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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 +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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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유튜브 1,100만 명이 시청한 <돈의 속성> 완결판
    최상위 부자 김승호 회장이 직접 밝히는 돈에 통찰과 철학
    맨손에서 종잣돈을 만들고 돈을 불리는 75가지 방법


    이 책 [돈의 속성]은 3년 전 어느 극장 하나를 빌려 대중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집필됐다. 강연은 방송을 통해 전파되며 유튜브와 셀럽들에 의해 공유와 전파를 거듭했다. 그리고 이내 1,100만 명에게 전달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을 통해 생산 및 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어떤 의미는 그 뜻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거나 의미가 왜곡되는 일이 있었다.
    몇 권을 저술한 저자지만 여전히 책 쓰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펜을 잡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그의 내면에 깃든 사람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모두에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돈 버는 방법, 진짜 돈을 벌어본 사람은 그 누구도 방법을 공유하지 않기에 이 일이 저자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라 받아들였다. 젊은 날의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기에.
    어떤 횡재나 일명 대박주식 없이 말 그대로 맨손에서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은커녕, 30대 후반까지 낡은 자동차에 그날 판매할 과일을 싣고 다니던 어느 가난한 이민 가장이 이룬 진짜 부에 대한 모든 방법이 담겼다. 종잣돈 천만 원을 만들고 그 돈을 1억 원, 10억 원, 100억 원, 수천억 원이 될 때까지 돈을 관리하며 터득한 ‘돈’이 가진 속성을 정리한 안내서다. ‘진짜 부자’가 된 실제 인물이 말해주는 ‘진짜 돈’만들기에 대한 책이다.
    돈이 가진 속성과 75가지 돈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현재 200만 원을 벌고 있는 직장인, 마이너스 생활 중인 누군가, 직장이 없는 청년, 가용자금이 있고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나 그 너머까지 돈을 운용할 수 있는 재력가와 투자가, 사업가 또는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더 이상 가난을 물려줄 수 없다’는 부모…, 그 누구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가난한 이민자에서 직원 8천 308명,
    2019년 연매출 1조 원, 11개국 3천 878개 매장
    개인자산 6,000억대 슈퍼리치가 된 김밥 파는 CEO 김승호!
    세상에서 가장 큰 도시락 회사 CEO가 되기까지
    그를 이끈 부와 삶의 철학을 담다!


