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3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상품시장에 투자하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국제 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배럴 당 70달러를 위협하고 있다. 모두가 불안하기만 할까? 웃는 사람도 있다. 상품시장에서 원유 선물을 사두었다면 여유롭게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선물 거래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 사용할 항공유의 85%를 배럴 당 26달러에 이미 확보했다. 델타, 유나이티드에어라인 등 다른 항공사들이 유가 급등으로 인해 경영수지가 악화되고, 대폭적인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아우성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상품시장의 강세장이 본격화하고 있다. 유가뿐만 아니라 구리, 납을 비롯한 금속 가격도 지난해부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설탕, 커피 등 곡물 가격도 언제 긴 약세장에서 깨어나 오름세로 돌아설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 책의 저자인 짐 로저스는 상품시장의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으며, 적어도 앞으로 10년간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왜 상품시장인가…펀더멘털이 변했다

    저자의 이 같은 분석은 철저히 펀더멘털에 기초한 것이다.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서 상품시장의 강세장이 비롯됐다는 말이다. 석유시장을 보자. 1980년대 중반 이후 저유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석유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는 매우 부진했다. 원유 매장량이 수십 억 배럴에 달하는 ‘엘리펀트’ 유전은 최근 35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단 한 곳 발견됐을 뿐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유전인 가와 유전은 이미 바닥을 드러내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새로운 대규모 유전이 발견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원유 매장량은 그 자체로는 엄청나지만, 회원국들이 임의로 발표하는 수치를 집계한 것으로 아무도 검증하지 못한다. 미국의 석유 생산량이 1970년대 초 정점에 다다른 것처럼 전세계 석유 생산능력도 조만간 한계에 부딪칠 것이다.
    석유 공급을 늘리려면 새로운 유전을 탐사하고, 원유를 시추해야 한다.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는 정유공장에서 휘발유나 경유 등으로 정제해야 쓸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정유공장을 건설해야 하고, 유조선이나 송유관을 이용해 정유공장까지 원유를 운반해야 한다. 이 모든 생산시설을 갖추는 데는 최소한 몇 년이 걸린다. 대규모 유전을 찾아낸다 해도 하루아침에 석유 공급 능력을 늘릴 수 없는 것이다. 원자력과 풍력, 태양열과 같은 대체 에너지 역시 환경단체의 반대와 경제성 문제 등으로 인해 석유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실정이다.

    반면 석유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연간 경제성장률이 9%가 넘는 중국은 전세계 원자재를 닥치는 대로 집어삼키는 거대한 공룡이다. 중국은 현재 세계 석유 생산량의 8%를 소비하고 있을 뿐이지만 2000년대 들어 세계 석유 소비 증가량의 37%가 중국으로 인한 것이었을 정도로 석유 소비 증가 속도가 빠르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각국도 경제위기에서 벗어나 성장세를 보이면서 석유 소비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 미국과 유럽의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는 엄청난 기름을 소비하며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짐 로저스는 이처럼 유가 상승의 원인을 이라크 전쟁이나 테러 위협 같은 지정학적 요인이나 외부 변수에서 찾지 않는다. 펀더멘털상의 변화가 보다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유가가 배럴 당 몇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예측하지 않는다. 수백 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가 원유 선물시장에 투자하고 있다는 식의 “귀에 솔깃한 정보”를 알려주지도 않는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상품시장 투자론

