 ‘가점이 너무 낮아서’ 매번 청약에 실패하고, 새 아파트에 살고 싶지만 이미 너무 올라버린 아파트값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은 비단 남의 일이 아니다. “더 철저히 전략을 세우라”고만 외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자는 청약이 아니어도 반드시 길은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의 첫 내 집 마련 사례를 비롯해 첫 집을 재건축·재개발 투자로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당신도 마치 만점짜리 청약통장을 손에 넣은 것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신축 공급 절벽 시대에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새 아파트를 장만할 또 하나의 최선책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어려운 숫자 몰라도
복잡한 과정이 한눈에 펼쳐지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재건축·재개발 노하우!
_핵심만 알기 쉽게, 족집게 과외처럼 딱딱 짚어주는 단기 속성 강의

“처음 듣는 단어가 나오다 보면 금세 머리가 아파옵니다. 그런데 낯설어 포기하고 싶어지는 이 딱딱한 용어들도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이해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절차가 복잡하고 제도가 워낙 자주 바뀌는 탓에 그 누구도 쉽게 쓸 수 없었던 ‘재건축·재개발’이라는 주제를 이토록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단연 『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가 처음이다.
이 책의 목표는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이해’다. 제2외국어를 배우듯 용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수학 문제집을 풀 듯 어려운 수식에 일일이 숫자를 대입하지 않아도, 복잡한 절차가 한눈에 이해되고 미궁 속에 있던 수익률이 단 1초 만에 파악된다. 여기에 ‘재당첨제한’, ‘초과이익환수제’,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등 재건축·재개발 투자에서 손해 보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은 물론, 부동산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도 어려워하는 ‘대출’과 ‘세금’까지 마치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만 뽑아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많은 사람이 재건축·재개발 투자는 돈이 묶이고 오래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러한 편견 때문에 곧 재건축할 과천의 아파트를 헐값에 팔아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부동산을 공부해온 선배 투자자로서 당신만큼은 절대로 이런 아픔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백미는 재건축·재개발 투자의 불확실성을 제거해 ‘되는 곳’만 골라 ‘발 빠르게’ 투자하는 저자의 핵심 노하우가 아낌없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이는 오랜 시간 현장을 발로 뛰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살아 있는 정보다. 사업의 속도를 늦추는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사전에 솎아낼 수 있다면 당신도 입주까지 빠르게 진행될 물건을 직접 고르고 분석하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 당신이 무심코 지나친 그 아파트가
10년 후 미래의 대장 아파트입니다!
_최신 재건축·재개발 구역 지도, 리모델링 예정 단지, 공공 재개발까지 총망라

“‘2년 뒤에 오를 아파트를 추천해주세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새 아파트’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신축에 입주해 2년을 살다 보면 가격은 반드시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 변동이 더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단지들이 있습니다. 바로 태생이 ‘재건축·재개발’ 단지인 곳입니다. 교통망의 확장, 거대한 상권 유입, 학군의 형성 등 말 그대로 ‘천지개벽’ 수준의 드라마틱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곳이 ‘재건축·재개발’ 단지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재건축·재개발로 향해 가는 여정을 ‘보물찾기’에 비유한다. 누군가는 ‘그곳이 좋아지겠어?’라며 눈길도 주지 않지만, 진가를 아는 이는 낡은 땅 위에 새 아파트가 지어지는 기적을 상상하며,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투자해 ‘미래의 대장 아파트’를 선점한다.
이 책은 당신의 보물찾기 여정에 내비게이션이 될 지도이자 나침반이다. 서울, 경기, 인천은 물론 5대 광역시 구석구석을 상세히 누빈 이 책의 지도는 각각의 정비구역이 현재 어떤 절차를 밟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지도에 새겨진 빨강, 주황, 초록색 신호등 불빛이 실제로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 및 예정 단지와 공공 재개발의 모든 것을 상세히 담았다. 재건축의 시계를 15년 앞당기는 리모델링 사업이 실제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또 ‘공공 재개발’과 ‘공공주도 재개발’의 차이는 무엇이며 그 안에 어떤 기회가 잠들어 있는지 이 책이 낱낱이 파헤쳐줄 것이다.

저자는 어느 시기이건 그 시대에 가장 싸게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에 주목해왔다. 2019년이 청약이었다면, 2021년부터는 단연 ‘재건축·재개발’이다. 어렵다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재건축·재개발 공부를 포기해왔다면 지금부터는 마음을 달리 먹어야 한다. 이제 대한민국에 남은 땅은 많지 않다. 부수지 않는 한 새 아파트는 올라가지 않는다. 오랜 시간 재건축·재개발을 강조해온 저자의 깊은 안목이 무주택자에게는 ‘생애 첫 새 아파트’를, 1주택자에게는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부의 로드맵’을 제시해줄 것이다.

