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2,5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2,7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6,7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9,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 기억력을 5배 높이는 3분 기억술 세트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6,600원

  • 23,940

    11,520원 + 12,420

    1,3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이 상품의 구성상품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 12,800원 11,520원 + 640P적립 (10%할인+5%적립)
  • 12,800원 11,520원 + 640P적립 (10%할인+5%적립)

기억력을 5배 높이는 3분 기억술

  • 13,800원 12,420원 + 690P적립 (10%할인+5%적립)
  • 13,800원 12,420원 + 69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거짓말 같은 하루 3분의 마법! 증명된 기적의 시력 개선법
쉽고 간단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검증된 시력 개선법, 바로 ‘가보르 아이’를 소개하는 책이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Dennis Gabor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게임처럼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가보르 아이를 실천하면 하루 3분만 투자해도 눈이 좋아진다. 근시와 노안 개선은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개선되었다는 후기들이 넘쳐난다. 책에 수록된 28개의 시트를 활용해 4주간 트레이닝하며 근시, 노안에서 벗어나 보자.

세계 최고의 기억력 마스터가 제안하는 기적의 3분 기억술!
40대 중반에 처음 준비한 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6번이나 우승,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 기억력 선수권 대회에서는 ‘세계 기억력 그랜드 마스터’ 호칭을 획득한 저자 이케다 요시히로가 소개하는 검증된 기억력 향상법. 하루 3분만 투자해도 기억력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 논리적 사고력까지 높아진다. 단순히 기억력이 감퇴해 겪게 되는 일상생활의 불편이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학습능력이 좋아지고 복잡했던 마음이 한결 정리되는 것 같다는 후기들이 쏟아졌다. 책에 수록된 60개의 훈련 시트를 통해 비약적인 기억력 향상에 도전해보자.

출판사 서평

3분만 바라봐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눈 그림’
안구 조절근과 뇌를 동시에 단련해 노안, 근시를 개선한다!

프로야구 선수들은 어떻게 시속 160km/h의 공을 정확하게 보고 맞힐까? 야구 선수들이 하는 시력훈련법 중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이라는 것이 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Dennis Gabor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안구와 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방법이다.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한 유일한 시력 개선법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학생,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모든 피실험자들의 시력이 향상되었다. 실제로 어느 프로구단의 선수들은 2개월간 꾸준히 트레이닝한 결과 시력이 무려 3.0까지 향상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시력 개선법은 <뉴욕타임스>에 ‘뇌를 단련하여 노안, 근시를 개선하는 트레이닝’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우리 눈을 카메라에 비유하면, 안구는 렌즈, 뇌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화상 정보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다.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은 게임하듯이 가보르 패치의 짝을 찾으면서 안구의 조절근과 뇌의 시각 영역을 동시에 훈련해 시력 개선을 돕는 원리다. 하루에 3분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시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뇌를 단련해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단해 보이지만 효과는 놀라운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
한번 나빠진 눈도 다시 좋아질 수 있다!

책에는 총 28개의 ‘가보르 패치’ 시트가 수록되어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은 시트를 사용해 트레이닝을 진행하면 된다. 같은 모양의 줄무늬를 짝지어 찾으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기 때문에 게임하듯이 즐기며 해볼 수 있다. 패치를 사용한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 외에도 ‘핫 아이’, ‘원근 스트레칭’, ‘운무법’ 등의 시력 개선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간단하고 쉬운 시력 개선법으로 체험자들은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가보르 아이를 체험해본 사람들은 지금도 놀라운 후기들을 쏟아내고 있다. 근시와 노안이 개선되었고, 시력이 놀라운 수준으로 향상되었으며 자주 피로하고 뻐근했던 눈이 가뿐해졌다고 전했다. 체험자 중 한 명이었던 50대 여성은 시력이 좋아진 후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해소되었다며 놀라워했으며, 77세의 노인은 더 나빠지지만 않았으면 했던 양쪽 눈의 시력이 0.2씩이나 향상되었다며 기뻐했다.
루테인이니 메리골드니 홈쇼핑 채널마다 ‘눈 건강’이 최대 이슈다. 하지만 눈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어보고, 아이 마사지 기기를 써봐도 솔직히 눈이 편안해지거나 시력이 좋아지는 느낌은 별로 안 든다. 깨어 있는 시간 내내 우리 눈은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작은 글씨를 읽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다. 블루라이트의 공격에 각막이 손상되고 안구 건조증으로 침침하고 시려도 특별한 해결책 없이 참고 지내기 일쑤다. 특히 성장과 함께 급격하게 근시가 진행되는 초등학생, 중고생 자녀를 두었다면 걱정이 더욱 클 것이다. 요즘은 30대 노안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하니 젊다고 안심할 수도 없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데, 하루 3분 간단한 트레이닝으로 침침함과 뻑뻑함, 피로를 풀고 노안과 근시에서 탈출해보자.

