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81,2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2,0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0,4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9,1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Project LC.RC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96,000원

  • 86,400 (10%할인)

    4,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6)

    책소개

    오마주와 전복으로 다시 창조하는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 Project LC.RC

    한국 SF의 계보를 빛내는 작가들
    8권의 작품이 퍼즐이 되어
    공포와 경이의 거대한 세계를 구축하다

    한국의 대표 SF 작가 김보영부터
    BTS RM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작가 최재훈까지
    9인의 작가가 참여한 7종의 소설과 1종의 그래픽노블

    현대 공포문학의 시초로 알려진 H. P. 러브크래프트. 20세기 이후 공포를 다루는 모든 문학, 영화, 게임, 서브컬처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친 초월적 외계 악신의 서사 크룰루 신화. 그가 창조한 '우주적 공포'는 스티븐 킹의 작품들, H. R 기거가 창조한 영화 [에일리언]의 외계 종족,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고대 신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속 물고기 괴물에까지 깊은 영향을 미쳤다. 전설이 된 그를 향한 오마주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문학, 영화의 거장들과 전 세계의 서브컬쳐 예술가들에 의해 광범위하지만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인간의 깊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공포와 현실과 환상의 구분이 모호한 세계관, 기괴하고 음산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그의 작품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인종차별적이며 남성 중심적이기도 한 그의 낡은 관념은 2020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넘어서야 할 장벽이었다.

    프로젝트 LC.RC는 페미니즘, 반인종주의에 입각한 시선으로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을 비틀어 쓰면서 휴고상 후보에 오른 키즈 존슨, 빅터 라발 등 해외 SF 소설가들의 사례처럼, 비판할 점이 있다면 외면하기보다 새로 써서 향유하고 그 세계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보는 작업이 가능할까라는 이수현 작가의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질문에 SF 작가 김보영, 김성일, 박성환, 송경아, 은림, 이서영, 홍지운 그리고 최재훈이 각각 소설과 그래픽 노블로 화답한다.

    프로젝트 선공개 펀딩으로 이틀 만에 모금액 천만 원 돌파
    출간 전부터 덕후들로부터 화제를 모은 프로젝트!


    8명의 SF작가와 1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7권의 소설과 1권의 그래픽노블로 완성하는 이 프로젝트는 러브크래프트에 대한 오마주를 통한 집단 재창조 작업이 되었다. 아홉 명의 작가들이 각각 새롭게 구축한 세계관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창조하는 초유의 프로젝트는 책의 형식(물성)과 디자인으로 더욱 극대화된다. 음산하고 장대한 크툴루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8권의 표지 이미지가 마치 퍼즐 조각처럼 모두 맞춰지면 하나의 장대한 신화적 세계를 연출하는 아트워크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방대한 작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정식 출간 전 크라우드 펀딩에 선공개하자 공개 이틀 만에 모금액 천만 원을 돌파하며(최종 2757만 원, 목표금액 919% 달성) 화제를 모았다. 특히 펀딩 후원자에게만 단독 제공하는 강렬한 컬러의 '스페셜 재킷', 따로 또 같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성격과 각각의 작품이 하나의 장대한 프로젝트를 완성한다는 뜻을 담은 '500피스 대형 퍼즐'과 미래의 공포로 성큼 다가선 환경 문제를 환기시키는 '친환경 에코백(페트병 5개를 녹여 만든 친환경 소재)' 등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는 후원자들에게 각별하게 다가갈 굿즈를 제작함으로써 더욱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출판사 서평

    ★[악의와 공포의 용은 익히 아는 자여라] 홍지운

    이형의 세계관들, 그 내장과 피부를 꺼내어 재결합하는
    한국 SF의 스타일리스트 홍지운의 기이한 서사 실험

    서울시 도봉구 우이천. 아이들이 하천에 떠밀려온 기괴한 얼음탑을 발견한다. 탑의 밑동에는 도마뱀처럼 생긴 것이 간신히 숨만 붙어 있었고, 그 모습을 황홀하게 바라보던 아이들 C와 Y는 보물처럼 도마뱀을 안고 집으로 돌아온다. 아버지 K는 염증이라도 난 것처럼 하얀 뿔을 코에 붙인 이 괴생물체가 불쾌하다. K는 이 생물체가 도마뱀일리 없다고 주장하지만, 주변인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한다.

