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6,9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신과 로봇 : 우리가 지금껏 상상하지 못한 신화 이야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4)

    • 연관도서

    • 사은품(8)

    책소개

    지구 위를 걸어 다닌 최초의 로봇은 탈로스라는 이름의 청동 거인이었다. 이 놀라운 기계는 MIT 로봇 공학 연구소가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 발명의 신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것이다. 그리고 이 거대한 로봇을 혼자서 쓰러뜨린 마녀 메데이아는 사상 최초의 해커에 해당한다. 영토를 더욱 완벽하게 방어해야 한다는, 즉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더 잘 수행해야 한다는 탈로스의 ‘욕망’ 또는 알고리즘의 맹점을 파고든 메데이아는 그 거인을 공격하지 않고 설득한다. “네가 불멸하는 존재가 된다면 이 영토를 영원히 지킬 수 있지 않겠는가? 내가 너에게 영생을 줄 수 있다.” 의외의 제안에 흔들린 탈로스는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해킹이 막 성공한 것이다. 탈로스는 그때부터 메데이아의 말에 따라 스스로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

    『신과 로봇』의 저자 에이드리엔 메이어는 탈로스에 관한 신화에서 인공 지능에 관한 딜레마를 발견한다. 탈로스는 왜 영생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졌는가? 만약 이 로봇이 죽음 혹은 소멸을 두려워했다면, 그를 ‘인간적인’ 존재로 보지 못할 이유가 있는가? 그렇다면 ‘인간적인 존재’와 ‘인간’의 차이는 무엇일까? 『신과 로봇』은 탈로스 신화를 비롯한 여러 옛날이야기 속에 숨겨진 과학적 상상력을 살펴보면서 자유 의지, 노예제, 악의 기원, 인간의 한계 등 기술과 윤리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재미있는 신화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접하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구 최초의 거대 로봇,
    그리고 그 로봇을 쓰러뜨린 지구 최초의 해커

    지구 위를 걸어 다닌 최초의 로봇은 탈로스라는 이름의 청동 거인이었다. 이 놀라운 기계는 MIT 로봇 공학 연구소가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 발명의 신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것이다. 그리고 이 거대한 로봇을 혼자서 쓰러뜨린 마녀 메데이아는 사상 최초의 해커에 해당한다.

    자신에게 프로그래밍된 '영토 방어'의 임무를 수행하는 탈로스는 단 하나의 두려움을 갖고 있다. 자신이 죽음 또는 소멸함으로써 더 이상 임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오직 하나의 목표만이 프로그래밍된 탈로스에게는 그 목표가 세상의 모든 것이다. 메데이아는 이러한 탈로스의 '욕망' 또는 알고리즘의 맹점을 파고든다. 메데이아는 탈로스의 곁으로 가서 이렇게 속삭였을 것이다. "네가 불멸하는 존재가 된다면 이 영토를 영원히 지킬 수 있지 않겠는가? 너의 목적을 영원히 수행할 수 있지 않겠는가? 내가 너에게 영생을 줄 수 있다." 의외의 제안에 흔들린 탈로스는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해킹이 막 성공한 것이다. 탈로스는 그때부터 메데이아의 말에 따라 스스로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

    [신과 로봇]은 탈로스에 관한 신화에서 인공 지능에 관한 딜레마를 발견한다. 탈로스는 왜 영생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졌는가? 만약 이 로봇이 죽음 혹은 소멸을 두려워했다면, 그를 '인간적인' 존재로 보지 못할 이유가 있는가? 그렇다면 '인간적인 존재'와 '인간'의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 에이드리엔 메이어는 현대 과학철학의 관점으로 기원전에 생겨난 여러 이야기를 탐구하며, 이 새롭고 기발한 시도는 놀라울 정도로 잘 작동한다.

    고대 신화가 미리 내다 본 미래 과학의 빛과 그림자
    어떻게 인공 지능이라는 기술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고대 사람들은 그 기술이 가져다 줄 딜레마를 떠올릴 수 있었을까? 저자는 탈로스처럼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인공 창조물들을 탐색하면서 그 창조물들이 실제 역사 속에서 하나둘 실현되어 왔음을 지적한다. 또한 고대 사람들이 인공 창조물에 대한 이야기 속에 담은 윤리적인 딜레마들 역시 현실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도 함께 알려 준다. 예를 들어 고대 그리스의 도자기 그림 화가들은 '인조인간' 판도라를 묘사하면서 '인간을 닮았지만 인간은 아닌' 존재의 불길한 특성을 묘사하기 위해 애썼다. 고대 그리스의 도자기 그림은 사람이나 신을 묘사할 때는 옆모습을 그렸지만, 판도라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기묘한 웃음을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 불길한 분위기는 현대에 와서 '불쾌한 골짜기' 현상으로 불리는 것과 일치한다.

