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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다이어리 + 행복 연습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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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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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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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1.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
본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으로, 각박한 세상을 사는 성도들이 섬기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책이다. 따뜻하고 위트 있는 특유의 설명으로 불신자들도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성경적인 위로와 함께 적극적으로 행복을 발견하고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권면하는 건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2. 코로나 블루를 이기는 행복 바이러스
전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많은 사람이 우울감에 빠져 있는 오늘날의 독자들이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그것을 기록하고 결단하며 1년 동안 실제로 행복을 경험하게 하는 고마운 책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현 상황에서 무료함도 달래 주고, 차분히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하는 유익을 준다.

3. 예쁜 사진과 일러스트가 가득한 연말연시 선물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 계획을 세우는 독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들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깊이 있는 묵상글과 메모란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 한 주에 한 장씩 읽고 기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일 적어야 하는 부담에서도 자유롭다. 청소년부터 장년까지, 그리고 불신자에게도 선물하기 좋다.

출판사 서평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프로젝트
베풀수록 풍성해지는 성경 속 10가지 행복 원리


모든 사람이 행복을 갈망한다. 그래서 열심히 돈을 모으고, 멋진 차를 몰고, 유행하는 옷을 입고, 커리어를 쌓고, 운명적인 사랑을 찾아 헤맨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을 찾은 사람은 많지 않다. 과거에 비해 교육 수준도 높아졌고, 모든 분야의 기술이 발전했지만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왜일까? 더 노력해야 하는 걸까? 개인의 성향 탓일까? 혹 행복을 위한 우리의 선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이 책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많은 사람이 행복으로 가는 문을 오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즉 “소유하면 행복하다”는 구호를 버리고 “베풀면 행복하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성경 속 10가지 행복 원리를 제시한다. 물론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뼛속까지 이기적일 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고하고, 변덕스럽고, 우리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을 알려주셨다면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과 은혜도 주시지 않겠는가?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받는 현실에서 사람들은 이전과 달라진 일상에 당황하며 우울증과 싸우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행복에 대한 갈망이 절실한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자신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은 무엇인지 고민하며 서로의 손을 잡아 줄 때다.
본서와 함께 저자가 제안하는 ‘행복 프로젝트’에 동참해 보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10가지 행복 원리를 실천하는 동안 당신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는 진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제보다 더 행복해져 있는 당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와 이웃 모두가 행복해지는 52주의 행복 여정
읽고 쓰고 경험하는 성경 속 행복 원리


모든 사람이 행복을 갈망한다. 그래서 열심히 돈을 모으고, 멋진 차를 몰고, 유행하는 옷을 입고, 커리어를 쌓고, 운명적인 사랑을 찾아 헤맨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을 찾은 사람은 많지 않다. 왜일까? 더 노력해야 하는 걸까? 개인의 성향 탓일까? 혹 행복을 위한 우리의 선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이 책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많은 사람이 행복으로 가는 문을 오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즉 “소유하면 행복하다”는 구호를 버리고 “베풀면 행복하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성경 속 행복 원리를 제시한다. 본서는 바로 그 원리를 중심으로 1년 동안 행복에 대해 묵상하고 결단하며 독자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책이다. 한 주에 한 장씩 제시되는 묵상글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과연 무엇인지 돌아보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는 진리 안에서 독자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영원하고 참된 행복을 찾도록 권면하는 책이다.
본서와 함께 52주의 행복 여정을 시작해 보라. 행복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으며, 무조건 노력한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읽고, 쓰고, 결단하며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알려 주신 행복 원리를 살아낼 때, 당신은 날마다 행복이 더해지는 복된 일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목차

1. 기쁨으로 가는 문
2. “잘했다, 바위야!”
3. 짜증을 키우지 말라
4. 제2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
5. 사랑의 인사
6. 담대하게 아뢰라
7. 조용한 봉사자
8.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9. 소리 내어 말하라
10. 당신은 파괴되었다
11. 사랑받으라. 그리고 사랑하라.

