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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갈라디아서 데살로니가전후서

원제 : Paul for Everyone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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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 편지들이다. 즉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톰 라이트는 생생한 설명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편지를 우리 앞에 펼쳐 보여 준다.

활력과 흥분, 생명으로 충만한
바울의 처음 편지들을 새롭게 읽다!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권연경, 김영봉 외 추천!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 편지들이다. 즉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톰 라이트는 생생한 설명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편지를 우리 앞에 펼쳐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서가 일차원적 교리나 생활 지침을 넘어 생생하고 적나라한 삶의 이야기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같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바울 서신을 가르친다기보다는 그 속에서 선포되는 복음 자체를 생각하게 한다.” _권연경 교수(숭실대)

생명으로 충만한 바울의 처음 편지들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의 편지들, 어쩌면 맨 처음 편지들에 속한다. 이 말은,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이미 생명으로 충만하다.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고, 이제 성령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계신다.

세 편지가 조화롭게 그려 내는 바울의 삶과 사역
톰 라이트는 “바울의 편지를 읽는 것은 훌륭한 음악을 즐기는 법을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쓴다. 단순한 선율들이 다채로운 패턴으로 조화되며 새롭고 놀라운 음악 작품을 탄생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고, 긴 선율과 짧은 선율을 함께 들으면서 서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는 음악을 들을 때 훨씬 더 큰 감동을 누릴 것이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명료하고 주목을 받는 갈라디아서와 바울 서신 연구에서 쉽게 한쪽으로 밀려나곤 하는 데살로니가서를 함께 읽는 것은, 우리에게 바울의 삶과 사역, 그의 고난과 믿음에 대해 조화롭고 풍성한 그림을 보여 줄 것이다.

톰 라이트의 생생한 설명으로 펼쳐지는 바울의 진심 어린 메시지
바울이 말하고 행동하고 쓰는 모든 것 아래 있는 최종 결론은 “우리 주 메시아 예수의 은혜”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메시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행위를 발견한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독교의 기본적인 신앙고백이야말로, 어두운 세상이 빛의 자녀들을 향해 던지는 모든 공격을 막아 주는 보호막이다.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하다. 톰 라이트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이 편지들이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다.

“우리는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서가 일차원적 교리나 생활 지침을 넘어 생생하고 적나라한 삶의 이야기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같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바울 서신을 가르친다기보다는 그 속에서 선포되는 복음 자체를 생각하게 한다.” _권연경 교수(숭실대)

생명으로 충만한 바울의 처음 편지들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의 편지들, 어쩌면 맨 처음 편지들에 속한다. 이 말은,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이미 생명으로 충만하다.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고, 이제 성령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계신다.

세 편지가 조화롭게 그려 내는 바울의 삶과 사역
톰 라이트는 “바울의 편지를 읽는 것은 훌륭한 음악을 즐기는 법을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쓴다. 단순한 선율들이 다채로운 패턴으로 조화되며 새롭고 놀라운 음악 작품을 탄생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고, 긴 선율과 짧은 선율을 함께 들으면서 서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는 음악을 들을 때 훨씬 더 큰 감동을 누릴 것이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명료하고 주목을 받는 갈라디아서와 바울 서신 연구에서 쉽게 한쪽으로 밀려나곤 하는 데살로니가서를 함께 읽는 것은, 우리에게 바울의 삶과 사역, 그의 고난과 믿음에 대해 조화롭고 풍성한 그림을 보여 줄 것이다.

톰 라이트의 생생한 설명으로 펼쳐지는 바울의 진심 어린 메시지
바울이 말하고 행동하고 쓰는 모든 것 아래 있는 최종 결론은 “우리 주 메시아 예수의 은혜”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메시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행위를 발견한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독교의 기본적인 신앙고백이야말로, 어두운 세상이 빛의 자녀들을 향해 던지는 모든 공격을 막아 주는 보호막이다.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하다. 톰 라이트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이 편지들이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다.