    그러나 이런 놀라운 상상력은 고대 그리스의 전유물이 아니다. [신과 로봇]은 여러 아시아 신화에도 놀라운 과학적 우화들이 포함돼 있음을 알려 주며, 현대 SF 영화와 소설 들을 소개하면서 과거로부터 이어진 과학적 주제 의식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저자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갈라테아 신화와 연결하고, 영원한 삶이 왜 저주가 되는지 알려 주는 티토노스의 이야기는 소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와 비교한다. 그 외에도 이 책은 [마징가 Z], [천공의 성 라퓨타] 등 신화 속의 발상에 기초해 만들어진 다양한 현대 작품들을 소개하면서 한층 유연하고 풍부한 지식을 전달한다.

    옛날이야기의 보물 상자 속에서 인간에 대해 묻다
    [신과 로봇]은 이처럼 신화와 역사와 과학을 혼합해서 지금껏 누구도 들려주지 못했던 새로운 신화 읽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의외의 수확이 함께 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1~2천 년 전의 이야기가 지금 봐도 재미있다는 것이다. 특히 '판도라의 상자'로 알려진 이야기는 그 전모를 알면 훨씬 재미있다. 제우스는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들어 지구로 파견했는데, 그 로봇이 바로 '악덕으로 가득한 항아리'를 시한폭탄처럼 가지고 온 판도라였던 것이다. 심지어 판도라 이야기는 인간에게 문명을 선사했던 프로메테우스의 신화와 이어지면서 '인간 창조'에 관한 환상적인 연대기를 형성한다. 그런가 하면 고대 인도의 아소카왕에 대한 신화는 판타지 서사시를 방불케 한다. 붓다의 유해를 안치한 비밀 무덤을 지키는 경비 로봇들이 어째서 헤라클레스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이 신화 이야기는 환상적인 전개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신과 로봇]은 흥미로운 옛날이야기 속에 숨겨진 과학적 상상력을 살펴보면서 자유 의지, 노예제, 악의 기원, 인간의 한계 등 기술과 윤리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재미있는 신화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접하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고대 신화를 과학 소설처럼 보이게 하는 놀라운 이야기 모음!”
    - 『커커스 리뷰』

    “멋진 스토리텔링, 철저한 조사, 인상적인 전문 지식”
    - 『사이언스』

    “그리스인들의 상상 속에 담긴 끝없는 창의력에 대한 탐구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로봇과 마녀: 탈로스와 메데이아
    2장 메데이아의 회춘 가마솥
    3장 영생불사와 영원한 젊음의 탐색
    4장 자연을 넘어: 신들과 동물에게서 빌려 온 강화된 힘들
    5장 다이달로스와 살아 있는 조각상들
    6장 피그말리온의 살아난 인형과 프로메테우스의 최초의 인간
    7장 헤파이스토스 신의 장치들과 오토마타
    8장 판도라 아름다운, 인공의, 사악한
    9장 신화와 역사 사이: 고대 세계의 진짜 오토마타와 실물 같은 인공품
    에필로그 / 경외감, 두려움, 희망: 딥 러닝(Deep Learning)과 고대의 이야기들

    용어 해설
    주석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탈로스가 지닌 약점의 위치는 생물학적으로 정해졌다. 기원전 410~400년 무렵에 히포크라테스가 방혈防血에 대해 저술한 바에 따르면, 발목의 굵은 혈관은 환자의 혈액을 고의로 방출시키기에 알맞은 자리였다. 이런 방혈은 전통적 치료법이었다. 또한 기원전 345년 무렵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저술에는 인간의 주요 혈관이 머리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며, 외과의는 방혈을 위해 발목을 고른다는 의학 저술가 폴리보스의 글이 인용돼 있다. (…) 기원전 5세기에 이미 신화 기록자들과 예술가들은 탈로스의 ‘혈관’을 봉인하는 못을 가장 논리적인 자리에 위치시켰다. 인간의 혈관 체계에 따르면, 발목은 피가 가장 잘 흐른다고 알려진 곳이다. 그래서 메데이아가 그곳을 파괴하자 로봇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피를 잃어버린 것이다.
    (/ p.51)

