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9,0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7,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33,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재미있는 책 읽기 저학년 동화 베스트 20권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86,000원

  • 167,400 (10%할인)

    9,3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1)

책소개

재미있는 책 읽기 저학년 동화 베스트 세트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국내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그림책 다음, 아직 긴 글을 소화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우리 동화작가들이 책 읽기의 재미를 주는 베스트 동화입니다.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도서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출판사 서평

1 《슬픈 미루나무》 심상우 글, 김수경 그림
까치 부부가 미루나무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곁에는 작은 미루나무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 애국지사들이 처형되기 전에 붙잡고 울음을 토해 냈다는 ‘통곡의 미루나무’였습니다. 슬픔 때문에 마음을 닫아 버린 작은 미루나무는 새끼 까치의 탄생으로 비로소 마음을 열고, 오래오래 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글] 심상우: 충남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96년에는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지요.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옛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을 거닐거나 그 주변에 피어난 풀, 꽃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경복궁 마루 밑》, 《사랑하는 우리 삼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종소리가 에밀레 에밀레》, 《슬픈 미루나무》,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동화선집》들이 있어요.

[그림] 김수경: 한지 그림 동화 작가. 작품으로는 《하늘에서 내린 꽃비》, 《퀴리 부인》, 《마마, 공부할 시간이옵니다》, 《들꽃아, 네 이름이 뭐니?》, 《고개 너머 할미꽃》이 있다.

---------------------------------------------------------------------------------------------------------------------------------

2 《순둥이》 김일광 글, 김재홍 그림
짖지도 않는 순한 개 순둥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어미의 보살핌을 받으며 새끼들은 무럭무럭 자랐고, 개를 더 키울 수 없는 형편에 아저씨는 강아지들을 다른 집으로 보냅니다. 막내마저 보내던 날, 순둥이는 하늘을 바라볼 뿐입니다. 강아지들의 눈빛, 얼굴 표정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와 따뜻한 글이 감동을 줍니다.

[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림] 김재홍: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동강의 아이들》, 《숲 속에서》, 《로드킬-우리 길이 없어졌어요》가 있고, 그린 그림책으로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영이의 비닐우산》, 《아가 마중》, 《무지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 《송아지 내기》, 《똥 자 들어간 벌레들아》, 《너 제주도에 있니?》, 《고향으로》, 《구름》 등이 있습니다. 그린 동화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고양이 학교》, 《도들마루의 깨비》, 《무옥이》, 《반지 엄마》, 《금단현상》, 《숨 쉬는 책 무익조》 등이 있습니다.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앙팡상을, 《고양이 학교》로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을, 《영이의 비닐우산》으로 BIB어린이심사원상을 수상했습니다.

---------------------------------------------------------------------------------------------------------------------------------

3 《눈꽃나무》 원유순 글, 황종욱 그림
‘작은이’는 외딴집 누에방에 사는 집누에입니다. 하루하루 배불리 먹고 어서 자라, 고치를 지어 사람들에게 실을 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작은이에게는 날개를 단 나방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삶을 버리고 자신만의 삶을 찾아 누에방을 떠납니다

[글] 원유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어린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마음 깊이 담아 두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학교 생활을 경험으로 많은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까막눈 삼디기》《날아라 풀씨야》《얀손 씨의 행복》《색깔을 먹는 나무》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 황종욱: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공예고와 동아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였고, 출판사 미술부에 근무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얼룩갈매기》가 있고, 《신기한 마술보자기》《비 오는 날 춤추는 달팽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4 《모하메드의 운동화》 원유순 글, 김병하 그림
우리나라에 사는 석이가 버린 운동화는 중동으로 보내져 축구 선수를 꿈꾸는 모하메드의 운동화가 됩니다. 하지만 모하메드는 고철을 줍다가 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한쪽 다리, 운동화 한 짝, 꿈까지 모두 잃어버립니다. 꿈꿀 자유마저 빼앗는 전쟁이 얼마나 잔혹한지를 일러 주면서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글] 원유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어린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마음 깊이 담아 두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학교 생활을 경험으로 많은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까막눈 삼디기》《날아라 풀씨야》《얀손 씨의 행복》《색깔을 먹는 나무》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 김병하: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 신랑》, 《입춘대길 코춘대길》, 《보리밭은 재미있다》, 《엄마 생각》, 《무적의 용사 쿨맨》 등 어린이책과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역사책 그림 작업을 하면서 우리 역사를 재현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