■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 특징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추천사

‘톰 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는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서가 일차원적 교리나 생활 지침을 넘어 생생하고 적나라한 삶의 이야기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같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바울 서신을 가르친다기보다는 그 속에서 선포되는 복음 자체를 생각하게 한다.
-권연경 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유진 피터슨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메시지』 저자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학자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교회를 향한 놀라운 선물이다.
-리처드 마우 풀러 신학교 총장, 『무례한 기독교』 저자

전 세계 교회에 톰 라이트는 놀라운 선물이다. 그의 주석은 성경을 연구하고 싶은 열망,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향한 열정, 교회에 대한 깊은 헌신을 일깨운다.
-마르바 던 리젠트 칼리지 교수, 『안식』 저자

학문적 바탕이 튼실하면서도 일반인의 언어로 쓰인 주석, 신학적인 심오함과 문학적인 직관력이 어우러진 주석,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서도 이 땅의 삶에 적실성을 가지는 주석!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이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주석이다.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지금까지 나온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들은 너무 어렵거나 용어 사전과 다름이 없어 늘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성경과 역사를 꿰뚫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갖춘 데다 우리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성경 여행 가이드를 만나게 된 것 같다.
-장진영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권연경(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톰 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는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서가 일차원적 교리나 생활 지침을 넘어 생생하고 적나라한 삶의 이야기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같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바울 서신을 가르친다기보다는 그 속에서 선포되는 복음 자체를 생각하게 한다.

유진 피터슨(『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메시지』 저자)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리처드 마우(풀러 신학교 총장, 『무례한 기독교』 저자)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학자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교회를 향한 놀라운 선물이다.

마르바 던(리젠트 칼리지 교수, 『안식』 저자)
전 세계 교회에 톰 라이트는 놀라운 선물이다. 그의 주석은 성경을 연구하고 싶은 열망,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향한 열정, 교회에 대한 깊은 헌신을 일깨운다.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학문적 바탕이 튼실하면서도 일반인의 언어로 쓰인 주석, 신학적인 심오함과 문학적인 직관력이 어우러진 주석,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서도 이 땅의 삶에 적실성을 가지는 주석!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이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주석이다.

장진영(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지금까지 나온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들은 너무 어렵거나 용어 사전과 다름이 없어 늘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성경과 역사를 꿰뚫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갖춘 데다 우리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성경 여행 가이드를 만나게 된 것 같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주후 1세기의 동지중해

갈라디아서
갈 1:1-9 갈라디아인들에 대한 바울의 탄식
갈 1:10-17 바울의 회심과 소명
갈 1:18-24 베드로를 처음 방문한 바울
갈 2:1-5 반대에 굳게 맞섬
갈 2:6-10 베드로 및 야고보와 합의하는 바울
갈 2:11-14 안디옥에서 베드로와 맞서는 바울
갈 2:15-21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로워짐
갈 3:1-9 하나님의 약속과 아브라함의 믿음
갈 3:10-14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받음
갈 3:15-22 씨이신 그리스도, 중재자이신 그리스도
갈 3:23-29 믿음의 도래
갈 4:1-7 아들과 영
갈 4:8-11 참 하나님과 거짓 신들
갈 4:12-20 자녀들을 향한 바울의 호소
갈 4:21-31 아브라함의 두 아들
갈 5:1-6 그리스도 안의 자유
갈 5:7-12 타협에 대한 경고
갈 5:13-21 율법과 영
갈 5:22-26 영의 열매
갈 6:1-5 서로 짐을 지십시오
갈 6:6-10 교회 안의 실질적 후원
갈 6:11-18 십자가 안에서 자랑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살전 1:1-5 복음이 데살로니가에 이르다
살전 1:6-10 데살로니가인들의 믿음
살전 2:1-8 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
살전 2:9-12 아버지 같은 바울의 관심
살전 2:13-16 박해받는 교회
살전 2:17-20 바울의 기쁨과 면류관
살전 3:1-5 디모데 파송
살전 3:6-10 디모데의 보고
살전 3:11-13 바울의 축복 기도
살전 4:1-8 거룩한 삶에 관한 교훈
살전 4:9-12 사랑의 삶
살전 4:13-18 주의 오심
살전 5:1-11 빛의 자녀들
살전 5:12-22 마지막 권고
살전 5:23-28 마지막 축복과 당부

