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 :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0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자옥
  • 출판사 : 필름(Feelm)
  • 발행 : 2020년 07월 15일
  • 쪽수 : 26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8469550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 구매

    9,900 (29%할인)

    4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라이브북

책소개

배려 없는 솔직함, 부탁하지 않은 지적질,
허락한 적 없는 모든 무례함을 향해 던지는 한마디!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


우리는 살아가며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수없이 많은 참견과 훈수를 듣는다. ‘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라는 충고는, 결국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속 시원하기 위해 하는 이기적인 참견일 뿐이다. 이에 저자는 내 삶의 중심을 잡고 나답게 행복해지기 위해, 배려 없는 솔직함과 부탁하지 않은 지적질, 허락한 적 없는 모든 무례함에 더 이상 스스로를 설명하지 않기로 했다. 내친 김에 누군가 나를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짐과 동시에 내 인생의 진짜 주인공이 되기로 했다.

1장에서는 내 삶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타인의 배려 없는 말과 행동을 구분하여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2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과 사람 사이에서 함께 살기 위해 인정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담고 있다. 3장에서는 잠시 불행하고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덜어내야 할 마음의 짐을 이야기하고 있고, 4장에서는 해롭지 않은 인간관계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고, 마지막 5장에서는 내게 맞는 삶을 찾아 나선 나를 위해 당당해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이 아닌, 내게 주어진 재료들을 가지고 내게 맞는 인생을 꾸려 나가기 위해 그녀가 벌인 고군분투의 여정이 기록돼 있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나를 맞추려 애써 본 적이 있다면, 다른 이의 무례한 참견에 나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려다 외려 흔들리고 상처받아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며 토닥여 보기로 하자.

“어차피 사람들은 참견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니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참견은 ‘빵’이라 생각하고, 달갑지 않은 참견에도 웃으며 “그래요.”라고 대답하며, 쿨하게 날려 버리자.”

출판사 서평

남의 마음을 알아내기보다
나의 마음이 다치지 않는 삶을 위해
“더 이상 나를 설명하지 않기로 했다.”


우리는 자주 남의 시선을 살피고, 사회적 기준에 나를 맞추느라 삶에서 스스로를 소외시키곤 한다. 가급적 타인과 갈등을 빚지 않고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애써 보지만, 인간관계는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고 행복은 요원해 보이기만 하다. 이러한 가운데 내 삶의 중심을 잡고 나답게 행복해지기 위해 저자는 “더 이상 스스로 나서서 자신을 설명하지 않기로 했다.”고 결심한다.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이 내리는 평가에, 이유 없이 내가 싫다는 사람에게, 다 그렇게 사는데 왜 넌 그러지 않느냐는 말에 묻고 따지기보다 설명하지 않는 길을 택함으로써 ‘이해’와 ‘수용’을 각자의 몫으로 남겨 두는 것. 잠시 불행할지언정 오래도록 행복하기 위한 단단한 삶의 태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는 자신을 설명하지 않는 일 못지않게 ‘알아주길 바라지 않는 마음’ 역시 중요함을 강조한다.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내 힘듦을 알아주길 바라는 순간 우리는 상대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며 노예를 자처하게 된다. 다른 이의 기대를 채워 주고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기보다 내가 나를 알아주는 일의 가치를 알고 이로써 충분하다면, 우리는 좀 더 자유롭게 우리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굳이 의미를 두면 의미 있는 일이 되기도 하고, 별일 아닌 걸로 생각하면 정말 별일이 아닌 게 되었다. 게다가 가져가기 버거운 건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으니 한결 편해졌다. 모든 건 나에게 달려 있었다.” 「엔딩 크레딧」 중에서

내가 가진 재료
내가 만들어 갈 나다운 인생


나로 태어난 이상, 그리고 나로 살아 온 이상 우리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을 받아들이며 그것들과 함께 살아가야만 한다. 내게 주어진 사람, 내게 주어진 환경, 나에게 벌어진 예기치 못한 사고들…. 이 책은 결국 내게 주어진 이 모든 재료들을 남들과 비교하며 절망하기보다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요리조리 요리해 가며 내게 맞는 인생을 꾸려 나가는 현명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니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나를 맞추려 애써 본 적이 있다면, 다른 이의 무례한 참견에 나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려다 외려 흔들리고 상처받아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며 토닥여 보는 건 어떨까.