5 《아기염소 별이》 김일광 글, 이상현 그림
별이 아저씨의 아버지는 전쟁 때 북으로 가고, 엄마는 세월이 흐를수록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커져 아기가 되어 버립니다. 바다로 나가고 싶어 하는 엄마를 다른 사람의 배에 태우고 바다로 나갔다가 아저씨는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삽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도 외로움도,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버무려져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림] 이상현: 1966년 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다. 개인전을 비롯하여 20여 차례 작품 전시회를 열었으며, 1992년 신미술대전 파스텔 공모전, 뉴 프론티어 공모전 등에서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미술전에서 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청년구상 작가회, 자연동인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조각보 이불》, 《하늘에는 별도 총총 강강술래》 등이 있다.

---------------------------------------------------------------------------------------------------------------------------------

6 《강치야, 독도 강치야》 김일광 글, 강신광 그림
강치는 독도를 중심으로 동해에 살던 바다사자입니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때 멸종 상태에 놓였다가 1970년대 사라져 버린 안타까운 생명, 강치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강치인 아라가 독도 앞 가재바위에서 무리와 함께 살아가던 어느 날 죽은 강치들이 줄줄이 떠내려 오더니, 총과 창을 든 사냥꾼들이 들이닥칩니다.

[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림] 강신광: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학생들에게 드로잉과 일러스트를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강치야, 독도 강치야》, 《착한 발자국》, 《휘휘》 등이 있습니다.

---------------------------------------------------------------------------------------------------------------------------------

7 《제비야 날아라》 송재찬 글, 강동훈 그림
새 건물이 완성되면 곧 헐리게 될 학교 건물에 제비 부부가 둥지를 짓고 알을 낳습니다. 전교생의 사랑과 관심 속에 새끼 제비들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러나 제비 둥지는 헌 건물과 함께 헐리게 될 위기에 놓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은 마음을 모으고, 끝내 현장 소장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글] 송재찬: 1950년 제주도에서 태어났습니다. 197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대교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돌아온 진돗개 백구≫,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나는 독수리 솔롱고스≫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해님 달님≫, ≪설문대할망≫ 등이 있습니다.

[그림] 강동훈: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0년 출판미술대전에서 그림 동화 부문 특선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작품으로는 ≪쌈닭≫, ≪불가사리≫, ≪아빠와 나의 특별한 비밀≫, ≪천년 도읍 경주≫, ≪누가 쓰던 물건일까≫, ≪백제의 꿈≫, ≪절렁구 짝짝 절렁구 짝짝≫, ≪벌지대전투≫ 등이 있습니다.

---------------------------------------------------------------------------------------------------------------------------------

8 《외아들 구출 소동》 송언 글, 김병하 그림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님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입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 아래 씩씩함이 지나쳐 기고만장해서는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데 앞장섰지요. 그런 창수가 형들에게 얻어맞았다며 엉엉 우네요. 잔뜩 흥분한 아빠는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 학교로 쳐들어오는데……

[글] 송언: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지금은 학교를 떠나와 동화 쓰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낸 동화책으로 《슬픈 종소리》, 《멋지다 썩은 떡》, 《마법사 똥맨》, 《김 구천구백이》, 《김 배불뚝이의 모험》, 《바보창수 대장용수》,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등이 있고,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단군 할아버지》, 《저승사자가 된 강림도령》, 《바리데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병하: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 신랑》, 《입춘대길 코춘대길》, 《보리밭은 재미있다》, 《엄마 생각》, 《무적의 용사 쿨맨》 등 어린이책과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역사책 그림 작업을 하면서 우리 역사를 재현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

9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글, 조태겸 그림
드넓은 라오스의 초원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고 살던 여섯 코끼리 친구들은 갑작스레 나타난 사냥꾼들에게 붙잡혀 공연단에 팔려 갑니다. 그리고 낯선 한국 땅으로 와서 재주를 부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여섯 친구들은 본능적으로 코끼리다운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코끼리다운 삶이란 무엇일까요?

[글] 심상우: 충남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96년에는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지요.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옛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을 거닐거나 그 주변에 피어난 풀, 꽃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경복궁 마루 밑》, 《사랑하는 우리 삼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종소리가 에밀레 에밀레》, 《슬픈 미루나무》,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동화선집》들이 있어요.