데살로니가후서
살후 1:1-7상 인사와 감사
살후 1:7하-12 예수님의 오심
살후 2:1-12 불법자
살후 2:13-17 견고하라는 권고
살후 3:1-5 기도 요청
살후 3:6-13 게으름의 위험
살후 3:14-18 마지막 말

용어 풀이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주후 1세기의 동지중해

갈라디아서
갈 1:1-9 갈라디아인들에 대한 바울의 탄식
갈 1:10-17 바울의 회심과 소명
갈 1:18-24 베드로를 처음 방문한 바울
갈 2:1-5 반대에 굳게 맞섬
갈 2:6-10 베드로 및 야고보와 합의하는 바울
갈 2:11-14 안디옥에서 베드로와 맞서는 바울
갈 2:15-21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로워짐
갈 3:1-9 하나님의 약속과 아브라함의 믿음
갈 3:10-14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받음
갈 3:15-22 씨이신 그리스도, 중재자이신 그리스도
갈 3:23-29 믿음의 도래
갈 4:1-7 아들과 영
갈 4:8-11 참 하나님과 거짓 신들
갈 4:12-20 자녀들을 향한 바울의 호소
갈 4:21-31 아브라함의 두 아들
갈 5:1-6 그리스도 안의 자유
갈 5:7-12 타협에 대한 경고
갈 5:13-21 율법과 영
갈 5:22-26 영의 열매
갈 6:1-5 서로 짐을 지십시오
갈 6:6-10 교회 안의 실질적 후원
갈 6:11-18 십자가 안에서 자랑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살전 1:1-5 복음이 데살로니가에 이르다
살전 1:6-10 데살로니가인들의 믿음
살전 2:1-8 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
살전 2:9-12 아버지 같은 바울의 관심
살전 2:13-16 박해받는 교회
살전 2:17-20 바울의 기쁨과 면류관
살전 3:1-5 디모데 파송
살전 3:6-10 디모데의 보고
살전 3:11-13 바울의 축복 기도
살전 4:1-8 거룩한 삶에 관한 교훈
살전 4:9-12 사랑의 삶
살전 4:13-18 주의 오심
살전 5:1-11 빛의 자녀들
살전 5:12-22 마지막 권고
살전 5:23-28 마지막 축복과 당부

데살로니가후서
살후 1:1-7상 인사와 감사
살후 1:7하-12 예수님의 오심
살후 2:1-12 불법자
살후 2:13-17 견고하라는 권고
살후 3:1-5 기도 요청
살후 3:6-13 게으름의 위험
살후 3:14-18 마지막 말

용어 풀이

본문중에서

이런 문제들이 처음부터 기독교 특유의 현상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다소 위안이 된다. 하지만 문제를 인식하되,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아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바울을 안내자로 삼는다면 첫 번째 원칙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내력(story)을 명확하게 전달하라. 문제가 발생한 배경을 얼버무리지 말라. 예수님의 신선한 비전에서 자라나는 독립성과, 복음의 서로 다른 선포 사이의 화합, 이 둘 모두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라. 그러나 핵심 과제에서 눈을 떼지 말라. 핵심 주제는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이어야 한다.
_‘갈 1:18-24 베드로를 처음 방문한 바울’

