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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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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토마스 불핀치의 3대 대표작 중 첫작품 — 19세기 불핀치의 베스트셀러로서 권말 부록으로 동양 ․ 북유럽 ․ 슬라브 신화를 엮어 실었다.

    고대 그리스·로마·스칸디나비아, 그리고 동양 등지에서 전해지는 신화를 알기 쉽게 해설한 토마스 불핀치의 대표작. 신화를 매개체로 하여 미국의 독자들로 하여금 영국의 고전 문학에 친숙하게 하고 일반 시민의 교양을 높이는 한편, 독자를 그리스·로마·스칸디나비아, 또는 고전 문학의 세계로 끌어들임으로써 물질 문명에 물들기 시작한 19세기 시민들에게 정신 문화의 중요성과 그 위기를 깨닫게 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은 씌어졌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11

    그리스·로마 신화
    — (호화 컬러화보 32쪽 배열)

    머리말·17

    1.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20
    그리스의 신들·21
    로마의 신들·29

    2. 불의 탄생과 인간의 희망·31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31

    3. 아폴론과 다프네, 피라모스와 티스베,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41
    아폴론과 다프네·42
    피라모스와 티스베·47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49

    4. 헤라와 그녀의 연적들,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레토와 농부들·53
    헤라와 이오·53
    칼리스토·57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59
    레토와 농부들·65

    5. 파에톤의 서글픈 운명·69
    파에톤·69

    6. 당나귀 귀가 된 미다스 왕, 선량한 노부부의 소원·79
    미다스 왕·79
    바우키스와 필레몬·83
    7. 죽음의 세계로 끌려간 페르세포네, 바위로 변해 버린 스킬라·88
    페르세포네·88
    글라우코스와 스킬라·94

    8. 피그말리온의 조각상, 아네모네와 히아킨토스 이야기·99
    피그말리온·99
    드리오페·101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103
    아폴론과 히아킨토스·106

    9. 케익스와 알키오네, 베르툼누스와 포모나,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109
    케익스와 알키오네·109
    베르툼누스와 포모나·117
    에로스와 프시케·121

    10. 뱀이 되어 버린 카드모스 왕, 케팔로스의 군대·135
    카드모스 왕·135
    미르미돈·139

    11. 새가 된 스킬라, 에코와 나르키소스, 해바라기가 된 클리티에의 비애·143
    니소스와 스킬라·143
    에코와 나르키소스·146
    클리티에·150
    헤로와 레안드로스·150

    12. 신과 겨룬 아라크네와 니오베·152
    아테나와 아라크네·152
    레토와 니오베·157

    13. 페르세우스의 모험:메두사, 바다의 괴물과의 싸움, 안드로메다와의 결혼·162
    그라이아이와 고르고들·162
    페르세우스와 메두사·163
    페르세우스와 아틀라스·165
    바다의 괴물·167
    결혼 축하연회·171

    14. 괴물들:스핑크스, 키마이라, 켄타우로스, 피그마이오스, 그립스·173
    괴물들·173
    스핑크스/페가소스와 키마이라/켄타우로스/피그마이오스/그립스

    15. 황금 양가죽, 메디아와 아이손·184
    황금 양가죽·184
    메디아와 아이손·188

    16.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테, 히포메네스의 황금 사과·193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테·193
    아탈란테와 히포메네스·197

    17.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노역·201
    헤라클레스·201
    헤베와 가니메데스·212

    18. 테세우스의 이야기, 히폴리테, 다이달로스,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215
    테세우스·215
    올릭픽 경기·221
    다이달로스·221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225

    19. 디오니소스. 그리고 아리아드네·228
    디오니소스·228
    아리아드네·235

    20. 전원의 신들, 물의 신들, 바람의 신들·237
    전원의 신들·237
    에리식톤·238
    로이코스·242
    물의 신들·242
    포세이돈/암피트리테/네레우스와 도리스/트리톤과 프로테우스/테티스/
    레우코테아와 팔라이몬/카메나이
    바람의 신들·246

    21. 아켈로오스와 헤라클레스,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 안티고네, 페넬로페·247
    아켈로오스와 헤라클레스·247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251
    안티고네·252
    페넬로페·255

