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진화의 오리진 : 아리스토텔레스부터 DNA까지 다윈의 ‘위험한 생각’을 추적하다

원제 : On the Origin of Evolutio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네이처』 선정 ‘최고의 과학저술가’ 존 그리빈의 신작,
아리스토텔레스부터 DNA까지 다윈의 ‘위험한 생각’을 추적하다!

『진화의 오리진』은 ‘진화’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진화에 관한 과학적 사실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명쾌한 구성과 통찰력을 갖춘 글로 풀어냈다. 존 그리빈과 공저자인 메리 그리빈은 ‘다윈의 위험한 생각’을 바탕으로 ‘진화’라는 방대한 주제에 대해 유전학, 지질학 등 각 분야의 세밀한 내용까지 넓고도 깊게 망라하여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 Waterstone 선정 2020년 최고의 책 ★★★

진화는 진화하고 있다
“진화는 사실이다. 자연에서, 특히 찰스 다윈의 연구로 유명해진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들에서, 지구의 생물이 남긴 화석 기록에서, 또 ‘슈퍼세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키워 나가는 것에서 진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관찰된다. 이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이론이 제시됐다. 사물이 아래로 떨어지고, 행성이 태양을 도는 궤도를 유지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아이작 뉴턴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중력 이론을 제시한 것과 마찬가지다.”
저자는 『진화의 오리진』에서 ‘진화’라는 방대한 주제에 대해 유전학, 지질학 등 각 분야의 세밀한 내용까지 넓고도 깊게 망라하여 통찰력을 가지고 일관되게 설명하고 있다. 그 결과 고대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를 지나 17~18세기 계몽 시대, 나아가 20세기 유전 현상의 발견과 최근 새로운 발견에 이르기까지 현재의 모습에 매우 가까운 진화 과학을 제시한다.

진화 이론은 찰스 다윈의 머리에서
어느 날 뜬금없이 튀어나온 것이 아니다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이론이 찰스 다윈의 머릿속에서 완성된 상태로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왔을까? 그 이전에는 생각조차 안 하던 주제일까? 그렇지 않다. ‘진화 관념’은 고대 그리스 시대 이래로 여러 모습으로 존재해 왔고, 다윈 진화론의 핵심인 ‘자연선택 관념’ 역시 다윈의 몇몇 선배나 동시대 사람들도 어렴풋이 반쯤은 알고 있었다. 또 다윈과 같은 시대 사람 중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는 그것을 다윈만큼이나 뚜렷하게 알고 있었다. 이 책은 다윈과 월리스 사이에서 오고 간 편지들과, 두 사람이 관찰과 추론을 통해 각기 독자적으로 생각해 낸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이론을 공동 논문으로 발표하기까지 일어난 여러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하고 있다.

진화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진화의 오리진』 ‘제1부 고대’는 고대부터 19세기 초까지 진화에 관한 생각을 개관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제2부 중세’는 19세기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찰스 다윈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도 함께 조명한다. 마지막으로 ‘제3부 현대’는 멘델 유전학에서부터 DNA의 구조와 기능을 밝히는 과정에 이어 유전자의 수평이동과 후성유전학 등 최근 연구까지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사실 ‘진화 자체의 기원’에 관한 책이 아니라 ‘진화라는 관념의 기원’에 관한 책이다. 진화 관념은 일단 설명을 듣고 나면 금방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을 먼저 할 수 있으려면 뛰어난 혜안이 있어야 한다. 다윈의 또 한 가지 공은 그 생각을 보통 사람이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내놓았다는 데에 있다. 『진화의 오리진』에서 이러한 다윈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는 동시에, 그것이 고대로부터 이어 내려와 지금도 계속 이어 나가고 있는 진화 사슬 속의 수많은 고리 중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그리고 관련된 주요 인물들을 집중 조명함으로써 진화 이야기가 다윈 이전과 이후에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끝으로 저자는 진화의 과학적 이해는 21세기의 20년대에 들어가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아인슈타인이 뉴턴의 이론을 개량했다고 해서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기를 멈추지 않은 것처럼, 누군가 다윈의 이론을 개량한다고 해서 생물이 진화를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 진화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추천사

“나는 이 책에 ‘조곤조곤 진화 이야기’라는 부제를 붙이고 싶다. 기원전 그리스 시대 엠페도클레스와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한 진화학의 여정은 고대 중국의 장자와 이슬람 학자들을 거쳐 서유럽과 영국 학자들에게 이른다. 다윈과 월리스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이론은 멘델의 유전 법칙과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으로 손에 잡힐 듯 명백해졌다. 등장인물만 해도 거의 150명에 달하는 진화의 대서사인데 마치 겨울밤 모닥불 곁에 두런두런 모여 앉아 듣는 듯 술술 넘어간다. 모름지기 생물학도라면 말할 것도 없고 진화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빈 부부는 타고난 이야기꾼들이다.”

목차

머리말
시작하며

제1부 고대
1 유리창 너머로 어둑하게
2 새벽 아닌 새벽
3 시간의 선물

제2부 중세
4 다윈에서 다윈까지
5 월리스와 다윈
6 다윈과 월리스

제3부 현대
7 완두콩 주름에서 염색체까지
8 결정학과 DNA의 역할
9 신라마르크주의

감사의 말씀

자료 출처와 읽어 볼 만한 글
찾아보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서섹스 대학교 객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우주론을 연구할 뿐만 아니라 수십 권의 책을 집필하여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최고의 과학 저술가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거의 모든 사람을 위한 과학》,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과학》, 《딥 심플리시티》 등이 있다.

메리 그리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자연과 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