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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단행본 도마뱀 다권본 세트(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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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문예단행본 도마뱀 01-04 다권본 세트

농담에서 진담까지, 침묵에서 수다까지
때로는 절박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삶을 따듯하게 끌어안는 노래, 우리를 사유하게 하는 이야기


‘이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 매 호 새로운 주제와 참신한 필진이 만나는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이 다권본 세트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63명의 필자가 탕진잼, 고백, 나를 울리는 소리, 타이밍을 주제로 쓴 글을 만날 수 있다. 필자들이 어떠한 형식적 제약에 얽매임 없이 자유롭게 풀어놓은 이야기들이다. 마음 내키는 대로 책장을 넘겨도 좋고, 반가운 이름을 발견하면 거기서부터 출발해도 좋다. 한 권의 책을 덮으면 어느새 당신의 마음을 두드리는 목소리가 또 곁에 와 있을 것이다.

농담에서 진담까지, 침묵에서 수다까지
때로는 절박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삶을 따듯하게 끌어안는 노래, 우리를 사유하게 하는 이야기

‘이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 매 호 새로운 주제와 참신한 필진이 만나는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이 다권본 세트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63명의 필자가 탕진잼, 고백, 나를 울리는 소리, 타이밍을 주제로 쓴 글을 만날 수 있다. 필자들이 어떠한 형식적 제약에 얽매임 없이 자유롭게 풀어놓은 이야기들이다. 마음 내키는 대로 책장을 넘겨도 좋고, 반가운 이름을 발견하면 거기서부터 출발해도 좋다. 한 권의 책을 덮으면 어느새 당신의 마음을 두드리는 목소리가 또 곁에 와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01 탕진잼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
‘문예단행본 도마뱀’의 첫선을 보이는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의 주제는 ‘탕진잼’이다. 자신의 경제적 한도 내에서 마음껏 낭비하는 즐거움을 뜻하는 이 신조어는 요 몇 년 새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대표하는 말로 자리 잡았다. 이 책에는 시인, 소설가, 평론가, 기자, 뮤지션, 저널니스트, 칼럼니스트, 에세이스트, 사진작가, 큐레이터, 편집자, 서점 대표 등 19명의 필자가 참여했다. 때로는 절박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다방면의 필자들이 ‘탕진잼’을 키워드로 자기 자신과 삶, 우리 사회를 되돌아본다.

▶ 02 고백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의 주제는 ‘고백’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말이 있지만, 고백만큼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말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고백은 간단하지가 않다. 가공하지 않은 진심을 누군가에게 드러내는 일은 늘 힘들다. 고백은 두근거리고 설레고 때로는 두려운 일이다.
이 책에는 시인, 대중문화평론가, 만화가, 문화기획자, 드라마작가, 사진작가, 성우, 라디오 PD, 시나리오작가 등 여러분이 함께했다. 내가 나에게 하는 고백, 세상에 일갈을 날리는 고백, 차마 숨기지 못한 고백, 오해가 된 고백 등 우리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많은 고백이 한자리에 모였다. 어떤 고백은 고백을 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름답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의 마음속에 그런 따스한 고백 하나쯤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03 나를 울리는 소리 『나를 울리는 소리』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3호. 여러 문화예술인이 책의 제목인 ‘나를 울리는 소리’를 주제로 쓴 에세이를 모았다. 음악가, 시인, 소설가, 철학자, 방송작가, 작사가, 배우, 영화인….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을 울린 소리는 무엇일까. 때로는 음악이 되고, 때로는 소음이 되고, 때로는 그 자체로 언어이자 생각이 되는 소리들. 개성 넘치는 필자들의 면면만큼이나 그들이 풀어놓은 ‘울리는 소리’에 대한 이야기는 다채롭다. 누군가에게 이 ‘울림’과 ‘소리’는 귓속을 파고드는 소리의 진동이고, 누군가에게는 마음을 뒤흔든 소리의 여운이며, 누군가에게는 나와 당신을 눈물짓게 하는 소리로서의 울림이다. 책에 실린 17편의 산문 하나하나가 우리를 웃고, 울리고, 사유하게 하는 ‘울림의 소리들’이다. 『나를 울리는 소리』는 한 권의 책이자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음반이기도 하다. 매 트랙마다 우리를 울리는 소리가 새롭게 펼쳐지는 이 책을 눈으로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 04 타이밍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지』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4호.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필자들이 ‘타이밍’을 주제로 쓴 에세이를 엮었다. 평론가, 시인, 소설가, 칼럼니스트, 변호사, 작곡가, 가수, 사진가, 연극연출가, 회계사, 프로듀서 등 필자의 면면이 다채롭다. 이들이 말하는 잊을 수 없는 타이밍은 무엇일까. 어떤 일을 앞두고 우물쭈물했던 경험, 망설임의 순간, 기회를 놓치고 후회했던 일, 죽음과 연애와 작업과 인생의 타이밍 등등. 필자들은 저마다의 필치로 자기가 살면서 맞닥뜨린 온갖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 선택 앞에서 누군가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라며 웃음 짓기도 하고, 누군가는 뼈아픈 후회를 하기도 한다. 또 인생의 지침이 될 깨달음을 얻는 이도 있다. 웃어넘기든 반성을 하든 중요한 것은 결국 그 선택들이 모여 삶이 되고, 삶은 어떻게든 굴러간다는 점이 아닐까. 흔히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책도 마찬가지다. 똑같은 책도 언제 읽느냐에 따라 그 느낌과 여운이 자못 다르다. 모쪼록 이 책이 인생의 어느 한때를 지나고 있는 독자 분의 손에 타이밍을 잘 맞춰 도착하기를 바란다.