[그림] 김수경: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정글의 아들 쿠메와와》, 《모아왕의 왕궁 짓기》, 《가족의 가족》 등이 있습니다.

---------------------------------------------------------------------------------------------------------------------------------

10 《나를 칭찬합니다》 박향희 글, 김중석 그림
사람들은 늘 결과만 봅니다. 그동안 들인 정성과 노력을 알아보지 못하지요. 그러나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평가를 하든, 조금 느리더라도 한발한발 세상을 향해, 역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 그것이 평범한 내가 내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글] 박향희: 충남 천안에서 작은 여자 아이로 태어나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이 작품으로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면서 앞으로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이 있다.

[그림] 김중석: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개인전과 그룹전을 여러 차례 열었고,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학생들도 가르쳤다. 2004년 《아빠가 보고 싶어》로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

11 《책 읽기 달인》 김진완 글, 허구 그림
어른들은 매일 책 좀 읽으라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책은 게임처럼 신나지도 않고, 만화처럼 즐겁지도 않고, 집중해 보려고 해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이 ‘책 읽기’라고 말하는 작가는 책을 싫어하는 친구를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니,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정말로 책 읽기가 즐거워질 거예요

[글] 김진완: 진주에서 태어나 계간 <창작과 비평>에 시를 발표한 뒤, 유쾌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동화를 구상하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기찬 딸》, 《모른다》가 있고, 창작동화 《아버지의 국밥》, 《마법우산과 소년》, 《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 그림책 《기찬 딸》, 《고릴라 코딱지》 등이 있습니다.

[그림] 허구: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기억 속의 들꽃》, 《거꾸로 세계》, 《처음 받은 상장》,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금두껍의 첫 수업》, 《여우가 될래요》 외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12 《달려라, 아침해!》 박상재 글, 이상권 그림
미국 버지니아주에는 금방이라도 달려갈 듯한 말 동상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조일(朝日) 순우리말로 아침해라는 뜻이었습니다. 아침해는 전쟁에 투입돼 영웅이 되지만,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랐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아침해처럼 꿈을 잃지 말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글] 박상재: 전북 장수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1년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7차 교육 과정 국어과 교과서 심의 위원과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연구 및 자문 위원, 한국교원대학교 겸임 교수를 지냈습니다. 한국 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박경종 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천방지축 오찰방》, 《아바타 나영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과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그림] 이상권: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회화 개인전 5회와 수차례 단체전을 했고, 2014년 첫 번째 일러스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시리즈, 《삼국지 이야기》 시리즈,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아우를 위하여》, 《눈 속 아이》,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

13 《나리야, 미안해》 유지은 글, 오정림 그림
애완동물을 키우다 보면, 어떨 땐 귀찮아 하다가도 함께 놀면서 기쁜 일도 있을 것입니다. 또 해나처럼 마음 아플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소희네 엄마는 해나가 용서하는 마음을 알게 되면 강아지를 한 마리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것이 작가의 마음입니다.

[글] 유지은: 어릴 적 몇 해 동안 산골 마을에서 살았습니다. 학교가 너무 멀어서 즐거운 상상을 하며 다녔는데, 그게 취미가 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삽살개가 뛰어노는 마당 넓은 시골집에서 끝내주게 재미있는 동화를 쓰며 아이들이 놀러 오는 작은 책방을 하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도깨비가 보낸 초대장》, 《말 잘 듣는 약》, 《아빠의 일기장》 등이 있고, 동시집 《재밌게 벌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은 포항에서 캠핑을 좋아하는 가족들과 동화 속 주인공처럼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림] 오정림: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따뜻하고 정겨운 색감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몰래 버린 실내화 한 짝》, 《숲 속의 비밀》, 《모기가 아이티 공화국을 세웠다고?》 등이 있습니다.

---------------------------------------------------------------------------------------------------------------------------------

14 《푸른 아이》 김해등 글, 이광익 그림
전설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소중한 것입니다. 비금도 저수지 용소에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악행으로 어미 용이 떠나고, 남은 아기 용마저 떠나면 마을에 큰 재앙이 온다는 전설이었지요. 용은 입에서 입으로, 정신에서 정신으로 이어져 내려와 영원히 살아 있지요. 성규가 만난 신비로운 푸른 아이는 비금도에 비를 내려 주었을까요?

