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3,5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레이건 일레븐 : 인류 역사가 지켜온 11가지 원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0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라이브북

책소개

★★★
도덕적 방종과 위선, 공산주의에 맞서
자유, 평화, 번영의 시대를 만든 핵심 가치!

‘역사가 이 시대를 자유의 시대인지 야만의 시대인지 판정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저자 이지성 작가 강력 추천
- 국내 최초로 북한 인권법을 통과시켰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강력 추천
- 미국 보수의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 설립자 에드윈 퓰너 강력 추천
- [독서천재 홍대리] [마음에 불을] 저자 정회일 작가 강력 추천

새로운 선택의 시간,
신앙과 자유의 길에서 언덕 위의 빛나는 도성을 세운
어느 위대한 자유인에 대한 회고

인류는 늪에서 별에 닿기까지 자유를 갈망한다.

각자의 방식대로 그들의 삶을 만들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상식과 예절, 과거에 일어난 일들에서 무언가를 기꺼이 배우려는 의지, 우리의 양심이 알려주는 삶의 태도이자 보편적 가치가 바로 레이건이 말하는 보수주의다. 개인은 국가보다 언제나 우선하며 모든 개인은 특별하고 유일무이하다. 때문에 레이건에게 영원하지 않은 국가가 영원한 개인을 부정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개인의 희망과 자유가 있는 땅에서 '아메리칸 드림'은 그 빛나는 도성에 들어오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이 있는 이들에게 모두 열려있었다. 1980년대 미국인이란 곧 자유를 위해 일어서는 사람을 의미했다. 레이건에게 미국은 인류가 늪에서 긴 여정을 시작할 때부터 인간의 영혼에 깊이 자리했던 '자유의 열망'이라는 이미지의 원형 그 자체였다.

냉전시대, 철의 장막 뒤 포로 된 나라들을 위해 자유를 지켜내다
1981년 1월, 레이건이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무렵 미국은 베트남 전쟁의 후유증과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위기에 허덕이며 자유세계의 동맹으로도 신뢰받지 못하고 있었다. 소련의 철의 장막 뒤에서는 포로가 된 국가들이 공산주의 폭정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그는 제한된 정부, 전통적 가족관, 강력한 국방을 통해 힘 있는 평화를 지켜냈다. 그리고 소련의 내폭을 이끌어내 냉전을 성공적으로 종식시켰다. 큰 정부와 공산주의, 높은 세금과 규제들을 단순히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유를 위한 투사가 되자고 호소했다. 마르크스는 종교를 대중의 아편으로 여겨, 무신론이 시작하는 곳에서 공산주의가 시작된다고 믿었다. 레닌은 '종교보다 더 고약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공산주의에게 종교는 경멸과 파괴의 대상이었다. 레이건은 신앙에 기초한 낙관주의로, 마르크스-레닌의 무신론적 공산주의에 대항해 싸웠다.

위대한 소통가, 로널드 레이건
레이건은 스스로를 '위대한 소통가'라기 보다 '위대한 것들'을 소통했다고 평했다. 열아홉출판사의 첫 번역서인 [보수주의자의 양심]의 저자이자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대통령 낙선자였던 공화당 후보 배리 골드워터는 대선에서 참패했지만, 그 패배의 원동력은 16년 뒤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탄생시켰다. 레이건은 운명과도 같은 골드워터의 대선 찬조 연설 '선택의 시간'을 통해 화려하게 정치 무대에 데뷔했던 것이다. 그 연설에서 그는 200년 전 국부들의 독립정신과 건국이념으로 다시 돌아가 보수주의의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의제를 이야기했으며, 원칙과 가치를 재발견했다.
정부가 확대될수록 자유는 축소된다. 레이건은 과도한 세율과 이 세금이 키우는 거대정부라는 괴물이 '살며시 진행되는 사회주의creeping socializm'의 징후라고 보았다. 감세 그 자체가 바로 레이거노믹스의 본질적인 요소였다. 또 보수주의자는 결혼이나 가정과 같은 제도를 보전하고 진보주의자는 그것을 바꾸려 하기에, 레이건은 우리가 공유하고 소중히 여기는 가치들을 보전해서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가정의 역할이 공고해져야, 가장 연약한 존재인 태아의 존엄이 보호받는다고 믿었다.