목차

추천사┃여러분의 주거 수준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하세요! _빠숑(김학렬)
프롤로그┃당신의 10년을 책임질 미래가 재건축·재개발에 있습니다!

1부
무심코 흘려보내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마법

1장 왜 지금 재건축·재개발인가?
1. 청약이 ‘로또’라는데 지금 집을 사도 괜찮을까?
_누구나 100퍼센트 청약에 당첨되는 법
2. 상승장에서 싸게 사고 하락장에서 잘 버티는 투자
_지금 바로 내 눈앞에 보이는 수익
3. 당신이 아는 바로 그 아파트가 재건축·재개발의 결과다
_꺼진 입지도 다시 보자|한발 먼저 미래의 대장 아파트를 선점하라
4. 집이 있어도, 집이 없어도 재건축·재개발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_1주택자 갈아타기에도 최고의 전략|앞으로 10년, 새로운 물결에 올라타라

2장 당신이 모르는 재건축·재개발이라는 기회
1.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사람들에게
_불확실성을 제거해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B급 전략도 전략이다
2.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사람들에게
_초기 재개발을 노려라|끝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편견

2부
하루라도 더 빨리 미래가치를 선점하라

3장 “조합이 사업을 관리한다!” 이토록 심플한 재건축·재개발 5단계
1. 재건축과 재개발, 무엇이 다를까?
_소방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인가, 아닌가?|재건축에만 있는 세금, 초과이익환수제
2. 1단계 정비구역 지정: 드디어 맨땅에 선이 그어졌다!
_재건축·재개발의 태동 [정비 기본계획 수립]|재건축의 필수 관문 [안전진단]|이제부터는 진정한 정비구역|으?X으?X 선봉대!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PLUS CHECK 용적률이 전부는 아니다
3. 2단계 조합설립인가: 75% 이상 뜻이 모였다! 가즈아~!
_회사를 경영한다는 마음으로|1군 브랜드가 사업성을 대신 분석해준다 [시공사 선정]
4. 3단계 사업시행인가: 두근두근, 조감도가 보인다!
_조금만 더! 조금만 더 [건축심의]|미래 주택의 밑그림을 그리다|비로소 돈의 윤곽이 잡힌다 [종전자산평가(감정평가)]|눈치 싸움에 평수가 결정된다 [조합원분양]
#PLUS CHECK 조합원분양을 포기한다면?
5. 4단계 관리처분인가: 축하합니다, 대망의 철거를 하는군요!
_‘입주권’이 되는 날|마지막 단 한 명까지 [이주 및 철거]
#PLUS CHECK 입주권과 분양권, 무엇이 다를까?
6. 5단계 일반분양: 드디어 새 아파트에 불이 켜졌다!
_조합과 HUG의 줄다리기|마침내 입주다 [준공 및 조합 청산]
7. 그래서 언제 사야 할까요?
#PLUS CHECK 재건축·재개발 핵심 키워드 총정리
#PLUS CHECK 투기과열지구에서 주의할 것들(feat.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재당첨제한)

4장 도대체 나는 얼마에 새 아파트를 사는 걸까?
1. 감정평가 전: 언제 팔아야 할 집인가?
_감정평가 전, 매수 시점에 매도 타이밍 정하기
2. 감정평가 후: 물건의 브리핑이 달라진다
_예산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3. 이주 후: 이주비 대출이 실투금을 좌우한다
_꼭 받아야 하는 대출인가?
#PLUS CHECK 숨어 있는 비례율을 찾아라
4. 동·호수 추첨 후: 이제부터는 십 원 한 장까지 확실하게!
_부담금에 가까워지는 시간
#PLUS CHECK 숨어 있는 감정평가액을 찾아라
5. 손품, 입품, 발품이 후회 없는 선택을 만든다
_손품으로 조사하기|입품으로 조사하기|발품으로 조사하기
6. 주눅 들 것 없다, 대출과 세금
_이주비 대출, 얼마까지 가능할까?|부담금 대출, 얼마까지 가능할까?|실제로 대출은 어떻게 실행될까?|내야 할 세금도 확인해보자

3부
지도를 보면 미래의 대장 아파트가 보인다

5장 부의 급행열차가 출발했다, 서울 재건축
1. 서울의 아파트가 늙고 있다
_안전진단, 건축심의, 토지거래허가제
2. 큰 놈
강남구 & 서초구 & 용산구
_별들의 전쟁, 강남구|재건축의 황금 텃밭, 서초구|입지는 영원하다, 용산구
3. 갈 놈
송파구 & 영등포구 여의도동
_재건축의 모범 케이스, 송파구|상상할 수 없는 잠재력, 영등포구 여의도동
4. 들어올 놈
양천구 목동 & 노원구 상계동
_앞서가는 형님, 양천구 목동|순서를 기다리는 동생, 노원구 상계동