    ‘김밥 파는 CEO’,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 ‘공정거래 서비스 안내문’ 등으로 유명한 슈퍼리치 김승호가 지난 30년간 성공과 실패의 경험에서 배우고 깨달은 부와 삶의 지혜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1987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텍사스 주 휴스턴의 흑인동네에서 아버지와 함께 사업을 시작했지만, 가난한 이민자 가족의 장남이었기에 스물셋 청년의 어깨는 무거웠다. 이불가게, 한국식품점, 지역신문사, 컴퓨터조립회사 등 이런저런 사업에 도전했으나 모두 실패한 그였지만 2019년, 현재 세계 1위의 도시락 회사 CEO가 되었다.
    2005년 시작한 작은 사업이 불과 10년 만에 미국을 비롯해 유럽과 호주, 한국 등 세계 곳곳에 1,340개 매장, 연매출 3,500억 원대로 성장했다.
    그렇게 성공과 실패의 다양한 경험에서 체득한 교훈 그리고 오래 곱씹어 온 부와 행복, 삶의 여러 철학과 생각들을 담은 이 책은 일과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한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가’, ‘가짜 사업을 하고 있는 당신에게’, ‘새로 만난 사람은 갓 구운 빵이다’, ‘마음속 퇴비 더미 만들기’, ‘성공의 권리가 있듯 실패에도 권리가 있다’ 등 돈, 사업, 관계, 인간, 사회에 대한 그의 은유와 직설은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잠언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그는 정말 필요한 것을 나누려는 사람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수만 명의 사람들이 김승호 회장님의 팬이 됐다. 미국을 기점으로 세계 여러 나라와 한국을 오가며 글로벌 그룹의 총수이자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둔 수천억 대 자산가인 사람을 지척에서 만나는 일은 그야말로 짜릿했다. 평범한 모두에게 그 사건(?)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고 있었다. 누군가는 떨려했고 누군가는 신기해했으며 누군가는 그를 멘토로, 스승으로 삼았다.
    하지만 시대를 풍미한 연예인 누구라도 인기는 시들해지고 언젠가 대중에게 잊히기 마련이다. 아무리 큰 재력가라도 그의 부가 나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하지만 진심과 진실함은 세상과 그 안을 채우는 사람의 심장을 붙잡기 마련이다. 김승호 회장은 시간을 분배하고 마련해 오직 자비로 국내에 체류하며 사업가와 사장뿐 아니라 어린아이, 청년, 가정주부 누구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 지난 2016년부터는 한국 체류 기간을 본격적으로 마련해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다양한 분야 의 청년 사업가들을 가르치며 그들 곁에서 고민하는 스승으로 머물렀다. 그는 형이었고 오빠였으며 스승이었고 멘토였다. 가족 구성원으로 사람 품기 좋아하는 그는 수십 명의 이모부가 되기도 했다.
    그를 부르는 다양한 호칭에서 내면이 엿보인다. 누군가는 맹목적으로 그를 믿고 좋아한다. 하지만 그는 나이 40이 다 될 때까지 낡은 트럭 문짝에 검게 그을린 한 팔을 올려놓고 그날 팔 과일과 채소를 싣고 다니던 가난한 이민 가장이었다. 늙은 부모와 동생들, 자신과 아내 모두 일주일을 꼬박 일해도 앞이 보이지 않던 나날을 보낸 사람이다. 가난이 뭔지, 돈이라는 게 얼마나 야속하고 사람을 서럽게 만드는지 뼛속에 새긴 그다. 그렇기에 느지막이 찾아온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아야 했고 가난의 고리를 반드시 자신의 대에서 끊어야 했던 아버지였다. 이런 결심과 가난의 경험은 그를 돈의 ‘관리자’로 성장시켰다. 그는 누구도 이루기 힘든 최상위 부자가 되었다. 종자돈을 만드는 데 온힘을 다했고 돈의 속성과 특성을 파악했으며 수만 배로 늘게 하는, 그야말로 돈의 관리자가 되었다.
    그는 이렇게 깨달은 부의 이치를 많은 사람과 나누려는 의도를 가진 사람이다. 부를 얻어 가족을 지키고 싶어 했던 젊은 날의 자신이 투영되기에 말이다.

    나도 언젠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누군가는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하고 품위 없는 것처럼 치부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돈의 가치를 폄훼하는 그 행위가 위선적이라고 말한다. 세상 살며 돈이 가진 중요성을 따져 볼 때 누구도 돈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돈의 특성을 매우 특이하게 정의했는데 바로, 인격체라고 지칭한 것이다. 그의 논리를 들어보자.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 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버리려고 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쇠니 오지 마라 할 것이다.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하는 데 협조도 하지 않는다.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시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리는 게 돈이다.

    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사랑하되 지나치면 안 되고 품을 땐 품어도 가야 할 땐 보내줘야 하며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존중하고 감사해야 한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돈은 상상 기회를 주고 다가오고 보호하려 한다. 다행히 돈은 뒤끝이 없어서 과거 행동에 상관없이 오늘부터 자신을 존중해주면 모든 것을 잊고 당신을 존중해줄 것이다.

    납치나 폭력 혹은 불법을 통해 권력자나 졸부 품으로 들어간 돈은 언제든 탈옥할 날만을 기다리거나 그 주인을 해치고 빠져나오기 마련이니 위험한 돈과 친해질 생각도 지워야 한다. 품 안의 돈을 기품 있는 곳에 사용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곳에 사용하면 이를 지켜보고 있는 돈도 더 많은 친구들을 불러들일 것이다. 내가 돈의 노예가 되는 일도 없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니

    부자가 되는 법부터 인생에 대한 깨달음까지,
    당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인생 최고의 지침서
    결심했는가? 목표는 무엇인가? 당신의 성공은 어떤 모습인가?

    “느린 것을 염려하지 마라, 멈추는 것을 염려하라!”


    4,000억 원대 자산가가 가난과 실패에 대해 말할 일은 좀처럼 생기지 않는다. 그를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자가 되는 방법, 사업에 성공하는 비결을 묻는다. 그런 질문에 저자는 이렇게 답한다.