그다음 단계 -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프롤로그 - 다시 행복하게

1. 행복해지는 법(Week 1-6)
2. 서로 격려함으로 행복해지기(Week 7-12)
3. 서로 용납함으로 행복해지기(Week 13-17)
4. 겸손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18-22)
5. 서로 인사함으로 행복해지기(Week 23-28)
6. 기도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29-34)
7. 다른 사람들을 섬김으로 행복해지기(Week 35-40)
8. 용서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41-46)
9.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47-52)

에필로그 - 마지막 제안

본문중에서

이 책은 참된 기쁨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어 줄 묵상 일기다. 행복은 손에 넣을 수 있다. 습관을 바꾸는 등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행복은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을 추구하라.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묵상하고, 일기를 쓰고, 호흡을 가다듬으라. 그렇게 함으로써 참된 기쁨으로 가는 길을 만들라.
(분문 '다시 행복하게' 중에서)

예수님은 많은 비난을 받으셨지만, 투덜이라거나 우울한 사람이라거나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라는 말을 들으신 적이 없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 사람들은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병든 친척들과 친구들을 방문하고 도와주셨다. 수천 명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왔고, 수백 명이 그분을 따랐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사업을 접고, 하던 일을 그만두었다. 예수님은 1세기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셨다.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도 기쁨을 가져다주기 원하시며, 이를 위해 행복을 전하는 특별한 대사들을 부르셨다. 바로 당신과 나다.
(분문 '행복해지는 법' 중에서)

자신감 있고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에게도 때로는 격려가 필요하다. 당신이 직장에서 힘든 일을 겪을 때 동료의 친절한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당신이 아이들 때문에 힘들어할 때 사랑하는 사람의 격려는 그날의 남은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 주는 힘이 된다. 친구에게서 온 문자 한 통, 이웃의 칭찬 한마디가 기운을 북돋아 준다. 격려는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이다.
(분문 '서로 격려함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사람들은 우리를 짜증나게 한다. 그들은 엉뚱한 때에 엉뚱한 소리를 한다. 엉뚱한 의견을 가지고 있고, 엉뚱한 정당을 선호하며, 엉뚱한 교파의 교회에 다닌다. 모든 사람이 다 우리 같기만 하다면, 우리처럼 생각하고 우리처럼 행동한다면 인생이 참으로 순탄하고 행복할 텐데 말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사람도 똑같이 만들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양한 문화와 피부색, 신념, 행동이 공존하는 세상을 살아가며, 그렇게 살도록 의도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당신과 다르게 행동하거나 생각하는 누군가를 언짢게 여긴다면 삶이 매우 비참할 것이다.
(분문 '서로 용납함으로 행복해지기> 중애서

만약 당신의 행복이 사람들의 인정이나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는 반응에 달려 있다면 당신은 행복과 불행을 왔다 갔다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의 봉사가 사람들의 인정이라는 보상이 따를 때에만 가치가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봉사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자기 과시를 벗어나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을 살고자 한다면 자기 과시는 겸손에 자리를 내어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시는 관심에 만족하며 더 이상 다른 사람의 관심을 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분문 '겸손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우리는 왜 서로 인사를 나누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
인사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존중은 다른 사람의 상황에 마음을 쓰는 것이다. 존중은 새로 전학 온 아이에게 “안녕?” 하고 말하는 것이다. 존중은 안내데스크 앞에 잠깐 멈춰 서서 안내원에게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존중은 이어폰을 빼고 지하철 안의 동승자들에게 인사하는 것이다. 존중은 모자를 벗어 들고 경쟁자에게 인사하는 것이다. 존중은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이 어색하지 않도록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 낸다.
(분문 '서로 인사함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우리에게는 비록 상황을 통제할 힘이 없을지라도 무력하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삶이 힘들어질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아는 데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당신은 당신의 DNA를 바꿀 수 없고, 날씨나 교통 상황을 통제할 수 없으며, 이 나라의 대통령도 아니다. 그렇지만 언제라도 지구상의 보다 많은 사람이 미소 짓게 할 수 있고, 당신이 사는 지역의 분노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신은 사람들이 더 잘 자고 더 많이 웃게 할 수 있다. 그들이 투덜대는 대신 콧노래를 부르고, 비틀대는 대신 똑바로 걷게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짐을 가볍게 해 줄 수 있고, 그들의 하루를 밝게 해 줄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것, 즉 우리를 기쁨으로 인도하는 예기치 못한 문에 관한 이야기다.
- (1장. 기쁨으로 가는 문 중에서)

