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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 : 김불꽃의 현실자각 인생책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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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불꽃
  • 출판사 : 봄름
  • 발행 : 2021년 01월 29일
  • 쪽수 : 200
  • ISBN : 979119027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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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실자각이 나를 변화시킨다.”

500만 VIEW 베스트셀러 《생활예절》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이 돌아왔다!

대책 없는 위로와 공감이 넘쳐나는 시대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김불꽃표 #반박불가 #현실명언

우리는 ‘현타(현실자각타임)’를 잘못 알고 있다. ‘현실자각’은 정말 허무하기만 할까? 나를 바로 알아야 남이 보이고, 남을 제대로 봐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실자각’은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시작점이다. 김불꽃은 여기에 ‘이성’이라는 불을 지핀다.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는 이성적으로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인생책략이다. ‘나를 포기하지 말 것. 남을 판단하지 말 것. 말을 놓치지 말 것. 관계를 착각하지 말 것. 영역을 침범하지 말 것.’ 다섯 장에 걸쳐 전하는 유익한 ‘현타’에 기쁘게 빠져보자.

출판사 서평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은 불안해졌다!
“정신 차리세요, 선생님.”

바야흐로 ‘감성 시대’다. 무엇이든 다 괜찮다고, 당신은 아무 잘못 없다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진다.
꿈같은 이야기다. 우리는 여전히 인간관계가 어렵고, 상처를 주고받고, 세상살이가 녹록하지 않다. 너도나도 따뜻한 말 한마디에 자신을 쉽게 용서하고, 섣부른 공감에 타인을 쉽게 판단해 버렸기 때문일까.

예의 없는 것들에게 《생활예절》을 주창해 온 김불꽃이 이번에는 감성에 취해 사는 이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인간관계는 전쟁 같은 마당에 언제까지 꿈속에서 살 수는 없으니 말이다. 진짜 나를 위한다면 이제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로 보고, 감성이 아닌 이성을 되찾아야 할 때다.

“현실자각이 나를 변화시킨다!”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삶의 태도

‘현실자각’은 정말 허무하기만 할까? 나를 바로 알아야 남이 보이고, 남을 제대로 봐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실자각’은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시작점이다. 김불꽃은 여기에 ‘이성’이라는 불을 지핀다.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는 이성적으로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삶의 태도를 담았다. 책사가 된 김불꽃이 선생님(독자)들의 곁을 보좌하며 자신, 타인, 말, 관계, 영역에 대한 인생책략을 짚어준다.

‘우리는 조금 영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의 남 일이 오늘의 내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셨습니까.’
‘미안할 말은 되도록 빠르게, 손해 볼 말은 안 하시면 됩니다.’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십시오.’
‘선을 밟고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사람은 되지 맙시다.’

이처럼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에 고품격 이성을 장착했다. 선생님들의 영원한 책사, 김불꽃과 함께 유익한 ‘현타’에 기쁘게 빠져보자.

목차

프롤로그

1장. ‘나’를 포기하지 말 것
사람의 본질
자기객관화
개썅마이웨이
팔색조

2장. ‘남’을 판단하지 말 것
잣대의 척도
심판의 자격
참교육
눈치 게임

3장. ‘말’을 놓치지 말 것
우위 점령 발언
싸움의 기술
T(Talk)-TIME
할 말 못 할 말

4장. ‘관계’를 착각하지 말 것
그렇구나 정신
시간의 상대성
화풀이법
손절 말고 단절
관계 회복 가능성

5장. ‘영역’을 침범하지 말 것
선을 보여주는 법
이상한 선 구분법
선을 지키는 법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위로와 공감은 나를 다독이고 나의 행동에 ‘선’이라는 정당성을 부여해 주지만, 남의 행동에는 악의만 있다고 믿으며 나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달콤한 그것들에 더 이상 갇혀 있지 마십시오. 같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과 싸가지 있고 능력 없는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이요?
아니요. 선생님께선 아주 큰 착각을 하고 계시네요.
당연히 싸가지 있고 능력 출중한 사람을 선택합니다.
- 「개썅마이웨이」 중에서(39쪽)

가면, 가식 이런 것들을 부정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긍정어’라고 봅니다.
이것들이 선생님을 이미지 메이킹 해줄 도구니까요.
- 「팔색조」 중에서(44쪽)

이해와 냉정은 부메랑입니다. 어느 것을 날리든 결국 돌아오지요. 그러니까 결국, 내가 날리는 대로 되돌아옵니다. 우리는 타인에게 조금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 「잣대의 척도」 중에서(59쪽)

겸손과 격 낮춤을 착각하지 마세요.
때론 여우처럼, 때론 호랑이처럼, 때론 뱀처럼. 때와 상황에 맞게 말투를, 아니 기세를 바꿔야 합니다.
- 「싸움의 기술」 중에서(108쪽)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세요.
우리는 그냥 상대가 기억하는 만큼, 딱 그만큼만 속상해하면 됩니다.
- 「시간의 상대성」 중에서(137쪽)

지 기분 내키는 게 선이고
안 내키는 게 선 넘는 겁니다.
맞춰줄 필요와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선생님.
- 「이상한 선 구분법」 중에서(183쪽)

선을 넘어 무례한 사람이 되거나, 선을 밟고 서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비겁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 「선을 지키는 법」 중에서(1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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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누군가의 친구이자 동료, 선배이자 후배로 살던 중 2017년 9월 12일, 글 쓰는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으로 다시 태어남. <결혼식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가 네이트 판에서 뜻밖의 공감과 지지를 얻은 덕에 작금의 단행본 출간까지 이어지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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