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다이애나 사랑을 찾아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였던 사랑의 파수꾼 다이애나!


    우리는 흔히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들을 떠올려보라고 하면,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무수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얼마 전 승천한 요한 바오로 2세와 마더 테레사 수녀 같은 성인 성자부터 전세계를 뒤흔든 아돌프 히틀러 같은 악덕 인물들까지 세상을 좌지우지한 인물들은 셀 수 없이 많다. 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은 저마다 자신의 세력에서 역사를 뒤바꿀 만큼 좋든 나쁘던 많은 업적을 쌓았다는 데 있다. 반면 영국 왕세자비로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다이애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들을 떠올릴 것이다. 그녀가 사망한 지 올해로 8년. 우리의 기억 속에 잊혀졌을지도 모를 다이애나에 대한 기억을 이 책은 다시 한 번 끄집어내게 한다. 또한 화려함 속에 숨겨진 한 여인의 소박하면서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의 특징은 당시 데일리 메일지의 왕실 출입기자였던 앤드루 모튼이 쓴 책으로 그녀 주변의 수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롭게 써졌다는 점에 있다. 단순한 전기 형식이 아닌 인터뷰 형식을 도입해서‘000의 회상이었다’라는 식으로 문장이 끝난다. 그래서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라기보다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또한 작가 모튼의 말처럼 실질적인 그녀 삶의 맥락 속에서 그녀를 읽어내고자 했다는 점이 엿보인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근본적으로 정서가 불안정했던 여인! 피해망상증에 빠진 편집증 환자로 취급받고, 남편 찰스 왕세자와의 불행한 결혼생활과 이혼, 불행한 어린 시절 등의 에피소드들을 디테일하게 묶어놓았다.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당신은 다이애나의 내면 세계를 고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다이애나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더불어 자신의 몸을 자해하고 임신중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사건 등은 그녀를 왕세자비가 아닌 한 명의 가녀린 여인이자 가엾은 한 인간으로서 바라보게 된다. 결혼하기 전날부터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 찰스 왕세자, 그리고 그의 오랜 여인 카밀라. 그녀의 결혼생활은 행복이 아닌 불행의 시작이었다. 그와 별거를 하고 나서야 그녀는 자신의 경호원 켄 워프에게“아아, 켄. 이제야 사는 것 같군요”라고 말할 정도로 찰스로부터 벗어난 삶을 늘 꿈꾸고 있었다. 낭만적 사랑과 결혼을 꿈꾸던 다이애나에게 올가미 같은 영국 왕실은 그녀를 답답하게 했다. 심한 폭식증과 거식증을 일삼으며, 무수한 남성들(올리버 호어, 제임스 휴이트, 하스낫 칸, 폴 버렐, 배리 매너키, 도디 파예드 등)과 사랑의 도피행각을 벌여온 다이애나! 그녀는 어쩌면 남성들과의 사랑을 일삼으며 정신적인 안정을 찾으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지뢰 반대 운동에 참가해 몸소 지뢰밭 길을 걸으며 세계 평화를 희망했으며, 인도 캘커타의 죽음의 집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했던 가슴 따스했던 여인! 그런 그녀의 내면을 잠재우게 했던 영국 왕실……. 심리 테스트 INEP형 판정을 통해 자신이 남을 보살피는 능력을 갖춘 치료사라는 사실을 보고 “이게 바로 나예요. 바로 나라고요!’라고 외친 그녀의 외침을 통해 당신도 다이애나가 되어 그녀의 외침을 가슴속에 새기게 될 것이다.
    사건 위주의 전기 형식이지만 이 책은 소설처럼 흥미를 준다. 그녀의 마지막 연인 도디와 점술가 리타 로저스가 나눈 대화가 특히 그렇다. 다시는 다른 여자 친구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 로저스의 말이나 이때 도디가“압니다. 그녀가 마지막 여자라는 것을”이라고 말한 부분은 마치 그녀가 자신의 마지막 연인이라는 것을 예감한 주술사처럼 이야기해 흥미를 부각시켜준다. 다이애나는 1997년 8월 31일 애인 도디와 함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녀가 사망한 그 시간까지 카메라의 플래시는 여기저기서 터지고, 그녀의 귀고리 한 짝이 없어진 것에 대해 의문을 품는 남편 찰스의 모습, 죽음의 순간까지 그녀의 모습을 찍어내고 사진을 내보내냐 아니냐에 대해 초점이 맞추어진 세상. 다이애나는 세상의 제물처럼 왕실 안에서도 세상 밖에서도 외톨이 같았던 여인이었다.

    “카드가 아니라 인생을 가지고 도박을 해요”라고 말했던 그녀의 말처럼 그녀의 삶은 도박 같은 삶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녀의 죽음을 두고 아직도 사람들은 타살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할 만큼 그녀의 죽음은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이 책에서는 다이애나의 죽음을 20세기에 일어난 가장 중대한 사건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녀의 죽음이 아니라 그녀가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며 어떤 삶을 살고자 했느냐에 있다. 다이애나는 그저 사랑에 목말라 있는 하나의 여성이었을 뿐이다. 다이애나를 두고 사람들은 아직도 이렇다 저렇다 하며 수많은 말들을 해댄다. 남자관계가 복잡한 여자라는 둥 그러면서도 어떻게 왕세자비라고 얘기할 수 있냐는 둥 하며 그녀를 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의 내면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여본다면, 다이애나의 삶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영국 왕실의 존엄한 왕세자비가 아닌 진정한 사랑을 너무나 갈망했으며, 고독과 외로움 속에 살아야했던 여인! 어떤 방면으로 다이애나를 보느냐에 따라 이 책은 새롭게 조명될 것이다. 그건 누구의 선택도 아닌 바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저자소개

    앤드루모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앤드루 모튼의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획기적인 전기,『다이애나 : 그녀의 진실한 이야기』는 왕세자비와 영국 왕실 모두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변화시켰다. 그가 쓴 베스트셀러들 가운데 모니카 르윈스키의 공인된 전기인『모니카의 이야기』는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의 탄핵 이면에 깔린 사건들의 진실을 말해주었다. 한편 빅토리아와 데이비드 베컴 부부를 다룬 전기『포쉬와 벡스』는 현대 유명 인사들의 문화에 대한 비평서로 갈채를 받았다.
    독자적인 자료 조사에 의거한 전기 작가로서 전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가 중의 하나인 앤드루 모튼은 많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국어 교사를 하다 현재는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 최강 사서], [좋은 사람으로 사는 법], [네 가지 약속],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 [하우스키핑], [셰익스피어의 이탈리아 기행], [그래도 계속 가라], [홈], [눈 속의 독수리],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킹스 스피치], [책 죽이기]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