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2,2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6,3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8,7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꽃과 운명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6,000원

  • 23,400 (10%할인)

    1,3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삶과 운명을
꽃과 함께 되짚어 볼 수 있는 책

펼치는 곳마다 꽃이 보이고
조선 선비의 삶과 운명이 다가오며
자신이 누구인지 보인다

정원을 가꾸며 꽃을 사랑한 저자는 꽃을 사랑한 조선 선비 100인이 남긴 글과 현장을 찾아서 사색하며 그들은 어떤 꽃을 어떻게 사랑하고 어떤 사람들이었으며 어떤 운명으로 살았는가는 물론, 꽃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얼마나 지대했는지를 밝혀낸 내용이다. 그들은 학자나 정치가, 관료, 화가 은자 등 다양했고 대부분 자신만의 개성적인 삶을 살았다. 운명학까지도 깨닫게 한다. 선비 100인에는 알려진 인물이 많으나 꽃과의 삶 위주로 썼기에 새롭게 다가온다. 수록된 전체 200컷에는 전국을 돌며 찍은 꽃 사진이 대부분이다. 글처럼 꽃도 읽힌다, 그래서 눈이 즐겁다.

출판사 서평

꽃에 미친 전원생활 틈틈이 답사기행을 해온 저자가 낸 꽃에 관한 두 번째 책이다. 화훼농사법이나 생태, 꽃꽂이 등 꽃에 관한 책은 많으나 꽃과 역사 인물을 주제로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한 글은 거의 없다. 저자는 꽃을 사랑한 선비들의 글을 옆구리에 끼고 답사ㆍ사색하며 꽃을 찾아 전국을 누비고 쓴 글이라 쉽게 읽힌다. 꽃을 사랑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와 운명론적 접근까지 시도해서 은연중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도 없다. 아무 곳이나 펼치면 꽃이 반기고 그들의 삶이 감동으로 다가오며 자신이 보인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삶과 운명을 꽃과 함께 되짚어 볼 수 있는, 꽃을 사랑한 그들은 누구이며 어떤 운명으로 살았고 또한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를 명쾌하게 밝힌 저술이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7

제1장 꽃이 왜 날 저버리겠는가

1. 일찍 핀 매화가 들국화처럼 갔다. 이색 22
2. 매화처럼 역경을 이겨내다. 정도전 28
3. 복사꽃으로 ‘평직’ 뜻을 버리다. 이첨 34
4. 산이 어두워 꽃길을 택했다. 조준 40
5. 비바람 속의 연꽃처럼 살았다. 권근 46
6. 동백꽃은 청백리가 좋아한다. 이원 52
7. 꽃은 구두쇠도 사랑했다. 변계량 58
8. 이름난 꽃은 하사품이었다. 최윤덕 64
9. 꽃이 우물尤物임을 비판하다. 김수온 70
10. 비운의 왕자 꽃 속에 살다가다. 이용 76
11. 매화와 대나무처럼 살다 가다. 성삼문 84
12. 꽃과 술로 손가락질을 잊었다. 서거정 92
13. 꽃에서 자산의 삶을 찾았다. 강희안 100
14. 조선 천지를 연꽃으로 덮다. 강희맹 106

제2장 꽃 위에 떨어진 눈물도 짜다

15. 난초도 속물로 변했다. 김종직 114
16. 매화처럼 자신을 찾아 헤매다. 김시습 120
17. 여뀌를 보고 삶의 이치를 깨닫다. 성현 126
18. 살구꽃 아래 울부짖다. 남효온 132
19. 꽃을 친구로 말술을 마시다. 신용개 138
20. 꽃 떨어져 눈물 뿌린다. 박상 144
21. 꽃 때문에 백성들이 죽다. 연산군 150
22. 빨리 핀 꽃이 때를 잘못 만났다. 박은156
23. 온실의 꽃들은 바로 시든다. 김안로 162
24. 기개 꽃인 이언적이 모르게 하라. 이언적 168
25. 꽃 곁에서 장수를 누리다. 송순 174
26. 거문고와 매화로 화를 쫓다. 임억령 180
27. 조선시대 가장 매화를 사랑했다. 이황 186
28. 매화 밑에 모란을 심었다. 조식 192

제3장 꽃 한 송이가 술 한 잔이었다

29. 조선의 기개 높은 꽃이었다. 신사임당 202
30. 귀한 왜철쭉을 선물 받다. 김인후 208
31. 19년은 그에게 꽃길이었다. 노수신 214
32. 매화의 절개가 행복이었다. 김부필 218
33. 쇠잔한 국화를 탄식하다. 기대승 224
34. 외상술은 꽃 때문이었다. 권호문 230
35. 꽃을 꺾어 술잔 수를 셈하다. 정철 236
36. 꽃길이 임진난을 불렀는가. 김성일 242
37. 해당화에 눈물을 뿌렸다. 이산해 250
38. 꽃가지 들고 자릴 쓴다. 최경창 256
39. 패랭이꽃이 자신이었다. 최립 262
40. 꽃길은 발아래 있었다. 이달 268
41. 운명 앞에 용감하였다. 유희경 274
42. 해어화를 죽도록 사랑했다. 임제 280

제4장 이 꽃 핀 가지는 어찌 하겠소?