    “결심하고 목표로 설정하는 일이 돈을 버는 일의 시작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거나 성공하고 싶어 하면서도 구체적인 설계가 없습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얼마까지, 성공하고 싶다면 그 성공이 어떤 모습이며 직업의 형태나 수입, 환경까지 명확해야 합니다.”(31쪽)

    저자는 강연과 인터뷰를 할 때면 어김없이 ‘100일 동안 100번 쓰기’를 강조한다. 자신이 정한 구체적인 목표를 매일 100번씩 100일간 쓰다 보면 결심이 굳어지고, 그 목표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수많은 성공 법칙 가운데 저자가 결심과 목표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이유는 지독히도 고생스러웠던 그의 과거가 설명해준다.

    일곱 번의 뼈저린 사업 실패에서 배운 성공의 비밀
    30년 전 저자는 대학도 졸업하지 못한 채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길에 올랐다. 생계를 위해 무엇이든 해야 했지만 배운 것도, 가진 것도, 도와줄 사람도 없었다. 무작정 사업에 뛰어들어 20년간 벌인 사업들은 모두 망하고 말았다. 여기서 주저앉았다면 지금 그의 성공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독을 약으로도 쓸 수 있는 것처럼, 실패에도 쓰임이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실패할 때마다 성공으로 가는 문은 다가온다. 더 이상 실패할 이유들이 사라져가기 때문이다.”(305쪽)

    저자는 가난했던 시절과 뼈저린 실패의 경험들을 약으로 쓰기로 했다. 그러던 중 8번째 도전 기회가 찾아왔다. 슈퍼마켓 식품관 한 코너에서 김밥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첫 매장을 오픈하면서 그는 책상 위에 미국 전도를 올려놓고 주요 도시 300곳에 점을 찍었다. 이메일 비밀번호도 ‘300개매장에주간매출백만불’로 바꾸었다. 모두가 미쳤다며 비웃었지만, 그는 확신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6년이 지나 그는 비밀번호를 ‘3000개매장에연간매출10억불’로 바꿨다. 목표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모든 것들이 유의미한 경험이 된다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은 ‘가장 성공한 재미 한국인 10인’ 중 한 명인 사업가 김승호의 드라마 같은 성공 스토리이면서 동시에 인생 전반에 대한 그의 통찰을 담은 ‘생각노트’다.
    저자는 스스로를 ‘생각사(士)’라 부를 정도로 생각의 힘을 강력하게 믿는다. 성공과 실패, 부와 가난의 양극단을 오가며 그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왜 실패하고 왜 성공했을까? 존경받는 리더란 무엇인가? 나이가 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돈, 사업, 가족, 행복, 죽음, 행복, 사회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모든 경험들을 성찰했다. 생각은 삶의 다양한 경험을 유의미하게 해주고, 삶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갖게 해주었다.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가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비범한 통찰을 담고 있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돌아보면 나를 성공으로 이끈 행동들은 모두 평범한 것들이었다!”
    생각은 모든 평범한 것들 속에서 비범한 지혜를 발견하게 해주었다. 목표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사업에 있어 경쟁이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실패에도 배움이 있다는 것,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것도 특별한 게 없다. 그러나 잔소리처럼 이 모든 이야기들은 저자의 생각을 거쳐 전혀 새로운 삶의 지침으로 들린다. 이를테면 ‘끈기’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한다.

    “평범한 사람도 끈기가 있으면 비범해지고 비범한 사람도 끈기가 없으면 평범한 사람이 된다. 끈기는 모든 것을 이겨낸다. 세상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보상한다. 기회는 항상 다시 돌아오는데 끈기가 없으면 돌아오는 것을 보기 전에 그만두게 된
    다. … 어떤 분야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성공과 가장 큰 상관관계가 있는 개인적 품성이라면 나는 당연히 끈기를 첫 번째로 본다.”(74-75쪽)

    저자는 매일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사업가지만 매월 한두 차례는 꼭 한국을 찾는다. 그의 강연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CEO,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들, 꿈을 이루고 싶은 대학생과 청소년 등 연령도, 계층도 다양하다. 저자는 이들 성공 도전자들에게 말한다. 성공은 평범한 일을 비범한 일로 받아들일 때 찾아온다고. 생각을 전환하라고!

