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2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0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의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 독소가 빠지면 비만과 질병은 저절로 사라진다

원제 : Fit For Life 2: Living Health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5,040 (6%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8(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책은 저자의 아내 메릴린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녀는 남편을 만나기 전, 각종 수술과 투약으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난파상태와 같았다. 박사를 만나 자연치유의 방법으로 새 삶을 찾아 그와 결혼했으며 자연분만으로 진통 1시간 20분 만에 아이를 낳을 정도로 건강체가 되었다.

무엇이 그녀에게 새 삶을 살게 한 것일까? 무엇이 뚱보에 종합병원이었던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의 몸과 정신을 송두리째 바꾼 것일까? 인간의 몸은 아주 복잡하지만 자연의 법칙에 의해 아주 단순하게 운행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경지에 오른 사람은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풀어내면서, 건강서적도 재미있고 감동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에 이어 사이몬북스에서 3번째로 선보이는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의 역작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통념을 송두리째 깨버리는 다이어트와 질병에 관련된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출판사 서평

저자도 뚱보였고 말기환자였다.
그는 어릴 때 기침과 감기와 복통을 달고 살았다. 20대엔 스모 선수처럼 뚱보였다. 57세에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현대의학의 입증된 3가지 요법(수술, 방사능치료, 화학요법)으로 만신창이가 된 채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죽음은 본인의 미래를 보는 듯했다. 살아야 했다.

서양의학은 정답이 아니었다.
그는 ‘자연위생학’을 연구했다. 몸속의 독소가 빠지면 비만과 질병이 사라진다는 것이 그 원리다. 그가 진실을 말하자 기존의 의학계로부터 비난이 쏟아졌다. 건강에는 전문가의 승인이 필요 없다는 논리로 무쏘의 뿔처럼 밀고 나갔다. 수천수만의 뚱보들이 살을 뺀 후 다시 살이 찌지 않았으며, 수천수만의 환자들이 새 삶을 얻었다. 그는 결과로서 그의 이론을 증명해냈다.

자연법칙에 따르면 비만과 질병은 사라진다.
그는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공기, 물, 음식, 수면, 햇빛을 통한 치료법이다. 박사를 만나기 전 수술과 투약으로 난파상태와 같았던 아내를 건강체로 태어나게 했던 자연치유법이다. 마지막 장에는 독자들을 위한 ‘2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그대로 실천해보시고 비만과 질병에서 새 삶을 찾으시라

추천사

임동규(농부의사,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저자)
의사인 저는 20년 전 다행히 현재의 진료실엔 답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청진기를 잡는 대신 자연치유를 택했습니다. 이후 연례행사였다시피 한 감기, 만성 축농증과 중이염 재발은 없어졌습니다. 고등학교 몸매로 날씬해지고(3개월에 17kg 감량) 모든 증상이 저절로 사라졌습니다. 이 책 같은 올바른 안내서들이 있으니 우리는 정말 행운아입니다.

더글라스 그라함(Douglas Graham)(박사, <산 음식, 죽은 음식> 저자)
‘죽은 음식’을 먹지 않고 ‘산 음식’을 위주로 먹는다면, 몸속의 독소가 빠져서 질병과 비만 없이 평생을 살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는 스스로 생체실험을 해서 25kg을 감량했고, 고엽제에서 해방되었다. 어찌된 일인가? 나 또한 오늘도 펄펄하게 살아서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분주하다. 그는 나의 동지다. 그의 진실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시라.

콜드웰 에셀스틴(Caldwell B. Esselstyn)(박사, <지방이 범인> 저자)
나는 30년 가까이 ‘지방이 범인’이라는 관점에서 연구를 해왔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지방이라는 관점에서 우리는 동지인 셈이다. 지방을 멀리하시라.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선물한 호모 사피엔스 본연의 음식을 먹는다면, 신이 창조한 날씬하고 건강한 인간으로 되살아날 것이다.

목차

추천사
서 문 - 나의 남편 하비 다이아몬드를 소개합니다

1장 - 나는 질병을 달고 사는 뚱보였다
- 어릴 땐 기침과 감기를 달고 살았다
- 20대엔 스모 선수처럼 뚱보였다
- 아버지는 57세에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 서양의학은 정답이 아니었다
- 죽음 직전에 현자(賢者)를 만나다

2장 - 진실을 말하자 나는 손가락질을 받았다
- 기성세대는 왜 진실을 거부하는가
- 100년 전에 한 양심의사가 있었다
- 건강에는 전문가의 승인이 필요 없다

3장 - 다이어트 5대 불변의 법칙
제1법칙 - 독소를 제거하면 비만과 질병은 사라진다
제2법칙 - 3대 주기(섭취, 동화, 배출)에 당신을 맞추어라
제3법칙 -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제4법칙 - 아무 음식이나 섞어 먹지 말아라
제5법칙 - 살아 있는 음식을 먹어라