    22.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사랑, 신화 속의 시인과 음악가·257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257
    꿀벌지기 아리스타이오스·260
    신화 속의 시인과 음악가·263
    암피온/리노스/타미리스/마르시아스/멜람푸스/무사이오스

    23. 역사상의 시인─아리온, 이비코스, 시모니데스, 사포·268
    아리온·268
    이비코스·273
    시모니데스·277
    사 포·278

    24. 신의 사랑을 받은 인간들·279
    엔디미온·279
    오리온·280
    에오스와 티토노스·282
    아키스와 갈라테이아·286

    25. 트로이의 목마·289
    트로이 전쟁·289
    《일리아드》·294
    트로이의 함락·311
    메넬라오스와 헬레네·320
    아가멤논과 오레스테스와 엘렉트라·322

    26. 오디세우스의 모험·325
    오디세우스와 키클로프스·325
    라이스트리곤·330
    스킬라와 카리브디스·334
    칼립소·335
    파이아케스인·337
    구혼자들의 최후·344

    27. 트로이 전쟁의 영웅 아이네이아스·349
    아이네이아스의 모험·349
    디 도·354
    팔리누루스·356
    지 옥·359
    엘리시온·368
    시빌레·369
    이탈리아에서의 아이네이아스·371
    야누스의 문·373
    카밀라·374
    에반드로스·375
    초창기의 로마·376
    니소스와 에우리알로스·379
    메젠티우스·382
    팔라스·카밀라·투르누스·'384

    28. 사모스의 현인 피타고라스, 이집트의 신들, 신들의 목소리·386
    피타고라스·386
    시바리스와 크로톤·389
    이집트의 신들·389
    오시리스와 이시스
    신탁소·393
    트로포니오스의 신탁소/아스클레피오스의 신탁소/아피스의 신탁

    29. 신화의 기원·396
    신들의 조각상·398
    올림포스의 제우스 상/ 파르테논의 아테나 상/ 메디치 가의 아프로디테 상/
    벨베데레의 아폴론 상/ 암사슴과 함께 있는 아르테미스 상
    신화 속의 시인들·401
    호메로스/베르길리우스/오비디우스

    30. 근대의 괴물들 ─ 피닉스, 유니콘, 바실리스쿠스, 살라만드라·405
    근대의 괴물들·405
    피닉스(불사조)/괴물 뱀 바실리스쿠스/유니콘(일각수)/살라만드라(불뱀)

    (부록) 세계의 신화들

    1. 동양의 신화·415
    페르시아의 신화·415
    인도의 신화·417
    비슈누/시바/쟈가나타/카스트/붓다/달라이 라마/프레스터 존

    2. 북유럽 신화·425
    발할라 궁전의 환락·427
    발키리오르·428
    소르와 그 밖의 신들·428
    로키와 그의 자손들·429
    소르가 산의 거인에게 품삯을 지불한 이야기·431
    망치를 되찾음·432
    소르의 요툰하임 방문·434
    발두르의 죽음·440
    발두르의 장례·444
    요 정·445
    라그나로크, 즉 신들의 황혼·446
    룬 문자·447
    스칼드·448
    아이슬란드·448
    드루이·449
    아이오너·454

    3. 슬라브 신화·457
    신들의 탄생, 원시적 이원론(二元論)·457
    자연 숭배, 전원(田園)의 신들, 하늘과 그 자식들·458
    축축한 어머니 대지(大地)·463
    전원의 작은 신들·464
    인가에 사는 다른 정령들·466
    레 시·470
    폴레비크·471
    물의 요정, 보디아노이·473
    루살카·475
    도시와 전쟁의 신들·477
    환희의 신들·483
    크리스트교 시대에 있어서의 슬라브의 이교 신화·488