    “세 아들에게 더 이상의 가르침이 필요 없는 유언을 남기고 싶었다”
    저자는 2015년 페이스북과 언론을 통해 우리 사회에 크게 알려진 바 있다. 그가 한국에 론칭한 스노우폭스 매장마다 ‘공정서비스 권리 안내’라는 포스터를 붙여놨기 때문이다. 손님이 무조건 왕이 아니라 직원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면 고객을 내보내겠다는 내용이다. 어떤 기업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저자는 기업가가 기업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선의의 의도를 가진 사업가를 키우기 위해 사장 가르치는 일을 자처했다.
    기업가로서의 마인드뿐 아니라 삶의 모든 행위에 있어 그의 태도는 남다르다. 지극히 이타적인 행위가 지극히 이기적인 결과를 준다는 일관된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를 존중하고 함부로 상대의 권위에 굴복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 만물과 만물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 그 영향이 파동처럼 돌아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를 존중하는 데서 나아가 함께하는 사람들을 존중해야 한다.

    저자는 이 한 권의 책에 자신의 모든 가치관을 담았다. 그가 전하는 일과 삶의 지혜들은 명쾌하고 단단하다. 생각의 힘을 믿어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스스로의 운명을 만든다…. 모두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이다. 그가 이룬 성공의 비밀이다. 므로 서로 상하관계가 아닌 깊은 존중을 갖춘 형태로 함께하게 된다.

    옛말에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를 낚는 법을 주라’ 했다.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환경에 놓여 있다. 지적 수준이 다르며 경제적 상황 역시 다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이득이 된 방법이라고 나에게 이득이 될 수는 없다. 우리는 이 책 [돈의 속성]을 통해 돈을 만들고 지키고 기르는 한 명의 농부가 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돈은 인격체다
    나는 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한다
    복리의 비밀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다
    100억을 상속받았는데 절대 잃지 말라는 유언이 붙었다면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
    삼성전자 주식을 삼성증권에 가서 사는 사람
    다른 이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게 오는 운이 바뀐다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뉴스를 통해 사실과 투자 정보를 구분하는 법
    돈마다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았는데 왜 모두 깨질까?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자신이 금융 문맹인지 알아보는 법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내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금융 공황 발생에 따른 세 가지 인간상
    내가 청년으로 다시 돌아가 부자가 되려 한다면
    지혜는 기초학문으로부터 시작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
    앞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습니까?
    현재 임대료를 내는 사람들의 숨은 가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주식이 좋을까?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이런 곳에 나는 투자 안 한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예쁜 쓰레기
    경제에 대한 해석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
    마중물과 종잣돈 1억 만들기의 다섯 가지 규칙
    좋은 부채, 나쁜 부채
    세상의 권위에 항상 의심을 품어라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
    직장인들이 부자가 되는 두 가지 방법
    감독(자산배분)이 중요한가? 선수(포지션)가 중요한가?
    은행에서 흥정을 한다고요?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는 사람
    재무제표에 능통한 회계사는 투자를 정말 잘할까?
    김승호의 투자 원칙과 기준
    자식을 부자로 만드는 방법
    만약 삼성전자 주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국제적 수준의 행동 에티켓과 세계화 과정
    당신의 출구전략은 무엇인가?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부동산과 금융을 만난다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음모에 빠진다
    사기를 당하지 않는 법
    투자의 승자 자격을 갖췄는지 알 수 있는 열한 가지 질문
    두량 족난 복팔분
    부의 속성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법
    당신 사업의 퍼(PER)는 얼마인가?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는 작은 회사로 가라
    능구(能久)와 공부(工夫)
    아직도 할 사업은 끝도 없이 많다
    사업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가족 안에서 가장 부자가 되었을 때 부모와 형제에 대한 행동요령
    실패할 권리
    책이 부자로 만들어줄까?
    신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항상 투자만 하는 송 사장과 항상 화가 나 있는 그의 아내
    동업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을 모르겠으면 큰길로 가라
    쿼터 법칙
    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할 때는 어부가 돼라
    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

