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2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삶이 흔들릴 때 소크라테스를 추천합니다 : 소크라테스의 변론ㆍ크리톤ㆍ파이돈ㆍ향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500원

  • 10,350 (10%할인)

    5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품절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

  • 상품권

AD

책소개

소크라테스 철학의 정수를 이 책 한 권으로 만난다!

기원전 5세기경 질문과 대화로 사람들의 무지를 일깨웠고, 죽음 앞에서도 초연했던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공자와 함께 세계 4대 성현 중 한 명이자 서양철학의 원류이자 근간인 소크라테스 사상의 진수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 소크라테스는 생전에 단 한 권의 책도 저술하지 않았지만 그의 사상은 수제자인 플라톤의 저서를 통해 후대에 전해지고 있다.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관련된 책들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과 ‘에로스’를 예찬하는 『향연』은 『플라톤의 대화편』이라고 불리는 25편의 대화편 중 초기와 중기의 저작들이다. 이 번역본은 소크라테스 사상의 정수를 온전히 담아낸 플라톤의 저작 4권을 완역해 통합한 것으로, 현대의 독자들은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소크라테스 사상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소크라테스에 대한 호기심으로 고전을 펼치게 되면 몇 페이지 넘기지 않아 당황하기 십상이다. 플라톤이 지은 이 4권의 저작은 이야기가 오간 당시 상황과 등장인물을 모르면 현대의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하며 읽어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다. 내용을 읽다 보면 화자가 누구인지도 헷갈릴 정도로 미로에 빠지기 쉽다. 이에 이 번역본에서는 각 작품의 맨 앞에 이야기가 오간 당시 상황을 정리해 넣었으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등장인물들에 대한 상세한 소개 내용도 넣어 독자들이 보다 손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시의 역사적 사실, 철학자들 특유의 추상적인 비유와 상징이 가득해 주석이 없으면 현대의 독자들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며 읽어나가기가 어렵기에 누구나 불편 없이 읽어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주석을 풍부하게 넣었다. 그리고 4권의 상세한 작품 해제와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도 책 맨 뒤에 따로 실었다.

출판사 서평

왜 사는지를 알고 싶을 때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구체적으로 학파를 만들거나 이론을 남기지 않았고 저서를 남기지도 않았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내가 누구인가?”를 질문함으로써 사람으로 태어나 가치 있는 삶에 이르게 되리라고 믿었을 뿐이다. 이것이 바로 소크라테스 철학의 특징이며, 다른 성현들과 차별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현대의 삶과 죽음, 즉 인생 전반에 대한 모든 가치관은 소크라테스의 철학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하기에 소크라테스의 철학은 학문의 차원을 넘어, 그리고 시공을 넘어 우리 삶의 든든한 축으로 삼기에 충분하다. 생전의 스티브 잡스가 그토록 소크라테스라는 철학자를 추앙하고 숭모했던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내가 왜 사는지를 묻고 싶을 때 꼭 만나야 할 최고의 철학자는 바로 소크라테스다.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려면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그 옛날의 소크라테스가 그랬던 것처럼 묻고 또 물어야 한다.
사실 그의 이름은 너무나도 많이 들어보았지만 구체적으로 그의 사상이 무엇인지는 다른 성현들에 비해 여전히 낯설고 생소한 편이다. 플라톤의 저작 4권을 통해 드러난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들로 정리된다, 첫째,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알라. 둘째,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셋째, 답변보다 질문을 찾는 데 더욱더 열중하라. 넷째, 항상 비판적 태도를 견지하라. 다섯째, 인간답게 살기 위해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것을 더 소중하게 여겨라. 여섯째,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행복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일곱째, 자신이 살아온 방식대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라. 그는 성찰의 삶을 살면서 권력이나 명예 혹은 물질적 풍요보다는 내면적 가치, 즉 영혼의 정화를 통해 참다운 가치를 추구할 것을 설파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급선무라고 그는 말했다.

목차

1부 소크라테스의 변론
2부 크리톤
3부 파이돈
4부 향연
작품 해제
연표

본문중에서

첫 번째 고발인들이 제기한 고발 내용과 관련해서는 이쯤 변론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번엔 훌륭한 애국자라고 자칭하는 멜레토스에 맞서 나를 변호하겠습니다. 그런 후에는 나중에 나를 고발한 다른 사람들에게 맞서 또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들이 최근에 나를 고발한 양 먼저 그들의 선서 진술서를 다시 검토해봅시다. 그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멜레토스의 주장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젊은이들을 타락시키고, 국가가 인정하는 신들을 인정하는 대신 다른 새롭고도 악마적인 것을 믿음으로써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이것이 고소 내용입니다. 이 고소 내용을 이제부터 하나하나 따져봅시다. 멜레토스는 내가 젊은이들을 타락시킴으로써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아테나이인 여러분, 나는 멜레토스야말로 사람의 목숨을 놓고 경솔하게 고소나 하고 여태껏 아무 관심도 없던 일들을 진지하게 염려하는 척함으로써 중대사를 놓고 희롱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내 여러분에게도 보여드리겠습니다. _p.26

