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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쑥쑥 내 멋대로 미술 5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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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내 친구 40명의 관심사를 한 권의 책에!

이 책은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가 내놓은 다섯 번째 어린이 미술서로,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이 서로에게 궁금한 것들, 관심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 알고 싶은 친구, 떨어져 지내는 친구, 새로 사귈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생각, 취미, 습관, 경험을 주고받으면서 우정을 키우고 쌓는 친구 책입니다.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입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자연까지 여행의 모든 과정을 담은 미술놀이가 펼쳐집니다. 여행지에서 쉽게 놓치는 작은 재미들도 알려줍니다. 미술가들의 미완성 작업을 완성하면서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흥미롭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의 시공간에서 건진 기발하고 창의적인 미술 퍼포먼스!
아이들이 시나브로 일상을 탐험하게 한다!!


미술 혹은 예술에 대한 아이의 안목과 관심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으로 일상을 즐기면서 일상을 재발견하는 탐험을 하게 하자!
일상을 색다르게 보는 것이 예술이니까!

재미있고 똑똑한 미술 선생님 같은 미술책!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살며 그림책 그림을 그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인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는 독일 어린이 미술서의 대표적인 저자입니다. 이번에 세 번째 책이 번역 출간된 ‘내 멋대로 시리즈’는 미술가 10명의 그림과 아이디어를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는 데다 아이 키우는 미술가들의 미술육아 경험을 엿볼 수 있는 재미가 매력적입니다.

‘내 멋대로 시리즈’는 재미있으면서도 상상력을 북돋워 주는 미술가들의 미완성 작업을 아이가 완성하는 방법으로 상상력을 훈련하는 개념의 미술서입니다. 흑백 그림, 흑백 사진에 그림을 그리거나 주변 생활용품을 활용해 만들고 붙이고(콜라주), 생각과 느낌을 말, 만화, 짧은 동화로 표현하는 식이지요. 붓 대신 칫솔로 물감을 칠하고 때론 종이상자나 종이가방이 스케치북이 됩니다. 스티커를 살 필요 없이 물건에 붙어 있던 가격표나 상표를 활용하는 등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져 올린 예술가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멋진 그림들은 어른들의 마음과 눈길도 끌어당길 만큼 창의적이라는 유럽 언론의 호평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내 멋대로 미술탐험대]는 그러한 개념에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연결하려는 시도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사는 집, 매일 지나다니는 길, 함께 사는 동물이나 식물 등 자신의 생활공간을 채우는 사물과 사건을 스케치북에 재현하고 표현하기 위해 관찰하고 체험해 보는 활동들 말입니다.

일상을 탐험하는 체험미술

미술가들이 권하는 미술 탐험들은 이를 테면 처음 본 식물 표본 만들기, 풀물, 흙탕물, 잉크, 기름, 토마토소스의 얼룩을 부러 만들어 보고, 이웃집에 사는 애완동물이 누구와 어떻게 사는지 관찰하는 것 들입니다. 손바닥 텃밭이나 수풀에는 어떤 모양의 곤충이 사는지, 동물의 영역표시처럼 개성적인 나만의 영역표시 하기나 군중이 모이는 곳에서 듣고 본 글귀들, 기다려지는 날, 가보고 싶거나 가본 곳, 칠판에 쓰고 싶었던 말을 해보라며 미술 선생님처럼 주문하다가도 호기심 많은 친구가 되어, ‘이 세상을 위해 누군가에게 편지쓰기’나 ‘30년 뒤에 열어 볼 타임캡슐 만들기’, ‘막 캐낸 감자나 종이 한 장으로 기발하게 노는 법’ 따위의 특유의 기발하고 재미난 93가지 퍼포먼스로 아이들을 이끌지요. 모눈종이에 그리는 우리 집 평면도나 실제로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모스 신호를 접할 수도 있습니다. 낯선 미술 기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벌이는 창의적인 놀이를 종횡무진 유감없이 보여주는 이 책은 매우 노련하고 영리한 미술 선생님 같은 미술책입니다.

