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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CTIC 총체적 진리 : 포스트 코로나 신인류 시대에 자기 자신을 볼 줄 모르는 외눈박이 총체적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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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세상의 내것이라고는 죽음뿐이다. 
생존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행복추구는 살아 있을때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이다. 
행복을 느낄려면 일단 살아있어야 가능하다.
인류는 늘 변화를 추구하고 행복해지길 바라지만 정작 무엇을 바꿔야 행복해지는지에 대해서는 깜깜하다.
자기자신 내면에 깊숙이 있는  창조적 영감을 날마다  끄집어 내어  영감을 선명하게 만들어내라. 
보여지는 현상 세계를 넘어 이상의 또 다른 세계를 보려고 해야한다.
생각,의지 ,뜻,소명이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넘어간다.  내가 삶을 사는게 아니라 삶이 나를 사는 것이다.
인류는 습관처럼  아침이면 눈을 뜨는 지혜로운 의식을 가지고 있다. 
눈을 뜬다는 것은 기적이다.
우리는 날마다 자기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에 기적이라고 외치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사랑이고 , 가치이며,한계가 없다.
인류는 본능적으로 자유를  추구하며 자유는 마침네 초연함에 다다른다. 
생존과 죽음은 
고요에서 나와 고요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비로소 초월이다.

출판사 서평

최아숙 작가가 피력한 글을 보면 직접 몸으로 체득한 삶의 과정에서 이끌어 내는 체험론부터 사회학, 물리학, 우주 천문학까지 두루 접한 작가의 식견에 감탄할 따름이다.
그림을 그리는 화가인데 그가 쓴 문장을 보면 시적 감각이 대단하고 또한 영혼적인 영감이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글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또 제가 느꼈던 생각과 동질감이 많아 점점 끌려들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싶다.
또한 정립되지 못한 나의 것들이 많은 부분을 확인하는 유익한 글의 만남이었다.
세상을 천착하는 힘과 인식의 깊이를 드러내는 작가의 글을 보니까 머리를 짜내서 쓴 글이 아니라 어떤 신적인 기운으로 발현하는 느낌도 받는다.
길지도 않고 짧은 문장이면서도 관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토대와 구체성을 획득하고 있으니 더욱 믿음이 갔다고나 할까.
문장 속에서 세상과 우주 그리고 전반적인 인류의 문제를 다 짚어가는 촌철살인에 나 또한 겸손해 짐을 느낀다.
향후 많은 글들이 모아졌으면 우리 인간들에게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목차

14 SO IT BEGINS. 01 GALACTIC 양자역학에너지
18 SO IT BEGINS. 02 GALACTIC 양자바운스이론
20 SO IT BEGINS. 03 GALACTIC 초끈이론
22 SO IT BEGINS. 04 GALACTIC 고립파 그리고 진동을 넘어 공명
26 SO IT BEGINS. 05 GALACTIC 루프양자중력이론과 0(제로)
28 SO IT BEGINS. 06 GALACTIC 화이트홀과 블랙홀
32 SO IT BEGINS. 07 GALACTIC 실체론(substance ontology)
34 SO IT BEGINS. 08 GALACTIC 굴절(Refraction)
38 SO IT BEGINS. 09 GALACTIC 암흑공간