    □ 신화론/그리스 신화·497

    본문중에서

    이 책은 토마스 불핀치의 [신화의 시대(The Age Of Fable )]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이 역서는 내용을 감안하여 제명을 [그리스·로마 신화]로 바꾸었다. 이 작품은 1855년에 보스턴에서 출판된 것인데 같은 해에 출판된 휘트먼의 [풀잎]과 더불어 그 무렵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후 16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불핀치의 신화’라고 부르며 애독하고 있다.
    일설에 의하면, 이 작품은 보스턴이 아니라 런던에서 쓰여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사실 여부를 가리기 전에, 이 작품이 본래 미국의 독자를 대상으로 쓰여진 것만은 틀림없다. 그리고 또 영국 문학을 읽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여진 것이라는 것도 그의 <머리말>에 의해서 명백해졌다. 불핀치는 신화를 매개체로 하여 자신의 나라인 미국 독자들로 하여금 조국 영국의 고전문학에 친숙하게 하고, 그와 동시에 미국인의 교양을 높이려고 했다.
    그러나 불핀치의 목적은 단지 독자를 영국 문학에 친숙하게 하고 교양을 높이기 위한 것만은 아니었다. 그는 독자를 그리스·로마와 스칸디나비아 혹은 동양 등에 전해지는 고대 고전문학의 세계로 인도함으로써, 이미 물질문명에 물들기 시작한 19세기의 시민에게 정신문화의 중요성과 그 위기를 인식시키려고 했던 것이다.
    불핀치는 미국 산업혁명의 초기에서 완성기에 이르기까지의 전 기간에 걸쳐 살았다. 그리고 그의 [신화의 시대]가 출판된 1855년은 바야흐로 혁명의 완성기에 속해 있었다. 이미 방직 기계 ․ 증기 기관차 등이 발명되었고 전신기 ․ 윤전기 등이 실용화되었으며, 그 전 해에는 시카고에 철도가 놓여 동부 해안과 연결된 상태였다.
    영국에서는 E. 프랭클랜드가 1852년에 원자가(原子價)의 이론을 제출했으며, 독일에서는 유물론 논쟁이 청년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고 있었다. 세상은 문자 그대로 ‘기술의 시대’요 ‘과학의 시대’였다. 이러한 시대를 불핀치는 ‘실리적인 시대’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야말로 우리의 높은 정신이나 풍요한 인간성을 고대 신화 속에서, 전설의 시대 속에서 구해야 한다고 외쳤던 것이다.
    불핀치에게 있어서 과학은, “자신의 아름다운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여 천재가 만들어 내는 우아한 꽃을 시들게 하며, 공상의 날개에서 반짝반짝 이슬을 털어 내고 시인의 마음을 쪼는 독수리”였다.
    따라서 불핀치의 [신화의 시대]의 밑바탕에는 이러한 과학의 발달에 따라 점차 고갈되어가는 우리의 시적 상상력을 다소 소생시켜 보려는 작자의 의도가 깃들어 있다. 이러한 의도 아래 작가는 시적 상상력의 원천이라 할 수 있는 신화의 세계로 우리를 끌어들이려고 했다.
    불핀치의 이러한 의도는 우주시대에 들어선 우리에게는 많은 공감을 주며 환영할 만한 것으로, 이 점에서 그의 [신화의 시대]는 앞으로도 더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지리라고 생각된다.
    토마스 불핀치의 생애에 대해서는 전해지는 기록이 별로 없다.
    그는 1796년 7월 15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근교인 뉴턴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뛰어난 의사였고, 토마스와 동명(同名)이었다. 아버지는 유명한 건축가 찰스 불핀치(1762~1844), 어머니의 이름은 해나 앱소프, 토마스는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열한 명의 자식 중 하나였다. 보스턴과 라틴 스쿨, 필립스 엑스터 아카데미와 같은 이른바 명문교를 거쳐서, 1814년에 W. L. 프레스컷(후일 역사가가 됨)과 함께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 그 해 모교인 라틴 스쿨에서 교편을 잡다가 이듬해에는 형의 가게 일을 도왔다. 1818년, 국회의사당의 설계를 맡은 아버지를 따라 모든 식구가 워싱턴으로 이주하자, 실업가가 될 꿈을 꿨다.
    1825년, 보스턴으로 돌아가 여러 가지 사업을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1837년, 보스턴 머천트 뱅크에 들어가 평생 이 직장에 머물렀다. 그 동안 보스턴 박물학협회의 회장직을 6년간 맡았고, 정치에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으나 노예제도 폐지운동 때에는 W. L. 개리슨을 지지하고 나섰다. 또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쏟아 가난한 어린이들의 보호자가 되었다. 성격은 온유한 편이었고 논쟁을 싫어했다. 평생 독신으로 지냈으며, 1867년 5월 27일 보스턴에서 71세로 생애를 마쳤다. 무덤은 마운트 오번 세메트리(롱펠로, 로웰, 홈스 등 많은 명사의 묘소로 유명하다)에 마련되었다. 그는 일찍이 그가 그의 가족묘지에 매장해 준 그의 애제자요, 피보호자였던 가난한 청년 매튜 에드워드(1837~1859)의 곁에 묻혔다. 전기다운 것은 하나도 없으며 단지 롱펠로에게 띄운 편지 한 통이 있을 뿐이다.
    이상이 토마스 불핀치의 생애에 대해서 오늘날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의 전부다.
    불핀치의 작품으로는 다음 여덟 편이 있다.