    에필로그

    서문

    1장 부를 이루는 길
    01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가?
    02 소득을 열 배로 올리는 방법
    03 당신이 갖게 될 전체 부의 측정법: 수각이론
    04 부는 부의 속성을 이해하는 자에게 안긴다
    05 달콤한 고통
    06 제 꿈은 100억을 버는 것입니다
    07 그래서 무엇을 했는가! 얼마나 오래 했는가!
    08 위험을 감수하는 자들

    2장 사업을 하려는 사람에게
    01 경쟁자가 사라졌다
    02 사장으로서 나의 복무신조 by 김승호
    03 가짜 사업을 하고 있는 당신에게
    04 먼저 살아남은 뒤에 좋아하는 일을 하라
    05 배우자에게 돈과 지분, 그리고 신뢰를 맡길 때
    06 여성 동료를 어떻게 볼 것인가
    07 왜, 어떻게, 무엇을 VS 무엇을, 어떻게, 왜
    08 갑질 논란 그 중심에 서서

    3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산다는 것, 그리고 남는다는 것
    01 새로 만난 사람은 갓 구운 빵이다
    02 열 가지 호칭과 한 가지 사명
    03 스승의 품격
    04 고독 그 쓸쓸함에 대하여
    05 사기와 사이비 선생의 공통점
    06 수줍음 많은 사람도 리더가 될 수 있는가
    07 세상 가장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당신
    08 함부로 권위에 굴복하지 말 것

    4장 조금은 느슨하게 함께하는 삶에 대하여
    01 삶의 태도
    02 결국 우리는 동지의 침묵을 기억할 것이다
    03 멋지게 사는 삶의 6가지 테크닉
    04 마음속 퇴비 더미 만들기
    05 당신은 지금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06 듣는 힘, 그 위대한 능력
    07 한국 사회의 불편한 모습들
    08 칭찬과 비방에 담대해질 때
    09 실수에는 사과하라, 그리고 어떤 것도 어기지 말라
    10 솔직함이라는 가면을 쓴 무례함
    11 보답을 바라지 않는 선행의 가치

    5장 인생 어느 모퉁이에서 깨달음의 순간
    01 신을 닮은 인간, 결국 인간도 신이다
    02 풍연심
    03 삶이 내게 준 독은 언젠가 항생제가 되어
    04 충고? 글쎄
    05 나는 결코 비범한 사람이 아님에도 김승호가 됐다
    06 성공의 권리가 있듯, 실패에도 권리가 있다
    07 제거할 것인가? 통제할 것인가?
    08 생각의 비밀
    09 결국 사랑이면
    10 세상에게 가장 큰 영향력, 선함의 힘
    11 인생 최고의 나를 만나다
    1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산다는 것

    6장 자연, 그 순수한 순리를 따라
    01 세상은 결코 공평하지 않다
    02 인생의 변곡점을 지날 때
    03 중용, 때를 아는 것
    04 자연, 자연스러움, 그냥
    05 나이 오십 넘기고 보니
    06 제시간에, 제자리에, 바로 그때
    07 어제까지 잘되던 일에 문제가 생긴 것은
    08 이제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도 될 나이가 되니
    09 무위이화: 당신은 이미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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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중에서

    돈은 법인보다 더 정교하고 구체적인 인격체다. 어떤 돈은 사람과 같이 어울리기 좋아하고 몰려다니며, 어떤 돈은 숨어서 평생을 지내기도 한다. 자기들끼리 주로 가는 곳이 따로 있고 유행에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패가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한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선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자식(이자)을 낳기도 한다.
    (/ p.14)

    비정규적인 수입은 한 번에 몰려온 돈이라 실제 가치보다 커 보이는 착각을 일으킨다. 그래서 자신이 많은 돈을 벌게 된 줄 알고 사치하고 함부로 사용하게 돼 결국 모으지 못하게 된다. 흔한 생각으론 돈이 또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 저축을 해가며 살 것 같아도 실제로 그렇게 조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 p.25)

    재산 증식 과정을 보면 1, 2, 3, 4, 5처럼 양의 정수(자연수)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 2, 4, 8, 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 p.29)