▶ 01 탕진잼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
‘문예단행본 도마뱀’의 첫선을 보이는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의 주제는 ‘탕진잼’이다. 자신의 경제적 한도 내에서 마음껏 낭비하는 즐거움을 뜻하는 이 신조어는 요 몇 년 새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대표하는 말로 자리 잡았다. 이 책에는 시인, 소설가, 평론가, 기자, 뮤지션, 저널니스트, 칼럼니스트, 에세이스트, 사진작가, 큐레이터, 편집자, 서점 대표 등 19명의 필자가 참여했다. 때로는 절박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다방면의 필자들이 ‘탕진잼’을 키워드로 자기 자신과 삶, 우리 사회를 되돌아본다.

▶ 02 고백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의 주제는 ‘고백’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말이 있지만, 고백만큼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말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고백은 간단하지가 않다. 가공하지 않은 진심을 누군가에게 드러내는 일은 늘 힘들다. 고백은 두근거리고 설레고 때로는 두려운 일이다.
이 책에는 시인, 대중문화평론가, 만화가, 문화기획자, 드라마작가, 사진작가, 성우, 라디오 PD, 시나리오작가 등 여러분이 함께했다. 내가 나에게 하는 고백, 세상에 일갈을 날리는 고백, 차마 숨기지 못한 고백, 오해가 된 고백 등 우리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많은 고백이 한자리에 모였다. 어떤 고백은 고백을 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름답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의 마음속에 그런 따스한 고백 하나쯤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03 나를 울리는 소리 『나를 울리는 소리』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3호. 여러 문화예술인이 책의 제목인 ‘나를 울리는 소리’를 주제로 쓴 에세이를 모았다. 음악가, 시인, 소설가, 철학자, 방송작가, 작사가, 배우, 영화인….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을 울린 소리는 무엇일까. 때로는 음악이 되고, 때로는 소음이 되고, 때로는 그 자체로 언어이자 생각이 되는 소리들. 개성 넘치는 필자들의 면면만큼이나 그들이 풀어놓은 ‘울리는 소리’에 대한 이야기는 다채롭다. 누군가에게 이 ‘울림’과 ‘소리’는 귓속을 파고드는 소리의 진동이고, 누군가에게는 마음을 뒤흔든 소리의 여운이며, 누군가에게는 나와 당신을 눈물짓게 하는 소리로서의 울림이다. 책에 실린 17편의 산문 하나하나가 우리를 웃고, 울리고, 사유하게 하는 ‘울림의 소리들’이다. 『나를 울리는 소리』는 한 권의 책이자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음반이기도 하다. 매 트랙마다 우리를 울리는 소리가 새롭게 펼쳐지는 이 책을 눈으로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 04 타이밍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지』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4호.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필자들이 ‘타이밍’을 주제로 쓴 에세이를 엮었다. 평론가, 시인, 소설가, 칼럼니스트, 변호사, 작곡가, 가수, 사진가, 연극연출가, 회계사, 프로듀서 등 필자의 면면이 다채롭다. 이들이 말하는 잊을 수 없는 타이밍은 무엇일까. 어떤 일을 앞두고 우물쭈물했던 경험, 망설임의 순간, 기회를 놓치고 후회했던 일, 죽음과 연애와 작업과 인생의 타이밍 등등. 필자들은 저마다의 필치로 자기가 살면서 맞닥뜨린 온갖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 선택 앞에서 누군가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라며 웃음 짓기도 하고, 누군가는 뼈아픈 후회를 하기도 한다. 또 인생의 지침이 될 깨달음을 얻는 이도 있다. 웃어넘기든 반성을 하든 중요한 것은 결국 그 선택들이 모여 삶이 되고, 삶은 어떻게든 굴러간다는 점이 아닐까. 흔히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책도 마찬가지다. 똑같은 책도 언제 읽느냐에 따라 그 느낌과 여운이 자못 다르다. 모쪼록 이 책이 인생의 어느 한때를 지나고 있는 독자 분의 손에 타이밍을 잘 맞춰 도착하기를 바란다.