이렇게 제시하는 93가지의 퍼포먼스를 하나씩 하다 보면 시나브로 아이들도 스스럼없이 미술에 친숙해지고 자기표현도 익숙해질 것입니다. 요즘 학교와 유치원, 미술학원에서 활발한 ‘퍼포먼스 미술’은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퍼포먼스 미술이란 미술 체험활동을 말하지요. 이 책은 아이가 사는 평범한 생활공간에서도 언제든지 귀여운 모험가가 되어 스스로 해 보는 퍼포먼스 미술의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그림을 잘 그릴 순 없지요. 어른이 되어 보면, 누구나 다 그림을 잘 그릴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우리 아이들의 미술 혹은 예술에 대한 안목과 관심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으로 일상에서의 모험 같은 잔잔한 재미를 즐기며 일상을 재발견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면 어떨까요? 일상을 색다르게 보는 것이 바로 예술이니까요!

시리즈 소개

내 멋대로 시리즈의 1권 [내 멋대로 스케치북]은 1999년부터 다양한 작가들이 혼자서 혹은 공동으로 그림을 그려온 독일

현직 미술가들과 아이가 함께 완성하는 어린이 미술서
내 멋대로 시리즈의 두 번째 책[내 멋대로 미술놀이]출간!
그림 그리기는 물론, 오리고, 붙이고, 만화와 낱말 놀이까지!
94가지 익살맞은 흑백 그림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혹한다!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인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가 내놓은 어린이 미술서 [내 멋대로 스케치북](2012. 06.29.출간)에 이어,
두 번째 책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미술놀이] 출간!

‘단순한 흑백 선과 여백, 사진만으로도 기발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94가지의 그림으로 오리고, 붙이고, 덧그리는 다채로운 미술놀이들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일깨운다.’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색칠해 볼까?’
‘도시에서 생긴 코딱지랑 시골 코딱지랑은 어떻게 생겼어?’
‘내가 오늘 먹은 것과 오늘 변기로 나온 걸 그려 봐!’


지루한 미술수업은 가라!
어린이 미술이란 신나는 놀이 같은 것!

거의 본능적으로 연필을 쥐고 선을 긋고 그림을 그려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미술은 표현력과 창의성,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으면서도 그 무엇보다 재미있는 놀이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색칠하기, 종이접기, 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 미술책에 종종 드는 아쉬움은 아이의 일상적인 삶에서 비롯되는 생각과는 무관한 것을 그리게 하거나, 모양을 잘 그려내는 법 따위를 습득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틀에 박힌 미술 연관 활동들은 아이들이 개성 없고 틀에 박힌 표현과 생각에 머무르게 하고, 급기야 흥미를 잃고 미술은 어렵고 고역스럽고, 스스로 표현력이 없다고 낙인을 찍게 하기도 한다.

[내 멋대로 미술놀이]는 어느 아이든 비슷비슷하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미술교육을 경계하는 책이다. 내가 결혼하고 싶을 만큼 잘 생긴 신랑을 그려보라거나, 물의 요정들이 펼치는 바다 속 여름축제를 상상해보라는 둥, 또는 내 입에 엄마의 립스틱을 조금 묻혀 도화지에 다양한 입 모양을 완성시키거나,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색칠해 보라는 제안 등등 창의적인 표현기법과 발상을 훈련하게끔 계산되고 의도된 어린이 미술서이다.
집에 남아도는 종이 쇼핑백을 활용해 가면놀이를 해보거나, 시골에서 하루를 보낸 뒤의 코딱지와 도시에서 하루를 보낸 뒤의 코딱지 모습을 그려 보기, 집안 구석구석 먼지 모양을 수집해 붙이거나, 내가 본 곤충 모양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등 독일 그림책 작가들의 재치 있는 제안들로 가득한 이 책은 2010년 독일에서 출간된 뒤로 지금까지 아이들의 시선과 호기심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미술서이다.

괜찮아, 그림은 내 생각을 그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 멋대로 그리는 거야!
미술과 담 쌓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술 세계를!