So IT BEGINS

01.양자역학에너지

밤은 깊고 창문을 두드리는 빗줄기 소리만 가득하다.
입김을 불어 뽀얗게 된 유리창에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린다.
하트사이로 내다본 창밖 풍경은 어둡기만 하다.
암흑 속에 반짝이는 물방울들이 모여 강물처럼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다.
빗줄기는 점점 굵어지고 거세지며 지구를 삼킬 듯 요란한 폭풍을 몰고 일렁거린다.
가만히 들여다본 창밖 풍경속으로 내안의 내면세계가 보인다.
4차원과 5차원의 사이쯤…
내면의 세계는 무엇이고,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내안에 텅 빈 여백의 공간이 보이고 그 공간 속으로 들어가면 엄청나게 엮인 무수한 인연의 선들 사이를 지나고 나면 직관이 깨어난다.
스티븐 호킹이 타이밍을 놓쳐서 붙잡지 못한 공간, 4차원 블랙홀 속에서우리는 우리가 가진 에너지로 모든 불순물을 소멸시키려고 한다.
4차원의 불순물을 엄청난 에너지로 분열(핵분열=피코미터 0.001 &0.0001)을 일으킨 후 완전한 소멸에 이른다. 여기까지가 블랙홀!
어둠의 공간(자신을 슬프고 아프게 하는 감정의 근원을 소멸시켜야 하는
공간)
블랙홀을 지나고 난 후, 5차원 화이트홀 안정궤도 무중력의 공간은 고요
의 공간이다.
형형색색의 다양한 색깔들이 무지개빛을 내며 평화롭고 고요하게 흐른다.
아름답다.
스티븐 호킹과 여러 저명한 물리학 박사들은 양자바운스 이론을 이야기하
면서 평행선을 이룬다고 말한다.
왜 그들이 그렇게 말했을까?
그들은 4차원에서 타이밍을 놓쳤다.
그래서 평행선만 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평행선을 뚫고 깊은 해수면 속으로 들어가면 말랑말랑한 젤리 같고 물 같
은 성분이 형형색색의 생명체들을 강하게 보호한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평행선에 머무르지 말고 평행선을 뚫고 가야 한다.
우리는 무한하고 유한한 공간으로 가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확실성의 공간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

불확실성의 지점에서 ‘Old Normal’과 ‘New Normal’ 어느 것도 단언하
기 이르다.
단지,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

So IT BEGINS

02 양자바운스이론

빗방울이 중력으로 인해 떨어지고 부딪쳐서 부러지는 지점,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맞아 떨어지는 타이밍에 엄청난 충격으로 폭발이 일
어나고 폭발이 일어나는 시점에 에너지는 강력한 주파수를 발산한다.
그 시간대에 주파수 타이밍이 맞아 떨어지면,
지구 반대편에서 벼락 맞을 수 있다는 것.
생명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중력에 의해 도달하고, 분열하고 분열 이후 무중력의 공간 속에서 탄생의
신호를 보낸다.
생명탄생은 우주의 원리와 같다.
우주탐구 생활의 즐거움
스티븐 호킹이 아프고 몸이 불편한데도 영혼은 즐겁게 살 수 있었을지 모
른다.
하지만 스티븐 호킹이 중천계 사차원 공간 이동에서 사차원이 박살나는
시공간이 찰라 같아서 잡기가 힘들었을 거야.
모든 게 타이밍이다.
시공간 안에는 산소율이 무수
한 공기망울처럼 존재한다.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필
요한 것은 산소율!!!!
빗방울과 공기방울들이 박살
날 때 산소를 방출한다.
비가 온 후 공기가 신선해진다.
화성계는 이산화탄소로 호흡
하고 오차원계는 공기자체가
무의미하다.

호흡은 중요한 것이다.
‘하루 10분만이라도 자연과 하늘을 보고 호흡에 집중하라




So IT BEGINS

03 초끈이론


스티븐 호킹이 타이밍을 놓쳐 가보지 못한 5차원을 평행선이라고만 주장
했는데, 우리는 말캉말캉한 젤리 같은 보호막 안의 5차원을 지나 6차원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어느 밤의 해변에서 반짝이는 플랑크톤을 보고 있
다.
생명체들은 건드리면 굴절되기도 하고 빛들이 모여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데 마치 빛과 빛 사이는 연결된 듯하다.
6차원 이곳이 바로 많은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광자대, 빛의 소립자로 인
식되는 에너지 (반입자, 양성자, 반중성자, 양반성자)
6차원은 광자에너지대이다.
그 빛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같이 무수한 끈들이 보인다.
인연과 운명 그리고 관계성…
관계성 속에서 일어나는 인연일지라도 우리들을 슬프게 하거나 아프게 하
거나 우울하고 고독감이 들게 하거나 불편함이 들게 하는 모든 인연들은
빨리 끊어내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5차원이 빛의 세계라면 6차원은 ‘초끈이론’의 관계성으로 인해 인간은 해
탈할 수도 있고, 윤회를 끊을 수 있다.
1차원에서도 콜콜 잠을 못자고 끙끙거리는 사람도 있겠지.
지구 전체가 작은 미생물 앞에 전전긍긍하면서 다음 차원으로 넘어 갈 수
있을까?


