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1 : 1-8장

원제 : Paul for Everyone Roman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3(토)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상품권

AD

책소개

가슴 벅찬 바울의 구원의 이야기!
톰 라이트의 알기 쉬운 로마서 해설

-유진 피터슨, 리처드 마우, 마르바 던, 김영봉, 장진영 추천

이 책은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요약이자 바울의 대표 서신서인 로마서를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한다. 로마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는 바울의 걸작이다. 이 편지는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되, 모든 주제를 신속하고도 강력하게 전개되는 사고의 흐름 속으로 끌어들인다. 로마서는 온통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과 은혜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책이다. 로마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이 책은 단순한 교리 논쟁을 넘어 책의 갈피마다 깃들어 있는 ‘삶의 교리’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가슴 벅찬 바울의 구원 이야기!
톰 라이트의 알기 쉬운 로마서 해설

로마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는 바울의 걸작이다. 이 편지는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되, 모든 주제를 신속하고도 강력하게 전개되는 사고의 흐름 속으로 끌어들인다. 로마서는 온통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과 은혜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책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I』(1-8장)은 ‘하나님의 율법’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격조 높은 표현으로, 율법의 목적은 생명을 주는 것임을 놀랍도록 멋지게 강조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확신, 나아가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왕이신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다”는 바울의 확신으로 이어진다.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II』(9-16장)에서는 특히 유대인과 이방인의 하나됨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새롭게 탐구한다.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그리고 예수님을 통하여 그분의 옛 약속을 성취하신다. 유대인이건 아니건, 메시아의 백성은 모두가 다 상속자다. 톰 라이트는 말한다. “로마서를 이해할 때, 우리 역시 바울과 함께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영광과 찬양과 사랑과 경배를 더 쌓아 올리기를 원할 것이다.”

톰 라이트는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요약이자 바울의 대표 서신서인 로마서를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한다. 단순한 교리 논쟁을 넘어 책의 갈피마다 깃들어 있는 ‘삶의 교리’를 대할 때마다, 독자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 특징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요약이자 바울의 대표 서신서인 로마서를 알기 쉽게 해설해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추천사

유진 피터슨(『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메시지』 저자)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리처드 마우(풀러 신학교 총장, 『무례한 기독교』 저자)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학자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교회를 향한 놀라운 선물이다.

마르바 던(리젠트 칼리지 교수, 『안식』 저자)
전 세계 교회에 톰 라이트는 놀라운 선물이다. 그의 주석은 성경을 연구하고 싶은 열망,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향한 열정, 교회에 대한 깊은 헌신을 일깨운다.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학문적 바탕이 튼실하면서도 일반인의 언어로 쓰인 주석, 신학적인 심오함과 문학적인 직관력이 어우러진 주석,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서도 이 땅의 삶에 적실성을 가지는 주석!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이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주석이다.

장진영(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지금까지 나온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들은 너무 어렵거나 용어 사전과 다름이 없어 늘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성경과 역사를 꿰뚫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갖춘 데다 우리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성경 여행 가이드를 만나게 된 것 같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주후 1세기의 동지중해

롬 1:1-7 새 왕에 대한 좋은 소식
롬 1:8-13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을 보고 싶어 하는 바울
롬 1:14-17 좋은 소식, 구원, 하나님의 정의
롬 1:18-23 하나님을 거부하고 타락을 택한 사람들
롬 1:24-27 더러운 정욕, 욕된 몸
롬 1:28-32 어두워진 생각, 어두워진 행위
롬 2:1-11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임할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
롬 2:12-16 차별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방식
롬 2:17-24 유대인의 주장과 그 문제점들
롬 2:25-29 증표와 이름과 의미
롬 3:1-8 분명한 하나님의 신실하심
롬 3:9-20 이방인은 물론 유대인도 유죄다
롬 3:21-24 하나님의 언약적 정의가 드러나다
롬 3:25-26 하나님의 언약적 정의를 계시하는 예수의 죽음
롬 3:27-31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의 하나님
롬 4:1-8 아브라함과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
롬 4:9-12 할례 받지 않은 사람과 할례 받은 사람 모두의 아버지 아브라함
롬 4:13-17 모든 신자의 아버지 아브라함
롬 4:18-25 아브라함의 믿음과 우리의 믿음
롬 5:1-5 평화와 희망
롬 5:6-11 예수의 죽음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과 최종 구원의 보장
롬 5:12-17 속사로 그린 큰 그림: 아담과 메시아
롬 5:18-21 은혜의 승리와 지배
롬 6:1-5 세례를 통해 죄의 상태에서 떠나다
롬 6:6-11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살다
롬 6:12-14 거룩한 삶으로 부르심
롬 6:15-19 두 가지 유형의 종살이
롬 6:20-23 두 길이 이르는 곳
롬 7:1-6 율법에 대하여 죽음
롬 7:7-12 율법이 이르렀을 때: 시내산에서 타락을 뒤돌아보다
롬 7:13-20 율법 아래 사는 삶을 뒤돌아보다
롬 7:21-25 두 개의 ‘법’과 비참한 ‘나’
롬 8:1-4 메시아와 성령 안에서 하신 하나님의 행동
롬 8:5-11 성령의 일
롬 8:12-17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자녀
롬 8:18-25 새로워진 창조와 인내하는 희망
롬 8:26-30 기도, 아들 됨, 하나님의 주권
롬 8:31-39 아무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용어 풀이