[글] 김해등: 소금이 많이 나는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인 탓에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가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MBC 창작동화 대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뒤에 제2회 정채봉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별명폭탄 슛!》, 《대대로 홍어 하나씨야》, 《발찌결사대》, 《반 토막 서현우》, 《마음대로 고슴도치》,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연습학교》와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광익: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숲에 가는 걸 좋아해서 배낭에 수첩과 연필을 챙겨 그곳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그려보곤 합니다. 그린 책 으로는 《쨍아》, 《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버리데기》, 《꼬리 잘린 생쥐》,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 신》,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등이 있습니다.

---------------------------------------------------------------------------------------------------------------------------------

15 《순구》 이지현 글, 황종욱 그림
장사를 하면서 억척스럽게 돈을 모은 귀분 할머니, 엄마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란 순구, 가정폭력을 피해 집을 나와 귀분 할머니 집에 얹혀 살았던 순덕이, 동생 찾으러 집을 나간 엄마를 원망하며 자란 큰아들 윤호. 각각의 사연을 안고 있는 네 사람의 사람답게 사는 이야기를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보며 한층 따뜻해지는 순간을 느끼게 됩니다.

[글] 이지현: 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장편부문 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하고 더 좋은 작가가 되고 싶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파란 눈의 내 동생》,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림] 황종욱: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공예고와 동아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였고, 출판사 미술부에 근무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얼룩갈매기》가 있고, 《신기한 마술보자기》《비 오는 날 춤추는 달팽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16 《똥개가 된 우리 아빠》 유지은 글, 이웅기 그림
하랑이 아빠는 개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런데 하랑이가 맡긴 탓에 어쩔 수 없이 코코를 돌보게 됩니다. 코코는 이리저리 맴돌다가 나무 구멍으로 들어가게 되고, 아빠도 코코를 찾다가 그 구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구멍에 빠진 아빠는 자신이 개가 된 것을 알게 되는데! 아빠강아지는 나무 구멍을 찾아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글] 유지은: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신나고 멋진 일이 생길 거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평범한 삶을 사랑하지만 언젠가 큰일을 해낼 거라고 믿고 삽니다. 오래오래 재미있는 동화를 쓰면서 많은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은 포항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가족들과 동화 속 주인공처럼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나리야, 미안해》, 《아빠의 일기장》, 《수상한 안경》, 《말 잘 듣는 약》 등이 있고 동시집 《재밌게 벌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림] 이웅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 《난 돼지가 아니야》, 《달구와 손톱》, 《나보다 작은 형》, 《범이 물고 간 노루꽁지》, 《토끼의 간》, 《천 원의 행복》 외 다수가 있습니다. www.leewoong1.com

---------------------------------------------------------------------------------------------------------------------------------

17 《올드 보이 선생님》 이라야 글, 김병하 그림
선생님은 학교 가는 것이 싫습니다. 매일 똑같은 것을 가르치는 것은 지루해요. 지용이는 첫인사로 선생님에게 완전 올드 선생님이라고 했어요. 수업 시간에 나가서 나무에 오르질 않나, 현장학습 날에는 미아가 되어 버리질 않나…. 그런 지용이가 다음 자율활동 시간에는 올드 선생님 대신 보이 선생님이 될 거랍니다.

[글] 이라야: 그림 잘 그리고, 악기 연주 잘 하고, 춤도 잘 추고 싶지만, 하나도 잘 못합니다. 가르쳐줘도 쉽게 따라하지 못해 선생님께 꾸중만 들어요. 제가 배우기 어려운 것을 신나게 하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며 글을 씁니다.

[그림] 김병하: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 신랑》, 《입춘대길 코춘대길》, 《보리밭은 재미있다》, 《엄마 생각》, 《무적의 용사 쿨맨》 등 어린이책과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역사책 그림 작업을 하면서 우리 역사를 재현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

18 《고양이 조문객》 선안나 글, 이형진 그림
방말련 할머니가 돌봐온 고양이들은 할머니가 베푼 은혜를 갚고자 조문을 갑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호랑이 길을 따라 조문을 가서, 사람 조문은 사람 식대로 해야 한다며 사람 식의 조문 방법까지 배워서 말이죠. 은혜를 갚는 고양이들의 환상적인 여정이 펼쳐집니다.