So IT BEGINS

04 고립파 그리고 진동을 넘어 공명

우주도, 지구도, 인간도 각각 에너지가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에너지를 살아가는 동안 반도 못쓴다.
영적인 모든 세계는 예수나 부처,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이 주는 게 아닌 듯하다.
자기 내면에서 생겨나는 파동 주파수에 따라 순리대로 움직임이 만들어지고 행동하게 만든다고 본다.
모두들 자기 내면의 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라.
좀 더 쉽게 정의해 남녀 간에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할 때 그리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달려갈 때 그 열정과 차게 식는 것을 보면 답이 나온다.
그것은 종교나 누군가가 시켜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순전히 자기 내면에서 어떤 에너지에 의해 나온다.알 수 없는 파장이 있다는 것이다.
알 수 없는 파장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것이다.
제가 여태 보듬어 왔던 내 안의 촛불 같은 에너지 또한 세상을 향한 지속적인 파동으로 오랜 진공이 공명상태가 되어 전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본문중에서

실체론(substance ontology)
자연은 그대로 인데 인간이 세운 것들은 영원한 것 없이 무너진다.본질을 알아야 실체를 알 수 있다.
영원함이란 없다.
젊음도 늙어가고, 사랑도 떠나가고,
믿음도 배신이라는 상반된 것들이 따라 다닌다.
그러나 절망할 필요는 없다.그보다
절망할 시간조차 없다는 게 맞다.
감정으로 따라오는 모든 찌꺼기들의 표면적인 것에 머무르지 않고 형이상학적 가치에서 마음을 열어야 한다.
질병과 가난이라는 고통마저 끌어안고 이해 할 수 없는 현실마저 가치 있게 생각하며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나 자신과 치열하게 싸워 이겨내는 것에 대한 목표만 있을 뿐이다.

시작은 어차피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존재 자체만으로 이미 얻은 게 많다.
('실체론(substance ontology)' 중에서/ p.32)