본문중에서

바울은 특별히 좋은 소식(the good news) 혹은 많은 번역본의 표현대로 ‘복음’(the gospel)에 집중하고 싶어 한다. 이 편지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복음’이란 단어는 바울이 말하는 모든 것 저변에 짙게 깔려 있다. 여기서 그는 이 ‘복음’이 실제로 무엇인지 설명한다. 복음에는 바울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 주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그는 이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일을 위하여 “따로 세움”을 받았다). 또한 우리로 하여금 온 세계를 보고 그 가운데 우리가 속한 곳을 찾을 수 있는 지도를 만들어 주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5절과 6절의 역할이다. 여기서 복음은 로마의 그리스도인을 포함하여 온 세계가 왕이신 예수를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_‘롬 1:1-7 새 왕에 대한 좋은 소식’

구원은 아주 익숙한 단어라서, 우리는 그 의미를 잘 안다고 쉽게 생각하여 구원을 당연시할 수 있다. 구원이라는 말을 접할 때 우리는 보통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을 생각한다. 그러나 신약 전반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바울은 좀처럼 그렇게 말하는 법이 없다. 물론 신약과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의 모든 백성을 죽음에서 구출하실 것을 믿는다. 죽음은 패배한 원수여서, 죽음에서 오는 타락과 부패가 우리의 마지막을 주관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는 우리 모두가 종국에는 육체가 없는 영의 상태로 하늘에 있을 것이란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모든 창조 세계를 타락과 부패에서 구출하실 것이란 의미다. 즉, 하나님이 자신의 모든 백성에게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과 같은 새로운 몸을 주심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에서 영광스럽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이는 이 편지의 논의가 전개되어 가는 목표점 가운데 하나로, 8장을 한 번만 훑어보아도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구원의 완전한 영광은 미래에 나타나겠지만, 바울은 자주 이 ‘구원’이 단지 미래의 일만은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구원은 현재를 향하면서, 사람들을 죄의 상태에서 구출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로움과 박해에서 구출한다. ‘구원’은 미래의 희망인 동시에 현재의 실재다. 뿐만 아니라 이 구원이 사람들의 삶으로 침입할 때, 그 구원은 그들이 뒤돌아볼 수 있는 과거의 사건이 된다. 그들은 구원받았고, 구원받고 있으며, 구원받을 것이다.
_‘롬 1:14-17 좋은 소식, 구원, 하나님의 정의’

바울의 글 중에 최후 심판의 모습을 가장 잘 개괄해 주는 곳이 바로 2장이다. 흔히 신약에서는 자비만 찾아내는 반면에, 심판은 ‘구약’의 개념이라고 가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서투른 풍자는커녕 순전한 허구다. 물론 신약성경은 예수님의 죽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각별하고도 놀라운 사랑을 강조한다. 바울도 이것을 이후의 내용에서 찬미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거부한다면(사랑의 논리에는 사랑이란 언제나 거부될 수 있다는 전제가 있다) 도리가 없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 많으신 창조자로서 세상을 바로잡는 일에 전념하신다. 거기에는 인간도 포함된다. 그러나 앞의 본문에서 말한 비인간적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은 재앙을 자초하고 있다. 돌아올 기회가 충분한데도 악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재앙을 구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다른 대안은 없다.
_‘롬 2:1-11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임할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