목차

프롤로그

1장 구분하기 _ 내 삶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거절할 용기와 거절당할 용기
선택을 맡기는 이유는 핑계를 대기 위함이다
‘듣는 것’과 ‘들리는 것’의 결정적 차이
마음보다 앞선 말, 말을 따라가 버린 마음
솔직하다는 사람들이 말하는 예민함이란
이긴 건 알고 보면 진 것
나니까 이런 말도 해주는 거야
누군가 빨리 간다고 내가 느린 것은 아니다
눈치가 그냥 커피라면 센스는 티오피(TOP)
기억도 안 날 사람이다
배려와 부담 사이

2장 인정하기 _ ‘어쩔 수 없음’과 함께 사는 법
화를 내면 어른스럽지 못한 건가요?
또라이 상사에게 대처하는 법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내’가 있는 삶
내가 나를 인정하는 일
내가 가진 재료, 내가 만들어 나갈 인생
모델은 혼자 빛날 수 없다

3장 덜어내기 _ 잠시 불행하고 오래 행복하려면
“나한테 왜 그랬어?” 떠나보내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당연히’ 대신 ‘감사하게도’
이거 아니어도 산다
자존심도 알고 보면 짐
인간관계에서의 미니멀 라이프
알아주길 바라지 않게 해 주세요
사회적 알람을 꺼 두기로 했다

4장 상상하기 _ 해롭지 않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하여
역지사지하는 습관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그럴 리가
최적의 거리가 최선의 관계로
라떼는 말이야
님아, 그 충고를 잠시 참아 보오
궁금해 하는 마음을 멈추지 말아요
알려 주지 않으면 영영 모르는 사람도 있다
타인은 신조어처럼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5장 당당하기 _ 내게 맞는 삶을 찾아 나선 나를 위하여
근거 없는 자신감이면 충분합니다
나를 피곤하게 하는 말들
기가 세다는 말 뒤에 감춰진 것
개소리는 개소리로 듣자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일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지?
뒷담화로부터 배울 점
그렇게 잘 알면 책 한번 내 봐
셀프 칭찬을 칭찬해
자기만의 숨구멍

엔딩 크레딧

본문중에서

우리는 거절에 익숙해져야 한다. 거절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거절을 당하는 데에도 용기를 내야 한다. 내게 거절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상대방에게도 거절할 권리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거절을 자존심과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거절은 나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 내 의견에 대해 동의 혹은 수용할 수 없음을 의미할 뿐이다. 의견과 사람을 분리해야 한다. 그래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
( '거절할 용기와 거절당할 용기' 중에서)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그게 누가 됐든 반드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내가 겨울의 추위를 싫어한다고 해서 겨울이 따뜻해질 수는 없다. 겨울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든 없든 겨울은 춥고 시린 상태로 꿋꿋하게 존재한다. 겨울을 사랑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가. 나도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든 없든 나로서 꿋꿋하게 존재하기로 했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많다. 나 싫다는 사람의 마음을 돌리는 데 애쓸 시간에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한 번 더 챙기기로 했다.
(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중에서)

누가 나에게 쓰레기를 건네주면 어떻게 하는가? “뭐하는 거야?” 하고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든가 쓰레기통에 버린다. 감정 쓰레기도 마찬가지다. 내가 안고 있을 필요가 없다.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주든가 “이상한 사람이야.” “오늘 재수가 없네.” 하면서 그 자리에서 그냥 버리면 된다. 그러면 하루 이틀만 지나도 쓰레기를 받은 일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이 간단한 걸 몰랐던 탓에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중에서)

‘사회적 알람’이라는 말이 있다. 이 나이쯤이면 직장에 다녀야 하고, 이때쯤이면 결혼을 해야 하고, 곧 아이를 낳아야 하고, 더 나이 먹기 전에 집을 장만해야 하고, 다시 더 큰 집으로 옮겨야 하고. 알람은 끝도 없이 울린다.
남이 맞춰 놓은 알람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남이 세워 놓은 기준에 나도 따라야 하나? 나에게는 내가 맞춰 놓은 나만의 알람이 있고, 내가 세운 나만의 기준이 있다. 또 알람 같은 거 없으면 좀 어떤가. 어차피 내 인생인데.
( '사회적 알람을 꺼 두기로 했다' 중에서)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뭉크에게는 그림이, 남편에게는 운동이, 나에게는 글쓰기가 있듯이 우리 모두 자기만의 숨 쉴 수 있는 일,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놓아야 한다. 살면서 숨이 턱 막힐 때 나만의 숨구멍이 하나라도 있다면 어떻게든 버틸 수 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할 힘도 얻을 수 있다.
( '자기만의 숨구멍'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마음부자언니.
말보다 글이 나은 사람
말로 할 땐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듣지만
글로 하면 사이다란 소리를 듣는다.

눈치는 있지만 센스는 없는 사람
분위기 파악은 빠르지만
센스 있는 한마디를 못 한다.

블로그 blog.naver.com/ogikuku
인스타그램 @mind.jaok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