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뇌과학자의 생각법

원제 : ど忘れをチャンスに變える思い出す力 記憶腦からアウトプット腦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0,500 (30%할인)

    5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케임브리지대학교,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연구소 출신의 뇌과학 선구자 모기 겐이치로의 신작. 《아침의 재발견》, 《좋은 인생이 좋은 질문을 만든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등 수많은 뇌과학 전문서로 국내 독자들을 만나온 저자는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에서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필요한 뇌 사용법을 제시한다. ‘기억하는 뇌’에 머무르지 말고 ‘생각해 내는 뇌’로 전환하기를 요구하는 이 책은, 뇌 속에 축적된 방대한 경험으로부터 현재의 삶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언가를 떠올리라고 말한다. ‘생각해 내는 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방법이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인 것이다.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가 전하는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두뇌 사용법

“기억에만 머무르지 마라,
‘생각해 내는’ 뇌의 회로를 사용해 생각을 떠올려라.”

‘기억하는 뇌’를 벗어나 ‘생각해 내는 뇌’를 가지자

우리는 매 순간 기억한다.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정보가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와 고스란히 뇌에 저장된다. 저자에 따르면, 여기에서의 기억은 ‘저장하기(기억하기)’, ‘보존하기’, ‘출력하기(생각해 내기)’라는 기억의 세 과정 가운데 ‘저장하기’에 불과하다.
이 책은 기억의 세 번째 과정인 ‘출력하기(생각해 내기)’에 주목한다. 정보 과잉 시대, 인공지능의 등장,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눈앞에 둔 오늘날, 단순히 기억해서는 경쟁력을 갖추고 살아남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생각해 내기’는 축적된 기억들 속에서 지금 나에게 유용한 무엇을 끄집어내 현실에 적용하여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사고방식이다. 이 사고방식을 거듭할수록 ‘기억하는 뇌’에서 벗어나 ‘생각해 내는 뇌’를 장착할 수 있다.

‘생각해 내는 뇌’가 당신의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우리는 생각해 내기를 통해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나를 연결할 수 있다. 이때 잠재된 가능성은 깨어나고, 잊고 있던 욕구가 되살아난다. 욕구와 가능성을 가진 사람은 다른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생각해 내기가 향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인 이유다.
생각해 낸다는 것은 무의식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의식과 무의식을 동시에 자극하면 뇌의 균형이 이루어져, 사물을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이 아니라 다각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그 결과, 미래에도 ‘세계가 이대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라는 식의 사고는 하지 않게 된다.” 뇌가 현실에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발상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삶, 지금 이 책으로 시작하라

어린아이는 단순히 기억하지 않는다. 언제나 호기심 만발한 몸짓을 동반해 외부 대상을 받아들이고는 ‘엄마, 저번에 그런 일이……’라고 운을 띄우며 생각해 내는 뇌의 회로를 가동한다. 이 책은 어린아이의 에너지를 가지면 창의적으로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현실을 주시하다가 순간순간 내면에 쌓인 기억을 떠올려 새로운 걸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언제까지나 창의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쌓아온 기억이라는 내면의 보물에 있다. 그 보물을 활용하는 방법이 바로 ‘생각해 내기’다. 무엇보다 나이 들수록 축적된 경험이 많아지기 때문에 끊임없이 창의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무엇이든 좋다. 잠깐이라도 내면을 들여다보자. 생각해 내려고 애쓰는 순간부터 창의성의 문은 열리기 시작한다.

목차

시작하는 글

1장 뇌는 쉽게 집착한다
뇌의 장점과 단점
뇌는 관계에 약하다
‘다움’에서의 탈출
인생의 과제를 즐겁게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연령 차별
잊어야 할 성공 체험
인생은 하나의 가설이다

2장 가끔은 잊어도 괜찮다
저장되는 기억과 저장되지 않는 기억
덮어쓰기를 하는 기억
기억력이 좋다고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다
생각해 내는 방법에는 두 종류가 있다
나쁜 기억은 바꿀 수 있다
몸의 기억
인간, 초심을 잊는 생물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생각해 내기’
건망증은 큰 기회다

3장 생각이 나를 바꾼다
현대, 제2의 르네상스
독학으로 누구나 만능인이 될 수 있다
인생에는 교과서가 없다
같은 경기장에 선 다섯 살 아이와 일흔 살 어른
언제나 다섯 살 아이로 살아가기
에피파니와의 만남
가소성 있는 뇌
변화는 천천히

4장 당신은 자신의 뇌를 모른다
깨달아야 할 뇌의 욕구
명령 뇌와 복종 뇌
개성을 살리는 나만의 정답
무의식이 보내는 편지
뇌의 위험 징후
소중한 것은 항상 나중에 깨닫는다
기억 떠올리기는 뇌의 비타민이다
기억을 꺼내는 오프 시간
인생을 두 배 더 즐겁게 사는 방법

