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얼음 나라: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4)

  • 상품권

AD

책소개

얼음 나라의 문이 열렸어요.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죠.
하지만 아무리 둘러 봐도 보물은 보이지 않아요.
그때, 얼음 나라에 사는 친구들이 실망한 아이를 위해 나섰어요!
‘아주 추워서 뭐든 얼려버려 골짜기’로 향한 친구들.
과연 이들은 사라진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보물이…… 사라졌다!”
보물을 찾아 떠난 엉뚱발랄 유쾌한 모험기
아이는 비장한 얼굴로 짐을 챙겨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아이는 얼음 나라로 향한다. 꽁꽁 얼어버린 땅, 매서운 바람에 눈조차 제대로 뜰 수 없는 이곳. 금방이라도 눈사태가 덮칠 것 같은 으슬으슬한 분위기에 잠시 긴장감이 맴도는 것도 잠시, 어디선가 귀여운 하얀 곰 한 마리가 등장한다. 아이는 자연스레 하얀 곰과 동행하게 되고, 독자들도 사라진 보물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수수께끼 문제를 풀듯이 이들의 여정에 함께 동참한다. 이렇게 시작된 모험은 똑똑이 펭귄들까지 합세하며 예측할 수 없는 유쾌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넓은 빙판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탱글탱글한 젤리 방방이도 타며 아이다운 신나는 모험을 만들어 간다. 그렇게 종착지에 도착해 드디어 만난 보물.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삐삐삐 경고음과 함께 등장한 문지기에 이들은 서둘러 달아나기에 급급한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이들의 보물찾기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지기의 정체와 또 다른 반전 결말이 유쾌하게 맞이한다.

서로 다른 가치를 인정하고 공감하는 얼음 나라 친구들
”보물이 뭐야?” “보물은 아주 특별하고 좋은 거야!” 아이의 말에 북극곰은 곧장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멸치 창고로 향한다. 무엇이든 해결해 주는 똑똑이 펭귄들은 알록달록 젤리를 자신 있게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사라진 보물의 정체가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보물에 대한 힌트가 조금씩 나오면서 자신이 각자 생각하는 보물을 떠올리게 한다. 얼음 나라에서 만난 친구들도 서로에게 자신의 보물을 소개하며 이 보물이 왜 자신에게 특별한지 나누고 공감한다. 나아가 서로의 보물을 직접 만져 보고 느끼며 함께 즐기기까지 한다. 아이의 보물을 찾기 위해 다 함께 서로의 체온에 기대어 ‘아주 추워서 뭐든 얼려버려 골짜기’로 향하는 장면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우정을 쌓아간다. 특히 위험을 무릅쓰고 앞으로 나아가 결국 보물을 찾아내는 엔딩 장면은, 도전하고 함께 이뤄내는 기쁨과 통쾌함을 가득 선사한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흥미진진 얼음 나라 이야기
수아현 작가는 실제로 아이와의 생활 속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을 짓는 작가이다. 〈얼음 나라: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역시 네 살 딸아이가 냉동실에 숨겨 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열심히 찾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이가 구석구석 뒤져 본 실제 냉동실 안에는 얼린 젤리, 마른 멸치, 육류, 해산물 등이 한가득이다. 작가는 이런 냉동실의 모습을 책에 담아 ‘얼음 나라’라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냈다. 얼음 나라 곳곳에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표현력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언 브로콜리는 얼음 나라의 산이 되고, 멸치와 젤리는 북극곰과 펭귄이 제일 좋아하는 보물이 되고, 소분하여 얼린 소고기, 닭고기, 생선은 ‘아주 추워서 뭐든 얼려버려 골짜기’ 안에 꽁꽁 얼어 갇힌 동물이 되어 유쾌한 매력을 마음껏 뿜어낸다.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마냥 좋아 실컷 먹고 싶어 하는 어린 딸과 적당량을 주고 남은 케이크를 냉장고 깊숙이 숨기기에 급급한 부모의 귀여운 갈등이 빚어낸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 함께 공감하며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이 될 것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저자 수아현은 아동 그림책 작가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6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5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