새하얀 도화지를 마주하고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망설이기만 하는 아이들,
쉽사리 색연필을 쥐지 못하고 이내 주눅 드는 아이들,
결국 미술과는 담 쌓고 사는 아이들은 미술을 포기해야만 하는 걸까?

짧은 제시문과 단순한 그림들에 아이들이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꺼내놓고 표현하기를 기다리는 이 책의 저자들은 슬쩍 멍석만 깔아둔 영리한 미술 선생님 역할일 뿐이다.
아이들이 자기만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무궁무진하고도 풍부하게 자기만의 표현을 할 때까지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시키지 않고 ‘여유와 여백’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것이야말로 누구에게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우면서도 무척 재미있다.
책 속에는 아이들의 생각을 채우면서
자기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그리게 도와주는 86가지의
흥미진진한 그림이 들어 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풍부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책,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술 놀이 책."

"지루한 그리기는 가라! 이 창의적인 미술책을 접하는 순간
아이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 그리기에 푹 빠질 것이다!"-독일 [TV스타]

"책을 선물하고 색연필을 찾아주고 그림을 그리는 아이를 보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에 깜짝 놀랄 것이다!" - 독일 [삶과 교육]

그리자. 더 그리자. 혼자서 그려 보자!
스케치북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의 물꼬를 트려는 한 줄 문장만 던져 놓습니다. 예를 들면, 샤워기의 물줄기가 쏟아지는 그림을 그려두고서"여기서 누가 급히 샤워를 해야 할까요?" 하고 묻는 식이지요. 아이들은 막 캐낸 감자를 샤워시키는 그림이나, 흙 묻은 강아지를 그려 넣을지도 모릅니다. 먹다 떨어트린 옥수수를 급하게 씻기는 그림을 그릴 수도 있겠지요.

독일에서 활발하게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가 펴낸 이 책에는 밑그림이 없는 대신 절반만 그려진 그림이 있는 스케치북입니다. 선을 따라 그리거나 빈 그림에 색을 칠해서 완성하는 종전의 통념을 깨는 것은 물론, 창조적인 스케치북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화가 선생님들이 내놓은 브레인스토밍 스케치북!
짧은 제시문과 함께 엉뚱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그림들은 아이들의 기발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면서 강한 호기심을 끌어냅니다. 미술이 어렵기만 하던 아이들도, 어린이라면 누구나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들고 자기만의 생각대로 표현하고, 제 멋대로 그려보게 하는 바로 그림 연습장인 셈이지요.
삐뚤빼뚤, 이상하고 신기한 모양과 색깔, 스스로, 제 멋대로 그려낸 그림이야말로 좋은 그림이라고, 화가들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훈련하는 미술 놀이, 그게 바로 예술!
생각을 고안하고, 그것을 능숙하게 표현하기, 즉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기가 미술 공부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을 훈련하는 미술 놀이 책, [내 멋대로 스케치북]은 바로 그런 책이랍니다!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가 내놓은 어린이 미술서 vol.4

여행은 나와 세상을 발견하는 멋진 시간!
무엇을 보고 듣고 느꼈니? 여행 그림일기에 담아 봐!


여행 준비에서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챙기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여행의 전 과정을 관찰하고 느낀 점을 그림과 글로 담는 여행 스케치북!
프랑크푸르트의 미술가 공동체 '라보'의 내 멋대로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여행 준비와 출발, 일기장과 후기 등 여행의 모든 것을 담은 어린이 여행 워크북.

준비, 여정, 후기, 일기, 엽서, 기념품과 수집품 ...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는 아이가 여행물품을 준비하고, 여행 계획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조사해 자신만의 여행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여행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환경과 자연, 사람을 접하는 여행의 전 과정을 표현하는 미술놀이가 기발하게 펼쳐집니다.
여행지에서 놓치기 쉬운 자연물, 상표, 표지판, 별자리나 기념품 같이 여행에서만 접할 수 있는 소소한 발견과 잔재미도 일러줍니다. 여행의 피로감을 떨쳐 내고 그 대신 여행의 묘미를 충분히 느끼도록 여행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재미난 미술로 바꾸는 미술가들의 창의성은 이번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부모의 도움을 받고 부모와 동행하는 여행이더라도 자신만의 여행으로 받아들일 때 아이들은 여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여행의 모든 것을 재기발랄하게 보여 주는 이 책 자체로도 이미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곳에서 무얼 보고 듣고 느꼈니? 여행 그림일기에 담아 봐!
나와 세상을 여행하는 그림일기