43. 절실함으로 운명을 이켜내다. 홍이상 288
44. 시로 조선의 자랑이었다. 차천로 294
45. 꽃 시에 목숨을 걸다. 유몽인 298
46. 대와 매화, 솔과 국화뿐이로다. 박인로 304
47. 낙화처럼 회자되다. 허초희 310
48. 밤 시름은 매화 때문이다. 이수광 316
49. 빨리 피었다 시든 꽃이 싫다. 정경세 322
50. 풍각쟁이들에 꽃과 취하다. 이정귀 328
51. 시조로 꽃을 노래하며 즐기다. 신흠 334
52. 이 국화 가지는 어찌하겠소?. 권필 340
53. 꽃 감상은 어떻게 하는가. 허균 346
54. 중국 연행길에 국화꽃을 사다. 김상현 352
55. 꽃들 만발한 숲이나 바라보자. 이안눌 358
56. 꽃 지고 꽃피자 계절을 알다. 이향금 364
57. 국화를 가꾸며 개혁을 꿈꾸다. 김육 370

제5장 꽃의 뜻이 곧 내 뜻이었다

58. 매화 언 가지에 눈물 흘리다. 허목 376
59. 시 피는 가문에서 태어났다. 정두경 382
60. 16세에 화왕전을 짓다. 김수항 386
61. 수락산을 가장 사랑했다. 박세당 392
62. 수선화와 산수벽으로 살다. 김창흡 400
63. 꽃과 함께 뜻대로 살리라. 김창업 406
64. 매화를 보며 미래를 말했다. 조덕린412
65. 매화와 국화를 사랑하다. 이만부 418
66. 벼슬보다 꽃밭이 좋았다. 이덕수 424
67. 꽃과 절은 산 안에 있다. 이하곤 430
68. 불행을 꽃처럼 긍정하다. 조귀명 436
69. 진정 꽃과 즐긴 사대부였다 이정보 442
70. 매화처럼 살고 매화처럼 지다. 오원 448
71. 매화꽃 떨어질 때 떠나누나. 김원행 452
72. 딱따구리처럼 꽃을 쪼았다. 심사정 458

제6장 핀다 핀다 내 꽃이 활짝 핀다

73. 문단처럼 꽃도 다스렸다. 이용휴 466
74. 나는 국화로 울을 만들 것이다 허필 472
75. 지는 꽃을 그리다. 이인상 476
76. 가난으로 낙화처럼 떠돌다. 신광수 482
77. 꽃에서 지혜와 이치를 찾았다. 신경준 488
78. 모두 매선이라 일컫는구나. 강세황 496
79. 유수처럼 꽃 곁에 살았다. 정범조 502
80. 핀다 핀다 꽃이 활짝 핀다. 유박 508
81. 바람 불자 꽃잎들 떨어졌다. 심익운 514
82. 국화꽃이 옷깃을 파고든다. 노긍 520
83. 꽃을 가꿈도 선정이다. 박지원 526
84. 매화에 미친 바보였다. 이덕무 532.
85. 지기가 없는 꽃은 없다. 이가환 538

제7장 무심한 꽃들도 사랑은 안다

86. 왜 꽃 필 수 없게 하는가. 이안중 546
87. 벗 중에 꽃이 다섯이었다. 이이순 552
88. 천 그루 꽃나무가 행복이었다. 장혼 558
89. 꽃이 있어야 하루가 간다. 이옥 564
90 손때 묻은 꽃이 아름답다. 정약용 572
91. 봄바람을 꽃에 양보하더니. 서유구 578
92. 우정의 꽃은 향기가 짙었다. 김려 584
93. 향기를 그리긴 어렵지. 신위 590
94. 꽃가지가 거센 비를 만났다. 이학규596
95. 꽃도 따뜻한 정을 안다. 홍직필 602
96. 갈대꽃 흩날리는 가을에 서다. 정학연 608
97. 꽃은 수이 시든다. 김정희 616
98. 국화를 대기만성으로 말하다. 심대윤 622
99. 매화 같은 사람 없을까. 황현 628
100. 나라도 없는 놈이 글까지야. 홍명희 636

