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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업

원제 : 金持ち指令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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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최 돈이 붙질 않는 당신을 위한 생활밀착형 부자 코칭!
부를 불러모으는 36가지 발상의 전환

당신이 지금 가난한 이유? 당신의 생각과 행동에 답이 있다. 그동안 당신이 놓치고 있던 일상 속 가난뱅이 습성들을 깨부수고, 실현 가능한 부자의 길로 이끄는 짜릿하고 유쾌한 조언! 《악마와의 수다》에서 도덕적인 가르침과 식상한 성공학을 뒤엎고 진정한 행복의 길을 안내했던 베스트셀러 작가 사토 미쓰로가 이번엔 일상 속 돈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나하나 풀어헤치며 부자 되는 법이 아닌 부자 ‘하는’ 법을 제시한다. 돈에 대한 발상의 전환은 우리가 왜 가난할 수밖에 없는가를 명쾌하게 짚어내고,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부’와 ‘가난’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단번에 흔들어 깨우는 생활밀착형 코칭으로 부를 불러들이는 사고와 습관을 일상에서 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작가 특유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입담 또한 이 책이 주는 깨알 같은 재미다. 이 책은 일본 인기 주간지 《주간 여성》에 36주간 연재된 내용으로, 실제로 이 글이 연재되었을 당시 일본 전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출판사 서평

부자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다!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사토 미쓰로의 전설의 부자 코칭

“주위 사람보다 잘살고 싶어요.”
“명품 백이 사고 싶어요.”
“가게에 손님이 없어요.”
“로또에 당첨되는 법을 알려주세요”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하고 싶어요”

돈에 관한 고민을 해결하고, 독자들을 진정한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해 행복 메신저 사토 미쓰로가 나섰다. 《하느님과의 수다》 《악마와의 수다》에서 상식을 뒤엎는 발상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저자가, 이번엔 돈과 관련한 고민을 유쾌한 즉문즉답의 형식으로 풀어냈다. 실제 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그중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 36가지를 선정하여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재구성한 이 책은 일본 인기 주간지 《주간 여성》에 연재되어 일본 전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돈에 대한 발상의 전환으로 가난뱅이 사고를 깨부수고,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부’와 ‘가난’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단번에 흔들어 깨워보자. 인식이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

가난뱅이 사고를 깨부수는 부에 대한 발상의 전환

A씨: 대장, 왜 난 여전히 가난한가요? 저금이 늘지도 않고, 지출이 잘 줄지도 않아요. 저도 남들처럼 해외여행도 가고 싶고 명품 백도 하나 장만하고 싶고, 돈을 한번 마음껏 쓰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대장: 돈이 없는데 꿈은 있다니 이건 그냥 지옥이잖아. 꿈도 없고 희망도 없다면 저금이 없다 한들 괴로울 것도 없을 텐데, 그만 꿈을 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
A씨: 싫어요. 빨리 가르쳐주세요!
대장: 그럼 먼저 ‘돈’이라는 개념을 다시 세워볼까?

왜 돈을 모으려고 할까? 돈의 목적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돈을 모으는 데만 온 힘을 쏟다 보니 제대로 쓰는 법을 잊어버렸고, 현재를 가난하게 살아간다. “저축이 늘지 않아요” “지출을 줄이고 싶어요” “쓸 돈이 없어요” 이러한 고민들은 모두 주객이 전도된 결과인데, 저자는 이를 ‘가난뱅이 사고’라 부른다. 이 책은 돈의 목적이 막연히 모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는 데 있음을, 돈을 모으려면 돈이 들어오는 곳을 늘려야 한다는 사실을, 쓸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을 그곳에 쓰지 않을 거라 결정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로써 우리는 돈에 끌려다니는 것에서 벗어나 돈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쥐게 된다.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부’와 ‘가난’에 대한 잘못된 믿음

A씨: 대장, 저는 처음부터 가난했어요.
대장: 왜 당신은 지금 가난할까? 그건 당신이 가난하고 싶으니까?!
A씨: 말도 안 돼! 전 부자가 되고 싶다고요!
대장: 당신은 ‘부자 중에는 나쁜 놈이 많아’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아?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어!”란 말은 현재 부자가 아니라는 현실이 담겨 있지. 그런 것들이 당신이 부자로 가는 길을 막는 거라고.

눈앞의 ‘현실’은 보는 사람의 생각에 좌우된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길 바라면서도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고,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 담긴 어두운 이면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우리는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부자는 나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는 곧 ‘부자가 될 리가 없어’라는 생각과 연결된다. 또한 부자가 되고 싶다는 것은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믿음을 드러낸다. 저자는 진정한 부자로 살고 싶다면 부자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혼자서 부자를 욕망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부자다!”라 당당하게 외치라고 역설한다.