집중력과 암기력을 동시에 높여주는 5가지 기억력 센서 훈련!
아이들은 수백 가지도 넘는 공룡, 게임 캐릭터 이름들을 놀라울 만큼 순식간에 기억해낸다. 어떻게 그 많은 것들을 쉽게 외운 걸까? 그것은 그들이 대상에 상당한 ‘흥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기억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이런 ‘감정’이라고 말한다. 감정은 뇌에 순간적으로 커다란 임팩트를 주고, 그것이 기억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해마’를 자극해 대상을 머릿속에 강렬하게 새긴다는 것이다.
이렇듯 순간적으로 뇌에 임팩트를 주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크게 5가지 센서가 필요하다. 책에서 탐지 센서, 분류 센서, 조합 센서, 이미지 센서, 연결 센서라고 부르는 것들이다. 이 센서들을 꾸준히 훈련시켜주면 일상생활은 물론 학습과정에서도 대상을 효율적으로, 오랫동안, 손쉽게 기억해낼 수 있다.
5가지 센서 중 연결 센서는 어떤 역할을 할까? 기억력은 단순히 ‘외우는 능력’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기억력은 부호화, 저장, 인출의 3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보를 기억하는 능력에는 큰 차이가 없는데 기억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인출, 즉 정보를 끄집어내는 데 서툰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연결 센서’다. 때문에 기억해야 하는 정보들을 잘 연결해서 보다 쉽게 인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연결 센서의 힘을 키워주면 자연적으로 기억력이 향상된다.

출간 즉시 입소문만으로 5만 부, 시리즈 누계 25만 부 판매
책에는 5가지 기억 센서마다 6개씩 2세트, 총 60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더 강화시키고 싶은 센서의 문제들을 먼저 풀면 된다. 다만, 어떤 순서로 풀든 한 챕터에 수록된 12개 문제를 다 푼 후에 다른 챕터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숨은 낱말 찾기, 단어 연상하기, 도형 재현하기처럼 게임하듯이 즐길 수 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해볼 수 있다. 수록된 문제들 외에도 연상 스토리 만들기, 단어 상위⸳하위 개념 찾기, 스키마 늘리는 속독 등 다양한 기억력 개선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입소문만으로 5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록을 세웠다. 5가지 기억 센서 강화 훈련을 체험해본 이들은 지금도 놀라운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나이 들면서 점점 오래 유지하기 힘들었던 집중력이 향상되고, 복잡했던 마음까지도 한결 편안해졌다고 전했다. 뇌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 힘들게 계산 문제를 풀거나, 문장을 낭독하거나, 한자 받아쓰기를 했다는 한 고령의 여성 독자는 이 훈련이 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잡았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기억력이 좋아지는 방법은 각종 영양제 속에 있지 않다. 약이 아닌 운동으로 정직하게 살을 빼는 다이어트가 더 건강한 것처럼 실제로 기억력을 관장하는 뇌를 움직이고 자극하며 센서의 힘을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루 3분만 투자하면 가능한 쉽고 재미있는 트레이닝으로 죽어있던 뇌를 깨우고 건망증과 주의산만으로부터 탈출해보자.

목차

쏟아지는 체험 후기들

1장 기억력의 비밀
기억력을 갉아먹는 주범은 ‘지루함’
머릿속 기억 스위치를 작동시키는 힘은 ‘번뜩임’
번뜩임을 위한 ‘센서’만 갈고 닦아도 기억력은 좋아진다
문제를 풀기만 해도 얻을 수 있는 3가지 효과
집중해서 풀려는 마음가짐이 기억력을 높인다

2장 처음 보는 외국어 단어도 잘 외워진다
_탐지 센서 강화 훈련
실력테스트
몇 번을 봐도 기억하지 못한다?
실전테스트
외국어에 강해지는 탐지 센서 훈련법
정답