    ★[별들의 노래] 김성일

    몸은 있으나 그것을 둘 곳 없는 존재들
    그들에게 찾아온 외계의 빛과 소리의 환영들
    사람이 될 기회를 노리는 '저들'의 이야기

    겨울을 앞둔 지하철역. 노숙인 김영준은 여학생에게 집적거리는 남자 둘에게 대항했다가 두들겨 맞는다. 다음 날 그의 앞에 홀리듯 순식간에 사람의 마음을 얻어내는 '강 선생'이라는 자가 나타나고, 그를 만난 후부터 아득히 먼 우주의 심연을 보는 기이한 체험을 하게 된다.

    ★[우모리 하늘신발] 송경아

    우주적 공포와 지상의 공포가 대면하는 세계
    근대 한국사회의 아련한 풍경에 침입한 크툴루 악신

    외지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산골 마을 우모리. 이 마을은 일제강점기 드란댁이라는 기이한 노파가 만든 이상적이고도 비밀스러운 공동체다. 어느 여름날 폭우가 쏟아진 뒤로 아이들을 가르치던 선생이 익사한 채로 발견되고, 그의 피부는 형형색색의 곰팡이들이 피어나 있는데.

    ★[뿌리 없는 별들] 은림, 박성환

    식물에서 번져 나온 몽상과 공포의 세계
    혐오 혹은 공감에 관한 다른 두 세계의 이야기

    댐이 건설되어 곧 수몰될 지역인 아캄.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으로 저주받은 황무지가 된 곳. 그곳에 한 여성 식물학자가 연구를 위해 홀로 찾아간다. 그는 형형색색 놀라운 빛깔과 형태의 식물을 발견하고 황홀경과 공포가 뒤섞인 체험을 한다. ([우물 속의 색채])
    20세기 초 여성으로 구성된 남극 탐사대의 기이한 이야기. 극점으로 향할수록 그들은 시간의 뒤섞임 속에서 환각과 몽상에 빠져들고, 경이로운 존재를 마주한다. ([공감의 산맥에서])

    ★[역병의 바다] 김보영

    전염병으로 격리된 사람들, 무력한 공포 속에서
    우리가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 상대는 누구인가

    동해안 해저화산 폭발과 함께 미스터리한 섬이 생겨난다. 그때부터 고대의 전염병이 돌기 시작한 어촌 마을. 종말을 맞은 듯한 마을은 완전히 봉쇄되고, 자가격리된 사람들은 괴인의 모습으로 변모한다. 경찰력마저 마비된 상황에서 여자는 자경단으로 살고 있다. 그의 임무는 자가격리를 어긴 괴인들을 잡는 것. 어느 날 서울에서 연구를 위해 남자가 도착하고 눈앞에서 벌어지는 공포와 경이의 현장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한다.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이서영

    절대로 이 세계의 일원이 될 수 없는 자들
    휘황한 욕망 아래 숨겨진 혐오의 실체를 보라

    냉증의 악취로 고생하는 건설회사 직원 이슬. 생리통이 심할 땐 자궁을 뜯어내 반으로 갈라 햇볕에 산뜻하게 말리는 상상을 했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겠지만 건물 공사라면 다르다. 오래된 백화점에서 혐오스러운 냄새 문제로 보수공사 요청을 받은 슬은 어딘가 자신의 문제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이 건물을 제대로 파헤쳐보고 싶다. 슬은 그곳의 지상에서 휘황한 조명 아래 하루를 견뎌가는 노동자들의 눈물을 마주하고, 지하에선 불가사의한 힘을 지닌 노인을 맞닥뜨린다.

    ★[친구의 부름] 최재훈 (그래픽노블)

    크툴루의 세계로 연결되는 기이한 환영의 방
    고요와 광기를 오가는 압도적 조형의 공간들

    아이돌 가수의 자살 이후 갑자기 잠적한 친구. 대학생 원준은 이 주 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은 진구의 자취방을 찾아간다. 문을 두들겨도 나오지 않는 진구. 평소처럼 원준은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다. 예상 외로 진구는 방 안에서 반갑게 원준을 맞이하는데. 그러나 좁은 방으로 들어서는 순간, 시공간은 흐트러지고 현실과 환영의 경계를 넘나드는 악몽이 반복된다.