5장 생각해 내는 힘이 창의성을 만든다
뇌 속의 거대한 도서관
창조성은 기억과 의욕의 곱셈이다
일론 타임
긍정 뇌의 비밀
인성이 좋은 사람의 창조성
원숙하면 세세한 것들이 보인다
개성은 본래 온화한 것이다
타인의 감정을 깊이 생각하는 ‘사전 교섭’
인간관계라는 자산
플랜 B를 생각하는 연습
플랜 B 연습장
모든 사람은 자기 인생의 CEO다
인생은 가능성이 묻혀 있는 무덤이다

6장 생각해 내는 힘을 기르는 방법
일상에서 찾는 창의성
첫째, 자기감정을 발견한다
둘째, 창피를 감수한다
셋째, 뇌 속에 목록을 저장한다
넷째, 디지털과 거리를 둔다
다섯째, 자신에게 질문한다
여섯째,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일곱째, 다른 세대와 소통한다
여덟째, 세렌디피티를 발견한다

마치는 글

본문중에서

받아들이기만을 중시하면 기억의 세 과정에서 저장과 보존에 관련된 두 가지 기능밖에 활용할 수 없다.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우리의 뇌는 단순히 기억하는 뇌에 머무른다. 지식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한계가 드러나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는 미래에는 입력만 해서는 살아남기가 어렵다. _7쪽, 〈시작하는 글〉

우리는 나이 드는 일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제멋대로 불행해한다. 애플화이트의 주장에 따르면, 여성이 불행을 느끼는 건 여성이라서가 아니라 여성 차별 때문이며, 나이 든 사람은 쇠약해지는 몸과 인지 기능 때문이 아니라 연령 차별 때문에 불행하다. _31~32쪽, 〈1장 뇌는 쉽게 집착한다〉

전두엽은 ‘이것은 경험이 있어서 잘 알고 있어’라며 ‘이것을 기억해 내!’라고 측두연합영역에 전달하지만 측두연합영역이 대답하지 못해서 조바심을 낸다. 여기서 기분 나빠하지 않고 대답할 때까지 기다린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이 나면 ‘이거야! 드디어 생각해 냈어! 기쁘다!’라며 보상 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한다. _71쪽, 〈2장 가끔은 잊어도 괜찮다〉

인생은 변화의 연속이다. 100점짜리 자신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게 아니라 때때로 ‘선수 교체’의 시기가 찾아온다. 야구 선수도 강속구를 던질 수 없게 되면 변화구로 승부를 건다. 언제나 강속구가 변화구보다 더 대단하다고는 할 수 없다. 변화구 송구가 즐거워지면 야구 선수는 진화한다. 이와 같이 즐거움을 느끼면 삶의 방식도 달라진다. _105쪽, 〈3장 생각이 나를 바꾼다〉

매 순간 눈과 귀, 코와 혀, 피부, 근육, 내장에서 방대한 양의 정보가 뇌로 흘러간다. 그중에 극히 일부만이 인식되고, 그 일부에 불과한 의식이 무의식을 지배하며 평소 제 세상인 양 행동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의식하는 것만이 자신의 전부가 아니다. 과거에 경험한 것들 대부분은 무의식 쪽에 있다. 따라서 가끔은 의식이 무의식 쪽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다. _128쪽, 〈4장 당신은 자신의 뇌를 모른다〉

젊은 사람들은 모르는 상황에 대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없는 새로운 걸 만들 수 있고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 지금은 없어진 게 뇌 속에서 자양분이 되어 새로운 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성을 담당하는 기억의 축적에 관해서는 연장자가 훨씬 유리하다는 말이다. _155쪽, 〈5장 생각해 내는 힘이 창의성을 만든다〉

분야를 불문하고 기억을 떠올리며 자신의 흥미를 토대로 영원히 배울 수 있는 뇌를 만들자. 현재 직업이나 다니는 학교가 있어도 과거에 하고 싶었던 일을 생각해 내고 무엇이든 조금씩 일상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행하면 뇌를 균형 있게 키워나갈 수 있다. _203쪽, 〈6장 생각해 내는 힘을 기르는 방법〉

생각해 내기는 단순히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생각해 내기는 자신의 인생을 개발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다. 이 힘은 제2의 르네상스인 현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할 때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_234쪽, 〈마치는 글〉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모기 겐이치로(馬場雄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모기 겐이치로는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연구과 물리학 전공 과정을 수료한 이학박사이며 뇌 과학자다. 이화학연구소와 캠브리지대학교를 거쳐 현재 소니컴퓨터 사이언스연구소의 수석연구원,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객원교수와 도쿄예술대학 비상근 강사를 겸임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제 4회 고바야시 히데오상(신조문예진흥회가 주최하는 학술상으로, 일본어 표현이 풍부한 저서(평론이나 에세이)에 매년 수상)을 수상했다. 주요저서로는 '뇌와 퀄리아', '마음을 만들어내는 뇌 시스템',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자 이진원은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모두를 위한 생물학 강의』,『최강왕 공룡 배틀』,『365일 앵무새 키우기』,『공복 최고의 약(공역)』,『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공룡과 고생물편)』,『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최강왕 오싹한 요괴 대백과』,『정원수 가지치기』,『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공역)』,『초강력! 세계 UMA 미확인 생물 대백과』,『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전4권』,『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