이스라엘을 길에서 전복시킨 원인은 바로 율법이다. 하나님 백성의 길잡이로 주어진 율법에는 도로 규정이 있어서, 특정 종류의 행동은 복이 아닌 저주를 낳는다고 경고했다. (‘복’은 당연히 언약의 본래 목적이지만, ‘저주’는 정확히 그 반대다.) 하나님이 인색하거나 비열하시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이 모퉁이에서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리면 트럭은 사고가 날 것이다”라는 말과 비슷했다. 게다가 문제가 되는 저주는 내세에 속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지금 하나님과의 교제를 무너뜨리고, 이후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된 삶을 무너뜨리는 유죄의 근거다. 여기서 바울이 인용한 중요한 책인 신명기에서 ‘저주’는 역사 속에서 벌어지게 될 어떤 일이다.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 멀리 떠나 유배를 당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 민족들에게 유린당하고 강제 추방되는 유배의 저주! 그것은 하나님이 마음에 두신 본래 계획, 이스라엘을 통해 모든 민족에게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처럼 보여 심기가 불편할 수도 있다. 약속은 중단되었다. 길은 건재하지만, 심각한 장애물에 막혔다.
_‘갈 3:10-14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받음’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란, 지금 당신이 믿고 있듯,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바울은 이 점에서 분명하다. 인생은 육체와 영이 서로 대적하는 전투장이고, 당신은 결코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 물론 중요한 것은 당신의 정체성이 참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영께서 내주하시기 때문에, 신분을 나타내는 배지로 유대교의 율법, 특히 율법의 요구 조건인 할례가 불필요하다. 당신이 이런 것에서 자유롭다면, 영의 동기와 능력은 이교의 덫으로부터, 또한 그에 수반되는 행동으로부터 당신을 자유롭게 해 줄 것이다. 어떤 사람이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고 이교로부터 자유로우면, 그는 하나님을 위해 자유롭고, 자기 이웃을 사랑하는 데 자유롭다.
_‘갈 5:13-21 율법과 영’

믿음은 당신이 열심히 수고해야 하는 어떤 것이다. 이 수고는 하나님께 인정을 얻기 위해 하는 “율법의 일”이라는 의미의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은혜에 대한 감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의 수고다. 이 말은 복음에 대해 빈틈없이 사고해서, 우리의 생각과 의지를 그에 맞춘다는 의미다. 바울이 나중에 편지에서 보여 주듯이(4:9-12), 사랑이란 아주 실제적인 것이다. 사랑에도 힘겨운 육체노동에서 연상되는 것과 비슷한 노력이 필요하다. 희망에는 인내가 필요한데, 그것 역시 힘겹다.
데살로니가인들은 세 가지를 전부 지니고 있었다. 여러분의 교회도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가?
_‘살전 1:1-5 복음이 데살로니가에 이르다’

바울의 사역은 고난과 함께 시작되었다. 만일 누가 어떤 일을 하고 그에 대해 상당한 대가를 받는다면, 그들이 다음에 다시 그 일을 할 때 돈 때문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이 어떤 일을 하다가 고초를 겪고 감옥에 갇혔는데도 다음에 다시 같은 일을 한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그 일을 하게 만드는 강력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다. 바울의 경우가 그랬다. 그는 빌립보에서 치욕스런 대접을 받아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고 데살로니가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복음을 전할 때도 역시 엄청난 반대에 부딪혔다. 하지만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해서 겁을 먹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바울은 그 일을 계속했고, 엄청난 자유와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다. 2절의 핵심 단어는 바울이 온전한 복음을 전할 때, 과감

이런 문제들이 처음부터 기독교 특유의 현상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다소 위안이 된다. 하지만 문제를 인식하되,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아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바울을 안내자로 삼는다면 첫 번째 원칙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내력(story)을 명확하게 전달하라. 문제가 발생한 배경을 얼버무리지 말라. 예수님의 신선한 비전에서 자라나는 독립성과, 복음의 서로 다른 선포 사이의 화합, 이 둘 모두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라. 그러나 핵심 과제에서 눈을 떼지 말라. 핵심 주제는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이어야 한다.
_‘갈 1:18-24 베드로를 처음 방문한 바울’