    사실 짐 로저스가 제시하는 투자전략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직선적이다. 수요와 공급이라는 기본적인 경제원칙에서 출발한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갑자기 방향을 트는 것을 주시하고 여기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상품은 늘 우리 주위에서 보는 것들이다. 석유와 천연가스, 금, 구리, 알루미늄, 설탕, 밀, 커피, 면화, 돼지고기삼겹살 등이 모두 상품이다.
    기회는 강세장에 있다. 지금의 강세장은 주식시장도, 채권시장도 아닌 바로 상품시장의 강세장이라는 게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다. 특히 주식시장과 상품시장의 강세장은 17~18년을 주기로 자리를 바꾸었다. 지금 우리는 1999년 시작된 상품시장의 강세장 한가운데 서있다.
    저자는 상품시장이 위험하다는 생각은 잘못된 고정관념이라고 말한다. 사실 어디에 투자하든 어느 정도의 위험은 따르게 마련이다. 상품시장이 특별히 더 위험할 이유는 없다. 저자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상품시장의 수익성이 주식시장보다 높았으며, 상품시장의 변동성은 오히려 주식시장보다 낮았다는 실증적인 연구결과를 제시한다. 더구나 상품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는 제대로 된 주식 투자를 할 수 없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짐 로저스는 이 책의 목적이 상품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를 알려주려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 어디에서도 저자의 예단이나 추측은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상품시장을 움직이게 만드는 기본적인 사실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저자의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다. 또한 상품 투자를 위한 분석의 틀을 제공하고 있다. 상품시장이 지나온 수십 년간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의 펀더멘털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분석해보면 상품시장의 현주소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목차

    서문


    1. 다가올 새로운 그것은 - 상품이다

    2. 상품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3. 상품시장에 한발 다가서기

    4. 상품시장으로 들어가기

    5. 중국 대륙에서 불어오는 거센 폭풍

    6. 저유가 시대는 끝났다

    7. 금 - 신비로움 대 펀더멘털

    8. 하늘 높이 날아갈 수 있는 중금속

    9. 설탕 - 신고점을 찾아서

    10. 커피는 위로 향할 수 있을까



    결론



    부록 1. 주요 상품거래소와 웹사이트

    부록 2. 상품선물 거래를 위한 가이드

    부록 3. 주요 상품 지수

    역자후기

    본문중에서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유가를 올리려는 목적으로 1960년에 만들어졌다. 그 후 10년간 OPEC 회원국 석유 장관들은 매년 만나서 유가를 올릴 궁리만 했다. 하지만 시장은 이들을 무시했고, 유가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1970년대가 되자 수요와 공급의 균형 상태가 산유국들에게 유리하게 돌아갔고, 유가는 OPEC이 어떻게 하든 관계없이 오를 수밖에 없었다. 유가가 급등한 것은 아랍과 이스라엘 간에 벌어진 전쟁과 아무 관계도 없었다. …… 고유가는 전쟁이 끝나고 석유 금수 조치가 해제된 뒤에도 몇 년 동안이나 이어졌다.”
    (/p.22)


    “납 관련 산업은 지난 20년 사이 가장 컸던 두 개의 시장, 즉 페인트와 휘발유 시장을 잃어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납이야말로 수요가 감소하는 와중에도 엄청난 강세장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분명하다. 수요가 감소하고, 심지어 경제성장률이 둔화된다 해도 반드시 약세장이 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공급이 수요보다 더 빨리 줄어든다면 말이다.”
    (/p.283)

    저자소개

    짐 로저스(Jim Roger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2년 10월 미국 앨라배마주 데모폴리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나이 다섯 살에 야구장에 버려진 빈병 모으기로 첫 사업을 시작했고 예일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예일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옥스퍼드의 밸리올 칼리지Balliol College에 진학해 정치 경제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군복무를 마치고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다가, 1969년에 조지 소로스와 함께 글로벌 투자사인 퀀텀펀드를 설립했다. 1970년대 S&P의 상승률은 47%가 채 못 되었던 데 반해, 퀀텀펀드는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1980년, 37세의 나이에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그는 이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5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현재 경제평론가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아시아 경제위기 1997-1998》 《찰스 다우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와 《템플턴 플랜》,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와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짐 로저스의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와 《어드벤처 캐피탈리스트》《상품시장에 투자하라》, 에드윈 르페브르의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과 제럴드 로브의 《목숨을 걸고 투자하라》, 랄프 웬저의 《작지만 강한 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