아이들에게 여행이란 무척 긴 시간일 수도, 무척 짧은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도 몰랐던 자기 입맛을 찾아내거나, 강이나 호수, 바다와 산을 새롭게 볼 수도 있고, 다양한 모습과 상황에 있는 사람들, 낯선 시공간을 통해 내가 사는 곳,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도 있지요. 신기하기도, 낯설기도 한 시공간을 경험하는 여행에서 아이들은 오롯이 나와 세상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지은이들은 여행에도 당연히 따르는 불편함과 어색함도 여행의 일부라는 점을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에서 다정한 친구처럼 함께합니다. 불만족스럽거나 운이 없었던 상황들도 차분히 그려 보고 기록하면서 여독을 풀라고 다독입니다. 그것들을 통해서도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알 수 있는 또 다른 여행의 수집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책표지에 달린 보너스 ; 이름표, 엽서, 책 밴드를 만들자!

여행 가방에 꼭 붙여야 할 이름표를 2가지 모양으로 오려 쓸 수 있어요. 작은 손가방이나 아이 용품에 활동해도 좋답니다. 엽서는 우표를 붙여 실제로 보낼 수도 있어요. 무엇보다 책을 들고 다닐 때 펼쳐지지 않도록 묶는 책 밴드를 직접 만들 수도 있도록 도안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재미난 미술놀이가 시작됩니다.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시리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r Ateliergemeinschaft'의 이 시리즈는 독일 어린이 미술서를 대표할 만큼 독특하고 창의적인 미술서로 유럽 전역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10명의 다양하고 단계적인 미술육아 경험을 수록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창의성도 풍부합니다.

시리즈의 특징은 미술가들의 미완성 작업을 아이가 완성하면서 상상력을 훈련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늘 흑백 밑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리는 것에 좀 더 집중하도록 하기 위함이지요. 흑백 밑그림에는 생각, 글, 만화, 동화, 그리기, 공작, 연극 등 다양한 매체의 표현 영역과 연결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겁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표현예술을 즐기도록 이끕니다. 표현의 주제 역시 평범한 생활에서 건져 올린 예술가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생각, 탁월한 제안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과 눈길도 끌어당길 만큼
친구에 대해서 궁금하다고요?
내 친구 40명의 관심사를 한 권의 책에!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 중의 하나는 바로 친구!
[내 멋대로 친구책] 에서는 아이들 사회의 전부라 할 수도 있는 최대 관심사, '우정'을 모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서로의 관심사가 늘 궁금한 아이들은 서로에 대해 같이 알고 같이 기억하는 걸 아주 좋아하지요. 친구책은 아이를 포함해 40명의 친구들이 자신에 대해 한 권의 책에 함께 적으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창의력이 쑥쑥, 우정도 함께 쑥쑥 자라요!
난 정말 내 친구가 궁금해!


각자의 생각, 취미, 버릇, 고민거리를 직접 적을 수 있도록 비워져 있는 [내 멋대로 친구책] 을 내 친구들에게 건네줍니다. 책이 일러주는 대로 페이지를 이리저리 넘기면 우정에 관한 창의적인 놀이가 연달아 펼쳐집니다. 그림 그리기, 우정의 쿠폰 만들기, 우정의 말, 표현법, 태도, 우정의 음식 등등. 화가들이 제안하는 창의력 넘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며 우정을 쌓도록 이끌어 줍니다.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시리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r Ateliergemeinschaft'의 시리즈로, 유럽에서 인정받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독일의 어린이 미술서입니다. 화가와 작가 10여 명의 다양하고 단계적인 미술육아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그림과 창의력 높은 미술놀이 뿐만 아니라 만화, 동화, 낱말공부, 요리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R)'가 아이들을 위해 구성한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스케치북].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그림 세계로 안내한다. 주로 모습과 생각, 느낌을 그리고 또 그려보자는 ‘그림 연습장’이다. 미술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들고 멋대로 그려나가도록 꾸며져 자연스럽게 예술성을 훈련하게 된다. 2012. 6. 출간