왜 지금, 다시 레이건인가?
대한민국 국민은 과연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의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을까? 철저히 실패한 거짓 유토피아(북한)의 모습을 가까이 보면서도, 김씨 왕조의 폭정에 저항하지 못하는 처참한 북한의 인권을 외면하며 서서히 사회주의로 기울고 있는 현실 앞에서 말이다. 스탈린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인 나라이자, 무신론 공산주의를 종교로 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들의 존재와 의식까지도 국가가 통제하는, 이 기이한 형태의 신정체제는 희망의 땅 대한민국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자유에 대한 갈망은 공산권에서 가장 목말라 하는 것이지만, 자유세계에서도 많은 사람이 자유의 가치를 모르고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 로널드 레이건의 시대에도 자유인들에게 그들이 누리는 자유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이해시키고 재확인시켜주어야 했다.

이 책은 지금의 한국 보수에 꼭 필요한 가치관 회복의 이정표를 너무도 잘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보수주의도 과거 1940~50년대에, 지금의 한국 보수만큼 좌절하여 무릎 꿇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미국은 가치관을 포기하지 않고 200년 전 미국의 독립정신과 건국이념을 보수주의라는 이름으로 회복해 우뚝 세워냈습니다. 현대 미국 보수주의 운동사를 잘 공부하면 한국 보수주의 회복의 로드맵이 그려집니다.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레이건이 말한, 그리고 한국 정치가 잃었던 '원칙 있는 정치principled politics'와 '정치적 원칙political principle'이 바로잡힐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한국 보수가 진정한 보수주의를 회복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를 또다시 종의 멍에에 옥죄려 하는 국내외에 도사린 전체주의 세력으로부터, 개인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 그리고 창조주가 주신 가정이라는 사회의 기초 질서를 반드시 지켜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 '옮긴이 글' 중에서)

추천사

“대한민국은 기적의 나라입니다. 그 기적은 선교, 구제, 교육, 의료,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기적의 등불은 꺼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레이건 일레븐>은 분열과 혼란과 퇴보로 가득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레이건 일레븐’을 대한민국에 잘 적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이 전 국민의 필독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나라에 레이건 열풍이 불기를 바랍니다. 전 국민이 특히 20대가 레이건 정신을 갖게 되기를 꿈꿉니다.”
- 이지성 / 작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저자

“저는 젊은 시절 좌익운동의 선봉에서 민주노총과 전교조를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지금 제가 너무나 잘 아는 사람들이 자유가 아니라 노예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그 선명한 의도를 잘 압니다. 공산주의와 자유세계의 대치 속에서 자유를 구해낸 레이건의 책을 통해 자유의 소중함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산주의 압제로부터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는 장대한 길로 함께 나아갑시다. 우리에게는 아직 낙동강 전선이 남아 있습니다.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젊은이들이 할 일이 많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 김문수 / 전 경기도지사

“폴 켄고르 교수는 우리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레이건의 기본적 원칙들을 생생하고 풍성하게 풀어내, 무엇이 우리를 다시 하나되게 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레이건의 원칙들은 다음 세대들을 연합하게 하고 진정한 보수주의의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젊은이들이 레이건의 원칙을 마음에 깊이 새겨 배우고, 자유세계를 재건하는 데 적용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 에드윈 퓰너 / 헤리티지재단 설립자

“저는 아토피 불치병으로 10년 투병 동안 죽을 고비를 버티어낼 때마다 희망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아파 누워 있으면서도 탈북인 구출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해외 빈민촌에 학교를 짓고,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며 사람을 구하는 일에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써 왔습니다. 탈북자 구출과 북한인권 프로젝트에 온 국민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레이건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세상을 바꾸는 일에 함께해요.”
- 정회일 / 작가, <독서천재 홍대리> <마음에 불을> 저자

“그가 ‘현대 세계 악의 진원’ 혹은 ‘인간 자유의 절대 적’이라고 표현한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상대로, 그는 일반 시민으로서 그리고 공직자로서 거대한 싸움을 이끌었습니다. ‘힘을 통한 평화’라는 원칙과 군사력의 대대적인 증강은 공산주의의 위협에 대한 레이건의 직접적인 대응이었습니다.”
- 에드윈 미즈 3세 / 전 미 법무부장관