3장 많은 분량도 한 번에 외울 수 있다
_분류 센서 강화 훈련
실력테스트
양이 많으면 못 외운다?
실전테스트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 분류 센서 훈련법
정답

4장 한 번 외운 것은 평생 잊어버리지 않는다
_조합 센서 강화 훈련
실력테스트
외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실전테스트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주는 조합 센서 훈련법
정답

5장 이름, 얼굴, 제목이 바로바로 떠오른다
_이미지 센서 강화 훈련
실력테스트
돌아서면 잊는다?
실전테스트
얼굴과 이름을 확실히 기억하게 해주는 이미지 센서 훈련법
정답

6장 장보기 목록을 적지 않아도 모두 기억할 수 있다
_연결 센서 강화 훈련
실력테스트
아는 내용인데 기억이 안 난다?
실전테스트
장보기 목록을 적지 않아도 되는 연결 센서 훈련법
정답

감사의 말

프롤로그: 시력은 한번 나빠지면 다시는 좋아질 수 없는 걸까?

Part1. 증명된 시력 개선법의 발견
‘가보르 아이’가 뭐지?
뇌 기능을 개선하는 ‘가보르 아이’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검증되어 붐을 일으키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정말 한 달 만에 눈이 좋아졌어요!: 배우 사와다 아야코 인터뷰
쏟아지는 체험자들의 놀라운 후기

Part2. 드디어 실전! ‘가보르 아이’를 해봐요!
문제편
정답편

Part3. 눈은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손쉽게 가보르 아이: 투시 트레이닝
시야를 넓히고 싶을 때도 가보르 아이: 시야 회복 트레이닝
눈이 더 좋아지는 비법 ① 검지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원근 스트레칭
눈이 더 좋아지는 비법 ② 눈을 따뜻하게 하면 기분까지 좋아진다: 핫 아이
눈이 더 좋아지는 비법 ③ 블루베리보다 훨씬 큰 효과: 시금치
눈이 더 좋아지는 비법 ④ 일시적으로 시력을 떨어뜨려 보자: 운무법

특별 부록1 노안 측정용 ‘근거리 시력 검사표’
특별 부록2 근시 측정용 ‘원거리 시력 검사표’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소개

본문중에서

정말 효과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pp.44세 여성 독자 L
계속하다 보니 정말로 기억력이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바로 푼 문제도 있지만 좀처럼 안 풀리는 문제도 있네요. 머리를 쓰면서도 즐길 수 있는 훈련이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었어요!/ pp.52세 남성 독자 K
나이 들면서 집중력을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저녁에도 스트레스를 거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 싶을 만큼 시간이 빨리 흐르고, 집중시간이 확 늘어났어요!

기억력과 집중력이 함께 좋아졌어요!/ pp.53세 남성 독자 S
기억력과 집중력이 동시에 좋아진 느낌입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네요.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문제를 풀면 개운한 머리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즐겁게 풀 수 있어서 좋아요!/ pp.91세 여성 독자 P
전에는 뇌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 힘들게 계산 문제를 풀거나, 문장을 낭독하거나, 한자 받아쓰기를 했어요. 그런데 이 훈련은 재미있으면서도 머리가 상쾌해지는 효과가 있어 좋네요. 답이 바로 나오지는 않지만,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풀고 있습니다.

시끄럽던 마음까지 안정돼요!/ pp.53세 남성 독자 A
머릿속이 개운해질 뿐 아니라 시끄럽던 마음까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정답을 맞힐 때마다 정말 짜릿해요. 문제를 풀 때마다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니 동기부여도 됩니다.

하면 할수록 효과를 실감하게 돼요!/ pp.46세 여성 독자 O
하면 할수록 집중력이 쑥쑥 올라요. 푸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것도 기분 좋네요. 단번에 정답을 맞혔을 때의 쾌감은 그야말로 최고예요.