    흔히 리스크가 크면 손실이나 이익도 크고, 리스크가 작으면 손실이나 이익도 작다고 이해하는데 이건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공식, 덧셈이나 곱셈을 이해하는 것과 같다. 수학에도 곱하면 오히려 작아지는 답이 있듯 리스크도 복잡한 여러 경우의 수가 있다. 리스크가 증가하면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도 증가하고 손실 가능성도 증가한다는 의미다. 보통 변동성이 큰 시장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변동성에 따라 기대수익이 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실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진 것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은 상태라는 걸 알아차리는 사람이 별로 없다.
    (/ p.32)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다. 사기를 당하기 쉽고 이익이 많이 나오는 것에 쉽게 현혹되며 마음이 급해 리스크를 살피지 않고 감정에 따라 투자를 하게 된다. 거의 모든 결말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혹시 운이 좋아 크게 성공을 했어도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모든 조건을 가진 자산과 인연만 만들게 된다. 무리한 투자나 많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힘이 약한 재산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p.41)

    전통적인 투자에는 예금, 적금, 부동산, 주식, 채권, 현물 등이 있다. 이 중에서 한 시장 안에서 이런저런 상품을 사놓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라는 격언에 따랐다고 생각하는 건 위험하다.
    (/ p.65)

    부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밖에 없다. 상속을 받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부모가 부자가 아니라면 이 중에 가장 쉬운 것이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복권 당첨 비율은 사업 성공 비율보다 훨씬 낮다. 설령 당첨돼도 돈의 성질이 너무 나빠서 오래도록 부자로 살 확률이 거의 없다.
    (/ p.67)

    남들이 주식시장에 100년 만에 온 기회라니까 단숨에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서 한시가 급하게 덜렁 보내놓고 본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주식에 겁 없이 거액을 들여보낸 것이다. 그럼에도 계획도 없고 공부도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만 가격이 올라도 1년치 은행 이자를 벌었다며 좋아하다가 그 주식이 더 올라가면 기다리다 마지못해 따라붙지만 다시 조금만 내려와도 무서워서 손해를 보고 나온다.
    (/ p.83)

    삼성전자는 20년 1월경, 6만 원대에 접근한 적이 있다. 삼성전자 상장 직후인 1975년 6월 12일 수정주가 기준 56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63배 오른 것이다.
    〈이데일리〉가 마켓포인트에 인용한 기사에 따르면 당시 은마아파트 분양대금을 치를 돈 2,400만 원으로 삼성전자를 샀다면 지금 192억 9,730만 원으로 불었을 거란 계산이 나온다. 여기에 배당액 재투자는 포함하지 않았으니 200억 원이 훌쩍 넘을 것이다. 현재 은마아파트 시세가 20여 억 원이 넘어가니 1000% 이상 차이 나는 셈이다. 계산해보면 아까운 일이다.
    하지만 억울해할 필요는 없다. 1975년도에 삼성전자 주식을 가

    저는 실패와 성공을 다양하게 경험한 사람입니다. 한국과 외국에 거주하며 전혀 다른 문화를 경험했고, 가난과 부의 양극단을 폭넓게 경험했습니다. 한 명의 직원부터 수천 명이 일하는 회사를 만들고 소유했으며, 불행한 시절과 행복한 시절을 두루 겪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고, 제가 이룬 성공의 방식과 그들이 이룬 성공의 방식을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상당히 많은 공통점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서문' 중에서/ p.7)

    하지만 나는 불과 12년 전까지 40도가 넘는 텍사스 땡볕에서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 시보레 박스 트럭에 한쪽 팔을 태워가며 사과를 실어 나르던 이민자에 불과했다. 내가 아는 수많은 자수성가한 사람들 역시 별반 다를 것 없는 사람들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효과적으로 성공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차이다. 단순히 성공하고 싶다는 소망만 품은 것이 아니라 구체적 목표와 함께 이룰 수 있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품고 죽기 살기로 노력한 사람들일 뿐이다.
    ('1장 - 소득을 열 배로 올리는 방법' 중에서/ p.38)