목차

옮긴이의 글 5
한국어판 서문 11
추천사 16

레이건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28

레이건의 신념 35

레이건 보수주의의 11가지 원칙 44
자유 48
신앙 59
가정 72
인간 생명의 신성과 존엄성 88
미국 예외주의 95
국부들의 지혜와 비전 105
낮은 세금 114
제한된 정부 125
힘을 통한 평화 133
반공주의 138
개인에 대한 믿음 145

다시 찾아온 선택의 시간 157

레이건의 주요 연설 162
제4회 CPAC 연설 163
조지타운대학교 200주년 행사 연설 183
고별연설 195
미국복음주의협회 연설: 악의 제국 215
‘악의 제국’ 연설 원고 초안 237

미주 258

본문중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그들의 삶을 만들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상식과 예절, 바로 이것이 오늘날 미국 보수주의의 핵심입니다. 보수주의의 지혜와 원칙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뿐 아니라 과거에 일어난 일들에서 무언가를 기꺼이 배우려는 의지에서 비롯됩니다. 보수주의는 사람들이 한 세대, 혹은 열 몇 세대 정도에 걸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해온 모든 것을 종합해 발견한 것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보수주의의 원칙이 옳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 p.39)

“사람들이 예배하고, 창조하고, 건설할 자유가 있을 때만이, 그리고 그들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하고 그들이 감수한 위험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때만이 사회는 원동력을 얻고 번영할 수 있습니다.”
(/ p.52)

자유는 소멸되기까지 결코 한 세대보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유는 계속해서 싸워내고, 지켜내고,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 p.64)

“신앙과 자유의 쌍 등대가 미국의 하늘을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 p.65)

“하지만 모세가 광야의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계속 노예로 살라고 말해줘야 했을까요?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거부했어야 할까요? 콩코드 다리에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세계에 울렸던 그 총소리를 울리지 말았어야 할까요? 우리는 역사의 모든 순교자들이 다 헛되이 죽었다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까?.”
(/ p.96)

“우리는 세상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힘이 있습니다.”
(/ p.96)

“영어에서 가장 무서운 9개 단어는 ‘I'm from the government and I'm here to help(정부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입니다.”
(/ p.126)

“우리는 우리의 아들들과 딸들을 전쟁에 보내지 않기 위해서 국방을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 p.135)

“소련 체제는 지난 수년 동안 의도적으로 자신의 국민을 굶기고 살해하고 괴롭혔습니다. 수백만이 죽임을 당했고, 그 모든 사실은 역사책에 명백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시민들을 정신병동에 수감하고, 때로는 무의식 상태가 될 때까지 약을 투여했습니다. 이런 짓을 자행한 체제가 어떻게 악하지 않다는 것입니까? 악하다면 왜 우리는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까?”
(/ p.144)

“세상을 바라보는 두 세계관은 계속해서 충돌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세계관은 모든 사람이 사랑의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고 그 창조주는 우리에게 자유라는 축복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한 세계관이지요. 두 번째 세계관은 종교가 대중의 아편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은 진리, 자유, 민주제와 같은 영원한 원칙들이 국가의 변덕에 불과할 뿐 그 이상의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믿지요. 이것이 레닌의 세계관입니다.
(/ p.154)

저자소개

폴 켄고르(Paul Kengor, Ph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神과 로널드 레이건(God and Ronald Reagan)'과 ’神과 조지 부시(God and George W. Bush)'의 저자이다. 그로브 대학의 정치학 교수이자 ‘Vision and Value' 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아내, 네 아이들과 펜실베이니아州 그로브시에서 살고 있다.
치밀한 조사를 통해 탄생한 이 흥미진진한 책은 소련의 압박으로부터 세계를 구할 책임이 있다고 믿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미국인의 싸움이 어떻게 20세기에 걸쳐 진행된 긴 전쟁을 끝낼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주는 이야기이자, 세계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 바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초등학교를 마치기 전 한국을 떠나 인도와 영국에서 학창생활을 보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에서 종교학(BA)과 전쟁학(MA)을 전공하고,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을 다니며 유엔평화유지군 및 구호활동가로 일했다. 그러던 중 어느 탈북민의 수기를 잃고 마음이 움직여, 곧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19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고려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과정을 취득했다. 현재 보수주의 청년운동단체인 트루스포럼의 연구위원으로 있으며 사미즈다트 코리아(SamizdatKorea.org)를 운영한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