내 멋대로 시리즈의 2권 [내 멋대로 미술놀이]는 묘사와 함께, 만화, 사진, 글자와 문장 등 그림 외의 다양한 표현의 영역까지를 다룬다. 내 입에 엄마의 립스틱을 조금 묻혀 도화지에 다양한 입 모양을 완성시키기,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색칠해 보기 등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기법과 발상을 훈련하게 한다. 또 그리기만이 아니라 오리고 붙이고 접기 등의 다양한 미술활동을 가미하고, 재미나고 완성도 높은 만화, 짧은 동화, 말과 문장 놀이 등 94가지의 다채로운 놀이 같은 미술을 재발견하게 한다. 2012. 9. 출간
창의적이라는 호평으로 유럽 언론들은 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 1권 [내 멋대로 스케치북]은 모습과 생각, 느낌을 그리고 또 그려보자는 '그림 연습장'이다. 화가들의 미완의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미술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한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느끼게 한다. 화가들이 그리다가 만 흑백 밑그림에 아이들은 부담 없이 내 멋대로 그려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훈련하게 한다. 2012. 6. 출간

시리즈 2권 [내 멋대로 미술놀이] 묘사와 함께, 만화, 사진, 글자와 문장 등 그림 외의 다양한 표현의 영역까지를 다룬다. 또 그리기만이 아니라 오리고 붙이고 접기 등의 다양한 미술활동을 가미하고, 재미나고 완성도 높은 만화, 짧은 동화, 말과 문장 놀이 등 94가지의 다채로운 놀이 같은 미술을 재발견하게 한다. 2012. 9. 출간

시리즈 3권 [내 멋대로 미술탐험대]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연결한다. 사는 집, 매일 지나다니는 길, 함께 사는 동물이나 식물 등 자신의 생활공간을 채우는 사물과 사건을 스케치북에 재현하고 표현하기 위해 관찰하고 체험하는 활동 93가지가 수록됐다. 2014. 9. 출간

저자소개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Das Labor Ateliergemeinschaf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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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스텐 파빈스키, 크리스토퍼 펠레너, 추니 펠레너, 앙케 쿨, 알렉산드라 막스아이너 요르그 뮐레, 모니 포르트, 나타샤 블라호비치, 필립 베흐터 지음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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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옥 선생님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살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공통으로 갖고 있는 동심을 발견하는 어린이 책을 좋아합니다. 고등학생 아들이 들려주는 해설과 함께 역사 영화를 보는 것도 매우 좋아합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하면서 먼 나라를 동경하게 되었어요. 대학을 졸업한 뒤에 독일로 건너가 문학과 철학을 더 공부했습니다. 우연하게 말과 글을 옮기는 사람인 번역자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관심은 있지만 게으름과 망설임 때문에 해보지 못한 많은 일을 배우는 즐거움을 누리며 살고 있어요.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삶과 가치관을 체험하고 알아가게 돕는 책에 관심이 많답니다. [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과학 여행] [왜 세계화가 문제일까?] [이웃집에 생긴 일] [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 [세상의 나무]와 같은 많은 책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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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0~
출생지 대전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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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1985년부터 [검은 형제들],[오이대왕], [좀머 씨 이야기] 등 200권이 넘는 독일 책들을 우리말로 번역해 왔습니다.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처럼 기발하고 창의적인 책을 찾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독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의 틀이 굳어지지 않고 큰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번역자로서 더 큰 영광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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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시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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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예술학 전공 조교수.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문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본다는 것](2013), [광기, 예술, 글쓰기](2016) 등이, 번역서로 발터 벤야민의 [모스크바 일기](2015), 칼 슈미트의 [땅과 바다](2016), 한병철의 [권력이란 무엇인가](2016), 보리스 그로이스의 [새로움에 대하여](2017) 등이 있다. 문화 및 매체 이론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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