    1. Hebrew Lyrical History,`1853
    2. The Age Of Fable; or, The Beauties of Mythology,`1855
    3. The Age of Chivalry; or, Legends of King Arthur and the Knights
    of the Round Table,`1858
    4. The Boy Inventor; or, Memoir of Mattew Edwards,`1860
    5. Legends of Charlemagne; or, Romance of the Middle Ages,`1862
    6. Poetry of the Age of Fable,`1863
    7. Shakespeare Adapted for Reading Classes,`1865
    8. Oregon and Eldorado; or, Romance of the Rivers,`1866

    위의 저작을 요약해 보면 1권은 구약성서의 <시편>을 번역과 해석을 통해 연구한 것. 2권은 본서 [그리스 로마 신화]. 3권은 2의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며, 근대 유럽 제국의 여명기를 다룬 것으로, 그 이야기는 이탈리아의 단테·아리오스토, 영국의 스펜서·스콧·테니슨, 미국의 롱펠로·로웰과 같은 시인들이 즐겨 이용한 시적 제재(題材)의 보고(寶庫)였다. 불핀치는 이 시대를 그려서 조국의 전설을 미국 국민의 마음에 소생시키려고 했던 것이다. 4권은 불핀치의 보호하에 경위의(經緯儀, 천체나 다른 물체의 방위각이나 암각을 재는 기구)를 발명한 매튜 에드워드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애도하여 쓴 것. 5권은 이상의 2권 및 3권과 전적으로 동일한 구상 아래 씌어진 작품으로 불핀치의 [신화] 3부작의 완결편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 6권은 이 작품에 인용되어 있는 시를 모두 발췌하고 그것을 증보하여 엮은 것. 7권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은데, 아마도 찰스 램의 [셰익스피어 이야기]와 비슷한 것으로 보고 있다. 8권은 콜롬비아 강, 아마존 강을 탐험한 탐험대의 기록을 토대로, 그것을 이야기식으로 다시 고쳐 쓴 것이다.
    이상이 불핀치 저작의 전부인데, 불핀치는 죽음을 앞두고 [그리스·로마의 영웅과 현자(賢者)]라는 작품을 집필중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 옮긴이 최혁순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중에서)

    저자소개

    토마스 불핀치(Thomas Bullfinc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96.07.15~1867.05.27
    출생지 미국 매사추세츠
    출간도서 119종
    판매수 373,775권

    1796년 건축가인 찰스 불핀치의 아들로 태어났다. 보스턴 라틴 스쿨, 필립스 엑스터 아카데미를 거쳐 1814년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였다. 같은 해에는 모교인 라틴 스쿨 교사로 취임했다. 1825년 보스턴으로 돌아와 여러 가지 사업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837년부터 보스턴 머천트 은행의 행원으로 지냈다. 1867년 가족 없이 독신으로 지내다 사망하였다. 우리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로 알려진 [신화의 시대]는 그가 59세에 출간한 것이다.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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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독일 뮌헨대학에서 수학
    한국번역작가협의회 회원
    역서: 윌 듀란트 [영원한 사상의 발자취], 베이컨 [베이컨 수필집], 토인비 [현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 러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니체 [네 운명을 사랑하라]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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