    ★[외계 신장] 이수현

    눈이 멀듯한 불꽃의 신을 내게 강림시킬 수 있다면!
    모든 의미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혼돈과 광기의 굿판

    "나에게는, 미친 여자가 된다는 것이 언제나 죽기보다 공포스러운 일이었다." 학위를 따기 위해 굿판을 쫓아다니지만 세상에 어떤 불가사의나 신비가 있다고 믿지 않는 민서. 그러나 그와 동시에 어딘가 진짜가 있을지 모른다는 열망도 함께 품고 있었던 걸까. 백 년 전부터 기이한 죽음이 끊임없이 일어났다는 '금단의 집'에서 마주친 노만신 경자에게 매료되는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5~
    출생지 -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2,829권

    한국의 대표적인 SF 작가 중 한 사람. 제1회 SF어워드 장편부문에서 《7인의 집행관》으로 대상을 받았고, 제5회 SF어워드에서는 중단편부문에서 〈얼마나 닮았는가〉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SF 작가 가운데 최초로 미국의 대표적인 SF 웹진 〈클락스월드clarkesworld〉에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온 미국 하퍼콜린스, 그리고 영국 하퍼콜린스와 동시 출간계약을 체결하여 영미판 소설이 출간될 예정이다. 소설과 소설집으로 《당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SF와 판타지를 주로 쓴다. 도서출판 초여명의 편집장을 맡으며 여러 TRPG 작품을 집필하고 번역했다. 2016년 첫 소설 [메르시아의 별]을 낸 후 [메르시아의 마법사] [올빼미의 화원] 등을 발표했고 [라만차의 기사]로 2018년 SF어워드 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에서 [레디메이드 보살]로 단편 부문 수상했다. 이 작품은 영화 [인류 멸망 보고서]에서 "천상의 피조물"이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로 영상화되었다. [백만 광년의 고독] [SF 크로스 미래과학] 등의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생년월일 1971.01.0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7종
    판매수 838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장편소설 [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을 비롯해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 인용] [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 [테러리스트] [책] [엘리베이터] 등을 펴냈고 [성, 스러운 그녀]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등의 엔솔로지에 참여했다. 옮긴 책으로는 [오솔길 끝 바다] [로지 프로젝트] [카리브해의 미스터리]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367권

    소설가, 편집자, 일러스트레이터, 오컬트 카드 제작자. [할머니 나무]와 [할티노]로 두 번의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만냥금]을 게재했고, [윈드 드리머],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환상 서고], [앱솔루트 바디], [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오늘의 장르 문학] 등 다수의 공동단편집에 참가했으며 단편집 [노래하는 숲]을 출간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4권

    SF와 판타지를 쓴다. 사회 문제와 맞닿아 있는 SF를 발표해왔고, 소설 외에도 노동과 젠더가 밀접하게 뒤얽히는 지점들을 파고드는 글을 자주 쓰고 있다.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 필명 앤윈으로 〈종의 기원〉과 〈성문 너머 코끼리를〉 게재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악어의 맛》을 펴냈고 《아직은 끝이 아니야》 《이웃집 슈퍼히어로》 《여성 작가 SF 단편집》 등의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SF작가이자 번역가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조지 R. R. 마틴의 《왕좌의 게임》 등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어슐러 르 귄의 《로캐넌의 세계》 등 '헤인' 시리즈, 옥타비아 버틀러의 《블러드 차일드》,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 SF와 판타지 소설을 주로 번역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BTS RM의 뮤직비디오 〈Forever Rain〉을 연출했고, 미국 NASA에서 열린 몽블랑 글로벌 캠페인의 비주얼 작업에 참여했다. 소설 《산책하는 침략자》와 노다 요지로의 뮤직비디오 〈MIRACLE〉(이와이 슌지 감독)에 그림을 그렸다. 지은 책으로 《조형의 과정》 《꿈속의 신 1》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SF 작가. 청강대 웹소설창작과 교수. 오랫동안 필명 dcdc로 활동해왔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제2회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미베어 살인사건]과 [월간주폭초인전] 등의 단편집과 [덴마 어나더 에피소드 시리즈], [물리적 오류 발생 보고서], [별을 수확하는 자들],[무간도 가이아의 성소]를 출간하였다.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이웃집 슈퍼히어로], [냉면]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도 작품을 수록한 바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