아테나이인 여러분, 죽음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지혜롭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죽음이 인간에게 사실은 최대의 축복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죽음이 인간에게 최대의 불행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이런 무지야말로 가장 비난받아 마땅한 무지가 아니겠습니까! 아테나이인 여러분, 아마도 바로 이러한 점에서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더 우월할 것입니다. 또한 내가 어떤 점에서 남보다 더 지혜롭다고 주장하려 한다면, 나는 저승에서의 삶에 관해 충분히 알지 못하기에 내가 모른다고 생각한다는 바로 그 점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불의를 저지르는 것은, 그리고 그게 신이든 인간이든 자기보다 더 훌륭한 이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은 나쁜 짓이고 수치스러운 짓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_pp.36-37

생각건대 어떤 사람이 꿈도 꾸지 않을 만큼 그렇게 깊은 잠을 잔 밤을 골라,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낮과 밤을 비교해보고 나서, 지금껏 그런 밤보다 더 훌륭하고 더 즐겁게 보낸 낮과 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충분히 숙고해본 뒤에 말해야 한다면,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아마 위대한 왕이라도 그런 밤들을 헤아리기가 더 쉬우리라는 걸 알 것입니다. 만약 죽음이 그런 것이라면 나는 죽음이 이득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럴 경우 영겁조차 단 하룻밤보다 더 길어 보이지 않을 테니 말입니다. 또한 죽음이 이승에서 저승으로의 이주와 같은 것이라면, 그리고 죽은 사람은 모두 그곳에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 판사님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만약 누가 이곳의 자칭 재판관들에게서 벗어나 저승에 가서 그곳에서 재판한다는 미노스, 라다만튀스, 아이아코스, 트리프톨레모스 같은 진정한 판관들과 이승에서 올바르게 살았던 다른 반신(半神)을 모두 만날 수 있다면, 그것이 실망스러운 이주일까요? 또한 만약 오르페우스, 무사이오스, 헤시오도스, 호메로스와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면 어떤 대가라도 치르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그게 사실이라면 나는 몇 번이고 흔쾌히 죽으렵니다. _pp.58-59

소크라테스, 자네가 자네 자신을 희생하려고 고집부리는 것은 전혀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네. 자네가 스스로를 구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그런 식으로 몰아가서 자네 스스로를 망친다면, 자네를 파멸시키려고 하는 자네의 적들이 원하는 대로 되는 걸세. 게다가 그건 자네의 아들들에게 성실하지 못한 행위인 것 같네. 자네가 키우고 교육시킬 수 있는데도 아이들을 버리고 떠나버리는 것은 그 아이들이 어떤 일을 당하든 내 알 바 아니라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지. 게다가 그 아이들은 아마도 부모 잃은 고아들이 당하게 되는 그런 일을 겪게 될 테지. 애초에 자네가 아이를 낳지 말든지, 아니면 끝까지 성실하게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시켜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자네는 가장 편한 방법만 선택하려고 하는 것 같네만, 훌륭하고 용감한 사람이 택할 법한 그런 것을 선택해야 할 걸세. 자네도 자네가 미덕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말일세. 솔직히 말해 자네에게 생긴 이 모든 일이 우리 쪽에서 비겁하게 처신한 것 때문에 일어난 것처럼 보여서, 자네에게도 그리고 자네 친구들인 우리에게도 볼 낯이 없네. pp.68-69

국법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우리는 어찌 대답할 것인가? “소크라테스, 그것도 우리 사이의 합의사항인가, 아니면 국가가 어떤 판결을 내리든 그대는 거기에 따르기로 동의했는가?” 우리가 국법이 하는 말을 듣고 놀라면 국법은 아마도 이렇게 말할걸세. “소크라테스, 내가 하는 말에 놀라지 말고 대답해보게. 그대는 묻고 대답하는 일에 익숙하니까. 자, 말해보게, 그대는 도대체 국가와 국법에 무슨 불만이 있기에 우리 둘을 파괴하려 하는가? 우선 첫째로, 그대를 낳아준 것이 우리가 아니었던가? 또한 우리를 통해 그대의 아버지가 그대의 어머니와 결혼하고 그대를 낳지 않았던가? 그러니 말해보게. 그대는 우리 국법 가운데 결혼에 관한 법률에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는가?” 그러면 나는 “아무 불만도 없습니다”라고 말하겠지. “그렇다면 아이들의 양육과, 그대도 수혜자였던 교육에 관한 법률에 불만이 있는가? 우리 국법 가운데 그런 목적으로 제정된 법률은 그대에게 정신교육과 육체 훈련을 가르치도록 그대 아버지에게 지시했거늘, 그런 지시가 좋지 않다는 것인가?” 나는 “아주 좋지요” 하고 대답하겠지. _pp.79-80