6장 앞으로 10년간 입에 닳도록 불릴 그 이름, 서울 재개발
1. 이제 잘될 일만 남았다
_4대 천왕, 천지개벽의 신호탄
2. 신흥 부촌이 될 4대 천왕
한남뉴타운 & 성수전략정비구역 & 노량진뉴타운 & 북아현뉴타운
_잠든 용이 눈을 뜨다, 한남뉴타운|50층 한강뷰! 성수전략정비구역|흑석·신길과 시세를 주고받는 곳, 노량진뉴타운|서울 서북권 진짜 대장은? 북아현뉴타운
3. 그야말로 천지개벽
동대문구 & 성북구 & 상계뉴타운 & 신림뉴타운
_청량리가 달라졌다, 동대문구|서울 최대 규모, 성북구|아직 늦지 않았다, 노원구 상계뉴타운 & 관악구 신림뉴타운

7장 잘 키운 한 채 서울이 부럽지 않다, 경기도 재건축·재개발
1.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
_4대장, 숨은 진주, 별동대
2. 경기도의 4대장
성남 & 광명 & 안양·의왕 & 수원
_함부로 대체할 수 없는, 성남|재개발의 대명사, 광명|이제는 쿼드러플 시대, 안양 & 의왕|구도심의 대역전극, 수원시
3. 이제는 진가를 알아야 할 때
능곡뉴타운 & 덕소뉴타운 & 안산
_실거주가 가능하다면, 고양 능곡뉴타운|나만 알고 싶은 한강뷰, 남양주 덕소뉴타운|다이아몬드 철도 노선을 품은, 안산
4. 작지만 강한 별동대
구리 & 과천 & 의정부
_새 아파트가 특히 빛나는, 구리|재건축의 천국, 과천|연이어 불어 닥친 호재, 의정부

8장 오늘의 모습은 기억에서 지워라, 인천 재개발
1. 무주택자에게 단 한 곳만 추천한다면?
_투기과열지구인가, 아닌가?|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초품아
2. 싸다, 빠르다, 많다, 다 갖췄다!
부평구 & 미추홀구
_속도로 승부하는, 부평구|재개발의 중심이 이동 중인, 미추홀구

9장 소리 없이 강하다, 5대 광역시 재건축·재개발
1. 다시 게임이 시작되었다 부산광역시
_부산에는 부산만의 룰이 있다
#PLUS CHECK 부산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2.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대구광역시
_교육열이 높은 곳에 구역도 많다
#PLUS CHECK 대구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3. 세종과 함께 가는 대전광역시
_새 아파트에 목마르다
#PLUS CHECK 대전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4. 아파트로 대동단결 광주광역시
_직주근접에 학주근접까지
#PLUS CHECK 광주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5. 재건축·재개발이 귀한 울산광역시
_첫째도 교육, 둘째도 교육
#PLUS CHECK 울산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4부
조금은 빠르게, 때로는 다같이! 대안 찾기

10장 정비사업계의 떠오르는 샛별, 리모델링
1. 30년을 꽉 안 채워도 새 아파트가 된다고?
_재건축과 리모델링, 무엇이 다른가?|SRT급의 속도
#PLUS CHECK 서울시 리모델링 추진 단지 리스트
#PLUS CHECK 경기도 리모델링 추진 단지 리스트

11장 나누는 만큼 혜택도 많은, 공공 재개발
1. 김 장관표 ‘공공 재개발’ vs. 변 장관표 ‘공공주도 재개발’
_무조건 ‘현금청산’이 아니다|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
#PLUS CHECK ‘오 시장표’ 서울 재건축·재개발

에필로그┃이제 비로소 행동할 차례입니다

본문중에서

“돈이 없으니까 재건축·재개발을 하는 거예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공평하게 주어진다. 흔히들 재건축·재개발을 ‘시간으로 하는 투자’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런 면에서 재건축·재개발은 지금 당장 청약 가점을 가지지 않은 청년들에게 가장 값진 자산이 된다.
돈도 없고 ‘빽’도 없는 ‘흙수저’일지라도 시간과 정보에 있어서만큼은 ‘금수저’가 되어야 한다. 돈이 다 모일 때까지 신세 한탄만 하며 기다릴 게 아니라(애초에 돈이 다 모이는 순간은 오지도 않는다),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습득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돈이 없을수록 돈을 모으는 시간 동안 공부를 병행해야 하고, 그래야만이 부의 기회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시간이 ‘금’인 재건축·재개발 투자를 공부해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기쁨을 누려보길 바란다.
47p_ 1장, 왜 지금 재건축·재개발인가? 中