4장 - 자연치유 5대 불변의 법칙
제1법칙(공기) - 숲으로 도망쳐 호흡하라
- 없을 때 빨리 죽는 것은 공기, 물, 음식 순서다
- 신선한 공기가 환자에게 해롭다는 의사도 있었다
- 우리 몸 100조 개의 세포는 산소로 호흡한다
- 소다수와 탄산수는 가스음료다
- 숲으로 도망쳐야 하는 이유
- 오전에 운동해야 하는 이유
- 입을 닫고 코로 숨을 쉬어야 하는 이유
- 병원은 신생아의 호흡을 방해한다
- 왜 복식호흡이 정상호흡인가
- 가슴호흡은 왜 문제인가
- 왜 창문을 열고 자야 하는가
제2법칙(물) - 물은 목마를 때만 마셔라
- 물이 신체에 미치는 6가지 기능
- 물을 마시라는 유일한 신호는 목마름이다
- 탄산음료는 ‘냄비 속의 개구리’와 같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셔라
- 지나친 물 섭취는 과식만큼 해롭다
- 가장 좋은 물은 무엇인가?
- 최고 품질의 물은 증류수다
- 유기미네랄과 무기미네랄은 완전히 다르다
- 인체는 오직 유기미네랄만 이용할 수 있다
- 증류수에는 자석기능이 있다
- 침팬지는 왜 일부러 물을 마시지 않는가?
- 수돗물 염소 처리는 인체에 치명적이다
- 수돗물 불소 처리는 독극물 첨가와 같다
제3법칙(음식) - 자연이 아닌 것은 먹지 말아라
- 가공식품이 만들어지는 5단계를 파악하라
- 식품회사 직원 스티트 씨는 왜 해고되었나?
- 4그룹의 쥐에게 서로 다른 음식을 먹였을 때의 결과
- 산 음식과 죽은 음식은 어떻게 다른가?
- 초식동물의 장이 육식동물보다 긴 이유
- ‘음식과 질병은 관계없다’고 주장하던 시절이 있었다
- 암은 익힌 음식(죽은 음식)을 먹고 자라난다
- 포텐저의 고양이
- 질병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 과일만 먹는 남자를 소개합니다
제4법칙(수면) - 몸이 원할 때까지 자야 한다
- 호모 사피엔스는 야행성 동물이 아니다
- 잠잘 때 몸의 치료속도는 낮보다 2배 이상 빠르다
- 잠 못 드는 ‘성공문화’는 자연에 대한 반역이다
- 낮잠은 자연치유의 필수조건이다
- 음식의 품질이 수면의 품질을 결정한다
- 호모 사피엔스는 밤잠을 설치는 동물이 아니다
제5법칙(햇빛) - 햇빛을 온몸으로 받아들여라
- 햇빛을 쬐지 못하는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지 못한다
- 햇빛으로 어린이의 행동과잉도 치료한다
- 직사광선을 받지 못한 나무들은 4대 후에 멸종했다
- 비타민D 보조제는 몸에 해롭다
- 태양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이다
- 햇빛을 거부하는 것은 목마를 때 물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5장 - 자주 묻는 질문들
- 야간근무자는 음식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살이 어느 정도 빠졌는데 더 빼고 싶다면?
- 너무 말라서 살이 찌고 싶은 사람은?
-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따뜻한 음료는?
- 어떤 조미료가 가장 좋을까요?
- 빈속에 과일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이유는?
- 칸디다에 걸렸는데 과일을 먹어도 되나요?
- 두부는 어떤가요?
-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에서 버터와 올리브오일을 허용하는 이유는?
- 버터가 마가린보다 나은 이유는?
- 팝콘을 먹고 싶은데 괜찮은가요?
- 식초는 어떤가요?
- 당뇨환자인데 과일이 괜찮을까요?
- 맥주효모는 언제 먹어야 좋을까요?
- 게토레이는 왜 반대하시나요?
- 계란은 왜 금지하나요?
- 칼슘이나 철분과 같은 미네랄은 어디서 얻나요?
- 자궁적출술은 왜 체중에 영향을 주나요?