    회사에서 내린 상권분석 판단으로 해당 지역 내 하루 도시락 판매 매출은 150만 원이 최고였다. 적당히 망하기 좋은 금액이었다.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매출 목표는 250만 원, 실제 우리의 매출 목표는 500만 원이었다. 150만 원 정도 예상되는 자리에서 500만 원을 판다는 건 무리였다. 하지만 언제 올지 모를 한 명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일을 목표로 잡고 오픈부터 문 닫기 직전까지 100퍼센트 완벽한 진열을 유지했다. 업무가 끝나면 하루 매출보다 많은 상품을 그 자리에서 모두 폐기했다. 불과 30분 전에 만든 신선한 제품이 대다수였다.
    ('2장 - 먼저 살아남은 뒤에 좋아하는 일을 하라' 중에서/ p.113)

    사실 나는 내향적 성품을 지닌 사람이 더 창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이 있다고 믿는다. 내성적인 사람이 리더가 되어 능동적인 부하직원을 다스리면 그들의 생각을 잘 받아주고 활용할 줄 알기 때문이다. 반면 외향적인 상사들은 매사에 흥분해서 앞서 분위기를 주도하기 일쑤라 다른 생각을 가진 직원의 의견을 들을 기회 자체를 놓친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애덤 그랜트(Adam Grant)는 내성적인 지도자들이 종종 외향적인 사람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3장 - 수줍음 많은 사람도 리더가 될 수 있는가' 중에서/ p.186)

    안타깝게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정치와 권력에 무지하며 무관심하다. 권력을 가진 사람은 당신으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일을 시킬 능력을 갖는다. 반대하거나 거부할 경우 법으로 징계할 수 있으며 도덕적 파탄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더불어 경제적인 파산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 그러니 이런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권력을 누가 갖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 권력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어떻게 승계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 무관심, 무지함의 결과가 지극히 극소수의 권력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목적에 따라 법을 바꿔가며 매번 이기는 싸움만 하려 한다.
    ('4장 - 결국 우리는 동지의 침묵을 기억할 것이다' 중에서/ p.214)

    나는 사업 규모가 제법 성장한 후에도 중고 포드 F-150 픽업트럭을 타고 다녔다. 직원들은 보상받은 BMW를 타고 다녔다. 저 회사가 괜히 직원들에게 호기를 부린 것 아니냐는 주변의 눈총을 받았을 당시는 픽업트럭이 창피했었다. 하지만 나중에 사업이 더 번창해 현금으로 커다란 사옥을 사고, 재력을 비교할 만한 주변인들이 사라지고 나니 오히려 이리저리 찌그러진 트럭을 타고 다니는 것이 자랑으로 바뀌었다. 나는 아직도 가끔 중고 트럭을 타고 다닌다. 지금 당장 포르쉐나 에스턴 마틴을 살 수 있으니 다른 사람과 경쟁할 이유가 없어졌다.
    ('5장 - 풍연심' 중에서/ p.278)

    30대에는 뛰어다니는 것이 제자리고 40대에는 일어서서 일지고 아직도 팔지 않은 사람은 이건희 회장과 그 가족을 제외하면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주인의 마음으로 기다린 사람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 p.189)
    하는 것이 제자리다. 30대가 50대처럼 앉아 있거나 40대가 60대처럼 누워 있음은 제자리가 아니다. 반대로 60대가 30대처럼 뛰어다니는 것도 제자리가 아니다. 20대, 30대에는 선생들을 찾고 선배들을 찾아 열심히 뛰어다니고, 40대에는 그 배운 것을 가지고 응용하고 실천해 자기 영역을 쌓아나가야 한다. 마흔이 넘었어도 시작도 못하고 여전히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것은 제시간에 제자리가 아니다.
    ('6장 - 제시간에, 제자리에, 바로 그때' 중에서/ p.365)

    저자소개

    김승호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충남 장항
    출간도서 6종
    판매수 13,448권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SNOWFOX GROUP 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SNOWFOX사는 전 세계 11개국에 3,878개의 매장과 10,000여 명의 직원을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연매출 1조 원의 목표를 이루고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외식 기업 이외에도 출판사와 화훼 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 중견기업인 협회 회장과 중앙 대학교 글로벌 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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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와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4회의 개인전 및 국내외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현실의 고독과 상처로부터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시공을 초월한 무의식의 세계를 시를 새기듯 담아내어 치유와 안식을 표현하고자 늘 고민한다. 또한, 외적인 행복 이면에 감춰진 고독과 절망 속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을 통하여 거울을 마주하듯 진솔한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권아리 (http://Ar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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