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9,5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4,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6,4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유행병의 시대 : 스페인독감부터 코로나19까지, 전 세계 전염병의 역사

원제 : The Pandemic Century: A History of Global Contagion from the Spanish Flu to Covid-19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800원

  • 20,520 (10%할인)

    1,1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19년 ‘올해의 책’
메일 온 선데이 선정 2019년 ‘뜨거운 여름에 읽을 만한 책’,

의학 역사가 이야기하는 사라지지 않는 적,
치명적인 전염병과 그에 맞선 인류의 사투!
스페인독감부터 사스, 에볼라, 코로나까지
지난 100년 전염병 역사를 생생하게 파헤치다!

1918년 스페인독감이 대유행한 이후로 과학자들은 감염질환의 파괴적인 영향을 막아낼 수 있는 날을 꿈꿨다. 그러나 한 세기 동안 의학이 발전한 지금도 바이러스와 세균이 일으키는 재앙 같은 결과는 여전히 우리를 놀라게 하고 혼란을 부추기며 큰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 스페인독감부터 1924년 로스엔젤레스에서 발생한 폐페스트, 1930년에 대유행한 “앵무병”에 이어 보다 최근에 유행한 사스와 에볼라, 지카, 코로나에 이르기까지, 최근 100년 동안 예상치 못한 대유행의 경고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마크 호닉스바움은 이 책《대유행병의 시대》에서 과학과 의료 사회학적 지식에 수수께끼와도 같은 역학 조사와 감염질환의 생태학적 특성에 관한 취재 결과를 능수능란하게 재구성하여, 악명 높은 사례, 그리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례에서 드러난 두려움을 생생하게 전한다. 헌신적인 질병 탐정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거나 무능력한 공중보건 기관의 공무원들, 영민하지만 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자신의 지식이 오히려 걸림돌이 된 과학자들이 이 이야기에 등장한다. 질병을 향한 공포가 인종이나 종교, 민족 간의 갈등 때문에 얼마나 과장될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역학 전문가 말릭 페이리스가 왜 “자연은 여전히 가장 강력한 생물테러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라고 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희생자를 찾는 병원체는 식인 상어처럼, 늘 자연에서 공격할 때를 기다린다. 하나를 완전히 없앴다고 생각할 때 또 다른 병원체가 나타난다. 대유행병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과학적인 지식의 한계를 깨닫게 하고, 미생물이 일으키는 질병의 등장과 확산에 인간의 행동과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상기시킨다.

출판사 서평

스페인독감부터 사스,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19까지
전 세계를 수렁에 빠뜨렸던 대유행병의 역사를 파헤치다

2002년 11월 월드컵 열기가 식어들 무렵 중국에서 처음 나타난 사스는 2003년 상반기까지 29개국에 걸쳐 8,000여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2012년 중동에서 처음 발견되어 유행한 메르스나 2014년부터 서아프리카를 휩쓴 에볼라, 그리고 이번 2019년부터 지금까지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까지 인류는 유행병이라는 홍역을 치르며 살아왔다. 의과학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바이러스와 끊임없는 사투를 벌이고 있다.

만약 유행병이라는 불가항력에 맞서야 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 의학 역사가 마크 호닉스바움은 100년간 발생한 대유행병 사태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움직였고 그로 인해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는지 철저하게 조사한다. 유행병은 블랙스완과 같다. ‘정말 나타나겠어?’라는 생각 대신 ‘만약 나타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불과 작년만 하더라도 2020년에 코로나19라는 대유행병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알베르 카뮈는 《페스트》에서 “전염병은 세상에 다시 나타날 수 있음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왜 그런지 우리는 파란 하늘에서 뭔가가 뚝 떨어질 수 있다고는 잘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현 시대는 인류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교류가 일어나는 시기이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기 전 2019년 한국 내국인 해외 출국자만 2800만 명에 이르렀다. 점점 더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언제 어디서 유행병 사태가 발생할 것인지 누가 알겠는가. 100년간 발생한 대유행병 사태를 돌아보고 그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에 관한 교훈을 얻는다면 전염병 사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마크 호닉스바움은 이 책을 통해 유행병 사태의 역사와 그 속에서 발생한 사회적, 환경적 요인들까지 철저하게 파고들고 있다.

그 속에서 의학계와 과학계에 구축돼 있던 지배적 패러다임과 확신을 유행병이 어떻게 약화시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병의 원인을 찾을 때 더 폭넓은 생태학적 통찰 대신 특정 기술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어떤 위험한 결과가 초래되는지 볼 수 있다. 또한 과학적 지식이 형성되면서 인류가 유행병에 관해 ‘안다고 판단한 것’이 실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이 있었음을 밝히고 더 나아가 진정으로 유행병 사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지식을 찾아 나서는 노력이 필요함을 피력하고 있다.

이 시의적절한 책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오늘날만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미래에도 꼭 필요한 책이며, 이러한 유행병 사태가 발생할 때 리더로 앞장서야 할 전문가와 정계 리더들 그리고 모든 사회 구성원이 읽어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놀라운 내용이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추천사

북리스트
‘몰입해서 읽게 되는 책. 저자는 역사와 대중과학, 정치를 결합하고 여기에 저널리즘의 즉시성을 더해 각각의 대유행 사례에서 나타나는 패턴과 당시의 특징적인 반응을 보여준다 … 중요하고, 지금 꼭 필요한 업적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흡입력 있는 전개와 통찰력 가득한 책. 공중보건 분야의 이슈에 관한 호닉스바움의 취재는 오싹함과 희망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폭넓은 관심을 받을 만한 하다.”