6장 - 자연치유 2주 프로그램

맺는말
번역자의 말
참고자료

본문중에서

나는 병원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진통시간은 겨우 1시간 20분에 불과했습니다. 그 짧은 진통 끝에 우리 집에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프로그램을 실천하면서, 임신 중 경험한 그 에너지는 나도 믿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 p. 23
아버지는 그동안 ‘입증된 3가지의 과학적 치료법’을 전부 사용해봐야 했다. 위를 잘라내고 장의 상당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이 1번 타자였고, 피부 물집을 불러온 방사선치료가 2번 타자였고, 그 끔찍한 고통을 잠재우기 위한 약물들을 맹렬하게 투하하는 화학요법이 3번 타자였다. 그러니까 아버지의 몸은 칼을 사용하는 중세시대의 전쟁과, 2차 세계대전의 방사능전쟁과 화학전의 실험대상이 된 것이다.
--- p. 32
진실한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확신하는 일에 매진하며, 역시 진실한 사람들과 논의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자신이 하는 일을 철저하게 검사받거나 테스트를 받고 싶어 한다. 논쟁에서 지더라도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자신의 약점과 믿음의 결함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할 것이다.
--- p. 49
만일 당신이 매일 몸에 축적되는 유독성 노폐물을 매일 제거할 수 있다면 당신의 몸은 깨끗해질 것이다. 날씬한 몸매로 질병 없이 쾌적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내가 펴낸 책들에서 항상 이 배출주기를 강조해왔는데, 독소의 배출이 건강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 p. 63
당신은 미국에서 매일 4천여 명이 암과 심장병으로 사망한다는 사실을 아시는가? 911사태로 죽은 사람이 3천여 명이다. 그러니까 미국 한 나라에서만 911사태가 매일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맞다. 그들의 몸속에 수십 년 동안 쌓여온 노폐물이 가득 차 있어서, 장기들이 그냥 기능을 멈춰버렸기 때문이다.
--- p. 66
당신도 전문가들이 아무 생각 없이 주장하는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는 대신, 호모 사피엔스의 소화기관이 원하는 대로 음식을 조합함으로써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것은 무슨 신통한 기술이나 방법이 아니라 원리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유전자가 99.6% 유사한 침팬지는 빵과 파스타와 고기와 햄버거를 섞어 먹지 않는다. 오전에는 바나나 나무에서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오렌지 나무에서 식사를 할 뿐이다.
--- p. 68
많은 해부학자들은 같은 영장류인 인간과 침팬지의 장 구조가 놀랍도록 유사하다고 한결같이 증언한다. 지구상의 모든 꿀벌은 서로 완전히 똑같은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다. 모든 기린, 말, 캥거루, 웜뱃, 고릴라, 또는 인간의 소화기관 역시 같은 종이라면 서로 똑같은 방식으로 작용한다. 그 어느 대학교의 생리학 교재에서도 인간이 자연적으로 서로 다른 소화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은 찾을 수 없다.
--- p. 78
아침식사를 강조하는 음식습관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습관’ 중 하나라는 사실 말이다. 당신은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그러나 아침식사가 하루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식사라는 주장은 완전히 상업적인 선동이다.
--- p. 82
인간은 자연에서 살도록 설계되고 진화해왔다. 700만 년 전 우리 인류의 먼 조상인 유인원이 아프리카의 숲 속에서 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럽 대륙으로 첫걸음을 뗀 지 4~5만 년이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려 695만 년 동안 숲 속에서 산 셈이 된다. 우리 몸의 유전자는 그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 p. 96
채석장이나 금광과 같은 광산 부근에서 흘러나온 물을 먹는 농가에서 각종 질병이 만연하다는 사실은 이미 너무 잘 알려진 사실이다. 모두 무기미네랄이 가득한 물이다. 이는 어찌된 일인가?
--- p. 135
몸에 독성이 많을수록 밤잠을 이루기가 더 힘들어진다. 건강한 식품에 기반을 둔 음식습관은 소화에 에너지가 적게 든다. 건강한 식품은 수면 요구량을 줄이고 수면의 효율성을 높인다. 이것이 바로 식단과 음식습관이 깊은 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까닭이다. 숙면을 돕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건강한 몸이다. 그리고 그 건강한 몸은 숙면을 완성한다.
--- p. 193
마가린은 손가락으로 쥐어짜거나 문질러도 녹지 않는 화합물이다. 인간의 혈관에서 이 플라스틱 입자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마가린은 셀룰로이드 파편의 혼합물이나 다름없다. 수소를 첨가한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먹을 때마다 혈관에 이런 파편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 p. 226
우리가 순수한 자연의 음식을 배고플 때마다 먹는다면, 우리가 날개를 펴고 힘들게 하늘을 날지 않는 이상 부족한 영양분은 절대 없다. 그 밖의 모든 말은 업계의 광고일 뿐이며 명백히 진실이 아니다. 영양분은 제약회사의 실험실이나 죽은 동물이 아니라 논과 밭 그리고 과수원에서 얻을 수 있다!
--- p. 238
숲으로 들어갈 때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유는 그곳이 우리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매일 바닷물 속에 들어갈 때마다 물고기가 그런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까? 당신은 매일 굴속에 들어갈 때마다 두더지가 그런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까?
--- p. 261
본질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서는 안 된다. 신(자연)은 어리석은 우리 인간에 의해 그렇게 기술적으로 분석되는 대상이 아니다. 시중에는 다이어트 비법과 특효약이 넘쳐난다. 많은 전문가들이 ‘특별한 비법’에 대해 말한다. 그러나 그런 기술적인 접근으로는 절대 본질에 접근할 수 없다.
--- p. 270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하비 다이아몬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5

35년 전 뚱보였던 하비 다이아몬드가 20킬로그램을 빼면서 건강 컨설턴트로 변신. 캘리포니아의 전체론적 의학원 등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와 20년 동안 미국에서만 300만부, 전세계 1200만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라이브,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충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문희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를 마쳤다. 예일대학교 인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강신원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등이 있다.

건강/뷰티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