이스라엘을 길에서 전복시킨 원인은 바로 율법이다. 하나님 백성의 길잡이로 주어진 율법에는 도로 규정이 있어서, 특정 종류의 행동은 복이 아닌 저주를 낳는다고 경고했다. (‘복’은 당연히 언약의 본래 목적이지만, ‘저주’는 정확히 그 반대다.) 하나님이 인색하거나 비열하시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이 모퉁이에서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리면 트럭은 사고가 날 것이다”라는 말과 비슷했다. 게다가 문제가 되는 저주는 내세에 속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지금 하나님과의 교제를 무너뜨리고, 이후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된 삶을 무너뜨리는 유죄의 근거다. 여기서 바울이 인용한 중요한 책인 신명기에서 ‘저주’는 역사 속에서 벌어지게 될 어떤 일이다.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 멀리 떠나 유배를 당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 민족들에게 유린당하고 강제 추방되는 유배의 저주! 그것은 하나님이 마음에 두신 본래 계획, 이스라엘을 통해 모든 민족에게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처럼 보여 심기가 불편할 수도 있다. 약속은 중단되었다. 길은 건재하지만, 심각한 장애물에 막혔다.
_‘갈 3:10-14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받음’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란, 지금 당신이 믿고 있듯,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바울은 이 점에서 분명하다. 인생은 육체와 영이 서로 대적하는 전투장이고, 당신은 결코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 물론 중요한 것은 당신의 정체성이 참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영께서 내주하시기 때문에, 신분을 나타내는 배지로 유대교의 율법, 특히 율법의 요구 조건인 할례가 불필요하다. 당신이 이런 것에서 자유롭다면, 영의 동기와 능력은 이교의 덫으로부터, 또한 그에 수반되는 행동으로부터 당신을 자유롭게 해 줄 것이다. 어떤 사람이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고 이교로부터 자유로우면, 그는 하나님을 위해 자유롭고, 자기 이웃을 사랑하는 데 자유롭다.
_‘갈 5:13-21 율법과 영’

믿음은 당신이 열심히 수고해야 하는 어떤 것이다. 이 수고는 하나님께 인정을 얻기 위해 하는 “율법의 일”이라는 의미의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은혜에 대한 감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의 수고다. 이 말은 복음에 대해 빈틈없이 사고해서, 우리의 생각과 의지를 그에 맞춘다는 의미다. 바울이 나중에 편지에서 보여 주듯이(4:9-12), 사랑이란 아주 실제적인 것이다. 사랑에도 힘겨운 육체노동에서 연상되는 것과 비슷한 노력이 필요하다. 희망에는 인내가 필요한데, 그것 역시 힘겹다.
데살로니가인들은 세 가지를 전부 지니고 있었다. 여러분의 교회도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가?
_‘살전 1:1-5 복음이 데살로니가에 이르다’

바울의 사역은 고난과 함께 시작되었다. 만일 누가 어떤 일을 하고 그에 대해 상당한 대가를 받는다면, 그들이 다음에 다시 그 일을 할 때 돈 때문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이 어떤 일을 하다가 고초를 겪고 감옥에 갇혔는데도 다음에 다시 같은 일을 한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그 일을 하게 만드는 강력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다. 바울의 경우가 그랬다. 그는 빌립보에서 치욕스런 대접을 받아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고 데살로니가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복음을 전할 때도 역시 엄청난 반대에 부딪혔다. 하지만 똑같은 일하고 솔직하고 당당했음을 시사한다. 바울이 종종 이야기하듯이, 고난은 복음의 정당성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고난은 설교자가 그릇된 이유 때문에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놀랍게도 기쁨과 자유를 선사한다. 세상을 흔드는 메시지는 분명 가슴을 파고든다.
_‘살전 2:1-8 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