커커스 리뷰
‘생생하고, 섬뜩하고, 뛰어난 솜씨가 돋보이는 책. 호닉스바움은 훌륭하게 정리된 의학 역사에 각 사건마다 전 세계가 보인 반응을 생생하게 결합시켰다.’

인터내셔널 어페어
‘궁극적으로 의학적인 호기심에 찬사를 보내는 책이다. 그리고 의·과학이 마음을 열 필요가 있다는 경고가 담겨 있다. 의료계 종사자들은 감염질환에 있어서 가능한 일,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온 자신의 지식이 세계화와 도시화, 기후 변화의 힘에 흔들릴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네이처
‘호닉스바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앵무병 유행부터 에볼라 위기까지 다양하다. 면역학 같은 학문들이 발전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유행병의 발생을 예측할 수 없고 공황 상태를 제어하지 못하며 환경적인 요인을 생각하지 못한다.’

파이낸셜 타임스
‘지난 100년간 인류 사이에 퍼진 대유행병의 소름끼치는 이야기를 총정리했다. 생생하다.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편한 독서가 되지 않을 것.’

메일 온 선데이
‘지금 꼭 알맞은 책인 동시에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책’

옵저버
‘현대에 발생한 질병의 역사를 흡입력 있고 생생하게 소개한 책. 호닉스바움은 너무나 중요한 주제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낸다. 지난 100년간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있다면, 앞으로도 새로운 질병과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가 반드시 우리를 괴롭힐 것이라는 사실임을 보여준다.’

하워드 마켈(미시건 대학교 의학역사센터장, 소아과·전염병학 교수 겸 의학역사 조지 E. 원츠 석좌교수)
‘마크 호닉스바움은 한 세기 동안 일어난 중요한 대유행병과 그 때마다 예외 없이 터져 나온 공포를 총망라하는 뛰어난 일을 해냈다. 이 설득력 있는 이야기에는 또 다른 치명적인 대유행병이 ‘과연 일어날까’가 아닌 ‘언제 일어날까’를 생각해야 하고, 대비해 놓는 편이 혼란과 두려움, 무관심으로 맞닥뜨리기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라는 교훈이 담겨 있다.’

제레미 파라(웰컴 재단 대표)
‘감염질환은 현재 우리가 맞닥뜨린,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건강 위협 요소이지만 저 멀리 다른 사람들에게나 일어나는 일로 여겨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호닉스바움은 서로서로가 연결된 세상에서는 더 이상 그렇게 생각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저자의 독특한 이야기는 인간이 유행병에 끼치는 영향과 더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데이빗 L. 헤이만(런던 위생 열대의학 대학원 감염질환 역학 교수)
‘흡입력과 통찰이 담긴 여정. 그 중에는 지난 수십 년 간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의학적, 사회적 위기가 된 일들도 포함되어 있다. 뛰어난 역사가인 호닉스바움은 인간이 얼마나 오류를 많이 범하는 존재인지, 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일깨워준다.’

미국 열대의학?위생학회지
‘마크 호닉스바움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중요한 발병 사태를 다시 일깨운 동시에, 그런 사태가 벌어진 사회적, 문화적 촉매와 과학적인 맹점을 조사한다. 그 결과 중대하고, 관심을 사로잡는 이야기와 심층적인 조사 결과는 앞으로 수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될 만한 책이 탄생했다.’

영국 왕립생물학회 매거진 <바이올로지스트>
‘빈틈없는 철저한 조사, 능수능란하게 잘 써진 여러 편의 에세이가 하나로 묶여 지난 세기에 연속해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대유행병을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다음에 찾아올 사태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지 힌트를 제시한다.’

오픈 레터스 리뷰
‘처음부터 끝까지 매력적인 책이다. 《대유행병의 시대》는 지난 세기에 새로운 대유행병이 우리를 위협할 때마다 반복된 아주 유사한 패턴이 무엇이었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거기에서 앞으로 우리가 따라야만 할 권고로 여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뉴욕타임스
‘마크 호닉스바움의 책 《대유행병의 시대》에 나오는 몇몇 장면은 너무 생생해서 영화 시나리오 초안이 머릿속에 자동으로 떠오를 정도였다. 각 장마다 심도 깊은 조사 결과가 담겨 있다.’

목차

서문 상어와 포식자

01 푸른 죽음
02 천사의 도시에 찾아온 전염병
03 앵무병의 대유행
04 필라델피아 살인마
05 재향군인병의 귀환
06 미국의 에이즈, 아프리카의 에이즈
07 사스: 슈퍼 전파자
08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에볼라
09 Z로 시작하는 병, 지카
10 질병 X

에필로그 대유행병의 시대


약어
감사의 말
찾아보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마크 호닉스바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제효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역자 제효영은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대유행병의 시대 : 스페인독감부터 코로나19까지, 전 세계 전염병의 역사』,『소금 지방 산 열 : 훌륭한 요리를 만드는 네 가지 요소』,『메스를 잡다 : 세상을 바꾼 수술, 그 매혹의 역사』,『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 :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실행된 100가지 별난 이론과 실험』,『설탕 디톡스 21일 : 다이어트와 성인병의 주범, 설탕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몸은 기억한다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