학습능력도 좋아지는 듯해요!/ pp.23세 여성 독자 I
풀고 난 뒤의 성취감이 마치 새로운 공부법을 발견한 것 같아요. 암기력이 좋아지니까 학습능력도 따라서 높아지더라고요. 이해력, 관찰력, 논리력, 집중력, 장기기억력 등 5가지 기억력 센서를 목적에 따라 훈련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와도 함께할 수 있어서 좋네요!/ pp.42세 남성 독자 L
아이와 함께해도 재밌을 만한 훈련들이 많아서 좋네요. 함께 놀면서 기억력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이해력까지 높여주는 일석이조의 놀이법이에요.
('쏟아지는 체험 후기들' 중에서/ pp.4~5)

‘휴대폰이며 차 열쇠를 어디 뒀는지 몰라 온 집안을 뒤졌다.’, ‘공부한답시고 책을 들여다봤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모든 건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입니다. 그러니 기억하고 싶다면 뇌를 대상을 기억하려고 하는 상태로 만드는, 이른바 ‘기억 스위치’를 작동시켜야 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머릿속 기억 스위치를 켜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그래야만 앞서 언급했듯이 ‘뇌에 임팩트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인의 뇌에 임팩트를 주는 건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번뜩임’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몰랐던 무언가를 발견해낸 순간의 감각’이죠. 만화에서 흔히 보셨을 겁니다. 아이디어가 번뜩일 때 머리에서 전구가 ‘반짝!’ 하고 켜지는 장면 말입니다. 바로 그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머릿속 기억 스위치를 작동시키는 힘은 ‘번뜩임’' 중에서/ pp.12~13)

그러나 갑자기 무언가를 발견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려면 번뜩임을 얻으려는 의식이 필요하겠죠. 그 의식을 ‘센서’라고 부르겠습니다. 센서를 작동시켜 대상을 바라보면 번뜩이는 감각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5가지 센서를 훈련할 겁니다. 이 센서들을 작동시키면 기억 스위치가 켜지고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1. 탐지 센서: 숨은 대상을 발견한 쾌감이 뇌를 자극해 기억력을 높인다.
2. 분류 센서: 공통점을 찾으면 정보량이 압축되어 기억할 수 있는 양이 늘어난다.
3. 조합 센서: 기존의 지식을 활용해 머릿속에 효율적으로 정보를 저장한다.
4. 이미지 센서: 이미지의 힘으로 숨어 있는 자신의 기억능력치를 최대한 발휘한다.
5. 연결 센서: 정보와 정보를 연결해놓으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

근시였던 왼쪽 눈 시력이 0.4에서 1.0으로 좋아졌어요! 정말 거짓말 같아요!_O(40대 여성)
오른쪽 눈은 0.7에서 1.2로, 왼쪽 눈은 0.4에서 1.0으로, 양쪽 눈은 1.0에서 1.2로 시력이 개선됐어요! (…)

77살의 나이에 노안인 양쪽 눈의 시력이 모두 0.2씩 높아졌어요! _M(70대 남성)
예전에는 이제 나이가 나이니만큼 시력이 좋아지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가보르 아이’는 방법이 간단해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속는 셈치고 시도해보기로 했죠. 가보르 아이는 하루에 2번,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했고, ‘원근 스트레칭’은 집에서 쉴 때나 산책하는 중에 자주 했어요. 다 합치면 하루에 5번 정도 했겠네요. 그리고 ‘핫 아이’는 따뜻한 손으로 눈을 비비는 간단한 방법으로 하루 3번 정도 했어요.
4주 동안 근시와 노안 모두 좋아져서 시력이 0.2나 높아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저녁만 되면 눈이 피로해지는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겁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효과
가 있는 시력 회복법이에요.