    영생불사를 얻는 것은 심각한 불안을 야기한다. 인간과 달리 불사의 신들은 변하거나 무엇을 배우지 않는다. “불사의 존재에게는 모든 것이 쉽다”고 고전학자 데보라 스타이너는 말한다. 몇몇 예외를 빼면, 신들은 “눈에 띄는 노력이나 압박이 없이” 행동한다. 위험과 죽음의 위협이 없는데 자기희생, 용맹함, 영웅적인 노력, 영광 등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공감 능력과 마찬가지로 이런 미덕들 역시 분명히 인간의 이상理想이다. 이런 이상들은 고대 그리스와 같은 전사戰士 문화권에서는 특히 중요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불사의 신들과 여신들은 강한 권능을 지녔지만, 아무도 신들을 용감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본성상 죽지 않는 신들은 어떤 일을 해도 위험을 감수할 수가 없고, 대처하기 어려운 역경이 없으므로 그에 맞서 영웅적으로 싸울 수도 없다.
    (/ p.87)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다이빙 벨과 비행 기계를 ‘조종하는’ 그림은 1000년부터 1600년까지의 필사본, 모자이크, 조각상, 태피스트리 등에 수백 가지 모습으로 등장한다. 쇠와 유리로 제작된 다이빙 벨의 기술적인 구조와는 달리, 그의 비행 기계는 독수리나 그리핀 등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하얀 새 두 마리가 끄는 힘으로 움직이는데, 이들은 자기들의 머리 위로 뻗은 창槍에 매달린 말의 간을 먹으려고 날아오른다. (…) 알렉산드로스는 점점 더 높이 날아오르고 공기는 점점 더 차가워진다. 그가 땅을 내려다보자, 땅은 푸른 대양이라는 주발 속의 작은 공과 같으며, 하늘의 광대함에 비하면 정말로 하찮아 보인다. 이 장면은 놀랄 정도로 예지력이 있는 것으로, 현대 우주 비행사들 및 우주 공간에서 작고 푸른 행성 지구를 찍은 사진을 처음으로 본 사람들의 겸손한 반응을 미리 보여 준다.
    (/ pp.144~145)

    기원전 44년에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암살당하면서 로마는 혼란에 빠졌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의 난자당한 시신이 보이지 않게 잘 가려 놓은 관대 위에 올라가서 저 극적인 추모 연설을 했다. 역사가 아피아누스는 『내전』에서 이 연설이 대중에게 미친 영향을 서술했다. “극단적인 열정”에 휩쓸리고 “일종의 광신적인 열광에 빠진”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가 몸에 걸쳤던 옷을 창끝에 꽂아 높이 들어 올려서 단도에 찔려 구멍나고 유혈이 낭자한 천 조각을 모두가 볼 수 있게 했다. 조문객들은 큰소리로 울부짖었다.
    하지만 연극적 연출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모습을 감춘 배우 한 사람이 카이사르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자기를 살해한 사람들의 이름을 차례로 불렀고, 이는 청중을 더욱 애끓게 만들었다. 그런 다음 난자당한 카이사르의 시신이 천천히 관에서 몸을 일으켰다. 밀랍으로 만든 이 모형은 스물세 군데에 달하는 잔인한 칼자국을 고스란히 보여 주었다. 이 카이사르 모형이 “기계 장치에 의해 회전하면서 그 가엾은 모습을 보여 준” 것이 이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 슬픔과 분노로 미쳐버린 청중은 카이사르가 암살당한 원로원으로 달려가 불을 지르고, 이어서 암살자들의 집을 찾아다니며 불을 질렀다. 피가 흐르는 카이사르의 모습을 한 밀랍 인형이 등장하는 장면은 그의 지지 세력이 민중을 조종하려고 꼼꼼히 연출한 것이었다.
    (/ p.328)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에이드리엔 메이어(Adrienne Mayo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세계적인 고전학자로, 현재 스탠포드대학에서 고전 역사와 과학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마존: 고대 여성 전사들의 삶과 전설』, 『화석 오디세이』, 『독약 왕: 로마의 불구대천 원수 미트라다테스의 삶과 전설』 등이 있다. 『독약 왕』은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화석 오디세이』는 히스토리 채널과 BBC 등 여러 과학 다큐멘터리 영상에 인용되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문·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아 온 인문학자이자, 영어와 독일어권 대표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2003년 올해의 논픽션상),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히틀러에 붙이는 주석』, 『비스마르크에서 히틀러까지』, 『히틀러 평전』, 『광기와 우연의 역사』,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한국번역가협회 번역대상),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편지』(한독문학번역상), 『철학의 에스프레소』, 『돈 카를로스』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접어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