부자 ‘하는’ 법은 결국 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

대장: 만 원을 기부해보자.
A씨: 네? 만 원이요? 싫어요. 못해요.
대장: 그럼 얼마면 기부할 수 있어?
A씨: 천 원 정도면 간단히 기부할 수 있어요. 그 정도는 금방 채울 수 있잖아요.
대장: 천 원을 간단히 내놓는 건 그 돈을 간단히 지갑에 채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잖아? 그럼 만 원을 기부해봐. 아마도 더 큰 흐름으로 당신에게 돌아올 거야.

어느 곳을 가는 데 두 갈래 길이 있다면, 덜 막히는 곳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인간에게 의지가 있다면, 돈에도 의지가 있는 법. 돈도 흐름이 막힌 곳은 피해간다. 그럼 돈이 잘 흐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에게 돈이 들어오게 하려면, 먼저 자신 쪽에서 돈을 잘 흘려보내야 한다. 저자는 어딘가에 기부를 하거나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거나 누군가를 위해 돈을 쓰는 행위는 돈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며, 이는 더 큰 흐름으로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고 말한다.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부자 코칭

이 책에는 현실적이면서 기발한 부자 코칭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수입을 돈으로 한정하지 말 것, 혼자서 비자금을 늘리기보다는 가족 저축을 늘릴 것, 돈을 차갑게 대할 것, 은행 예금을 전부 찾아 손에 쥐어볼 것, ‘부자 시작 의식’을 할 것, 내 꿈을 이룬 사람을 직접 만나러 갈 것, 필요 없는 것을 버리기보다는 소중히 여기는 것을 버릴 것 등등. 어떤 것은 당연하게, 어떤 것은 의아하게 느껴지겠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읽어내는 순간, 그동안 부자가 되기 위해 해왔던 많은 생각과 행동들이 오히려 가난한 삶을 불러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결국 당신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용어 없이도 돈과 부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업》을 통해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생활을 시작해보자.

대장: 세계에서 가장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 것 같아?
A씨: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
대장: 호오, 잘 알고 있네. 그럼 세계에서 가장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누굴까??
A씨: 흐음, 세계 최고의 부자…잖아요.
대장: 맞아. 부자는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아.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 당신은 오늘부터 부자야,

목차

“저금이 늘어나지 않아요”
1. 먼저 기부를 한다

“해외여행이 가고 싶어요”
2. 돈이 없다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임시 수입을 늘리고 싶어요”
3. 티슈를 모은다

“지출을 줄이고 싶어요”
4. 여러 사람에게 사달라고 말한다

“교육 보험에 들 돈이 없어요”
5.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게 한다

“옆집 아주머니보다 잘살고 싶어요”
6. 부자라서 다행이야

“옆집 부자가 꼴 보기 싫어요”
7. 고급 호텔에서 물을 마신다

“명품 백이 갖고 싶어요”
8. 짜릿한 말을 적어본다

“비자금을 늘리고 싶어요”
9. 비자금을 드러낸다

“쇼핑에 중독됐어요”
10. TV를 보지 않는다

“아무튼 돈 좀 주세요”
11. 웃으면서 돈을 쓴다

“지갑에 돈이 없어요”
12. 싫어하는 사람에게 밥을 산다

“가게에 손님이 오지 않아요”
13. 계산대 직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한다

“태어날 때부터 가난했어요”
14. 시계 보지 않는 날을 만든다

“푸아그라에다 트러플을 뿌려서 먹고 싶어요”
15. 간장에 비빈 밥을 먹는다

“사실, 난 정말 대단한 사람이거든요”
16. 되고 싶은 호칭을 불러달라고 한다

“통장을 깰 용기가 없어요”
17. 호화 여행을 떠난다

“그냥 부자가 아니라 백만장자가 되고 싶어요”
18. 부자 선언을 한다

“ 돈과 사랑에 빠졌어요”
19. 돈을 차갑게 대한다

“로또에 당첨되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20. 절대로 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방법

“크리스마스 때 돈이 필요해요”
21. 모르는 사람에게 선물을 한다

“돈을 왕창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22. 동료들과 미친 듯이 놀아본다

“어른이지만, 세뱃돈 좀 주세요”
23. 저금을 찾아서 손에 쥐어본다

“운수대통 재물운을 가르쳐주세요”
24. 부자를 시작했다고 선언한다

“부자가 된 나를 상상할 수 없어요”
25. 상상 수면을 해본다

“부자가 되려고 죽을힘을 다했는데 여전히 가난해요”
26. 부자가 안 된다는 게 더 이상한 일이야

“나는 왜 가난한가요?”
27. 부모님을 설득한다

“나보다는 아이 교육이 먼저예요”
28. 자신의 사치를 우선해본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거, 거짓말이죠?”
29. 부자인 이유