반신반의 했던 제가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추천하고 있어요! _S(40대 남성)
근시였던 눈의 시력이 4주 동안 0.9에서 1.2로 올랐어요! 처음에는 방법도 너무 간단하고 힘이 들지도 않아서 ‘이렇게 해서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그런데 시력 테스트를 했더니 시력이 1.2까지 좋아져서 깜짝 놀랐어요. ‘가보르 아이’는 저녁 식사 후에만 잠깐 했기 때문에 번거롭지도 않았어요. 모든 사람이 저만큼 좋아지지는 않겠지만(반대로 더 좋아지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큰 변화를 겪고 정말 놀랐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열심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하면 할수록 눈의 초점이 맞을 때까지 필요한 시간이 짧아지는 것 같아요! _H(50대 여성)
‘가보르 아이’는 아이나 남편과 같이 하면 좋아요.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거든요. 덕분에 온 가족이 다 같이 푹 빠져서 했어요!
‘원근 스트레칭’은 회사에서 주로 했는데, 컴퓨터 화면과 비상구를 번갈아 봤습니다. 하면 할수록 초점 맞추는 데 필요한 시간이 짧아졌어요. 아마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거겠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라 그런지 근시와 노안이 모두 개선됐습니다! _N(60대 남성)
저는 근시라 양쪽 눈의 시력이 0.6이었습니다. 그런데 4주 동안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해봤더니, 양쪽 눈의 시력이 1.0이 되었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사실입니다. 노안도
좋아져서 가까운 글씨를 읽는 것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색이나 빛이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_S(30대 여성)
저는 근시인데 ‘가보르 아이’를 3주 동안 했더니 오른쪽 눈의 시력이 0.7에서 0.9로, 왼쪽 눈의 시력이 0.6에서 0.8로, 양쪽 눈의 시력이 0.9에서 1.0으로 높아졌습니다. 시력이 좋아지니까 사물의 윤곽이나 색깔이 훨씬 또렷하게 보여요!
가보르 아이는 하루에 10분 정도 지하철 안에서 했어요. 가방 속에 책을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무엇보다 피로했던 눈이 가뿐해져서 좋았어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눈이 피로를 잘 느끼지 않게 됐어요.
('체험자들의 놀라운 후기' 중에서/ pp.34~39)

이 책은 여러분에게 ‘가보르 패치gabor patch’라는 ‘줄무늬 모양’을 소개합니다. 이 가보르 패치를 사용한 눈 운동법은 그간 실패로 돌아갔던 수많은 시력 회복 운동들의 단점을 없앴습니다. (…) 같은 모양의 줄무늬를 찾기만 하면 됩니다! 마치 게임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루에 3분 정도만 투자하면 되고, 가끔은 게을리 해도 괜찮습니다.
('‘가보르 아이’가 뭐지?' 중에서/ pp.14~15)

1. 맨 오른쪽 위에 있는 줄무늬(가보르 패치)를 봅니다.
2. 그것과 모양이 같은 줄무늬를 찾아냅니다.
3. 다음으로 그 옆(아래여도 상관없습니다.)에 있는 줄무늬와 똑같은 모양의 줄무늬를 찾아냅니다.
4. 계속해서 다른 줄무늬로 이 과정을 똑같이 반복합니다.
5. 3~10분 동안 계속 하세요.

첫 번째 줄무늬는 꼭 맨 오른쪽 위의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다음 줄무
늬도 꼭 그 옆의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줄무늬를 고르면 됩니다. 처음 눈에 들어온 줄무늬부터 하나씩 해보세요.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즐기면서 하세요!
이 책에는 ‘1일차’부터 ‘28일차’까지, 총 4주 동안 해볼 수 있는 가보르 패치를 수록했습니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반드시 순서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2일차에 ‘16일차’를, 3일차에 ‘27일차’를, 4일차에 ‘9일차’를 하는 식으로 왔다 갔다 해도 괜찮습니다. 물론 같은 시트를 연속으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
('드디어 실전! ‘가보르 아이’를 해봐요!' 중에서/ pp.42~43)

‘가보르 아이’는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비롯한 세계 톱클래스의 연구기관에서 실험으로 그 효과가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계에 보고되었습니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는 학생 16명(남녀 각 8명)과 65세 이상의 고령자 16명(남녀 각 8명)을 모았고, 총 3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실험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65세 이상의 고령자들 모두 시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미국 캔자스 대학교에서도 비슷한 실험이 진행되었는데, 여기서도 연령을 불문하고 모든 체험자의 시력이 향상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후 2017년에는 <뉴욕타임스>에서 ‘뇌를 단련하면 노안도, 근시도 시력이 향상된다.’라는 기사가 소개되어 미국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뇌의 시각 처리능력을 높이는 것은 시력 개선 외에도 많은 것들에 도움이 됩니다. 치매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치매는 눈이 보이지 않거나 뇌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생기는 병입니다. 따라서 ‘가보르 아이’는 뇌를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건망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검증되어 붐을 일으키다' 중에서/ pp.23~24) 다.
('번뜩임을 위한 ‘센서’만 갈고 닦아도 기억력은 좋아진다' 중에서/ pp.14~15)