우리 모두는 격려받기를 좋아한다. 그러니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라. 서로 격려하라. 누군가에게 대단하다고 말해 주라. 특별하다고 말해 주라. ‘바위’라고 불러 주라. 시몬 안에 있는 베드로를 이끌어 내라.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고 싶어 하시는 격려를 선물하라.
- (2장. “잘했다, 바위야!” 중에서)

우리가 짜증을 낼 때 하는 말들은 실제로 고통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보여 준다.
“마음에 안 들어.”
“눈에 거슬려.”
“신경을 긁어.”
누구의 마음이고, 누구의 눈이고, 누구의 신경인가?
바로 우리의 마음이고, 우리의 눈이고, 우리의 신경이다.
누가 고통받는가?
우리다! 짜증을 낼 때마다 우리가 가진 기쁨의 잔고가 줄어든다.
- (3장. 짜증을 키우지 말라 중에서)

우리는 도끼이고, 톱이고, 막대기이고, 몽둥이다. 하나님의 손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 3:7).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어떤 선물을 줄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은 어떤 진리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사랑한다. 하지만 누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는가? 우리는 섬긴다. 하지만 누가 가장 많이 섬기셨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 중에 하나님 혼자 하실 수 없는 일이 하나라도 있는가? 그런데도 우리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자비하신가! 기쁨을 앗아가는 자기 홍보에 대한 바울의 해독제(“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 2:3])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현명한 일인가!
- (4장. 제2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 중에서)

우리는 친절한 행동이 누군가의 마음을 언제 어떻게 감동시킬지 결코 알지 못한다. 바울이 ‘모든 사람’에게 문안할 것을 촉구한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그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문안하라”고 말하지 않았다. “아는 사람들에게 문안하라”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에게 문안하라”고 말하지 않았다. “서로 문안하라”고 말했다.
- (5장. 사랑의 인사 중에서)

백부장과 그의 하인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 백부장은 예수님께 하인의 병을 낫게 해 달라고 청했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으로 가야 할지 물으시자 백부장은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라고 대답했다(마 8:8).
백부장의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그의 청을 들어주셨다. 예수님은 하인의 믿음에 대해 묻지 않으셨다. 하인이 죄를 고백했는지도 묻지 않으셨다. 그가 메시아의 도움을 요청했는지도 묻지 않으셨다. 백부장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 사이에 섰기에 예수님은 그의 하인의 병을 고쳐 주셨다.
우리도 그렇게 하자. 우리에게는 만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할 기회가 있다. 우리는 가게 점원과 병원의 간호사, 빌딩 관리실 직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 그들에게 당신의 중보기도에 대해 말할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혹시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신지요?”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대개 반색을 하며 나를 놀라게 한다.
- (6장. 담대하게 아뢰라 중에서)

예수님은 가장 낮은 자리에 만족하셨다. 그분은 종으로 불리는 것에 만족하셨다. 당신도 그런 역할을 맡았다고 생각하라. 저녁 식사 후에 가족을 위해 설거지를 하라. 회의 때 제시간에 도착해서 주의 깊게 들음으로써 동료들을 섬기라. 교회에서 기도와
격려의 메시지로 목사님을 지원하라. 연로한 이웃을 위해 그 집 앞마당의 잔디를 깎아 주라.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들의 섬김에 달렸다면 당신은 늘 실망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데서 행복을 찾으라, 그러면….’ 그다음 문장은 당신이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7장. 조용한 봉사자 중에서)