목차

▶ 01호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
문예단행본 도마뱀을 시작하며 / 편집부
종말이 오기 전에 폴짝! / 박은정
새 / 이병률
경력 탕진잼 / 조수진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 / 한경록
짜다고 철든 건 아니다 / 김봉현
경계면 / 이소연
우리가 있었다는 사실 / 오경은
탕진잼 / 백영옥
좋아서 하는 거 / 김준성
노 스트레스, 장미의 기분 / 장은주
탕진잼의 육하원칙 / 김마스타
다운 라이프 / 백민석
슬기로운 ‘덕후 생활’은 가능할 것인가? / 백남주
만년의 문자 / 이유진
동해 / 이현호
불안을 잘게 찧자, 달콤한 나의 탕진잼 / 김나리
세계를 다시 만들기에 충분히 좋은 재료니? / 김재훈
지뢰찾기 덕분에 무탈하게 / 이소영
백 살이 되면 / 황인찬

▶ 02호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아직 누군가에게 닿지 못한 말이 있어 / 편집부
고백 / 김봉석
소개팅에서 할 수 없는 고백 / 서정은
하찮은 고백 / 박순찬
안 믿기겠지만 낯을 가려요 / 박미리새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 존재하지만 발견되지 않는 것 / 장혜령
돌림 사랑과 절망 노래 / 양안다
고백을 하자니 고백이라지만 / 이현호
젬병 / 은정
개인적이고 세세한 34가지 고백 / 이훤
한국에 돌아온 해외 입양인의 소소한 고백 세 가지 / 제인 정 트렌카
한국어와 영어의 발음 유사성을 이용한 언어유희에 관한 고찰 / 김겨울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 기혁
일상 속에서 아름답기를 / 진윤정
고백은 타이밍 / 곽시탈
얼리버드 콜드게임 / 서윤후
풍선껌 / 김영석
조용한 겨울 / 김이듬

▶ 03호 『나를 울리는 소리』
나를 울리는 소리 / 편집부
야옹야옹 / 이현호
저기 사람이 있다 / 다린
아, 이게 무슨 소리니 / 박상
소공녀 / 권효현
소리, 반복, 일상, 망각 / 김안
주란아 / 이주란
악흥의 한때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 박은정
울음과 울림 / 람혼 최정우
빗속의 빗소리 / 구현우
나를 둘러싼 상자가 허물어질 때 / 말로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면 / 정진영
홍콩느와르 키드의 생애 / 이현철
Path5 / 손미
나를 울리는 소리 / 주상균
경계선 너머 / 정이재
소리 없는 초록빛 관종을 보기 위한 알림 / 김인숙
나를 울린 소리들 / 조병준