예를 들어 신입사원들의 이름을 암기한다고 해봅시다. 무작정 한 사람씩 외우기보다 같은 성씨별로 분류한 후에 외우는 편이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사람이 단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정보량은 대략 5~9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3~5개라는 주장도 있죠. 다시 말해 정보는 압축해서 기억해야만 더 많은 양을 저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공통점을 활용해서 분류하면 각 그룹에 이름을 붙일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람,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을 모아 놓은 그룹에 ‘유인원’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처럼 말이죠. 이름이 태그(tag)의 역할을 해서 기억을 되살릴 때 큰 도움이 된답니다.
('양이 많으면 못 외운다?' 중에서/ pp.52~53)

유명 앵커나 연기자들을 떠올려보세요. 두뇌 회전이 빠른 사람의 특징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들은 누군가 갑작스럽게 의견을 물어보거나, 낯선 주제가 주어져도 순식간에 답을 내놓죠. 두뇌 회전이 빠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들은 주어진 과제의 핵심을 재빨리 파악한 뒤, 그것과 공통점이 있는 이야기를 눈 깜짝할 사이에 머릿속에 주르륵 나열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실제로 입 밖에 내놓을 만한 화제를 고르기만 하면
되죠. 이들은 분류 센서를 갖추고 있는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분류 센서가 작동하면 아이디어를 내거나 글을 쓰는 등 아웃풋 능력까지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분류 센서 훈련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단어를 하나 설정하고 그 단어의 상위 개념 또는 하위 개념인 명사를 찾는 것입니다. 상위 개념으로는 추상적인 단어를, 하위 개념으로는 구체적인 단어를 찾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개’라는 단어를 설정했다면 상위 개념으로 ‘포유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상위 개념으로는 ‘동물’을 찾을 수도 있죠. 처음에 설정한 명사가 추상적이라면 구체적으로 접근해도 됩니다. ‘동물’로 시작했을 때 하위 개념인 ‘포유류’를 지나, 조금 더 하위 개념인 ‘개’를 찾는 식으로 말입니다. 최소 두 단계까지 가급적 빠르게 찾는 습관을 들입시다. 물론 두 단계 이상 진행해도 좋습니다.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 분류 센서 훈련법' 중에서/ pp.70~71)

누군가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얼굴’이라는 이미지 정보와 ‘이름’이라는 문자 정보를 동시에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름은 문자라서 그렇지 않아도 기억하기 어려운데 얼굴의 특징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죠. 그래서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매칭해서 기억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이미지 센서를 활용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사람의 직업이나 취미는 기억나는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이는 직업이나 취미는 이미지를 떠올리기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직업을 무의식적으로 이미지와 연결 짓기 때문에 이름보다 손쉽게 떠올리죠. 그러니 문자 정보인 이름도 이미지로 바꿔서 기억해봅시다. 상대방의 이름을 성격이나 직업, 취미, 인간관계 같은 것들과 연관 짓는 것이죠.
('얼굴과 이름을 확실히 기억하게 해주는 이미지 센서 훈련법' 중에서/ pp.132)

저자소개

이케다 요시히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냈지만 중년의 나이에 터득한 기억술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억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부친이 경영하던 학원을 맡게 되어 새 커리큘럼 아이디어를 고민하던 중 우연히 ‘효과적인 기억법’을 터득한 그는 40대 중반에 처음 대회 준비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10개월의 연습만으로 일본 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이후 2019년까지 6번 출전하여 모두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2013년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 기억력 선수권에서 일본인 최초로 ‘세계 기억력 그랜드 마스터’ 호칭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기억력을 포함한 ‘뇌력’ 향상

펼쳐보기
히라마쓰 루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쇼와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쇼와대학 겸임강사로 일하고 있다. 니혼마쓰 안과 병원, 사이노쿠니 히가시오미야 메디컬 센터, 산유도 병원에서 안과의사로 근무 중이다.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이들이 그에게 진료를 받고 싶어 하는데, 특히 고령자 진료 경험이 많은 그는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찰한 베테랑 의사다.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원시원한 설명이 매력적인 그는 미디어 출연 제안도 끊이지 않는다. NHK ‘아사이치’, TBS ‘잡 튠’, 후지TV ‘바이킹’, TV아사히 ‘하야시 오사무의 지금입니다! 강좌’,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한 후, 한일 정부·국제기구·기업·학술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 통번역사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 겸 출판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일본어 회화》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지은 작가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기억력을 5배 높이는 3분 기억술》 《거리를 바꾸는 작은 가게》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다양한 일본 서적을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더 많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컨디션만 관리했을 뿐인데》, 《심리학 용어 도감》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