그리스도인들은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면서 느긋하게 지낼 수만은 없다. 하나님은(그리고 사도들은) 그들을 복음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가 이제 그들 안에서 온전한 결실을 거두기를 갈망하신다. 그날이 왔을 때, 그들은 믿기 시작했지만 그 의미를 실생활에 실현하지 못하는 이들로 드러나서는 안 된다. 그들은 처음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주권이 자신들의 삶에서 뜻대로 실현되게 해야 한다.
_‘살후 1:7하-12 예수님의 오심’

보이지 않는 사슬을 끊고 주의 말씀이 마음껏 ‘내달려 영광스럽게 되도록’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다. 바로 기도다. 위대한 사도 바울의 사역에 진척이 있으려면 그들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갓 태어난 그리스도인인 데살로니가인들에게는 아주 의아하게 들렸을 것이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엄청난 일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던가? 성령을 통해 기도를 불러일으키고 사랑 가운데서 그 기도에 귀를 기울이는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신다. 마지막에 우리 각자가 있는 모습 그대로 드러날 때 명확해질 사실이 하나 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을 앞당기고 지탱한 사람들은, 넓은 세상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도리어 복음의 진보를 위해 사랑과 헌신 속에서 신실하게 기도에 자신을 바친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_‘살후 3:1-5 기도 요청’
이 벌어졌다고 해서 겁을 먹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바울은 그 일을 계속했고, 엄청난 자유와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다. 2절의 핵심 단어는 바울이 온전한 복음을 전할 때, 과감하고 솔직하고 당당했음을 시사한다. 바울이 종종 이야기하듯이, 고난은 복음의 정당성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고난은 설교자가 그릇된 이유 때문에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놀랍게도 기쁨과 자유를 선사한다. 세상을 흔드는 메시지는 분명 가슴을 파고든다.
_‘살전 2:1-8 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

그리스도인들은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면서 느긋하게 지낼 수만은 없다. 하나님은(그리고 사도들은) 그들을 복음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가 이제 그들 안에서 온전한 결실을 거두기를 갈망하신다. 그날이 왔을 때, 그들은 믿기 시작했지만 그 의미를 실생활에 실현하지 못하는 이들로 드러나서는 안 된다. 그들은 처음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주권이 자신들의 삶에서 뜻대로 실현되게 해야 한다.
_‘살후 1:7하-12 예수님의 오심’

보이지 않는 사슬을 끊고 주의 말씀이 마음껏 ‘내달려 영광스럽게 되도록’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다. 바로 기도다. 위대한 사도 바울의 사역에 진척이 있으려면 그들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갓 태어난 그리스도인인 데살로니가인들에게는 아주 의아하게 들렸을 것이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엄청난 일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던가? 성령을 통해 기도를 불러일으키고 사랑 가운데서 그 기도에 귀를 기울이는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신다. 마지막에 우리 각자가 있는 모습 그대로 드러날 때 명확해질 사실이 하나 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을 앞당기고 지탱한 사람들은, 넓은 세상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도리어 복음의 진보를 위해 사랑과 헌신 속에서 신실하게 기도에 자신을 바친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_‘살후 3:1-5 기도 요청’

저자소개

톰 라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81201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교회에 주신 탁월한 성경교사인 톰 라이트는 C. S. 루이스, J. I. 패커, 존 스토트, 알리스터 맥그래스 등 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배출한 영국 교회가 자랑스러워 하는 복음주의 지도자요 신학자이다. 그는 현재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스(St.Andrews)대학에서 신약과 초기기독교학(New Testament and Early Christianity) 학과장 및 연구교수(Research Professor)로 있다. 라이트의 저서를 읽어보면, 그가 쓴 글의 주요 목적이 전통적인 복음주의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설파하는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는 자유주의 신학과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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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M.Div., Th.M.). IVF 학사사역부 간사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30분 성경 드라마』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 『여전히 우리는 진리를 말할 수 있는가』 『신없는 사람들』 『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이상 IVP), 『인간이 된다는 것』 『인생, 전도서를 읽다』(이상 복있는사람),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브리데이 스터디 바이블』(공역, 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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