마치고 나서 642
색인 643
참고문헌 649

본문중에서

비싼 책을 찢어서 외우고 버리면서까지 공부에 매달린 그, 길 위의 잡초들보다 더 비장함으로 운명에 맞섰다. 그리고 해냈다. 그는 어렸을 때의 불행을 이런 냉정함으로 극복하고 우뚝 서서 당대의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75-

그는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다. 저항 없는 예술이 공허하듯이, 그것을 깨달은 꽃의 지혜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침묵의 저항이었다. 다른 꽃들처럼 봄빛을 다투지 않는 국화를 사랑하고 남의 죄도 품에 안고 노래하며 갔다. -161-

소쇄원은 풍경 하나하나를 느리게 걸으며 글에 밑줄 친 것처럼 읽어야 한다면 식영정은 눈을 들어 동영상처럼 둘러보아야 한다. 가슴을 내밀며 ‘성산별곡’이라도 읊조려야, 미적 감각이 뛰어난 임억령 또한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185-

서로가 전쟁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들이었다. 서로에게 아물지 않은 흉터가 된 자들이었다. 입힌 상처에는 관심도 없고 오직 나라를 위해 그 흉터를 다시 지우고자 한 자들이었다. 봄을 기다리는 꽃처럼 겨울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이었다. -357-

진정한 은자는 인내와 고독의 철학자여야 한다. 숙명 앞의 꽃처럼 스스로 굴레를 만들고 그 속에서 속인보다 더한 지혜와 땀과 용기로 피워내야 한다. 욕망을 거두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고독을 승화시켜 시구를 만들고 창의적 일상으로 즐겨야만 해낼 수 있다. 그것이 없다면 실패하고 만다. 그는 스스로 숙명 앞에 섰다. 자신의 뜻대로 살겠노라고 사람들 앞에서 외쳤다. 그리고 그만의 불꽃을 태웠다. -411-

그는 어찌할 수 없는 숙명 같은 역경을 딛고 문장에 일가를 이루었다. 일가를 이루는 방법이 독특했다. 일부러 아주 친한 친구 이외에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 고독 속에 자신을 묻었다. 그리고 학문과 문장에 매진했다. 그는 뜻이 아무리 좋고 누가 뭐라 하든 그 뜻을 추진할 수 있는 힘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지속시킬 수 있는 식견이 없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441-

그는 자신의 신분에 연연하지 않았다. 들풀처럼 기다림의 미학과 소박함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었다. 절름발이에 중인, 천인보다 못한 숙명이었다. 통곡도 못해서 인정 받은 사람이었다. 입에 풀칠도 못하는 말단 이속으로 작게 출세한 사람이 크게 만족하는 법을 깨달은, 운명아 비켜라가 아니라 숙명아 어디 있느냐고 정면으로 부딪치며 살다간 사람이었다. -563-

꽃에게 잔인한 숙명은 받아들이는 일일 뿐이다. 어떤 고난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피워내는 과정이다. 더한 지혜와 땀과 인내와 용기도 오직 수행해야 할 뿐이다. 포기란 단어도, 유행이나 흉내도 사전에 없다. 천재지변도 쉽게 그들의 삶을 꺾지 못한다. 힘 앞에 굽신거리며 아부함도 없다. 사람들처럼 명命 앞에 주저앉지도, 우울증이나 목숨까지 버리는 절망도 없다, 작고 연약할수록 더 강인하고 아무리 작은 꽃도 꽃을 피운다. -64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죽은 다산 보다는 살아있는 다산을 만나기 위해 그를 찾아 줄곧 걸었고 다산 벽癖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즐기는 사람이 되었다. 다산의 큰아들 유산은 만여 수의 시를 지은 시인이었으며 이름난 의사에다 아버지 개혁사상을 물려받은 대학자였다. 말년에 음직으로 섬봉에서 사옹원 분원의 감역까지 지냈다. 저자는 그 시대의 아픔이 이 시대까지 지속되고 있음을 깨달으며 오늘도 걷고 있다. 저자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했고 동 대학 환경대학원과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이전 글로는 '다산의 후반생'(2010, 돌베개)과 '다산의 연인, 호수야! 호

펼쳐보기
차벽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죽은 다산 보다는 살아있는 다산을 만나기 위해 그를 찾아 줄곧 걸었고 다산 벽癖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즐기는 사람이 되었다. 다산의 큰아들 유산은 만여 수의 시를 지은 시인이었으며 이름난 의사에다 아버지 개혁사상을 물려받은 대학자였다. 말년에 음직으로 섬봉에서 사옹원 분원의 감역까지 지냈다. 저자는 그 시대의 아픔이 이 시대까지 지속되고 있음을 깨달으며 오늘도 걷고 있다. 저자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했고 동 대학 환경대학원과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이전 글로는 '다산의 후반생'(2010, 돌베개)과 '다산의 연인, 호수야! 호

펼쳐보기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