“그렇다면 자살이 옳지 못하다고 하신 근거는 무엇인지 말씀해주십시오. 피롤라오스도 나와 함께 테바이에 머물러 있을 때 분명히 자살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고, 그 전에 다른 사람들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지만, 그 이유에 대한 확실한 설명은 어느 누구에게서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 그분은 대답하셨소. “낙담하지 말게. 곧 명확한 설명을 듣게 될 걸세. 자네는 틀림없이 이상하고 부적절한 답변이라고 여길 것이네. 모든 규범 중에서 ‘사는 게 죽는 것보다 낫다’는 규범만이 절대적이라면 말일세. 그리고 여느 경우와 달리 때와 사람에 따라서는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나은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면 말일세. 죽는 것이 더 나을 사람들이라도 스스로 자기를 돕는 것은 불경하고 다른 은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려야 한다면, 자네는 이 또한 이상하다 싶을 것이네.” 그러자 케베스가 조용히 웃으며 고향 사투리로 대답했소. “제우스께서는 알고 계시겠지요.” _p.102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 전혀 아닐세. 내 말은, 이를테면 잠드는 것은 있지만 거기에 대립되는 깨어남의 과정이 없다면, 결국에는 엔디미온의 이야기도 우스갯거리에 불과하고 모든 것이 아무 의미도 없게 되리라는 것을 자네도 알 걸세. 모든 것이 그와 똑같이 잠들어 있다면 영원한 잠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또한 모든 것이 언제나 서로 섞이고 아무것도 분리되지 않는다면, ‘만물은 뒤섞여 있었다’ 는 아낙사고라스의 말이 곧 현실이 될 것이네. 마찬가지로 만약 살아 있는 모든 것이 죽는데 죽은 후에는 죽은 상태로 머물며 되살아나지 않는다면, 종국에는 필시 모든 것은 죽어 있고 살아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되지 않겠는가? 그도 그럴 것이, 살아 있는 것이 살아 있는 다른 것에서 생긴다 해도, 살아 있는 것이 다 죽는다면 모든 것이 죽어 없어지는 것을 무슨 방법으로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케베스가 말했소. “그럴 방법은 전혀 없겠지요, 소크라테스 선생님. 선생님 말씀이 지당한 것 같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소. “케베스. 내 생각도 그렇네. 그러니까 우리는 되살아나는 것도, 죽은 사람에게서 산 사람이 태어나는 것도, 죽은 사람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도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지. 좋은 영혼에게는 더 좋은 일이고, 나쁜 영혼에게는 더 나쁜 일이겠지만 말일세.” _pp.124-125

자네들은 내 예언 능력이 백조들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것 같구먼. 백조들은 평소에도 늘 노래하지만 죽을 때가 되었다고 느끼면 그들이 섬기는 신께로 가게 된 것을 기뻐하며 가장 많이, 가장 아름답게 노래하지. 그러나 인간들은 죽음에 대한 스스로의 두려움 때문에 백조들을 오해하고는, 백조들은 죽음이 다가오면 슬퍼서 노래한다고 말한다네. 인간들은 어떠한 새도 배고프거나 춥거나 그 밖의 다른 부족함 때문에 노래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지. 그러나 괴로워서 비탄의 노래를 부른다고 전해오는 밤꾀꼬리조차, 혹은 제비나 후투티도 그러지 않는다네. 내가 보기에 그런 새들도 백조들도 슬퍼서 노래하는 것은 아닌 듯해. 내 생각에, 아폴론에게 바쳐진 백조들은 예언의 능력이 있어 저승에서 좋은 일들이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노래하는 것이며, 그날은 여느 때보다 더 행복해한다네. 나는 내 자신도 백조들과 같은 주인을 섬기고 같은 신에게 바쳐지고 내 주인한테서 백조들 못지않은 예언의 능력을 부여받았다고 믿고 있네. 그래서 내 적어도 백조들만큼은 즐거운 마음으로 이승을 하직하려 하네. _p.151

여보게! 너무 큰소리치지 말게, 어떤 악령이 앞으로 전개될 우리의 논의를 되돌려놓는 일이 없도록. 어쨌든 그런 일은 신께 맡기고 우리는 호메로스의 전사들처럼 근접전을 벌이며 자네 말에도 일리가 있는지 검토해보도록 하세. 자네가 요구하는 것?

저자소개

플라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BC427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셨을 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그 후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기원전 387년에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메이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파이돈」 「크리톤」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김세나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옮긴 책으로 보도새퍼와 부자전략, 나도 가끔은 주목받는 사람이고 싶다. 물로 하는 24시간 건강법, 못말리는 개 바롤로 이야기 등 있다.

리뷰

9.7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결제대금예치업 등록번호: 02-006-00013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등록 여부는 e-금융민원센터 홈페이지(www.fcsc.kr)의 등록·신고>전자금융업등록현황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