4장 마지막 절은 바울이 5-8장에 걸쳐 말하려는 내용을 예측하고 있다. 바울은 1-4장 전체의 대단원에 담긴 모든 논의를 예수님을 언급하면서 마무리한다. 이는, 우리가 바울이 예수님을 잊었다고 생각할 경우에 대비하여, 예수님을 슬쩍 끌어들여 언급하는 경건한 제스처 정도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을 통해 우리는 논의 전체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우리는 바울의 생각이 어디에서 나왔고 그 힘이 무엇인지를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이는 지금까지 다룬 네 장 전체의 밑에 깔린 것들을 결합한다. 예수님은 우리 죄 때문에 사람들 손에 넘겨지셨다. 달리 말하자면, 세계를 손상시킨 인간의 엄청난 죄악이 함께 몰려와서, 마땅히 받아야 할 법의 심판을 받고 십자가에서 처리되셨다(3:25; 8:3). 예수님은 우리의 칭의를 위해, 곧 우리가 ‘의롭다’는 선고를 받게 하시려고, 우리가 언약의 구성원이라는 확정을 받게 하시려고 일으켜지셨다. 달리 말하자면,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일으켜지셨을 때, 하나님은 “그는 과거나 현재나 진짜 내 아들이다”(1:4)라는 말씀은 물론, “그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 진짜 내 백성이다”라는 말씀도 하신 것이다.
_‘롬 4:18-25 아브라함의 믿음과 우리의 믿음’

그리스도인이 될 때 우리는 한 부류의 사람에서 다른 부류의 사람으로 이동하는 것이고, 따라서 자기 자신에 대해 다시는 원래 방식대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바울은 대답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이 될 때 우리는 메시아와 함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여기서 우리는 로마서에서 처음으로 바울의 핵심 신념 가운데 하나를 만난다. 곧 메시아가 자기 사람들을 대표하시기 때문에, 메시아께 해당하는 것은 그들에게도 해당한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메시아께로’ 나아가거나 ‘메시아 안에’ 있는 사람에 대해, 혹은 ‘메시아와 함께’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말하는 이유다. 이는 우연한 말장난이 아니다. 그런 문장에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메시아’를 대신할 수는 없다. (물론 바울은 예수님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메시아라고 믿는다. 그러나 바울이 말하는 주장은 그 논리가 다음과 같은 가정을 바탕으로 작동한다는 것이 내 말의 요지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단순히 사사로운 개인 곧 나사렛의 예수만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자신 안에 모두 총괄하신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시다.)
_‘롬 6:1-5 세례를 통해 죄의 상태에서 떠나다’

5장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진 전체 단원은 확신에 대한 논증이다. 이 확신은 종종 조롱을 받는다.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의 구원을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은 공상에 불과하다고 말이다. 이 얼마나 교만한가! 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가! 그러나 이러한 비웃음이 쏘는 침은 제거될 수 있다(그러한 비웃음은 분명한 요점을 제시하지도 않은 채 시기심에서 생길 수도 있다). 전쟁에 나가면서 자기편에 신의 가호를 비는 군대를 생각할 때, 31절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이라는 요구는 사탕발림처럼 들린다. 그러나 그것이 역경과 박해와 위험과 죽음에 맞서 온 어느 사도의 요구라면 아주 다르다. 5:1-5과 8:17에서도 보았듯이, 희망이 우리를 낙심케 하지 않게 해 달라는 요구는 우리가 메시아의 고난에 참여할 때에만 할 수 있는 요구다.
_‘롬 8:31-39 아무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저자소개

톰 라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81201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교회에 주신 탁월한 성경교사인 톰 라이트는 C. S. 루이스, J. I. 패커, 존 스토트, 알리스터 맥그래스 등 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배출한 영국 교회가 자랑스러워 하는 복음주의 지도자요 신학자이다. 그는 현재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스(St.Andrews)대학에서 신약과 초기기독교학(New Testament and Early Christianity) 학과장 및 연구교수(Research Professor)로 있다. 라이트의 저서를 읽어보면, 그가 쓴 글의 주요 목적이 전통적인 복음주의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설파하는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는 자유주의 신학과 로마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신현기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