‘자기 자신 안의 빛을 찾아라’
2018년 11월 9일 밤 캘리포니아 북부 뷰티카운티 시에라네바다 산맥 산간의 마을에
거대한 불길이 치솟았다.
순간, 산속 마을은 정전이 됐고, 나는 칠흑 같은 산속마을에 손전등을 들고 나가서 돌아보고 있었다
.마음속에 불길한 생각은 드는데, 그 근원의 발화점을 눈치 채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거센 바람에 흔들리는 집을 마음 안에서 부여잡고 있었다.
그날 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별빛을 바라보며 불안한 느낌의 근원을 알아내려고 애를 썼다.
모든 통신망과 전기가 차단된 채, 미학적이거나 비판적인 것을 배제하면서 나는 장작과 솔방울을 들고 들어와 벽난로에 불을 붙이며 불씨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었다.이른 새벽 동네에 사이렌이 울리고 누군가 다급히 문을 두드렸다.
잠옷을입은 채 문을 열었는데, 경찰관이 지금 당장 집을 나가서 산을 타고 내려가라고 명령했다
나는 잠자던 딸아이를깨워 차에 태우고 다급히 시동을 걸어 어디론가 떠나야 했다.
동네 좁은 길을 빠져 나오니 이미 큰 도로 쪽은피난차량들이 거북이처럼 줄을 지어 기어가고있었다.
저만치 하늘에서 헬기들이 물을 뿌려대고 회색과 주황색 연기는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갑자기 피난민 차량 행렬에 끼여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면서 물밀듯 밀려 함께 떠내려가야만 했다.
맘속에서는 여섯 시간 뒤쯤이면 해결되어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나섰지만 그것은 나의 생각일 뿐, 이미 그 길은 쉽게 끝나지 않은 길이 되어 돌아왔다.
산을 돌고 또 돌았음에도 길은 첩첩산중 하루가 지나가는 시점. 차에 기름이 바닥이 나고 불안이 엄습해 왔다.
길게줄지어 있던 차량들이 날아드는 불똥에 맞아 나뒹굴기 시작했고, 기름이떨어진 차량들을 버리고, 사람들은 타인의 차량으로 갈아타며 이동하기시작했다.
나는 운이 좋게 어떤 노신사분이 금보다 귀한 기름통을 들고 와 넣어 주었다.
불길에 휩쓸린 산을 돌아 길을 찾아 헤매다 보니 해는 이미 떨어지고 어둠이 찾아 들었다.
시에라네바다 산맥 강가 어디쯤 다다랐을 때 강물에 비친 강력한 불기둥과 불기둥을 피해 강 중간에 머리를 빼고 있는 사슴 두 마리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은은히 비치는 달빛…급한 순간이라는 걸 알지만, 은은한 강물과 달빛, 사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고요해지며 내 마음에 우주가 들어와 조용히 내려앉으며 비로소 침착해지기 시작했다.헤드라이트 등을 켜고 산 중턱쯤 내려오니 차량들이 뒤엉켜 아수라장이되어 있었다.
영화 속의 아마겟돈이 실제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나는 정신을 집중한채 운전대를 꽉 잡고 불길에 휩쓸린 차량 사이를 헤쳐 나와야만 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는지, 하루가 이틀이 지났는지 조차 도무지 가늠할수 없었던 순간들.자정이 돼서야 산 아래 도시까지 내려왔는데도 불길은 따라오고 있었다.
까만 하늘과 도로위엔 온통 회색빛 재가루가 흩날리고 있었다.
멀리 보이는 우리 동네는 오렌지 빛 화염과 원자폭탄이 터질 때의 버섯구름같은 기둥이 하늘을 덮고 있었다.
순간, 그토록 지켜내려 했던 내안의 작은 빛이 거센 불기둥 앞에서는 무의미하다는 무력감을 느꼈다.우주는 무엇인가?
태양계 행성 중에 유일하게 궤도를 벗어난 명왕성에 지금 우리는 와 있는것은 아닐까?‘우리는 얼마나 우주와 자연의 일부로 잘 살고 있는가?’
우리의 숨소리와 땀과 눈물 그리고 그늘과 얼룩까지도 고스란히 들어 있는 우주는 우리와 동떨어진, 낭만적이고 아름답기만 한 곳은 아닌 것이다.
거대한 죽음을 피해 질주하던 차량들이 불길과 혼돈에 휩싸여 죽음을 맞이하고 있었다.
인간은 이기주의적이지만 이타주의라고 착각하며 살기도 한다.
한 달 동안 움직이기도 힘든 상황에서 뉴스를 틀어 산불 광경과 실종자1,200명, 30만 명 대피, 그 속에 누군가의 고통스런 삶이 그대로 들어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교활한 언어의 장난으로 불안감과 공포가 들어오게 한다.
이후 나는 뉴스를 보지 않는다.진실한 정보는 밖에서 들어오는 게 아니다.언어나 정보뿐만 아니라 모든 것은 안에서 잉태되어 태어나는 것이다.
어쩌면 홀로 궤도를 이탈한 명왕성처럼 끝없는 고독에서 나오는 예술작품이야 말로 비평으로는 도저히 다가갈 수 없는 것이다.삶은 본질이 아니다.
빛을 잃어버린 자가 외부에서 빛을 찾으려 한다면 인간은 모순적인 존재일 수밖에 없다.
빛은 자기 자신 안에 결국 존재한다.인간은 우주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팬데믹은 무엇인가?
인공백신 개발보다 빠른 내부에 존재하는 자연에서 찾아야 한다

('태양계 행성 밖 명왕성' 중에서/ pp.46~51)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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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에 거주하는 최아숙 작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 끊임없이 미국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현상을 진단하며 강단있고 올곶은 소리를 내는 여전사다. 최 작가의 활약으로 각종 이슈가 산재한 SNS상에서 독자들의 격려와 전폭적인 지지라는 무게감있는 메아리로 되돌아 오게 만든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이전부터 최아숙 작가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들을 통해 이 사회를 표현해 왔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천문학에 이르기까지 각종 다양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선구자적인 놀라운 혜안을 페이스북상에 연일 쏟아 낸다. 이러한 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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