“내가 부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30. 가난뱅이 세계선수권대회

“남편이 회사에서 잘렸어요”
31. 누군가에게 신세를 져본다

“회사 그만두고 독립하고 싶어요”
32. 내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러 간다

“낭비벽을 버리고 싶어요”
33. 돈의 가치가 없어지는 걸 상상한다

“연예인이 너무 부러워요”
34. 내 주변의 가치에 가격을 매긴다

“물가가 너무 비싸요”
35. 소중한 것을 버린다

“부자가 되는 비결, 하나만 꼽으라면 뭐죠?”
36. 부자가 되려 하지 않는다

본문중에서

* '부자'는 배울 수 있는 게 아니야. '하는' 것이지!
생각해봐. 배움이란 해답을 배운다는 거잖아. 결말을 이미 알아버린 추리소설을 누가 읽으려 하겠어? 사실 '배운 것'은 잘 실천하지 않아. 그러니까 배워서는 안 되는 거야. 배우기 전에 '하는' 거지._p. 7

* 이 책을 기획하고 상담을 시작할 때쯤 편집부에서 내게 메일을 보냈지.
“무슨 수를 써도 좋으니 우리 독자들을 부자로 만들어주세요!”
그래서 난 거리낌 없이 스파르타식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어. 그 방법이 바로 이 ‘부자 코칭’이다._p. 8

* 잘 들어봐, 인간에게 의지가 있듯이, 돈에도 의지가 있는 거야. 가고 싶은 곳에는 가고, 가기 싫은 곳에는 가지 않아. 당신 쪽으로 ‘돈 님’이 흘러 들어오게 하고 싶다면, 먼저 당신 앞에 놓인 길을 잘 흐르게 해야 하지 않을까?_p. 22

* 돈은 흐름이야. 그럼 흐르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돈이 들어오기 전에 먼저 나가게 하면 자연스럽게 흐름이 매끄러워져. 그래서 이번 주 부자 코칭! 만 원을 우선 기부해보자. 아마도 더 큰 흐름으로 당신에게 돌아올 거야. 그것이 '흐름'의 법칙이니까._p. 24

* 돈이 없다'는 입버릇은 이제 그만.
당신은 돈, 그 자체가 없다고 말했지만 '양'으로 생각하면 돈은 있었어.
당신이 '다른 곳에 쓸 거야' 하고 결정했을 뿐이지. 당신이 그 사용법을 선택했던 거야.
축하해, 당신은 돈의 지배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니까._P. 36

* 당신이 돈을 아주 대단한 존재로 생각하다 보니, 당신 의식 속에서 돈이 거들먹거리는 것일 뿐이야!
의식 속에서 돈에 대해 담담한 태도를 가진다면 장벽이 낮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번 주부터 일주일 동안 돈에 대해 차가운 태도를 취해봐._p. 214

* 당신은 ‘꿈’이라는 것이 저 멀리에만 있다고 착각하고 있어.
책 속에, 어느 TV 프로그램 속에, 소설 속에.
그럼 도대체 언제가 되어야 그것이 당신 주변의 ‘현실’로 다가올까?
기다려서는 안 되는 거야.
먼 곳에 있는 ‘가르침’을 가까운 ‘현실’로 만들어야 해._p. 343

* 소유권을 바꿀 수 없다고 가치가 사라지지는 않잖아?
오히려 소유자를 이리저리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자산을 당신은 계속 갖고 있는 셈이야.
자유롭게 걸어 다닐 수 있는 다리는 도대체 얼마의 가치가 있어?_p.362

* 소중하지 않은 걸 아무리 버린다 해도 ‘당신’의 가치관은 변하지 않아.
간단히 표현하자면, 당신에게 변화를 주지 않아.
그런데 ‘당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잘라내 버린다면, ‘당신’은 안쪽 깊은 곳에서부터 변화할 거야.
고정관념에 상처를 주기 위해서 버려야 한다는 거지._p.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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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사토 미쓰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저자 사토 미쓰로는 ‘행복으로의 의식 변화’를 외치는 행복 메신저이자 뮤지션, 베스트셀러 작가다. 삿포로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에너지 계통의 상장사에서 근무했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SNS에서 에세이와 시, 음악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자 했다. 2011년에 시작한 블로그 ‘웃기는 스피리추얼’이 화제가 되어 눈 깜짝할 사이에 월 200만 방문을 자랑하는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저서로 3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하느님과의 수다》 《악마와의 수다》 시리즈를 비롯해 《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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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6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대학 경제학부에서 일본 사회사상사를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 인문 교양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주요 번역서로는 <교양으로 읽는 중국지식> <라라피포> <인더풀> <스피드> <스텝 파더 스텝> <중력 삐에로> <러시라이프> <관중> <장량> <남자의 후반생> <69> <들돼지를 프로듀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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