행복은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인도할 때 생겨난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 안 그러셨다면 어떻게 그들을 견디셨겠는가? 인간의 위선과 연약함을 그분보다 더 잘 아는 분이 없는데 말이다.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아셨지만, 그들에게 성장할 시간과 공간을 주셨다. 우리도 그렇게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 (8장.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중에서)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의 손을 잡아 준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건넨다. 배고픈 사람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다. 그리고 절망의 순간에 진리의 말을 들려준다.
사탄이 거짓말을 퍼뜨릴 때 우리가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빼 들고 악에 맞서 그 번뜩이는 칼날을 휘두르라.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0-11, 17).
- (9장. 소리 내어 말하라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용서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여 용서의 길을 포기한다. 그러므로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용서는 잘못을 감싸 안거나 눈감아 주는 게 아니다. 용서하기 위해 반드시 화해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나에게 잘못한 사람과의 관계 개선은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늘 가능한 것도 아니다. 더욱이 “용서하고 잊으라”는 말은 도달 불가능한 기준을 제시한다. 고통스러운 기억은 낡은 의복처럼 쉽게 벗어던질 수 있는 게 아니다.
용서란 잘못한 사람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바꾸는 것이다. 해를 가하려는 마음을 평화에 열린 마음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러한 용서의 한 걸음은 행복을 향한 결정적인 한 걸음이다.
- (10장. 당신은 파괴되었다 중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사랑스러워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괴팍하고, 완고하고, 이기적이고, 잔인할 수 있다. 우리가 사람들을 사랑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받을 자격도 없고 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한,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선물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단계를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좋아, 그렇게 하지 뭐.” 이렇게 결심한 뒤 이를 악물고 노력을 배가한다. 마치 우리 안에 사랑을 증류하는 양조장이라도 있는 것처럼, 증류기에 열을 가하면 또 한 병의 사랑주가 만들어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우리 안에는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아가페 사랑을 받아들임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향한 아가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 (11장. 사랑받으라. 그리고 사랑하라. 중에서)

기쁨으로 샤워하고 싶은가? 지루한 일상에 지쳤는가?
그렇다면 이렇게 해 보라. 누군가를 섬기고, 누군가를 반가이 맞이하라. 자리를 양보하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 주라. 기부를 하고, 편지를 쓰고, 시간과 마음을 내어 주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 용서하는 것이 원한을 품는 것보다 낫다.
아이스크림 트럭 같은 존재가 돼라. 사람들이 반가워하는 사람이 돼라.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목소리가 돼라. 행복을 배달하는 트럭을 운전하라. 그리고 그곳에서 당신 자신이 가장 많이 미소 짓고 있지 않은지 보라.
- (그다음 단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중에서)가운데 역사하시며, 우리는 기도의 능력으로 하나님과 동역할 수 있다.
(분문 '기도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세상은 조용한 봉사자들로 가득하다. 어쩌면 당신도 그들 중 하나일지 모르겠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문이 닫힌 사무실 바닥을 쓸고, 아이들을 학교에서 학원으로, 또 운동경기장으로 실어 나르는 그런 사람 말이다. 당신은 보수를 받지 않거나, 받는다 해도 아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 당신의 수고를 알아주는 사람도 거의 없다. 하지만 성경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크다고 여김을 받을 것이라 말한다(마 20:26).
(분문 '다른 사람들을 섬김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받았을 때 화가 나거나 받은 만큼 갚아 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서로OO하라”는 성경구절 중에서 용서가 가장 어려운 이유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할 수 있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도 문제없다. 하지만 “서로 용서”하라는 바울의 권고에는 머뭇거리게 된다(엡 4:32).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어떻게 용서한단 말인가? 그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어떻게 그냥 넘겨 버릴 수 있단 말인가? 아마도 용서는 “서로OO하라”는 성경구절 중에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명령일 것이다.
(분문 '용서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는 이유는 그분이 당신을 사랑하기로 하셨기 때문이다. 당신은 사랑스럽지 않을 때 사랑받았다.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할 때 하나님께 사랑받았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버리고, 당신과 이혼하고, 당신을 무시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내 백성이 아닌 사람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고 내가 사랑하지 않은 자를 ‘나의 사랑하는 자’라고 부를 것이다”(롬 9:25, 현대인의성경). 당신의 삶 가운데 이런 사랑이 있게 하라. 이런 사랑으로부터 ‘나는 하늘 아버지께 사랑받았다’는 크나큰 기쁨이 탄생하게 하라.
(분문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저자소개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5~
출생지 미국 텍사스
출간도서 78종
판매수 110,098권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자 목회자다. 그의 책은 명료하면서도 시적인 문체, 영적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캐낸 살아 있는 영감과 지혜,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예화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30년 넘게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여러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40여 권의 책을 펴냈다. 대표작으로 『예수님처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너는 특별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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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5~
출생지 미국 텍사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사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가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했으며,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했다.
[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You’ll Get Through This)]에서 루케이도는 4천 년 전 요셉의 삶을 통해 고난을 통과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굴속에 빠진 요셉을 이 시대의 나와 동일시하면서 누구라도 이 같은 위기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취업이 안 되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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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서]
자녀교육, 은혜를 만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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