▶ 04호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지』
인생은 타이밍 / 편집부
타이밍이 (안) 중요한 건 가봐 / 허희
죽음에도 타이밍이 있다면 / 김선오
소설로는 쓰지 못한 / 정지향
전구색 / 김종현
시간의 안, 시각의 밖 / 김아주
아직은, 괜찮다 / 박성운
나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전 / 박은정
추석 / 김일두
나의 미확인 동물 / 황예지
연애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 김건영
ALL IN THE TIMING / 임선빈
작고 커다란 하나의 동그라미 / 우다영
교차점 / 김승연
우물쭈물 게임북 / 이현호
타이밍의 예술 / 정명국

▶ 01호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
문예단행본 도마뱀을 시작하며 / 편집부
종말이 오기 전에 폴짝! / 박은정
새 / 이병률
경력 탕진잼 / 조수진
흥청망청 살아도 우린 행복할 거야 / 한경록
짜다고 철든 건 아니다 / 김봉현
경계면 / 이소연
우리가 있었다는 사실 / 오경은
탕진잼 / 백영옥
좋아서 하는 거 / 김준성
노 스트레스, 장미의 기분 / 장은주
탕진잼의 육하원칙 / 김마스타
다운 라이프 / 백민석
슬기로운 ‘덕후 생활’은 가능할 것인가? / 백남주
만년의 문자 / 이유진
동해 / 이현호
불안을 잘게 찧자, 달콤한 나의 탕진잼 / 김나리
세계를 다시 만들기에 충분히 좋은 재료니? / 김재훈
지뢰찾기 덕분에 무탈하게 / 이소영
백 살이 되면 / 황인찬

▶ 02호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아직 누군가에게 닿지 못한 말이 있어 / 편집부
고백 / 김봉석
소개팅에서 할 수 없는 고백 / 서정은
하찮은 고백 / 박순찬
안 믿기겠지만 낯을 가려요 / 박미리새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 존재하지만 발견되지 않는 것 / 장혜령
돌림 사랑과 절망 노래 / 양안다
고백을 하자니 고백이라지만 / 이현호
젬병 / 은정
개인적이고 세세한 34가지 고백 / 이훤
한국에 돌아온 해외 입양인의 소소한 고백 세 가지 / 제인 정 트렌카
한국어와 영어의 발음 유사성을 이용한 언어유희에 관한 고찰 / 김겨울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 기혁
일상 속에서 아름답기를 / 진윤정
고백은 타이밍 / 곽시탈
얼리버드 콜드게임 / 서윤후
풍선껌 / 김영석
조용한 겨울 / 김이듬

▶ 03호 『나를 울리는 소리』
나를 울리는 소리 / 편집부
야옹야옹 / 이현호
저기 사람이 있다 / 다린
아, 이게 무슨 소리니 / 박상
소공녀 / 권효현
소리, 반복, 일상, 망각 / 김안
주란아 / 이주란
악흥의 한때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 박은정
울음과 울림 / 람혼 최정우
빗속의 빗소리 / 구현우
나를 둘러싼 상자가 허물어질 때 / 말로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면 / 정진영
홍콩느와르 키드의 생애 / 이현철
Path5 / 손미
나를 울리는 소리 / 주상균
경계선 너머 / 정이재
소리 없는 초록빛 관종을 보기 위한 알림 / 김인숙
나를 울린 소리들 / 조병준

▶ 04호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지』
인생은 타이밍 / 편집부
타이밍이 (안) 중요한 건 가봐 / 허희
죽음에도 타이밍이 있다면 / 김선오
소설로는 쓰지 못한 / 정지향
전구색 / 김종현
시간의 안, 시각의 밖 / 김아주
아직은, 괜찮다 / 박성운
나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전 / 박은정
추석 / 김일두
나의 미확인 동물 / 황예지
연애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 김건영
ALL IN THE TIMING / 임선빈
작고 커다란 하나의 동그라미 / 우다영
교차점 / 김승연
우물쭈물 게임북 / 이현호
타이밍의 예술 / 정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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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출판사 편집부 (엮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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