[글] 선안나: 울산시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온양이》, 《삼식이 뒤로 나가》,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떡갈나무 목욕탕》 등 많은 어린이·청소년 책을 펴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림] 이형진: 전라북도 정읍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 글쓰기를 좋아하다가 어린이 책 만들기를 오래도록 해 오고 있습니다. 《돼지 궁전》, 《뻐꾸기 엄마》, 《끝지》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재주꾼 오 형제》, 《자존심》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온갖 상상을 하며 《알고보니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고, 《고양이 조문객》으로 좋아하는 고양이를 실컷 그릴 수 있어 고양이 길을 걷는 고양이들처럼 신이 났답니다.

---------------------------------------------------------------------------------------------------------------------------------

19 《이름 전쟁》 박향희 글, 이수진 그림
이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루아네 할머니는 이름을 잘 지어야 루아가 외롭지 않고 다치지 않는다고 말해요. 루아는 이름을 예쁜 언니처럼 바꾸고 싶기도 했고, 만화 주인공처럼 바꾸고 싶기도 했어요. 이름에 따라서 정말 모든 게 바뀌는 걸까요? 루아와 할머니가 ‘이루아’라는 이름을 어떻게 아끼고 소중히 여기게 됐을까요?

[글] 박향희: 충남 천안에서 작은 여자 아이로 태어나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이 작품으로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면서 앞으로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이 있다.

[그림] 이형진: 80년대 어느 겨울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님, 오빠가 있는 집에서 태어났어요. 제 이름은 할머니께서 이름 짓는 곳에서 지어오셨지요.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는 맞벌이 부모님 대신 오빠와 저를 돌보아 주셨어요. 아직도 할아버지의 크고 따뜻한 손과 할머니의 옛날이야기가 기억납니다.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 손주들을 최고의 보물로 여기시는 엄마를 보며 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가 일곱째를 낳았어요》, 《하루 30분 너를 그리는 시간》 등을 그렸습니다.

---------------------------------------------------------------------------------------------------------------------------------

20 《된장국과 크루아상》 박향희 글, 조히 그림
엄마 아빠가 모두 논에서 일하는 진아네 아침 밥상은 항상 된장국입니다. 어느 날, 진아네 동네에 새로 생긴 빵집 ‘봉쥬르 베이커리’. 개업 기념 빵을 맛본 진아는 빵의 달콤함에 자꾸만 빵이 먹고 싶어져 엄마 아빠에게 하루 이틀 용돈을 받아 빵을 사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간 진아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됩니다.

[글] 박향희: 충남 천안에서 작은 여자 아이로 태어나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이 작품으로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면서 앞으로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이 있다.

[그림] 조히(최은영): 네 살 때부터 달력 뒷면마다 그림을 그리곤 했습니다. 한때 화가와 디자이너를 꿈꾸기도 했지만, 손으로 그림 그리는 기쁨을 느낀 후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족은 나의 힘》, 《신통방통 거북선》, 《밤하늘의 숨은 도형을 찾아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가 있습니다.

목차

1 슬픈 미루나무
2 순둥이
3 눈꽃나무
4 모하메드의 운동화
5 아기염소 별이
6 강치야, 독도 강치야
7 제비야 날아라
8 외아들 구출 소동
9 코끼리가 탈출했다
10 나를 칭찬합니다
11 책 읽기 달인
12 달려라, 아침해!
13 나리야, 미안해
14 푸른 아이
15 순구
16 똥개가 된 우리 아빠
17 올드 보이 선생님
18 고양이 조문객
19 이름 전쟁
20 된장국과 크루아상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충북 충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8년,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태어났으며 충남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96년에는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지요.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옛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을 거닐거나 그 주변에 피어난 풀, 꽃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경복궁 마루 밑][사랑하는 우리 삼촌][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종소리가 에밀레 에밀레][슬픈 미루나무][코끼리가 탈출했다][심상우 동화선집]들이 있어요.

생년월일 1952~
출생지 경북 포항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26,737권

포항에서 태어나 지금은 한반도 동쪽 끝인 호미곶에서 고래를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1984년 창주문학상,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으며, 대표작 [귀신고래]는 2008년 포항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2017년 [사라진 산]은 인천시 계양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조선의 마지막 군마], [말더듬이 원식이], [강치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강원도 원주
출간도서 89종
판매수 151,040권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제주도
출간도서 67종
판매수 53,204권

제주도에서 태어나 제주교육대학과 서울교육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들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창작동화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돌아온 진돗개 백구》,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제비야 날아라》,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홍다미는 싸움닭》 들을 썼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87종
판매수 71,204권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