돌이켜보면 나는 총 세 번의 시그널을 놓쳤다. 인테리어 공사를 할 때 찾아왔던 할머니의 말을 한 번이라도 곱씹어 생각했더라면, ‘조합설립동의서’라는 중요한 종이를 치워버리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봤더라면, 상가가 똘똘 뭉쳤다는 부동산 소장님의 힌트를 알아챘더라면 어땠을까? 무려 세 번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재건축·재개발은 무조건 오래 걸린다’는 내 오해와 편견을 깨지 못했다. 그리고 이 경험은 지금까지도 내게 뼈아픈 ‘흑역사’로 남아 있다.
재건축·재개발 구역을 임장할 때는 단지 눈으로만 그 구역을 훑는 정도로 그쳐서는 안 된다. 때로는 구역 내 단독주택 소유주가 되어보기도 하고, 때로는 상가의 주인이 되어보기도 하면서 각자의 입장을 헤아려보아야 한다. 그들의 입장이 되었을 때 ‘조금 곤란하겠는데?’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면 그 구역은 과감히 후순위로 미뤄도 좋겠다.
56p_ 2장, 당신이 모르는 재건축·재개발이라는 기회 中

“조합(2단계)이 사업(3단계)을 관리(4단계)한다.” 정리하자면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조합에서 사업을 일으켜 관리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앞의 문장만큼은 꼭 외워두길 당부한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핵심일 뿐 아니라 현장에서 ‘관리처분인가’와 같은 용어와 마주쳤을 때 ‘조합 → 사업 → 관리’ 순이니까 ‘아! 거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구나!’ 하며 사업의 진척 정도를 단박에 짚어낼 수 있다.
82p_ 3장, “조합이 사업을 관리한다!” 이토록 심플한 재건축·재개발 5단계 中

감정평가 전, 그러니까 조합을 설립하고 건축심의에 통과해 이제 막 사업시행인가 도장을 받아낸 시점까지는 여타 다른 주택을 거래할 때와 마찬가지로 매매가격을 기준으로 물건을 사고판다. 이때 한 가지 팁이 있다면, 물건을 사는 시점에 ‘언제 팔아야 할지’를 함께 고민해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물건을 고르지도 않았는데 매도할 계획부터 세워야 한다니 조금은 의아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점에 물건을 매수해 완공할 때까지 기다리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2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재건축·재개발 물건을 사서 입주 시점까지 가져가는 사람은 전체의 10%도 되지 않는 것이다. 한번 산 물건을 끝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은 편견이다.
162p_ 4장, 도대체 나는 얼마에 새 아파트를 사는 걸까? 中

가장 먼저 용산구, 성동구, 동작구, 서대문구에서 진행될 ‘뉴타운’을 소개할 것이다. 이들은 각각 한남뉴타운(용산구)과 성수전략정비구역(성동구), 노량진뉴타운(동작구), 북아현뉴타운(서대문구)을 품고 있다. 이제 막 개발에 시동을 켠 이들은 입지가 너무 탁월해서, 또 ‘대장’이 될 수밖에 없는 구역들이라서 그동안 진행이 쉽지 않았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모든 ‘대장’들은 각종 이권이 개입하기 때문에 진행 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제 비로소 모든 우여곡절을 뛰어 넘었다고 봐도 좋을 타이밍이 되었다. 이제는 ‘되냐, 안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잘되는지’가 관건이다. 10년 후 미래에 ‘서울 최고의 부촌’이 될 이들 4대 천왕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재개발이 얼마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가늠해보자.
254p_ 6장, 앞으로 10년간 입에 닳도록 불릴 그 이름, 서울 재개발 中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정지영(아임해피)는 대한민국 부동산계를 이끌어가는 여성 리더이자 투자 전문가다. 청약으로 시작해 경매, 전·월세 투자, 분양권,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투자영역을 넓힌 10년 차 전업 투자자다. 투자금을 전액 회수함은 물론, 100퍼센트 수익률을 넘어 임대수익 및 시세차익으로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있다. 현재 다수의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아파트형 공장을 보유하고 운용 중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부동산 관련 빅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해 부동산계의 ‘알파고’로 불리며,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인 〈부동산 효녀 아임해피의 똑똑한 부동산 투자〉와 인터넷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 [기획] 우리, 책 읽을가을?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1/10/05 ~ 2021/11/30

    책 읽기 딱 좋은 계절~
    이 가을에 읽기 좋은 도서들을 추천해드립니다.

  • [기획] 아는 만큼 보인다! 책으로 지식 쌓기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1/10/19 ~ 2021/11/14

    Event. 아는 만큼 보인다! 메타버스, 투자, 세계사, 미술 등 다양한 지식을 책을 통해 쌓아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